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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한우성 위에 나는 강여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이 정체불명의 흥신소 명함을 든 모습이 포착됐다.
아내 조여정의 옆에서 위험 신호를 감지한 듯 좌불안석, 눈치를 보는 고준의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흥신소 명함을 든 그녀의 머릿속에 어떤 ‘위험한 계획’이 펼쳐지고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3일 정체불명의 흥신소 명함을 든 강여주와 여주의 눈치를 살피는 남편 한우성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서재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흥신소 명함을 들고 골똘히 생각에 잠긴 여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베테랑 형사보다 더 치밀한 추리력을 발휘해온 '셜록 여주'가 정체불명의 흥신소 명함을 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아내 여주의 냉랭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눈치를 보는 우성의 모습도 눈길을 모은다.
지난 10회에서는 여주가 우성의 사무실을 찾아온 고미래와 마주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고 여주의 추궁을 받은 우성은 손진호의 희생과 놀라운 기지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다.
그러나 아직 여주의 ‘바람 센서’는 꺼지지 않은 듯하다.
그런가 하면 여주의 감시에 촉각을 곤두세운 차수호의 모습도 공개됐는데, 비밀에 싸인 여주의 뒷조사와 감시, 어시스트 활동까지 동시에 펼치고 있는 그가 이번엔 또 어떤 비밀을 밝혀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가 흥신소에 손을 뻗을 정도의 강렬한 심경 변화를 일으킬 사건이 발생할 예정”이라며 “그 이유가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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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에서도 부부로 나온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새신랑’ 신화 전진이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찐 팬이라고 고백하며 아내 류이서와 함께 ‘펜트하우스’ 시즌 2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비화를 공개한다.
전진은 “많은 사람 앞에서 촬영해 걱정이 많았다”며 '펜트하우스' 시즌 2 촬영 현장 분위기와 촬영을 마친 소감을 귀띔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전현직 음악 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8월 스페셜 MC 출격 이후 다시 ‘라디오스타’에 등장한 전진은 5개월 만에 유부남이 되어 돌아왔다.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지난 9월 결혼했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특집 스페셜 MC 탁재훈은 전진이 등장하자마자 “결혼한다고 문자가 오더니 어느 순간 결혼해 TV에 나오더라”며 전진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탁재훈의 폭로에 전진이 당황한 사이, 김구라는 “하객 150명을 초대할 때 탁재훈을 넣었다가, 100명으로 줄이면서 거둬낸 거다”고 탁재훈을 약 올렸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과연 전진이 밝히는 김구라는 포함되고 탁재훈은 빠진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전진은 김구라의 그녀와 부부 동반 커플 데이트를 한 비화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전진은 김구라의 그녀를 만났을 때 느낀 인상을 소개하며 “내 아내도 그렇게 하는데 아기를 다루듯이 하더라”고 폭로해 모두를 솔깃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전진의 이야기에 김구라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역시 호기심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전진은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2에 아내와 부부 동반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시선을 모은다.
‘펜트하우스’ 팬이라는 전진은 “극 중에서도 부부로 나온다.
촬영 장면이 많은 사람 앞에서 대사를 해야 해 걱정이 많았다”며 카메오 촬영을 마친 소감과 현장 분위기를 귀띔했다고 전해진다.
이외에도 전진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을 자랑하며 음악 방송 MC가 된 비결, 음악 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후 당시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를 실망하게 했던 비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진, 류이서 부부의 ‘펜트하우스’ 시즌 2 부부 동반 카메오 출격 비화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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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김은수X엄현경X이채영, 아름다운 자태 세 모녀 ‘현실 여신 케미’ 폭발
‘비밀의 남자’
[충청뉴스큐] 배우 김은수가 최근 시청률 20%를 넘으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비밀의 남자’의 주역이자 극중 딸들인 엄현경, 이채영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또한 ‘여숙자’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촬영 현장에서 꼼꼼히 공부를 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김은수, 엄현경, 이채영 세 배우의 행복한 모습을 담고 있어 방송과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미모와 열정이 붕어빵인 극중 세 모녀의 모습이 ‘현실 여신 케미’를 폭발하고 있는 것. 이와 함께 극 중 손자로 애틋함을 안긴 서우진 군과의 귀여운 볼빵빵 사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은수는 극 중 이란성 쌍둥이 자매 한유정, 한유라와 한유명의 엄마 여숙자 역으로 시청자들의 분노와 공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장녀 유라의 악행을 알고도, 모성애로 모든 걸 감싸 안아 주는 악역 빌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녀. 숙자, 유정, 유라는 극 중 모녀지만 유정과 유라는 서로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앙숙 관계이다.
