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권나라,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암행어사’ 심장 쫄깃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악과 마주한 ‘청춘 다모’ 홍다인 그 자체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무르익은 연기력과 몰입을 부르는 눈빛으로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암행어사’의 심장 쫄깃 쪼는 맛을 제대로 살리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점령했다.
권나라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아버지 휘영군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는 관찰사 김명세의 감영에 잠입한 홍다인의 '직진 활약'을 완벽하게 빚어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다인은 김명세의 집에 책비로 입성했다.
다인은 명세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아버지 휘영군의 억울한 죽음과 이를 묵인한 채 창질에 걸려 괴로움 속에 살아온 명세의 상황을 비유하는 임금과 신하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의 양심을 흔들었다.
다인은 제 발이 저려 칼을 들고 금방이라도 베어버릴 듯 분노하는 명세 앞에서도 흔들리는 기색이 없었다.
오히려 똑바로 그의 눈을 바라보며 “휘영군이 죽던 그 날, 영감을 괴롭히는 그 기억 때문에 고통스럽지 않느냐. 망가지는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이제 그만 진실을 말해달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후 다인은 방에서 휘영군의 물건, 옥로가 발견됐다는 이유로 역적에 몰렸다.
다인은 자신을 몰아세우는 김만희 앞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은 채 ‘팩폭’ 발언을 날리며 ‘서릿발 다인’의 매력으로 극의 텐션을 이끌었다.
다인은 “한양에 있을 때 고관대작들에게 받은 옥로만 수십 개다.
그러고 보니 영감도 제 손님이지 않았습니까?”고 반격에 나서 만희를 꼼짝 못 하게 만들었다.
다시 옥에 갇힌 뒤, 여전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명세를 향해서는 “또다시 그들의 졸개가 된다면 영감의 남은 생애마저 피로 얼룩질 거다”고 꾸짖으며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권나라의 무르익은 연기가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암행어사’의 쪼는 맛을 흥미진진하게 살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휘영군의 죽음에 얽힌 진실이 베일을 벗으며 ‘역적의 딸’ 다인의 운명을 둘러싼 전개가 더욱 거세게 휘몰아칠 것을 예고했다.
다인의 아버지 휘영군을 죽음으로 몬 배후는 영의정 김병근 일파였으며 명세는 죽은 휘영군의 품안에서 역적이 아니란 사실을 입증할 서찰을 찾았지만 이를 몰래 숨겨온 과거가 드러난 것. 다인이 결정적 증거를 손에 넣어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의 원을 직접 풀어줄 수 있을지, ‘완성형 다모’ 다인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 말미엔 참형 위기에 처한 다인과 그를 구하기 위해 망나니와 포졸로 변신한 어사단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 어사단이 이 위기를 어떻게 타파해갈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권나라는 용기와 패기로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과 악과 마주한 다인의 모습을 당차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빚어내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단단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진실을 묻고 비겁함을 지적하는 장면들은 시청자들이 절로 다인에게 감정을 이입하게 했고 진심을 담은 눈빛과 무르익은 연기력은 ‘쪼는 맛’을 제대로 선사하며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암행어사’의 남은 여정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2021-01-26
-
“엄마 이미지 탈피 욕망 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댄서 아이키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놀면 뭐하니?’ 소속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안무 창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아이키는 방송 후 멘탈이 살짝 나갔을 때 유재석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던 순간을 회상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매니쉬한 매력의 소유자인 아이키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히트곡 ‘Gee’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커버 댄스를 펼치고 안영미의 트레이드 마크 ‘가슴 춤’을 곁들인 특별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할 예정이다.
오는 27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와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아이키는 국외에서 먼저 주목받은 글로벌 댄서다.
아이키는 미국의 유명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니퍼 로페즈로부터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자신만의 색깔로 BTS 등 아이돌 댄스 커버 콘텐츠를 공개해 유명세를 얻었다.
또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픽한 댄서로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안무를 제작해 관심을 받았다.
아이키는 환불원정대 안무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유느님’ 유재석 미담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는 “환불원정대 언니들이 톱클래스라 기대가 많았던 거 같다.
