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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뜨락5959-극단 청년극장, 맞손
청년뜨락5959-극단 청년극장, 맞손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와 극단 청년극장이 청년뜨락5959에서 청년 교육 운영 상호 협력을 위해 14일 업무협약을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청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교육과정 운영 및 기획 기타 양 기관 간 공동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에 협력한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으며 김규식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 센터장과 이윤혁 극단 청년극장이 기관을 대표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1년 하반기부터 청주 청년들과 청주 희극인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희곡화하고 공연을 만들어 보는 연극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청년뜨락5959 김규식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주에서 활동하는 문화, 예술인들과 만나서 청주시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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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주독서대전’참가 출판사·서점 및 기관·단체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 청주독서대전’에 함께 할 ‘출판사·서점’과 ‘기관·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청주독서대전은 지역서점, 독서동아리 등을 연계한 지역 독서공동체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 문화력을 키울 수 있는 행사로 기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준비 중이다.
‘2021 청주독서대전’에서는 지역의 독서공동체가 청주독서대전 주체자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책과 관련된 기관과 단체 등을 모집한다.
첫 번째 모집 분야는 북마켓 운영을 위한 우수 출판사 또는 서점이다.
부스 규모는 10개로 독립출판·1인 출판, 독립서점, 전자출판도 함께 모집한다.
도서판매와 출판사·서점으로 홍보부스를 구성하며 작가를 만날 수 있는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두 번째 모집분야는 시민들을 위한 독서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충청북도 내 기관·단체 등이다.
10곳을 모집해 기관단체 홍보 및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다양한 독서공동체 참가를 통해 시민들의 개인적 독서가 함께 공유되고 사회적 독서의 장으로 나오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개최 이후 ‘2020 청주독서대전’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바 있다.
지역독서축제로 개최 될 올해 ‘2021 청주독서대전’은 ‘책이 문화 U’라는 주제로 문화제조창 내 동부창고 일원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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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국민체육센터 등 체육시설 현장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4일 국민체육센터 등 체육시설 현장점검에 나섰다.
한 시장은 영운, 산남, 가경, 복대국민체육센터 등 4곳 현장을 찾아 사업진행 상황 등 전반적인 사항들을 점검했다.
영운동 국민체육센터는 지난 2020년 6월 착공해 2022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총사업비 199억 8000만원을 들여 영운동 179-1 일원에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한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조속한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청주시민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 써달라”고 주문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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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학과 협력사업 추진 기틀 마련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소통과 협업으로 지역발전과 지방대학 역량 강화를 위해 ‘청주 시↔대학 간 협력사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한다.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사회변화와 정부 방향에 부응하는 균형 인재 육성과 지방대학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자체의 행·재정적 지원 필요성이 증가하고 시의 여건에 맞는 효율적인 지원 방안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지방대학 협력사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으며 계획에 따라 예산 활용의 효율성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계획은 청주시 대학지원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학지원 협의 요청 접수 창구를 일원화하는 등 업무 추진 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대학 사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해 효율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지자체와 대학 간 긴밀한 협조와 원활한 소통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균형 인재 육성과 지방대학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균형 발전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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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4번째 공공도서관 ‘청주가로수도서관’29일 개관
청주시 14번째 공공도서관 ‘청주가로수도서관’29일 개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9일 청주시의 14번째 공공도서관이자 강서·가경 권역의 정보·문화·평생교육의 거점이 될 ‘청주가로수도서관’의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청주시는 133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가로수도서관을 건립했다.
지난 2019년 6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5일 준공했다.
1층에는 통합안내데스크와 어린이 자료실과 영유아 자료실, 2층은 북카페, 문화교실, 커뮤니티 홀, 공연장을 갖추고 3층은 일반 자료실, 음악특화힐링 존, 4층은 동아리실과 사무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일반 도서 1만 5065권, 아동 도서 1만 1317권, 외국어 및 점자도서 등 2665권, 음악특화자료 1910종 등 총 3만 957종을 비치하고 있다.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료실별 구획보다는 통합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해 개관 전부터 다른 도서관의 견학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각각의 공간 특성에 맞는 색채와 마감재를 활용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갖췄다.
1층 어린이 자료실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가진 서가를 배치하고 자유로운 동선계획과 다채로운 색채의 사용으로 즐거운 놀이공간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2층 북카페와 매거진존은 잡지와 신문을 읽으며 커피를 마시는 여유를 만끽할 수도 있다.
특히 3층 자료실은 스틸 프레임의 우드 선반을 이용한 오픈 책장이 벽과 동선을 이뤄 다양한 책의 길을 형성하고 있으며 서가의 높낮이와 형태에 변화를 줘 이용자들이 서가 사이를 거닐 때는 마치 가로수 길을 산책하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힐링 존’은 음악 특화자료실로 음악 관련 책 967권, 악보 341권, LP 350종, CD 252종 등 총 1910종의 음악 자료와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는 오디오, 턴테이블을 갖추고 있다.
청주시 도서관 중 유일하게 LP자료를 감상할 수 있어 음악애호가뿐 아니라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개관 후 음악 관련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관련 자료 큐레이션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책을 읽다가 휴식이 필요하다면 3층 한편에 마련된‘힐링 존’에 들러 음악을 감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동안 가로수도서관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 밀집 지역이지만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채워줄 시설이 부족했던 터라 ‘가로수도서관 사전 체험 행사’개최에 400명이 넘는 주민이 신청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사전 체험 행사는 선정된 80명을 대상으로 ‘가로수도서관에 미리 가 봄’이란 부제로 이달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오전, 오후로 나눠 각 20명씩 진행한다.
