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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서한디앤아이 협약 체결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서한디앤아이가 30일 청주산업단지 재생사업 민간자력개발에 따른 공공기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전경호 서한디앤아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시는 민간자력 개발 사업으로 산단 내 입주기업 중 제안을 받아 서한모방 부지를 일반공업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했다.
이를 통해 이 자리에 산단 종사자를 위한 후생복지지원시설과 공동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한디앤아이는 토지 약 1만 2000㎡와 현금 약 100억원을 기부채납한다.
기부채납하는 토지 중 일부는 도로공사 완료 후 시로 이관되며 공공시설용지는 향후 청주시에서 추진하는 복대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주차장과 거점시설 건립부지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공공기여 협약을 발판삼아 노후된 청주일반 산업단지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합동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주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은 노후된 청주산업단지의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것으로 기반시설 정비와 민간자력 개발로 추진된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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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새마을회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 두각
청주시 새마을회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 두각
[충청뉴스큐] 청주시 새마을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 전국 종합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청주시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2020년도 전국 시·군·구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2018년 최우수상, 2019년 우수상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이며 5년 연속 충북도 내 최우수 새마을회로 선정되는 영예도 함께 안았다.
또한, 우암동 새마을협의회와 직·공장 새마을운동 청주시협의회도 전국 읍·면·동 평가와 직·공장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상의 감격을 누렸다.
청주시 새마을회는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지도자회, 부녀회, 직·공장회, 문고회 등 산하단체와 43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랑의 김장 나누기, 새마을 캠페인, 무궁화 꽃길 조성, 이동문고 운영,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봉사활동에 앞장 서 왔다.
청주시 새마을회는 특히 쾌적한 환경과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43개 읍·면·동 별 3회 이상씩 총 130회에 걸쳐 공공시설 및 도로·하천변 쓰레기 수거는 물론 장마철 부유물 제거, 폐영농 자재 수거, 자원 재활용품 수집 및 판매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재활용품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은 사회봉사 활동비와 소외이웃 돕기 등으로 사용해 귀감이 됐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활동에도 힘을 보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원 7580여명이 1287차례에 걸쳐 청주시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장소에서 선제적으로 방역 활동을 벌였다.
또한, 천 마스크 2020개를 제작해 소외계층에게 나눠주고 5차례에 걸쳐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산하단체 활동도 눈에 띄었다.
우암동 새마을협의회는 어르신 이·미용 봉사, 사랑의 나눔 봉사, 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스크 나눔 봉사는 물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및 주요 환경 취약지를 주기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우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직·공장 새마을운동 청주시협의회도 매년 소외이웃을 위해 장학금 전달, 사랑의 연탄 나누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시설 방문 봉사, 재능 기부 등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종화 청주시 새마을회장은 “43개 읍·면·동 새마을회 지도자들이 열심히 활동을 펼친 덕분에 전국 종합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앞으로도 청주시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이웃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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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반기 청소년쉼터 안전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28일 지역 내 청소년쉼터 입소 청소년과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청소년쉼터 3곳을 방문해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청소년쉼터 안전점검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설의 화재, 전기, 가스 분야 등에 대한 점검으로 재난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입소 청소년과 종사자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더불어 태풍, 집중호우 등 하절기 자연재해 대비와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비체계 등도 집중 점검했다.
청주시에 신고된 청소년쉼터는 단기쉼터 2곳, 일시쉼터 1곳 등 총 3곳이 있으며 학대나 방임 등으로 가출한 청소년에게 생활터전을 제공하고 의료·각종 재활서비스를 통해 청소년이 무사히 가정이나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입소 청소년 및 종사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며“특히 코로나19 청소년복지시설 대응지침을 적용해 시설의 방역지침 준수여부 및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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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직원들이 모여 시정 현안과 연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고민을 통해 시정발전을 지원하는 ‘2021 시정발전연구모임’의 팀 구성과 연구주제 선정을 완료하고 참여자 워크숍을 29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시정발전연구모임은 청주시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올해는 133명의 직원들이 열정으로 뭉쳐 총 24개의 연구모임이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 시국을 감안해 예년처럼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신 온라인으로 개최됐으며 연구모임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연구주제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문 강사의 특강 등 알찬 콘텐츠로 채워졌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청주 문화를 키워드로 한 우리 시 바로알기 치매환자와 더불어 사는 삶 신규공무원 적응 방안 등과 같이 톡톡 튀는 연구주제는 물론 수돗물 냄새 민원 해결 방안 재산세 상한선 개선방안 등 실제 업무담당자의 고민이 담긴 연구주제와 함께 언택트 시대 복지사각지대 지원 자동화를 통한 일하는 방식 전환 등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려는 연구주제들이 눈에 띈다.
특히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인한 업무의 과중, 정책연수와 선진지 벤치마킹 등 시정 연구 활동이 여의치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연구모임 구성원의 61%를 차지하는 8~9급 신규직부터 팀장급까지 다양한 직급·직렬의 직원들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청주시는 올 상반기 중 각 연구모임별 연구주제에 대한 성과물을 도출한 후 부서별로 실현가능성 및 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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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분뇨 수집운반업체 폐업지원 진행 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하수관로 분류식화 사업에 따른 분뇨 수집·운반업체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분뇨 수집·운반업체 폐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주시 분뇨수집·운반업체는 총 20곳이다.
시는 올해 3억원을 들여 2021년 폐업지원 신청업체 3곳 중 2곳의 폐업지원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추경을 확보해 1곳을 지원할 예정이다.