첫 방송 후 멘탈이 살짝 나갔었다”고 털어놓는다.
이때 유재석이 예상 밖 반응에 논란 아이키를 위로했다고. 아이키는 직접 전화를 걸어 건넨 유재석의 한 마디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아이키의 매력 제보자로 환불원정대 멤버 중 한명이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살 예정이다.
환불원정대 멤버 중 한 명은 “별거 아닌 동작도 아이키만의 느낌이 있다”며 아이키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전해진다.
아이키는 칭찬대로 특유의 그루브 넘치고 위트 가득한 무대 퍼레이드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먼저 평소 효연의 팬이었다는 아이키는 소녀시대의 히트곡 ‘Gee’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커버 댄스를 펼쳐, 효연을 흐뭇하게 만든다.
또 댄스 크루들과 함께 ‘라디오스타’ 스테이지에 올라 에너지와 흥이 폭발하는 무대를 꾸민다.
특히 아이키는 MC 안영미의 트레이드 마크인 ‘가슴 춤’을 무대 중간중간 곁들이는 센스 만점 퍼포먼스로 모두를 흥분하게 만든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이 외에도 아이키는 “24살 때 10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고 털어놓으며 9살 딸의 ‘엄마 부심’ 스토리를 공개하는 가 하면, “엄마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며 뜻밖의 고민까지 고백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아이키가 들려주는 환불원정대 안무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6
-
“배우 강홍석, KBS2 ‘대박부동산’ 출연 확정 퇴마 사기꾼 ‘허실장’役 정용화와 호흡 맞춘다”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강홍석이 KBS2 ‘대박부동산’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뮤지컬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강홍석이 올해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대박부동산’에서 ‘허실장’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강홍석이 출연하는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 극 중 강홍석이 분한 ‘허실장’은 귀신을 이용해 돈을 버는 퇴마 사기꾼 오인범과 함께 팀을 꾸려 움직이는 인물이다.
이번 작품에서 강홍석은 ‘허실장’ 캐릭터의 천진난만하고 유쾌한 매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정용화와 호흡을 맞추며 환상의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앞서 강홍석은 tvN ‘호텔 델루나’의 ‘사신’역과 tvN ‘쌉니다 천리마 마트’의 불량배 출신 ‘오인배’, SBS ‘더 킹-영원의 군주’의 강력반 형사 ‘장미카엘’ 등 매 작품마다 맡는 역할에 완벽하게 스며든 싱크로율로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강홍석은 최근 종영한 tvN ‘산후조리원’에서는 저승사자로 특별출연해 상상을 초월하는 ‘착붙 분장’과 함께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신스틸러’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이번에는 퇴마 사기꾼으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강홍석의 차기작 소식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강홍석의 합류 소식이 전해진 ‘대박부동산’은 2021년 상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21-01-26
-
유노윤호 새 미니앨범 ‘NOIR’ 주간 음반 차트 1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새 미니앨범 ‘NOIR’로 인기 행진을 펼치고 있다.
지난 18일 발매된 유노윤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NOIR’는 한터차트, 가온 리테일 앨범 차트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주간 1위를 차지해, 변함없는 파워와 위상을 확인케 했다.
또한 유노윤호는 25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후속곡 ‘Eeny Meeny’ 음원을 공개하고 활동을 이어가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후속곡 ‘Eeny Meeny’는 톡톡 튀는 베이스라인이 인상적인 트랩 기반의 인디 댄스 장르 곡으로 가사에는 마음을 얻기 힘든 이성의 선택을 받고 싶은 바람을 술래를 정하는 미국 동요 ‘Eeny Meeny Miny Moe’에 빗대어 재치 있게 표현, 타이틀 곡 ‘Thank U’와는 또 다른 유노윤호의 변신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음원과 동시 공개되는 ‘Eeny Meeny’ 뮤직비디오는 레드벨벳 슬기가 지원사격, 유노윤호와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를 경쾌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카메라 워킹이 어우러진 뮤지컬적인 연출로 표현해, 로맨틱 코미디 영화 같은 영상미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2021-01-25
-
박상원, 전광렬, 윤다훈, 김유석 꽃중년 4인방이 뭉쳤다 ‘OPAL 세대’가 전하는 ‘슬기로운 중년 생활’
mbc
[충청뉴스큐] 배우 박상원, 전광렬, 윤다훈, 김유석이 MBC 신규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OPAL이 빛나는 밤’에 출연한다.
