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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블루베리 동해 최소화위한 관리 요령 안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 블루베리 동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배농가에서 현장교육을 실시해 블루베리 재배포장 관리 요령을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물 빠짐이 나쁜 토양 뒤늦은 비료주기 질소함량이 높은 가축분뇨 시비 등으로 인해 가을철 토양 내 높은 질소질 함량은 블루베리가 휴면 단계에 들어가는 시기를 늦춰 저온피해에 대한 저항성이 낮아져 동해를 입게 된다.
동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관리 요령을 지켜야 한다.
먼저, 가을철 질소질 추가 시비 사용을 줄여 블루베리 생장이 과도하지 않게 해야 한다.
해마다 비료를 사용하기 전에는 토양검정을 실시해 작물의 생육연수와 토양환경을 고려해 적절한 양의 비료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바크, 목재 칩 등 분해가 늦고 비료성분이 적은 유기물로 뿌리로부터 50 ~ 70㎝ 주위에 10 ~ 15㎝ 높이로 덮어줘 질소질 과잉피해와 겨울철 건조해 피해를 방지해 줘야 한다.
동해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동해에 강한 블루베리 품종을 식재해야 하며 가지치기 시기를 월동 이후로 늦춰 3 ~ 4월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이때 가지에 붙은 나방류, 고치 등을 떼어내 소각해 봄철 해충 발생 밀도를 낮춰줘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특용작물팀장은 “재배농가에서는 겨울철 블루베리 동해를 최소화해 농가소득을 증대할 수 있도록 관리요령을 잘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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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 둔치 물억새로 가을 정취 물씬
청주시 무심천 둔치 물억새로 가을 정취 물씬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조성한 무심천 물억새 군락이 만발해 은빛 가을을 노래하고 있다.
무심천 둔치에는 11만 9600㎡의 물억새 군락이 조성돼 있다.
시민들은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은빛 물결 물억새를 따라 걸으며 푸른 하늘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도 날려 보내고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마철 많은 비를 견뎌내고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는 무심천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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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속 청주시‘별별농부장터’인기 급상승
코로나19 위기 속 청주시‘별별농부장터’인기 급상승
[충청뉴스큐]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에 안전한 먹거리를 찾고 있는 시민들에게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유기농마케팅센터 내 ‘별별농부장터’가 인기다.
별별농부장터의 친환경 농산물은 우리 지역 생산자의 얼굴, 생산지, 생산자 정보, 제조일자, 유통기한 등을 표기하고 있다.
소비자는 투명하게 먹거리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저장 절차를 없애 신선한 농산물을 보다 쉽게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로 잔류농약, 중금속, 유해생물 등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지역 농민들에게 적정생산-적정소비 구조로 안전한 먹거리를 계속 재배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만큼 인류의 건강과 지구생태계를 위한 친환경 농업의 가치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줬으면 한다”며“친환경농업과 소비자들 사이 중간 역할인 별별농부장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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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합동방역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새마을회가 21일 오후 5시 상당구 금천동 일원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지역 합동방역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합동 방역 활동에는 김항섭 청주부시장과 새마을 지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 부시장은 함께 방역활동에 참여하고 지난 2월부터 지속적으로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속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주민들의 위생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고 평소보다 높은 수준의 소독 방역이 요구되는 시기에 지역 자율방역대가 자원해 봉사를 전개해 감염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박연규 회장은 “생활 속 거리 두기,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43개 읍·면·동 새마을조직이 유기적으로 협동해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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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수읍 비중2교 농어촌도로 조기 개통
청주시, 내수읍 비중2교 농어촌도로 조기 개통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원구 내수읍 비중2교 일원 농어촌도로를 조기 개통했다.
시는 당초 이 도로를 올해 말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2개월 앞당겨 개통하게 됐다.
조기 개통은 공사와 보상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 트랙방식으로 진행해 가능했다.
청원구 내수읍 비중리와 저곡리를 연결하는 기존 도로인 내수읍 리도 206호선은 도로 폭이 협소해 대중교통 통행이 불편한 구간이었다.
이에 시는 지난 2017년 6월부터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3년 5개월간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총길이 0.892km, 폭 8.0m 도로확포장 공사를 추진했다.
이번 비중2교 농어촌도로 조기 개통으로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농·축산물 출하 등이 편리해져 원활한 경제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도로 노선에 대해 연차적으로 도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며 도로망 확충을 통한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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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농업 체험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생명농업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생명농업 체험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일부터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생명농업관과 체험농장에서 도시농업 생활원예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청주시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주말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생명농업관에서 진행되는 체험은 전 연령층이 개인 또는 단체로 신청이 가능하고 평일 체험농장 2곳에서 진행되는 체험은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의 단체 신청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단절된 일상 속에서 다양한 식물들과 교감하고 창의적인 원예활동을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원예체험 활동을 통해 오감활동과 자연과의 친밀도를 활용해 균형 잡힌 조화로운 삶을 유지해 나가는 원동력을 마련해 줄 것이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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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뮤지컬 ‘초콜릿 하우스’
청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뮤지컬 ‘초콜릿 하우스’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0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청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뮤지컬 ‘초콜릿 하우스’를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뮤지컬 ‘초콜릿 하우스’는 매서운 한파와 같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 속에 감춰진 초콜릿 같은 따뜻하고 달콤한 사랑과 추억을 깨워 줄 수 있는 힐링 창작 뮤지컬이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민간경상보조 형태로 지원받아 진행하는 문화나눔사업으로 청주시가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획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오랜만에 선보이는 뮤지컬 공연으로 달콤한 초콜릿처럼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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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犬人]창고’, 성과 자료집과 기념품 받아보세요
‘개인[犬人]창고’, 성과 자료집과 기념품 받아보세요
[충청뉴스큐] 반려견과의 행복한 동행을 꿈꾼다면, ‘개인창고’ 자료집과 기념품이 필수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동부창고 36동 청주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한 ‘개인[犬人]창고’를 마무리하며 오는 30일까지 그간의 성과가 담긴 자료집과 기념품을 배포하는 ‘반려견, 함께하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인[犬人]창고’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0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반려견, 마주하개 반려견, 만들어보개 반려견, 함께 하개 등 총 3개 프로그램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됐다.
