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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 발급 체험 운영
청주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 발급 체험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들에게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 발급 체험을 운영한다.
시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편리성 체험을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청,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본인서명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본인이 직접 서명하고 기재한 내용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제도다.
사전에 등록할 필요 없이 발급할 때마다 본인이 서명만 하면 되는 것으로 전국 시·군·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분증을 제출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이처럼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제도 인식 부족으로 이용실적이 저조해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청주시에서는 무료발급 체험을 통해 본인서명 제도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제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은 누구든 무료발급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체험용으로 발급된 확인서는 공식적인 서류로 사용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을 통해 많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제도를 직접 체험해 이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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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접수 시작
청주시,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접수 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대상자를 신청받는다.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TV보급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인증 후 신청할 수 있다.
단,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시·청각장애인용 TV 수령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이 사업은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추진하고 있다.
시·청각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방송매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방송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해 자막방송, 수어방송, 화면해설방송을 편리하게 시· 청취할 수 있게 개발된 TV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보급대상은 저소득층인 보건복지부 등록 시·청각장애인 또는 국가보훈처 등록 눈귀 상이등급자로 소득, 장애정도, 연령 등 우선보급 기준에 따라 선정해 보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288대가 보급됐고 현재까지 청주시에 보급된 시·청각장애인용 TV는 총 1876대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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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오송산지유통센터 출하현장 방문 격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25일 청주시 우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수박 첫 출하 현장을 방문해 재배농가와 유통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청원생명수박은 올해 오송읍 지역 66ha에서 2240톤 생산예정으로 26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생산량의 대부분을 GAP인증을 받아 출하하므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청주시 명품 농산물이다.
또한, 오송읍 미호천 주변의 풍부한 수원지에서 재배돼 색이 선명하고 당도가 뛰어나며 농산물 품질관리원 특등기준인 11Brix보다 높은 11.5Brix이상만 선별 출하하고 있어 매년 소비자에 명품수박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 시장은 “청원생명수박이 청주의 대표 작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재배농가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청원생명수박이 전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농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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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부시장, 중앙부처 국비 챙기기 분주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25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특별교부세 및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임 부시장은 행안부 최복수 재난관리실장과 면담을 통해 금계지구 배수로 및 취수보 정비공사 급경사지 보강사업 흥덕구 제설창고 이전사업 등 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특교세 53억원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어 교부세과를 방문해 대성로 확장공사 청주서원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가마교차로 확장공사 등 청주시 교통 문제 개선 및 문화·건강 복지 수요 해결을 위한 현안특교세 60억원 교부를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실 및 경제예산심의관실을 차례로 방문해 수소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 강내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사업 등 6건에 대한 사업별 예산반영의 시급성을 적극 설명했다.
임 부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대비 청주시 성장 동력에 대한 재원확충을 위해 선제 대응 차원에서 현안사업에 긴급한 재원 확보를 위한 국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정부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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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우암산 등산로 등 지역 내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우암산 등산로 등 지역 내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하고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오는 7월 초 완료할 예정이다.
우암산, 부모산, 응봉산, 낙가산 등산로 일대에 사업비 2억원을 들여 기존 등산로에 시설물 정비를 통해 파손되거나 낡은 등산로 시설물을 교체한다.
사업 주요공정으로는 낡은 목계단 철거·설치, 울타리 교체, 이정표·벤치 설치, 보행매트 교체 등이다.
또한 지난해 수해로 나무가 쓰러지며 파손된 우암산 불교수도원 일원 등산로 등 그간 민원이 접수돼 등산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노선 위주로 보수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환경을 고려한 체계적인 관리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산책로 조성을 통해 신체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기여하고 건강한 숲길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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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우수’달성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0년 회계연도 충청북도 시·군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북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세외수입 징수실적, 체납액 축소 노력도, 결손처분 실적 등 세외수입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청주시 세외수입은 지난해 2959억원을 부과해 2864억원을 징수해 96.9%의 높은 징수실적을 거뒀다.
이는 전년도 보다 1069억원 늘어난 것으로 민간공원개발 부담금 등 세외수입 세수가 크게 향상됐다.