‘오팔 OPAL’은 ‘Old People with Active Lives’의 앞글자를 딴 신조어로 베이비부머, 실버세대 등으로 불리던 중장년층을 새롭게 일컫는 말이다.
MBC ‘OPAL이 빛나는 밤’은 평균수명 백세시대, 과거와는 달리 구매력과 건강을 모두 갖춘 새로운 세대인 ‘OPAL 세대’가 주목받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신규 파일럿 예능프로그램이다.
MBC 신규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OPAL이 빛나는 밤’은, 어느 세대 보다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세대로 진화하고 있는 중년 찐 형님들의 리얼 일상을 들여다보는 한편 그들의 모습 속에서 삶의 노하우를 나누고 또 중년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부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연예계 ‘OPAL 세대’를 대표할 형님들로는 박상원, 전광렬, 윤다훈, 김유석이 출연, 각기 다른 삶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중년의 라이프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부드럽고 신사적인 이미지를 선보인 배우 박상원은 4년 만의 관찰 예능 출연으로 배우 박상원이 아닌 중년을 살아가는 한 남자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또한 각종 드라마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국민 배우 반열에 오른 전광렬도 그간 방송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예상치 못한 허당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한층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예정이다.
MBC 시트콤 ‘세친구’를 통해 전성기를 누렸던 배우 윤다훈도 오랜만에 예능에 출격한다.
윤다훈은 그간의 고충을 털어내고 인생 2막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통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 번도 사생활이 공개된 적 없는 배우 김유석은 데뷔 이래 최초로 사생활을 공개한다.
그만의 라이프 스타일이 담긴 단독주택은 물론, 평소 생활 모습까지 낱낱이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상원, 전광렬, 윤다훈, 김유석 네 명의 배우들이 과연 시청자들에게 어떤 공감을 불러일으킬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2부작으로 방송되는 MBC 신규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OPAL이 빛나는 밤’은 2월 중 방송된다.
2021-01-25
-
'슈주 리턴즈4' 신동X시원, ‘비즈니스 커플’의 데칼코 마니 변신
SM C&C STUDIO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비즈니스 토크로 똘똘 뭉친 ‘비즈니스 커플’ 신동과 시원이 데칼코마니로 변신한 투샷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오늘 방송에서는 ‘슈주 리턴즈4’의 마지막 여정, 대망의 최종 아이템이 공개된다.
‘슈주 리턴즈’ 누적 조회 수 1억 뷰 돌파 기념으로 E.L.F.들이 직접 추천한 공약들 중 E.L.F. 최애 아이템 ‘우리 동거했어요’와 예능돌 슈주의 ‘체육대회’, 포복절도 상황극 ‘미래일기’까지 총 3가지 아이템을 컬레버레이션한 ‘우동 커플 체육대회’가 탄생했다.
체육관에 모인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시끌벅적한 찐우정 케미를 발산했다.
특히 지난 ‘돌아온 우리 동거했어요’ 편에서 비즈니스 토크로 남다른 케미를 뽐냈던 신동과 시원이 다시 한번 ‘비즈니스 커플’로 뭉쳐 활약을 예고했다.
신동과 시원 커플은 옷차림은 물론 표정과 자세까지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꼭 닮아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레이톤 헤어스타일로 나온 예성은 간달프부터 먼지까지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끝나지 않을 멤버들의 예성 몰이에 관심이 모인다.
체육대회 제1라운드는 ‘트램펄린 위에서 탱탱볼 받기’ 게임으로 진행된다.
