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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2근린공원 등 3개 공원 내 조형물 도색 정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서원구 사직2근린공원 등 3곳 공원 내 노후 조형물을 이번 달 내로 도색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대상은 사직동 사직2근린공원, 분평동 안뜸근린공원, 산남동 산남근린공원 X게임장이다.
공원 입구 조형물에 오랜 기간 동안 광고지, 현수막 부착 등으로 지저분해지고 녹이 발생한 기둥과 벽면에 칠해진 낙서공간을 중점적으로 도색 정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색공사를 통해 낡고 지저분한 공원 시설물을 전반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에게 미관이 향상된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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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년정책위원회,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코로나19 예방 안심밴드 기탁
청주시청년정책위원회,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코로나19 예방 안심밴드 기탁
[충청뉴스큐] 청주시청년정책위원회가 15일 오후 2시 청주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학업중단 청소년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 안심밴드 100개를 기탁했다.
기탁된 안심밴드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학업을 지속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청주중소자영업협동조합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발한 안심밴드는 37.5도를 넘어가면 밴드의 색이 빨강으로 변해 체온 변화를 쉽게 인지할 수 있다.
박용범 청주시청년정책위원장은 “어려운 지역 인재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역 나눔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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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돌발해충’ 산란기 성충 방제 지금이 적기
‘과수 돌발해충’ 산란기 성충 방제 지금이 적기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과수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그동안 피해가 많이 발생한 미원 지역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성충 산란기인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이 있으며 즙액을 빨아먹고 왁스 물질과 감로를 배출해 과실 상품성이 저하되는 피해를 준다.
알로 월동하고 기주범위가 상당히 넓어 수목과 농작물 모두에 피해를 끼칠 수 있다.
가해수종은 사과나무, 배나무, 대추나무, 매실나무, 가죽나무, 산수유, 감나무, 두릅나무, 복숭아나무, 복분자, 블루베리 등 활엽수 다수다.
특히 갈색날개매미충은 과수 재배 후기에는 1년생 가지에 집중적으로 산란해 가지의 위축 또는 고사를 초래해 큰 피해를 준다.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는 지난 2014년 처음 우리 지역에 유입됐다.
피해면적은 2014년 117ha, 2017년 626ha로 증가 형태를 나타냈지만, 지속적 방제 지원으로 2019년에는 342ha로 피해면적이 줄고 있다.
돌발해충의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산란기 집중방제로 난괴를 감소시켜 효율적인 방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돌발해충에 사용되는 적용약제로는 PLS에 등록된 약제로 선택해 안전사용기준을 지켜 살포해야 한다.
그 밖의 방제용 약제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약정보서비스포털에서 등록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는 유충시기인 지난 5월에 공동방제로 개체 수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과수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어 성충 산란기인 지금 공동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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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청주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5일 오전 10시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기업인단체와 중소기업 지원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지원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청주시기업인협의회,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충북테크노파크 등 6개 기업지원 기관과 단체가 참석했다.
이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의 애로와 현안 해결 방안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2021년도 지역에너지 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특별고용촉진 장려금 지원제도 안내 온라인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 구축 사업 등 각종 지원 사업 홍보를 비롯해 중소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기관별 대응계획과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들이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귀를 기울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기업지원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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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선’ 통해 ‘옛 연초제조창 일원 명칭 선정’ 투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10월 26일까지 ‘옛 연초제조창 일원 명칭 선정’ 투표를 시민참여의제로 운영한다.
그간 옛 연초제조창 일원은 ‘문화제조창C’와 ‘문화제조창’이라는 비슷한 명칭으로 시민 혼선이 잇따라 청주시는 시민의 의견을 듣고 최종 결정하고자 한다.
‘문화제조창C’는 옛 연초제조창 일원 공간 전부를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의 단지명을, ‘문화제조창’은 그 안에 있는 건물 중 하나인 옛 본관동을 지칭하지만 현재 단지명과 건물명이 혼동돼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옛 연초제조창 일원 복합문화공간의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달 ‘청주시 문화제조창 명칭검토위원회’를 개최해 ‘문화제조창C’와 ‘문화제조창’으로 명칭 후보를 압축했다.
시민패널은 청주시선에서 각 명칭 후보의 의미와 위원회 의견을 살펴본 후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청주시선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패널로 가입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응답결과는 향후 개최될 ‘청주시 문화제조창 명칭검토위원회’에서 주요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이번 조사 참여자 중 500명을 추첨해 청주페이 또는 음료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간 진행된 4개 의제에 총 7762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의견을 냈다”며“응답 결과는 시정 운영에 반영하고 청주시선 홈페이지에서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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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우수작 13점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고인쇄박물관과 세계직지문화협회가 올해로 14회를 맞는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나만의 소중한 책 만들기 행사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 접수된 작품 78편 중 출판도서로 선정된 작품은 76편이었고 2차 심사에서 최우수작 2편, 우수작 4편, 장려상 7편 모두 13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예기치 않은 코로나19의 창궐로 정상적인 프로그램 운영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나름의 결실로 청주 시민의 여전한 관심을 입증했다.
고인쇄박물관은 다음달 20일부터 12월 말까지 청주고인쇄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책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특기할 만한 사항은 작품 수준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 두 편이 최종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것이다.
박홍규의 시집 ‘기억이라는 이름의 꽃’과 방종옥의 자서전 ‘강물은 흐르더이다’가 그 주인공이다.