또한, 세외수입징수팀에서 상·하반기 연 2회 세외수입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해 각 부서별 맞춤형 간담회, 체납처분 독려, 효율적인 징수기법을 모색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체납액 징수율 분야에서도 상승세를 보여 지방세수증가에 크게 이바지했다.
시는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적극적인 행정제재를 시행하고 단순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보 등 조치로 회생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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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요기록물 전산화 구축 사업 착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역사적·증빙적 가치가 높은 중요기록물을 전산화하는 제4차 ~제6차 구축 사업을 펼친다.
오는 2023년까지 3개년 동안 총 6억 6000만원 가량의 예산이 소요되며 목표량은 6780권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청주시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통해 기록물을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게 돼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문업체가 지역주민을 고용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서 실시했던 사업으로 전산화된 기록들은 신속한 기록행정서비스를 지원해 도로시설과 시유재산찾기TF팀의 시유재산 280억원을 찾는데도 기여했다”며“연이어 추진되는 중요기록물 전산화 구축사업은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의 중요한 지식정보 자원의 한 축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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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조성 순항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장기미집행 공원조성을 예정대로 추진하고 있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후 10년이 지나도록 조성하지 못하고 있는 도시공원을 말한다.
청주시에서는 지난해 7월 1일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흥덕구 청주고등학교 인근 복대공원 등 17곳 166만 7998㎡에 대해 자체조성을 추진하고 내덕동 새적굴공원 등 8곳 175만 6328㎡에 대해 민간개발 특례사업으로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는 도시공원 자체조성을 위해 958억원을 확보해 연차별로 도시공원 보상을 추진 중이다.
자체조성 공원별 보상율은 복대공원 100%, 사천공원 99%, 강내공원 94%, 우암산근린공원 57%, 숲울림어린이공원 55%, 운천공원 31% 등이다.
앞으로 오는 2025년까지 1300억원을 추가 확보해 계획한 대로 연차별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민간자본 약 3800억원을 투자해 추진하고 있는 민간개발 특례사업 도시공원 중 새적굴공원과 잠두봉공원은 조성을 완료했으며 용암동 원봉공원 등 6개 공원에 대해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민간개발 특례사업 조성 공원별 보상율은 원봉공원 82.4%, 구룡1구역 46.4%, 매봉공원 26.2% 등이며 영운공원은 보상을 위한 사전절차를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공원이 도심 열섬현상 완화 등 도심환경을 개선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주거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시민휴식공간으로써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이 원활히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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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29차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청주시, 제29차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9회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약심의위원회는 관련 분야의 대학 교수, 변호사, 시민단체 관계자 등 11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했다.
석남, 가경천 노후 차집관로 개량사업 흥덕보건소 이전 사업 등 5건을 심의했다.
제출된 안건은 부서장의 제안설명, 사업의 계약방법 및 적절성에 대한 심의 후 5건 모두 원안의결로 결정됐다.
계약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은 시 본청 및 사업소, 직속기관, 구청에서 추진하는 추정가격 50억원이상의 공사와 10억원 이상의 용역·물품구매 등으로 계약심의위원회를 통해 경쟁입찰의 입찰참가자 자격 제한에 관한 사항, 계약체결 방법에 관한 사항, 낙찰자 결정방법에 관한 사항,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에 관한사항 등을 심의하고 있다.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는 계약 및 사업관련 분야 교수, 변호사, 관련기관, 시민단체 등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민간위원들의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시민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약심의위원회의 운영은 계약에 따른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약행정의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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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도심 통과 노선 반영 위해 중·고교에 협조 요청
청주시, 청주도심 통과 노선 반영 위해 중·고교에 협조 요청
[충청뉴스큐]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일신학원 민현기 이사장과 신흥고등학교 김영년 교장을 만나 학내 구성원의 청와대 국민청원 동참을 요청했다.
임 부시장은 “스마트폰과 SNS에 익숙한 중·고등학생들의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현재 진행 중인 청와대 국민청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20만명 참여를 달성하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청주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초안에 반영되지 않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6월에 확정되는 최종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충청권 광역철도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와대 국민청원 20만을 달성해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최종계획에 반영시킬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