한 명이 트램펄린 위에서 바구니를 들고 밑에서 던지는 다른 팀원의 탱탱볼을 받아내는 게임으로 자타공인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남다른 몸개그가 펼쳐질 전망이다.
예선 1차전은 ‘예쎅꾸르’ 예성, 규현 커플과 새로운 우동 커플 ‘구구즈’ 은혁, 려욱 커플의 맞대결. 예성은 헤어스타일에 맞게 마치 먼지처럼 흩날리며 몸개그를 선보였다.
트램펄린 밖 공을 던지는 규현과 은혁의 몸싸움 역시 치열했다.
예상외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둘 중 결승에 진출할 커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예선 2차전은 강력한 우승 후보팀인 ‘비즈니스 커플’ 신동, 시원과 ‘여보자기’ 커플 이특, 동해의 대결로 진행된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이들의 대결 결과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1-01-25
-
“어때. 내 고기 다 뺏어가니까 좋아?”
‘와와퀴’
[충청뉴스큐] 본격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양세찬과 박세리의 희비가 엇갈린 본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겨울 야생에서 팔뚝 노출까지 감행하며 상남자의 ‘호랑이 포효’를 보여준 양세찬과 ‘삐침 주의보’가 발령된 박세리의 대조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25일 생존 경쟁에 뛰어든 멤버들의 모습을 집약적으로 담은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공개된 본 예고편에는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6인의 멤버들이 부푼 기대를 안고 산장에 입성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가슴이 확 뚫리는 천혜의 자연 환경에 “너무 좋네 여기”라는 감탄은 아주 잠깐이었다.
멤버들은 뻐꾸기가 울자 한 순간에 야생과 정글로 변해버린 대자연을 맞이하게 됐고 양보 없는 승자 독식의 룰에 의해 퀴즈를 맞추려고 필사적인 모습을 보였다.
퀴즈가 시작되면서 모두가 동물적인 감각으로 퀴즈를 맞추기 위해 양보 없는 치열한 경쟁전을 펼친 가운데, 그 중에서도 눈 아래까지 검은 다크써클이 내려온 이진호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입에 모터를 단 듯 “혜성혜성혜성혜성”을 외치며 퀴즈를 맞힐 기회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혜성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특히 양세찬과 박세리의 희비가 교차되는 모습은 웃음을 빵빵 터트리게 한다.
양세찬은 한 겨울에 팔뚝을 드러내고 호랑이 포효를 하는 등 ‘상남자’의 모습으로 기세등등한 모습인데 반해, 의욕을 불살랐던 골프 여제 박세리가 ‘삐친’ 듯 한숨을 쉬는 대조적인 모습이 공개된 것. 여기에 ‘못 맞힌 자는 굶는다’, ‘배고픈 자, 퀴즈를 맞혀라’, ‘강한 자만 살아남는 the 정글’, ‘뺏고 뺏기는 왕좌의 게임’이라는 자막이 함께 어우러져 멤버들이 처한 긴박한 상황을 한 층 더 긴장감 있게 만든다.
정점을 찍는 마지막 엔딩은 박세리의 한 마디. 해가 쨍쨍하게 내리쬐는 아침에 만났던 멤버들과 치열한 퀴즈 전쟁을 마치고 저녁을 맞이한 그녀는 허탈한 듯 “어때. 내 고기 다 뺏어가니까 좋아?”며 ‘삐침 주의보’를 발령, 검은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이들이 어떤 운명에 처하게 될지도 궁금증을 높인다.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 측은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공복자들 6인 멤버들이 ‘배고픔’ 속에서 어디까지 치열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며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며 “퀴즈를 맞히면 다른 멤버의 식재료까지 가지고 올 수 있는 변수 속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퀴즈로 인해 본능적으로 성격이 드러나는 멤버들의 캐릭터도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2월 2일 첫 방송되는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1-25
-
‘오징어 껌딱지 재벌남?’