‘기억이라는 이름의 꽃’은 우리 삶에서 우러나오는 아픔과 사랑이 울림을 준다는 점, 사유가 깊고 문장이 단단해 절차탁마의 모범을 보여줬다.
‘강물은 흐르더이다’는 자신의 삶을 수필 형식으로 기술한 자서전으로 기억과 체험을 구체적으로 소화해 체계화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삶을 발견해가는 점이 돋보였으며 글쓰기의 치유기능을 십분 보여준 작품으로 자서전을 쓰고자 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갖게 하는 책으로써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우수작은 운문 2편 산문 2편 모두 4편이 선정됐으며 김정희의 시 ‘내 달 찾아 주세요’허복조의 시 ‘단풍이 있는 풍경’이정희의 산문 ‘개성공단 날적이’이재곤의 산문 ‘닿지 않는 그리움에 꼬리연을 달아’ 등이다.
장려상은 운문 3편 산문 4편 모두 7편이 선정됐으며 정동만의 시 ‘그대 나 부르는 소리’ 최구현의 시 ‘두메산골’ 황성수의 시 ‘내 마음 속 詩’ 고정숙의 산문 ‘늦깎이의 미학’ 김은주의 산문 ‘일일시호일’ 김용술의 산문 ‘식탁에 핀 꽃’ 최신선의 산문 ‘소박한 맛, 그리움의 시작’ 등이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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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참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중앙정부 중심의 에너지 정책과 제도를 개선하고 지역에너지전환과 에너지 분권을 추진하기 위해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에 참여한다.
그동안 시는 중앙정부 중심의 하향식 에너지 정책을 지역 특성에 맞는 시민중심의 에너지 정책으로 개선하기 위해 맑은 청주 에너지전환을 위한 민·관거버넌스, 유관기관, 전문가 등과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번 지방정부협의회 참여를 계기로 지역특성을 고려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 정책을 중앙정부에 상향식으로 제안하는 에너지 분권의 기반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주도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중심의 지역에너지전환과 에너지분권 기반구축을 위해 지방정부협의회 함께 고민하고 실행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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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발령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계도기간을 오는 11월 12일까지로 두기로 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코로나19 예방·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조치로 별도 해제 시까지 시행한다.
이에 따라 청주시 전 지역의 거주자와 방문자는 행정명령 대상 시설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 착용 상시 의무 대상은 다중이용시설 등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이다이외 실내 시설 및 다중이 모이는 실외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
착용 가능한 마스크는 보건용·비말차단용·수술용·일회용·천 마스크이다.
망사형·밸브형 마스크나 스카프 등 옷가지로 가리는 것은 인정되지 않는다.
규정된 종류의 마스크로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는 올바른 착용법을 준수해야 한다.
마스크를 썼더라도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다만, 만 14세 미만 및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은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며 세면, 음식섭취, 의료행위, 공연 등 얼굴이 보여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는다.
계도기간 이후 11월 13일부터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반당사자는 10만원 이하, 관리·운영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확진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제반 방역 비용에 대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및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의 건강과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이니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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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도서관, 직장인 위한 힐링 인문학 강좌 운영
청원도서관, 직장인 위한 힐링 인문학 강좌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청원도서관이 지난 14일 오후 7시 청원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직장인을 위한 인문학강좌 ‘지친 당신을 위한 식물의 위로’를 개강했다.
‘퇴근길인문학’은 도서관서비스에 소외된 직장인을 위한 야간 인문학강좌로 올해 주제는 코로나19 집콕 생활 속에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반려식물을 소재로 ‘지친 당신을 위한 식물의 위로’이다.
이번 강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데, 모집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강생을 나눠 50명을 모집했다.
이날 강연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역 소독한 강의실에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강했다.
‘지친 당신을 위한 식물의 위로’는 강연 4회와 실습 1회 총 5회로 구성됐는데, 뮤지션이며 반려식물 저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임이랑 작가가 2회, 에버랜드와 영국 롱우드가든의 가드너며 세종수목원의 전시운영실장인 박원순 작가가 2회, 마지막 1회는 오프라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실습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초보 가드닝의 기초와 반려식물의 소개, 세계의 아름다운 정원의 소개, 정원과 함께했던 역사적 인물들, 정원의 의미 등으로 구성해 간단한 플랜테리어 기초지식뿐만 아니라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를 담고자 노력했다.
강좌를 준비한 청원도서관 담당자는 “이번 강좌로 반려식물이 주는 정서적인 효과를 체험하고 생활 속에 식물의 건강함과 싱그러운 기운을 분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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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도서관, 10월의 어린이 추천도서를 소개한다
오창도서관, 10월의 어린이 추천도서를 소개한다
[충청뉴스큐] 청주오창도서관이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달의 추천도서로‘청렴도서’1권과‘아동 신간도서’9권을 포함한 총 10권을 선정했다.
이달의‘청렴도서’는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로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 아저씨가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고민을 함께 나누면서 인문학적 지혜를 일깨워주는 자기계발 동화로 이뤄져 있다.
‘아동 신간도서’는 ‘곰이 강을 따라갔을 때’,‘우주탈출 코딩 대작전’,‘엄마, 맘마’,‘Let‘s Go 우주 탐험’,‘벚꽃 팝콘’,‘정원을 가꿔요’,‘그레타 툰베리가 외쳐요’,‘이집트 하마가 숨어 있는 루브르 박물관’,‘실패도감’이다.
대출은 청주오창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에서 가능하며 방문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이행에 따라 자료실 내 열람은 불가하다.
단, 성인을 위한 종합자료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