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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의 이순신 백의종군길 ‘효의 길’ 조성 완료
아산시, 아산의 이순신 백의종군길 ‘효(孝)의 길’ 조성 완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인간 이순신의 고뇌와 눈물이 담겨있는 아산의 이순신 백의종군길 ‘효의 길’ 조성을 완료했다.
‘효의 길’은 현충사에서 인주면 해암리 게바위까지 이어지는 약 15㎞ 구간으로 이뤄졌다.
400백여 년 전 이순신이 아산에서 겪었던 절절했던 14박 15일간 이야기와 함께 사계절 변화하는 곡교천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이순신 백의종군길 ‘효의 길’은 여수에서 배를 타고 오시는 어머님을 만나러 이순신이 본가에서 인주 해암리 게바위나루로 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옛길 중 지금은 차도가 된 길을 피해 은행나무길을 지나 곡교천 둑방길로 이어지는 걷기좋은 대체로를 따라 연결했다.
이순신이 백의종군길에 아산에 머문 보름동안은 한 인간으로서 만감이 교차하는 회한과 고뇌의 시기였을 것이다.
오랜만에 집과 선산이 있는 아산에 왔지만 죄인의 몸이었으며 하늘처럼 여기던 어머님이 아산으로 오는 배안에서 돌아가셨으나 장례도 제대로 치르지 못한 채 떠나야했던 고통과 슬픔의 길이었다.
이에 시에서는 백의종군길을 따라 난중일기를 기록한 이야기표지석을 날짜별로 설치해 1597년 4월 이순신의 애타는 심경을 전달하고자 했다.
그의 절절한 마음을 간직한 듯 우뚝 솟아있는 게바위 주변에 꽃담, 앉음벽, 종합안내판을 설치하고 꽃잔디, 무궁화 등을 식재해 충무공의 정신을 기리며 머물러 쉴 수 있는 게바위 효쉼터로 정비했다.
또한 백의종군길을 따라 걷다보면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지명, 유래 등에 관한 설명안내판을 설치해 가얘나루, 중방포구자리, 고분다리 등 잊혀져가는 그 지역의 옛 이야기도 함께할 수 있다.
‘산양리 쉼터’ 등 마을지명을 딴 정감 있는 쉼터 6개소와 전망 데크를 설치하고 흰 꽃이 피는 이팝나무 그늘목을 식재해 잠깐씩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했으며 라일락꽃길, 조팝나무길, 명자나무길 등 구간마다 계절별로 피는 꽃길을 조성해 사계절 자연이 있고 문화와 역사가 있는 길로 조성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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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샤리프화장품,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위한 화장품 후원
오마샤리프화장품(주),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위한 화장품 후원
[충청뉴스큐] 오마샤리프화장품가 지난 3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화장품 550만원 상당 24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된 화장품은 에센스, 로션, 선크림 등 다양한 자사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아산시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도영 대표이사는 “연말연시 취약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객의 욕구에 맞춰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오마샤리프화장품 김도영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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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 소프트웨어 G-Fair’ 온라인 개최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현)은 2일 지역 주민과 재학생 대상으로 ‘2020 소프트웨어 G-Fair’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부분의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됐음에도 50여 편 이상의 프로젝트가 출품돼 ‘언택트 시대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의 장’을 실감케 했다.
성과 전시 SWEX(Software Exhibition)에서는 재학생들의 각종 프로젝트, 소프트웨어 저작권 등록증, 관련 학술대회 논문 등이 발표됐다. 그동안 선문대가 지역 초중고에서 진행한 아두이노(Arduino), 코딩,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 키트 등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확산 교육 사진도 게재됐다.
특히 출품된 프로젝트 중에서 셔틀버스 앱, 코로나19 동선 기록 앱, 위치 기반 알람 서비스 앱, 충청도 걷기 길 코스 추천 앱, VR 해부학 시전 영상 등 30여 개 애플리케이션 및 영상은 계속해서 체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출품 프로젝트 대상으로 진행된 경진 대회 외에도 실시간으로 ‘SW알고리즘 경진 대회’가 개최됐다. 이외에도 브로제이의 정광 대표가 ‘IT 스타트업의 현실’이라는 주제로 창업 특강도 진행됐다.
선문대는 2018년에 충청권 최초로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면서 SW교육지원센터를 세우고 학생과 지역 주민의 소프트웨어 역량 증진에 집중하고 있다.
강필성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선문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확산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과 지역 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콘텐츠는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 홈페이지 또는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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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2차 바리스타 자격증과정 수료식 진행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2차 바리스타 자격증과정 수료식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전문직업교육 ‘2차 바리스타 자격증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전문직업교육 ‘2차 바리스타자격증과정’은 바리스타 2급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이다.
청소년 15명이 참여했으며 전원 바리스타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은 “단순체험이 아닌 전문적인 직업 탐색과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특히 청소년창업카페와 연결돼 카페 실무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지명근 관장은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내년에도 바리스타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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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공급 등 업무협약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공급 등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순천향대학교와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아산시 푸드플랜 실행과 연계해 안전한 지역먹거리의 생산과 공급,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해 순천향대학교와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는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해 관련 학과와 연계한 연구 및 교류행사, 대학급식에 지역농축산물 공급 등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에 상호 협력하게 됐다.
아산시는 지역 내 단체급식 등 소비시장 확대를 목표로 대학, 기업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로컬푸드를 공급해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해 협약을 맺은 기관에 지역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물류시설 건립을 추진 중이며 센터 건립 전에는 기존 생산자단체 유통시설을 활용해 지역농축산물을 공급한다.