비욘드제이 제공
[충청뉴스큐] 오징어 껌딱지 재벌남이 떴다? ‘안녕? 나야’가 만화책을 뚫고 나온 듯 세상 귀여움을 다 가진 최강희와 김영광을 담은 메인포스터를 공개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2021년 봄 내가 나를 위로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25일 최강희-김영광의 찰떡 케미가 돋보이는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오는 2월 1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오징어 탈을 쓴 37살 하니와 그런 그녀에게 몸을 기댄 재벌남 한유현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만화책 속 한 장면을 고스란히 포착해낸 듯 한 두 사람의 이 같은 모습은 ‘오징어 껌딱지 재벌남’ 수식어를 연상케 하며 코믹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로 본방송에 대한 관심도를 높인다.
37살, 인생의 무게를 알기에 오징어탈을 기꺼이 쓸 수 있는 하니와, 영원히 철들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2세 유현의 만남이 서로의 인생에 어떤 스파크를 튀게 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하면, 공개된 또 다른 버전의 포스터에는 하니와 유현의 소년소녀미로 충만한 모습이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니는 교복 차림의 17살의 하니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결국 37살의 하니와 17살의 하니 모두에게 열쇠고리를 건네는 유현의 해맑은 미소는 폴라로이드 필름 속 감각적인 연출로 구현되며 열쇠고리에 담긴 의미를 주목케 한다.
제작진은 “오징어 탈을 쓴 하니와 그녀에게 해맑게 기댄 유현의 모습을 통해 언뜻 보면 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평범한 30대 여자와 한없이 철없는 피터팬 같은 남자지만 사실은 누군가가 온전히 기댈 정도로 단단한 내면의 가능성을 지닌 하니와 상대방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만큼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 훗날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유현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며 “살아온 방식과 배경이 극과 극으로 다른 하니와 유현에게 어떤 인연의 끈이 연결되어 있는지, 또 그런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위로와 힘이 되어줄 수 있는지 지켜봐 달라”는 말로 포스터에 담긴 제작 의도를 밝혔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잔잔한 변화를 일으킬 ‘안녕, 나야’는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남성미에서 소년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의 케미로 눈길을 끈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레,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2021-01-25
-
배우 권나라, ‘두자릿수 시청률’ 보장 흥행 보증 수표
각 드라마 스틸, 에이맨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를 통해 비주얼, 연기력 만개한 활약으로 ‘성장형 배우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탄탄한 필모그래피, 안정적인 연기, 믿고 보는 작품 선구안을 바탕으로 30대를 대표하는 대세 여자 배우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무엇보다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는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한다는 점에서 ‘흥행 보증 수표’로도 주목받고 있다.
권나라는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우당탕탕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고 있다.
정의감 넘치는 모습부터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연기까지 한층 성장한 완급 조절 연기를 펼치며 극을 이끌고 있다.
첫 회 시청률 5%로 시작한 '암행어사'는 권나라의 활약과 어사단 3인의 케미스트리, 청춘 어사단이 악에 맞서 백성을 구하는 '사이다 재미'가 유쾌하게 어우러지면서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10회 시청률이 11.6%까지 치솟으며 KBS 월화극 중 3년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효자 작품’이 됐다.
좋은 배우에게 ‘좋은 작품 선구안’이 필수다.
좋은 작품, 좋은 캐릭터를 만나야 자신이 가진 능력과 매력을 뽐낼 수 있고 작품과 함께 배우 역시 빛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암행어사’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면서 권나라의 ‘믿고 보는 작품 선구안’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권나라가 출연한 드라마는 작품성을 인정받아 최고시청 7.4%를 기록한 tvN '나의 아저씨'를 제외하고 모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SBS ‘수상한파트너’부터 ‘암행어사’까지 5연타 흥행 불패 중인 셈이다.
권나라는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인 ‘나의 아저씨’에서 연기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배우 최유라로 분해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최고 시청률 15.8%를 기록한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정신과 전문의 한소금으로 변신해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 결과 권나라는 2019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유망주로 부상했다.
앞선 작품들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권나라는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커리어우먼 오수아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성공을 향한 야망부터 첫사랑 박새로이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촘촘한 감정선으로 그려내, ‘권나라의 재발견’이라는 호평과 함께 ‘흥행 요정’ 면모를 재확인했다.