이중 ‘반려견, 마주하개’는 사람과 반려견이 공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주시민과 반려동물 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된 반려견 공동 팀메이트가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반려견, 만들어보개’는 반려견과의 행복한 동행을 꿈꾸는 이들이 목공 클래스를 통해 손수 제작한 놀이기구로 반려견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놀이기구 목공과 팝아트 컬러링, 헌옷 리폼, 수제간식 쿠킹 클래스가 진행되는 동안 약 100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또 하나의 가족인 반려견을 위해 옷, 간식 등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너무도 소중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기획됐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청주문화재단은 이달 중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전시와 체험, 마켓 등이 함께 열리는 생활문화 페스티벌 ‘반려견, 함께하개’를 통해 시민들과 결과물을 공유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성과 자료집과 기념품 배포로 대신하기로 했다.
성과 자료집과 기념품 신청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하며 온라인 120명, 오프라인 50명 총 170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온라인은 동부창고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되며 오프라인은 동부창고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온오프라인 신청자 모두 24일부터 30일까지 동부창고 34동 사무실 직접 방문을 통해 수령해야 한다.
청주문화재단은 성과 자료집과 기념품 배포 외에도 ‘반려견, 만들어보개’를 통해 동부창고 36동 주변에 조성한 반려견 휴식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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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도 흥행, 2020 청주문화재야행 3만 3천여명이 즐겼다
온라인에서도 흥행, 2020 청주문화재야행 3만 3천여명이 즐겼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도, 온라인 개최의 아쉬움도 청주문화재야행의 인기를 막을 수는 없었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0 청주문화재야행에 3만 3천여명의 랜선 관람객이 함께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는 청주문화재야행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공식 홈페이지 접속을 합산한 집계로 예고편 ‘올 야행은 어떻게 즐기는 겨?’부터 ‘무형의 가치, 명장과 같이’등 본편까지 총 39편의 영상콘텐츠가 고른 사랑을 받았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부득이하게 전면 온라인 개최로 진행하게 됐지만, 오히려 그래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려~조선~근·현대로 이어지는 시간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특히 시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영상콘텐츠 ‘우리가 뽑은 소확행’과 무형문화재 체험 콘텐츠 ‘무형의 가치, 명장과 같이’에 대한 호응이 높았다.
랜선 관람객들은 ‘온라인으로 과연 야행을 즐길 수 있을까 싶었는데, 무형문화재 체험의 과정과 느낌을 대리만족할 수 있어 기대 이상이었다’, ‘영상으로 보고 나니, 문화재를 직접 찾아가고 싶어질 만큼 가깝게 느껴졌다’, ‘온라인으로 보다보니, 우리 문화재들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배경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는 관람 평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고려와 조선을 거쳐 근현대까지 이어지는 테마 공연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코로나19로 외출하기도 어려워 힘든 시기에 힐링이 된다’, ‘아이들이 옆에서 재미있다고 깔깔대며 보는데, 직접 증거를 보여드릴 수 없어 아쉽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유·무형문화재 교육 자료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상하좌우 360도로 볼 수 있는 유형문화재 VR실감영상을 접한 랜선 관람객들은 ‘신기하다’는 반응부터 ‘우리가 사는 청주가 이렇게 깊고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라는 걸 새삼 느꼈다’는 반응까지 송출하는 내내 관심이 이어졌고 무형문화재 10개 종목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쉽지 않은 길을 걷는 무형문화재분들의 삶을 이해하고 존경하게 됐다는 시청 소감이 많은 공감을 샀다.
TV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청주문화재야행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이어온 흥행력을 입증했다.
지난 9일과 16일 KBS1TV 이야기가 있는 풍경을 통해 방송한 ‘역사스토리텔러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 역사와 문화재를 따라 걷는 ’시간이 쌓인 도시, 청주‘’2부작은 1부 8.4%, 2부 9.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0월의 금요일 밤을 2주 연속 야행의 즐거움으로 물들였다.
비록 모든 시민이 함께 달빛 아래 조명 밝힌 문화재 곁을 거닐며 체험과 공연을 즐기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대규모 축제들이 잇따라 취소되면서 문화행사에 갈증을 느껴온 시민들에게 온라인으로 만난 청주문화재야행은 새로운 가을의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18일로 본 행사는 끝났지만 2020 청주문화재야행은 21일부터 25일까지 청주문화재야행과 청주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어통역 영상콘텐츠를 송출하며 야행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청주문화재야행의 취지와 의미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문화재 체험이 담긴 5개 영상이 수어로 랜선 관람객을 다시 만난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은 관계자는 “새로운 시도라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번 온라인 청주문화재야행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실험하고 우리의 문화재를 기록화 할 수 있었다”며“온라인에도 변함없이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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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미원중학교 치매파트너교육 실시
청주시 상당보건소, 미원중학교 치매파트너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20일 미원중학교 1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교육을 실시했다.
미원중학교는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돼 치매극복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확립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내 주변을 관심과 보살핌의 눈길로 살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친화적인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