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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19년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405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실적 개선 및 국정과제 이행 여부 등을 평가해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표창을 수여했다.
청주시는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예산 절감 및 유수율 제고를 통한 경영개선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상수도 부문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최우수등급인‘가’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상수도의 건전재정을 위한 제도 개선과 예산확보를 통해 전국 상위의 요금 현실화율을 유지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홍연표 전 운영팀장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아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적인 지방공기업의 경영혁신과 건전재정 증진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과 효율적인 상수도 시설 관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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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파출소 청원, ‘문파 위크’ 수강생 모집
문화파출소 청원, ‘문파 위크’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이 가을, 문화파출소 청원이 준비한 집콕 문화 교실 ‘문파 위크’가 온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문화파출소 청원’에서 ‘四時사천 비대면 클래스 : 문파 위크’를 개설하고 오는 21일까지 온라인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난 6월과 7월, ‘문파 맛보기’프로그램으로 비대면 클래스를 운영했던 ‘문화파출소 청원’은 문화예술체험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갈증과 호응에 힘입어 또 한 번 비대면 클래스를 마련하게 됐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문파 위크’는 ‘비즈 팔찌’, ‘향기주머니, 족욕제’, ‘도자기 키링’, ‘씨앗 재배’, ‘가죽 미니백’ 총 5가지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수강 인원은 프로그램 당 선착순 10명으로 1인 최대 2개 프로그램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프로그램 당 2000원이다.
수강 신청이 완료되면 ‘문화파출소 청원’에서 해당 프로그램의 키트를 수령한 후, 프로그램 별로 열리는 오픈채팅방을 통해 강사와 소통하며 집콕 문화교실을 즐기면 된다.
수강 희망자는 청주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3-218-730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화파출소 청원’은 “이번 문파 위크가 코로나19로 갑갑하고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주민분들께 잠시나마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된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온·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문화안전지대 문화파출소의 역할을 다시 담당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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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림일자리사업 유공 시민에 표창장 수여
청주시, 산림일자리사업 유공 시민에 표창장 수여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3일 시청 제2청사 푸른도시사업본부장실에서 산림일자리사업 유공자 5명에 대한 시장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는 그동안 매월 시민표창의 날을 개최해 시정발전에 힘쓴 시민들에게 표창 수여식을 진행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면서 별도의 수여식을 마련해 진행하게 됐으며 박노열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장을 수상한 5명은 산림관리과 소속 기간제근로자들로 올 여름 긴 장마와 집중호우·태풍 기간 동안 산사태 위험지, 토사 유출지, 위험수목 도복현장 등 재해현장에서 응급조치, 복구작업에 혼신을 다했다.
또한, 항상 현장의 최일선에서 민원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해 타의 모범이 된 바 있다.
박노열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은 “위험하고 험난한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헌신해온 유공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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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4기 입주작가 세 번째 아티스트 릴레이프로젝트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4기 입주작가 세 번째 아티스트 릴레이프로젝트
[충청뉴스큐] 2020-2021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가 14기 작가들의 입주기간 창작 성과물을 전시로 선보이는 릴레이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아티스트 릴레이프로젝트는 창작스튜디오 입주를 통해서 새롭게 도출된 작가 개인의 작업 방향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일반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전시이다.
이번 14기 작가는 총 19명이 선정됐으며 내년 4월까지 진행된다.
14기 세 번째 릴레이프로젝트는 권혜경 작가의 ‘사물을 넘어 별을 향해’展과 실라스 퐁 작가의‘sad’展으로 구성된다.
sad는 School of Artists Development의 약자이번 전시는 이달 15일부터 25일까지 1층과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1층 윈도우 전시장과 대전시실에서는 3개월 단기 입주작가인 실라스 퐁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실라스퐁 작가는 홍콩과 독일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2017년부터 중앙대학교 사진전공 조교수로 재직하며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젊은 작가이다.
2층 전시장에는 권혜경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곳에서는 지난 홍콩시위에 대한 한국인의 입장에서 지지의 메시지를 담은 회화·설치 작업이 진행된다.
권혜경 작가는 남편인 실라스퐁 작가의 고향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 현장에서 시위자들의 최소한의 안전을 책임진 ‘공사용 컬러콘’,‘방진마스크’,‘보호안경’,‘안전장갑’등의 사물을 통해서 소소한 사물들이 내포할 수 있는 무거운 시대적 의미를 회화로 표현한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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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업기술센터, ‘가을 맥류 적기 파종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연이은 이상기후로 맥류 저온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역별 알맞은 파종 시기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밀, 보리와 같은 맥류는 일찍 심겨진 상태에서 따뜻한 날씨가 지속될 경우 추워지기 전에 웃자라고 일찍 나온 어린 이삭이 추위에 얼어 죽어 수확량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2017년 ~ 2019년 기후온난화에 따른 맥류 파종 적기가 기존보다 평균 7일 정도 늦어졌다.
중부지역 맥류의 파종 적기는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였지만, 최근에 파종 적기가 이동해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다.
벼 수확이 끝난 후 파종해야 안전 다수확을 이룰 수 있다.
맥류는 월동 전 잎이 5~6매 확보돼야 안전한 월동이 가능한데, 파종 적기에 파종을 마쳐야 안전 월동이 가능하다.
일찍 심은 맥류는 겨울을 나고 다음해 봄에 다시 자라는 시기도 빨라진다.