오세현 시장은 "관내 대학 최초로 협약에 참여한 순천향대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농업과 대학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기 위해 같이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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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과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아산시의 노력
미세먼지 저감과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아산시의 노력
[충청뉴스큐] 민선7기를 맞아 미세먼지와의 전쟁을 선포한 아산시가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시행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아산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배방 환승정류장을 비롯한 환승정류장 4개소와 버스운전사 쉼터 1개소에 공기살균정화기를 설치했다.
공기살균정화기는 인체에 무해한 활성산소를 통해 공기 중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장치다.
자연환기가 쉽지 않은 동절기에 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 속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의 이번 사업 시작을 높게 평가한 한 공공관계 컨설팅 전문가는 “현재는 물론 코로나19 백신개발 이후에도 바이러스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트라우마 형태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사업은 실내공기질 개선효과와 더불어 국민들의 ‘정서적 방역’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기살균정화기 설치는 시민들이 겨울 찬바람을 피하기 위해 이용하는 버스환승센터와 안전운행을 위해 조성한 버스운전사 쉼터 개선을 통해 아산시의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시범사업이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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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시청주변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총 769면의 부설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시의회청사 증축사업 등에 따라 발생할 주차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12월 중 착공을 목표로 온천동 1636번지를 비롯한 청사부지에 부설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부설주차장 조성을 위해 온천동 1654번지 일원 토지 일부를 지난 2019년 12월부터 협의 매수했으며 지난 10월 아산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고시, 현재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부설주차장 조성예정지는 그동안 비포장상태의 공용주차장으로 이용되면서 대형차량들의 무질서한 주차와 장기 방치차량, 먼지, 노면불량 등으로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포장공사 뿐만 아니라 주차관제시스템 번호인식 도입을 통한 자동 출입통제와 카드 정산기를 설치하는 등 이용하기 편리한 유료주차장을 2021년 6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열 공공시설과장은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충분한 무료시간을 부여하고 지역 주민과 직장인에게 정기주차권을 발행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부설주차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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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셜캠퍼스 온 충남’ 본격 스타트
아산시, ‘소셜캠퍼스 온 충남’ 본격 스타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전국 11번째로 유치한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 충남’을 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KTX천안아산역 인근에 위치한 소셜캠퍼스 온 충남센터는 3층 1,170㎡ 규모로 입주기업 사무공간과 대강당을 비롯한 교육장, 회의실 등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을 도모하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식적인 개소식은 개최하지 않으며 기업 입주완료 시기에 맞춰 입주기업들이 상견례를 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소셜캠퍼스 온 충남을 아산에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입지필요성에 대한 의견 등 입지신청서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했고 지난 5월 선정을 통해 충남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에 개소한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 충남‘을 통해 상주기업 20개와 비상주기업 30개 총 50개 기업이 최대 2년간 사무공간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지역주민과 청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지역의 사회적경제 확산을 위한 든든한 거점시설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기업들의 마케팅과 판로지원을 위한 지난 10월 충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 개소와 함께 이번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창업에서 소득창출까지 사회적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향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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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아산시 주민자치아카데미 온라인 실시
2020년 아산시 주민자치아카데미 온라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반영해 ’2020년 아산시 주민자치아카데미‘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2일부터 15일까지 무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해 아산시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계획됐다.
특히 교육의 내실을 강화하고자 주민참여예산 선정사업으로 내년도 추진 예정인 ’17개 읍면동 주민총회‘를 준비하는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교육 수강은 오는 15일까지 강의 사이트에 접속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로그인만으로 자유롭게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자치분권이 바꾸는 시민의 삶, 참여와 소통으로 살맛나는 지역공동체, 성공하는 마을자치 사례와 방향, 4차산업혁명 시대와 지방자치·주민자치, 2021년 읍면동 주민총회 준비과정 총 5강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줄어든 시민 대상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 온라인 진행을 결정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자치와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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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에스와이, 선문대에 이동식 음압진료소 기증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에 전국에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선문대 기숙사 입구에 설치된 이동식 모듈러음압진료소
선문대는 2일 모듈러 전문 기업인 에스와이(주)가 기증한 ‘이동식 모듈러음압진료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에스와이가 개발한 이동식 모듈러음압진료소는 검사자가 방호복 착용 없이 비접촉 워킹스루 방식으로 코로나19 진료 및 검사가 가능하다. 6평 크기에 음압 격리 병실, 냉난방 시설과 화장실도 갖추고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빠르게 진료를 할 수 있다.
에스와이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 생산기지가 소재한 아산 지역의 선문대에서 집단 감염 소식을 접하게 됐다”면서 “우리가 개발한 이동식 모듈러음압진료소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선문대 학생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기증받은 이동식 모듈러음압진료소를 기숙사 입구에 배치해 임시 보건실 등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식음료 건강기업인 ㈜일화에서도 물품을 지원했다. 지원한 물품은 홍삼농축액 2만포와 한라봉 제주감귤 340ml 3만여 개로 자원봉사단체인 ‘애원’을 통해 선문대 학생들과 아산 지역에서 발생한 자가격리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일화의 김상균 회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자가격리중인 선문대 학생의 소식을 듣고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면서 “준비한 지원 물품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고, 남은 격리 기간도 무사히 마쳤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선문대 기숙사 김재광 관장은 “이렇게 관심과 지원을 주셔서 빠르게 안정화 됐다. 감사한다”면서 “기숙사에서도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 친구 모임으로 시작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1월 30일까지 선문대 재학생 기준 30명이 나왔고 이후 재학생의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고 있지 않다. 현재 선문대 기숙사에는 자가격리자 70여 명을 포함해 약 670여 명의 재학생이 거주하고 있다.
20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