행사는 시설개요 설명, 자유로운 시설탐방 및 회원증 발급, 시설탐방 의견서 작성 등으로 진행된다.
가로수도서관 개관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도서관 공연장에서 유튜브 라이브와 ZOOM을 통해 홍보 동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개관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개관식 후 부대행사는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총 4분야 6개 독서문화행사가 진행되며 ‘도서관에 말 걸기’가로수 해시태그 작성, 칼림바 미니 공연, 복합도서체험, ‘마음을 보여줘’그림책 약국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로수도서관은 기존 도서관에서 볼 수 없었던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를 갖춘 새로운 형태의 도서관”이라며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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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마트가든 설치사업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근로환경 개선과 실내 유휴공간에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조성하는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을 14일부터 시작해 5월 초에 준공한다.
스마트가든 설치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해 실내공간에 적합한 스킨답서스, 산호수 등 실내식물과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접목해 쾌적한 쉼터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1억 8000만원으로 1곳 당 3000만원을 투입해 오창산업단지·청주산업단지 및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등 6곳에 큐브형 1곳과 벽면형 5곳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청의 생활SOC와 산업단지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형태의 정원으로 실내 정화식물과 휴게시설, 식물자동화관리시설로 구성된다.
도시생활인을 위한 치유·휴식·관사용 정원 연구 개발을 수행한 한국정원디자인학회에 따르면 스마트가든을 이용했을 때 긴장, 우울, 스트레스 수치 등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실내정원인 스마트가든에서 쾌적한 공기를 마시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근로자들이 피곤, 우울감을 완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사업 효과를 파악해 연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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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유흥시설 특별 합동점검 결과 행정조치 예정
청주시, 유흥시설 특별 합동점검 결과 행정조치 예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10일 동안 유흥시설 및 노래연습장 1006곳을 대상으로 경찰과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유흥주점 195곳, 단란주점 145곳, 노래연습장 666곳으로 1일 4개 반 8개 조 32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부시장과 각 실·국장, 충북도 경찰청 및 3개서 경찰관을 근무조로 편성해 단속했다.
중점 점검 내용은 방역관리자 지정 여부 면적 당 수용인원 게시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이용인원 제한 기준 적용 일명 보도방을 통한 접객원 이용 여부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다.
점검결과 행정처분 대상 1건을 적발했으며 421건을 행정지도했다.
행정처분 대상은 청원구 A노래연습장으로 접객원을 고용하고 주류를 판매해 적발됐으며 이에 대해 시는 향후 영업정지 조치할 예정이다.
행정지도 421건은 동시간대 이용가능 인원 게시 미흡, 올바른 마스크 착용 미흡, 수기대장 병행작성 등 경미한 사항으로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 확산을 차단하고자 특별점검을 실시했다”며“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건전한 문화를 해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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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영농정착기술교육 예비농업인들에게 인기만점
청주시 영농정착기술교육 예비농업인들에게 인기만점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1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기술교육 대상자를 4월 7일 선착순으로 80명 모집 인원을 달성해 조기 마감했다.
본 교육은 귀농·귀촌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매년 뜨거운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교육은 1기 4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2기는 7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기수별 15회 64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기본 밭작물 재배 기초, 토양관리, 농기계 실습교육, 귀농귀촌의 이해 및 설계, 농업인이 알아야 할 농업법률, 선도농가 현장견학 등 신규농업인들이 꼭 알아야 하는 알찬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기초 교육을 수료하고 나면 희망자에 한해 10회 40시간의 실전창업 심화교육을 추가로 받게 되며 더 나아가 교육을 수료한 대상자들에게는 800시간 선도농가 현장실습 교육과 창업 초기자본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진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막막하게 농업을 시작하는 단계에 안정적인 농촌 정착에 길잡이가 되어주는 본 교육 대상자로 선정되어 든든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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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 직지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지역 초등학생 2~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직지문화학교를 진행하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비는 참가비 2만원,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다.
어린이 직지문화학교는 직지와 우리나라의 전통 인쇄문화, 역사 등을 체험을 통해 쉽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달 16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총 12주차로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에서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수업은 비대면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대면수업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가능한 상황이 되면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체험수업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청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교육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는 비대면 수업을 통해 우리나라 인쇄문화를 배우고 직지의 고장 청주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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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 생생한 자연을 집에서 안전하게 즐겨요
공원의 생생한 자연을 집에서 안전하게 즐겨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상황에서 안전한 방법으로 시민들과 봄날의 공원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온라인 숲 체험을 운영한다.
13일부터 매주 화~토요일에 ‘라이브 숲 해설’, ‘사진으로 만나는 숲 해설’등이 진행된다.
네이버 밴드에서‘청주시 온라인 숲 체험’을 검색해 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라이브 숲 해설은 매주 화·목·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생태교육강좌 반려식물 만들기 수목 숲 해설 등 공원의 생태 관련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 중 실시간 댓글과 질의 응답 ·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현장감을 느끼며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다.
사진으로 만나는 숲 해설은 매주 수·금요일에 소개된다.
계절별 공원의 변화와 다양한 모습을 숲 해설가의 시선으로 숨은 이야기와 함께 제공해 공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더 선명하고 생생하게 숲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슬기로운 코로나 극복 댓글 이벤트 온라인 퀴즈쇼 가정의달 맞이 셀프 체험키트 및 동영상 제공 등 집콕 생활에 소소한 활력과 재미를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시민참여형 이벤트가 함께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도 안전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비대면 콘텐츠들로 준비했다”며“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