이런 경우 3월~4월에 이상저온이 발생하면 어린 이삭은 저온 피해를 입고 생산량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
파종에 앞서 깜부기병, 줄무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카보람분제를 종자 15kg/10a에 40g 비율로 분의 소독하면 예방할 수 있다.
파종량은 10a당 15kg, 파종 깊이는 3cm로 해야 하고 시비량은 N-P-K 성분량 기준 13-60-15kg/10a를 시비한다.
파종 후 중간배수로를 반드시 조성해줘야 하는데, 이는 보리를 논에 재배 할 경우 습해에 약하기 때문이다.
배수로는 앞, 뒤 부분을 15~20cm 정도로 깊게 해줘 물 빠짐을 좋게 해 습해를 예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맥류 적기 파종으로 안전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으며 종자 소독 및 배수로 관리를 통해 맥류 수량을 증대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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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특화사업 실시
청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특화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3일 청주시 상당서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등록 회원시설 대상 특화사업으로 ‘꼬마 농부의 버섯 키우기’교육 키트를 제공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교육 키트 제공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총 32곳의 회원시설 어린이 80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회원시설과 가정이 연계해 아이들이 직접 버섯을 키워보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 편식 예방에 도움을 주기위한 식습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집 과 유치원 등에 교사용 가이드북과 어린이용 활동지를 추가 제공해 아이들이 버섯 키우기 활동에 더욱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키트를 제공받은 회원시설에서는 “버섯 키우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버섯을 키워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좋았다”며“버섯 키우기 프로그램이 아이들 편식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버섯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돼 편식하는 습관을 줄이고 골고루 먹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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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정과, 생활쓰레기 줄이기 앞장
청주시 세정과, 생활쓰레기 줄이기 앞장
[충청뉴스큐] 청주시 세정과가 부서 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환경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날로 심각해지는 청주시 쓰레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 교육 및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재활용 플라스틱 줄이기 등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생활쓰레기 줄이기를 실천을 위한 직원들의 톡톡 튀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는데, ‘SNS를 통한 제로웨이스트 챌린지 도전’, ‘플라스틱 프리 실천 다짐’, ‘재활용품을 활용한 생활소품 만들기 ’,‘생활쓰레기를 줄이는 나만의 비법’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감량은 무엇보다 직원들부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기에 생활 속에서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생활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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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 색연필 인물화 전달
청주시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 색연필 인물화 전달
[충청뉴스큐] 평생학습 동아리‘맘그림회’가 13일 오전 10시 사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창동 거주 어르신 16명에게 색연필 인물화를 전달했다.
‘맘그림회’는 색연필 그림을 공부하는 시민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청주시 평생학습관 우수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해 동아리 회원들끼리 색연필 인물화 공부를 계속하면서 이웃들을 위한 재능 기부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사창동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및 독거노인 16명의 모습을 색연필로 세밀하게 그린 인물화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사진과는 다른 느낌의 초상화를 받은 어르신들은 초상화뿐만 아니라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함께 받는 것 같다며 즐거워 하셨다.
정혜선 맘그림회 회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력도 늘리고 이웃과 재능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며 앞으로도 재능 나눔 활동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욱 외로움을 느끼시는 어르신들이 동아리 회원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게 돼 기쁘다”며“동아리들이 더 많은 재능 기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관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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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0년 법인 정기 세무조사 ‘빈틈없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 내 49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6억 7천만원의 누락 세원을 추징했다.
시는‘2020년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계획’에 따라 150개 법인을 세무조사 대상자로 선정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 중이다.
상반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세무조사를 연기했고 지난 7월부터 법인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추징 유형을 보면 부동산이나 차량 취득 시 발생하는 간접 비용을 취득세 신고할 때 누락하는 경우와 과점주주의 간주취득세, 사업장 연면적이 330㎡를 초과할 때 신고 납부하는 주민세의 누락이 많았다.
기업부담을 최소화 하고 납세자 권리 보호와 기업 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위해서 서면조사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서면조사서를 미제출하거나 불성실하게 제출한 법인에 대해서는 현지조사를 병행해 적법하고 공정한 세무조사가 되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남은 기간에도 기업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서면조사 위주로 집중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해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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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제159회 정기연주회 말러No.1‘TITAN
청주시립교향악단 제159회 정기연주회 말러No.1‘TITAN
[충청뉴스큐]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제159회 정기연주회‘말러No.1 TITAN’ 티켓 발매를 시작했다.
공연은 오는 15일 저녁 7시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취소돼 아쉬움을 남겼던 지난 9월 10일 정기연주회를 그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주회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시민들의‘예술 갈증 해소’를 위해 진행을 결정했다.
구스타프 말러 탄생 160주년을 기념하고자, 그의 많은 명작 중 첫 번째 교향곡 ‘TITAN’을 연주한다.
작품 전체적으로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데 특히 피날레의 절망에서 승리로 이어지는 부분은 듣는 이로 해금 전율과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앞서 하이든 교향곡 ‘고별’을 먼저 선보인다.
하이든이 궁정 악장 시절 작곡한 것으로 하이든의 기지와 센스, 인간미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조규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 연주회를 통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시민들에게 희망의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사회적 거리 두기’지침에 따라 사전예매만 실시하고 한 좌석씩 띄어 앉게 되며 관객은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발열체크를 실시한다.
202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