방영 중인 ‘암행어사’에서는 망가짐을 불사하는 러블리한 매력과 진지함과 유머러스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완급 조절’ 연기로 그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비주얼과 연기력 그리고 내공 모두 만개했음을 증명했다.
권나라는 ‘믿고 보는 작품 선구안’을 바탕으로 연기 내공을 길러온 ‘성장형 배우의 정석’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작품에 출연해 자기 몫을 톡톡히 해내며 연기 내공과 경험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극을 이끄는 배우로 성장했다.
흥행 역시 따라왔다.
흥행 불패를 이어가며 권나라는 ‘흥행 요정’, ‘믿고 보는 선구안’, ‘탄탄한 필모그래피’ 등의 새로운 수식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이는 역할의 크기를 떠나 대본을 철저하게 분석해 참여하고 장르 불문 여러 좋은 작품에 출연해 연기 내공을 쌓으며 성장과 노력을 거듭해 온 결실이라 할 수 있다.
매 작품마다 끝없는 연기 변주를 시도하며 30대를 대표하는 여자 배우로 자리매김한 권나라. 2021년 시작부터 ‘암행어사’로 시청률과 연기, 외모까지 만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스스로 ‘성장형 배우의 정석’을 증명하며 어느덧 다음이 기다려지는 배우가 됐다.
2021-01-25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조여정과 고준의 ‘바람피면 죽는다’가 종영을 단 2회를 남겨두고 풀리지 않은 ‘백수정 살인 사건’과 ‘비밀기도실’의 진실을 밝힐 퍼즐에 대한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 강여주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한우성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백수정X매니저를 죽인 진범은 누구? 새롭게 드러나는 단서들 미궁에 빠진 사건의 실체 지난 14회에서 가사도우미 염진옥이 수정이 실종되기 전날 여주와 수정이 만난 카페에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게다가 수정을 죽인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주방 칼과 향수병을 여주의 집 테라스에 묻어둔 사실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아줌마가 우성과 수정의 불륜 현장을 본 또 다른 목격자이면서 수정을 죽인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상황. 과연 아줌마가 살인 사건의 진범이 맞을지, 밝혀지지 않은 아줌마의 행적에 관심이 집중된다.
#관전 포인트 2. 강여주, 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 그 내용은 무엇? 여주가 집필 중인 ‘바람피우면 죽는다’는 현재 그녀의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들과 닮아 있다.
특히 과거 그녀가 쓴 ‘비밀기도실’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이 추정된다.
국정원 과장 마동균과 국회의원 박재근은 여주의 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의 출간을 막기 위해 그녀를 감시하고 있다.
또한 국회의원 박재근이 여주의 아버지라는 사실도 밝혀진 가운데, 그가 자신의 딸이 쓰는 ‘바람피우면 죽는다’를 그토록 무서워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출판사 사장으로 위장한 마과장과 출판 계약을 약속한 여주. 과연 그녀가 이들의 방해를 뚫고 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지, 또 그 내용은 대체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전 포인트 3. 범죄 소설가 강여주 X 쓰랑꾼 한우성, 달콤 살벌한 ‘킬링 부부’의 운명은? 여주와 우성은 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잉꼬부부였다.
그러나 국민 남편으로 언제나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던 우성이 여주 몰래 바람을 피우고 다닌 ‘바람꾼’이었다는 사실과 그 흔적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며 이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했다.
우성과 불륜 관계였던 백수정의 죽음과 미대생 고미래의 등장은 두 사람 사이의 의심을 더욱 깊어지게 만들었다.
그러나 지난 14회에서 그동안 여주가 숨겨왔던 자신의 슬픈 가정사를 우성에게 밝혔고 우성은 여주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다시 깨달으며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여주와 우성 사이의 관계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남은 2회에서 달콤 살벌한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이번 주 15회-16회에서 ‘백수정 살인 사건’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진다”며 “진범의 정체와 사건의 실체를 밝힐 ‘마지막 퍼즐’이 어디에 숨겨져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