분뇨 수집·운반업 폐업지원은 시장의 의무를 대행하고 있는 업체들의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 하수도법과 청주시 하수도 사용조례 근거로 시행하는 것이다.
신청자에 한해 시에서 시행한 용역 연구 결과에 따라 금액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분류식화로 인해 분뇨 수거 물량이 줄어 수입 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분뇨 수집·운반업체들의 과다 경쟁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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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심 상습침수지역 공공하수도 정비 본격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심 상습침수지역 공공하수도 정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청주시는 지난 2017년 7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컸던 복대1동, 비하동, 내덕 1·2동, 우암동에 대한 도시침수예방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내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전체 공정률 36%로 추진 중이다.
해당 지역은 집중 호우 시 통수단면 부족과 펌프장 용량 부족에 따라 저지대의 침수가 발생되던 곳으로 국비 467억원 포함 총사업비 935억원을 들여 관로정비 16km와 배수펌프 6곳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현재 공사 중인 내덕 배수분구, 석남천 배수분구 침수예방사업과 더불어 상당구 중앙동, 성안동 일원의 우암 배수분구 침수예방사업 국비 247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서원구 모충동 일원의 수곡 배수분구 침수예방사업 국비 55억원을 확보해 도심 내 공공하수도의 대대적인 정비를 통한 침수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는 2024년까지 4개 분구의 침수예방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에도 해당지역은 침수 구간이 발생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주민과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해 더 이상 시민들이 침수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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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4번째 공공도서관‘청주가로수도서관’29일 개관식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14번째 공공도서관인 ‘청주가로수도서관’이 29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오후 2시 도서관 공연장에서 유튜브 라이브와 줌을 통해 ‘청주가로수도서관’의 개관식을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했다.
가로수도서관은 청주시 흥덕구 서현서로 5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총 133억원이 투입돼 2019년 6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5일 준공했다.
기존 공공도서관과 차별점은 자료실간 구획이 없는 통합 공간 구성 및 트렌드를 반영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음악’특화자료실‘힐링 존’운영이다.
1층에는 통합안내데스크, 어린이 자료실과 영유아 자료실, 2층은 북카페, 문화교실, 커뮤니티 홀, 공연장으로 조성됐으며 3층은 일반 자료실, 음악특화 힐링 존, 4층은 동아리실과 사무공간으로 구성됐다.
개관장서는 총 3만 957종으로 일반도서 1만 5065권, 아동 1만 1317권, 외국어 및 점자도서 등 2665권, 음악특화자료 1910종을 비치하고 있다.
개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접수받은 줌 참여 시민 40명과 내빈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홍보동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개관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청주가로수도서관은 앞으로 시민들을 위한 문화와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도 운영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복합독서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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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 공동구 인공지능 AI 로봇으로 시설물 점검
청주시, 오창 공동구 인공지능 AI 로봇으로 시설물 점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창 공동구에 있는 전력구 1.4km 구간에 AI 로봇 1대를 설치해 본격 시범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공동구 근무자가 매일 2인 1조로 움직이며 육안 및 자체 설비를 이용한 점검 · 순찰을 하는데 약 2시간 반 이상이 걸렸다.
AI 로봇은 모드별로 순찰, 고속 점검이 가능해 점검 시간을 최대 30분으로 단축할 수 있다.
로봇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30분 무선충전으로 10km를 갈 수 있으며 레일을 따라 점검 중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뒤로 물러나 재확인하는 등 지능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위험 신호를 모니터로 송출한다.
이로써 점검 · 순찰과정을 무인화, 자동화해 평상시에도 재난 징후가 없는지 선제적으로 알아내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 시에도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I 로봇 기술을 포함한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하 공동구 화재·재난 지원 통합플랫폼’연구개발은 2024년 현장 실증과 기능 고도화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원격이 가능한 AI 로봇 설치로 24시간지하 공동구의 상시점검이 이루어져 화재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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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환경감시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청주시, 환경감시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정수과가 28일 본부 회의실에서 상수원 보호 구역 내에 불법행위 단속 환경감시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환경감시원의 근무수칙 및 역할에 관련사항 설명과 상수원보호 관리의 중요성과 환경감시원 활동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상수원보호구역 안에서의 불법행위 특히 불법 증·개축 및 불법토지 형질변경 등 위반행위를 하지 않도록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그 밖의 불법행위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환경감시원은 앞으로 상수원보호 구역 내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감시·신고 주민계도, 홍보활동을 담당하며 환경파수꾼 역할을 맡게 된다.
시 관계자는“지역 사정에 밝고 자연환경보전 의식이 투철한 지역주민을 환경감시원으로 운영함으로써 효율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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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명암유원지 녹지환경 정비사업 착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명암동 일원 명암유원지 내 녹지에 대해 인력제초, 관목 전정 등을 통한 녹지환경 정비 사업에 착수한다.
명암유원지는 오랜 시간 동안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운동코스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매년 녹지정비 예산을 확보해 제초와 관목전정을 통한 유원지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이달 착공해 오는 9월 말까지 총 3차례에 걸친 정비작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관목의 생장환경을 방해하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수변 산책로 인근의 유원지 경관을 저해하는 녹지공간의 웃자란 잡초들을 제거해 산책, 운동 등으로 방문하는 시민들의 통행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암유원지 내 녹지관리 공사를 통해 시민에게 안전한 녹지공간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