숙자는 이 둘 사이에서 때론 답답하지만 강한 모성애로 모두를 포용하는 마음을 지닌 캐릭터로 극의 전개에 큰 활약을 하고 있다.
김은수의 열정 넘치는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소한 대사 하나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항상 대본을 공부하고 고민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방송에서 ‘숙자’의 활약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숙자는 방송에서 악행을 일삼는 유라를 남몰래 도와주고 감싸며 시청자들에게 고구마를 먹였지만 최근 유라의 도를 넘는 행동에 뺨을 때리며 사이다를 선사했다.
빠른 전개 속에서 이후 숙자의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 대해 시청자들은 “매일 저렇게 노력하니까 완벽한 연기가 나오지”, “방송 속에서 매일 싸워도 저렇게 친하게 지내니까 보기 좋다”, “김은수 배우님 노력하는 모습 멋있어요”, “김은수님 이제 방송에서 자주 보고 싶어요”, “이제 사이다만 주세요” 등 큰 호평을 보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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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어사단 중심 잡는 ‘인간 온도조절기’로 맹활약 따끔하지만 속 깊은 직언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암행어사’ 권나라가 ‘돌직구’ 화법으로 직언을 서슴지 않다가도 설레임을 감추지 못하는 ‘단짠 모멘트’로 시선을 강탈했다.
권나라는 ‘암행어사’에서 첫사랑을 떠나 보내고 혼란을 겪는 성이겸과 갑자기 사랑에 빠지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박춘삼 사이에서 그들을 설득하며 중심을 잡는 ‘인간 온도 조절기’ 홍다인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권나라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의 다채로운 감정들을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암행어사’ 8회는 홍다인과 어사단이 극강의 ‘케미’를 보여주면서 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회때 기록한 8.7%를 넘어선 기준으로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는 등 제대로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점점 손발이 척척 맞아가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어사단은 사람을 무참히 죽이고 돈을 갈취한 수령의 죄를 세상에 알렸다.
수령이 갈취한 곡식들을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죄를 지은 자는 확실히 벌하는 등 권선징악을 실현하며 통쾌한 ‘사이다’ 재미를 선사했다.
어사단은 이후 한양으로 향하지 않고 다인의 아버지 휘영군의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전라도로 향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여정을 올랐지만 다인에게는 고민거리가 생겼다.
갑작스럽게 편지를 두고 떠난 순애 때문에 잠도 자지 않으며 방황하는 이겸을 목격했기 때문. 다인은 “언제까지 사사로운 감상에 젖어 계실 겁니까? 나리는 어사십니다.
받은 사명을 잊지 마십시오”고 말하는 등 이겸을 위한 거침없는 직언을 날렸다.
다인의 적극적인 설득 끝에 이겸 또한 다시 힘을 내며 어사단의 임무를 위해 전라도로 향했다.
또한 다인은 이겸에게 자신의 아버지 휘영군 죽음의 사건을 조사하는 약조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며 뒤로 돌아섰지만, 자신에게 “내가 너와의 약조를 잊는 일은 없을 것이다”고 말하는 이겸을 보고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 등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는 달달한 모습까지 보여줬다.
다인은 이겸의 조언자로도 나섰다.
전라도로 가는 도중 이겸이 고뿔로 쓰러지자 어사단은 근처 초가집에서 하루를 묵게 됐다.
묵었던 곳은 아버지를 여의고 혼자 살아가고 있는 귀선이라는 여인의 집. 이겸이 고뿔에서 회복된 뒤, 어사단은 귀선에게 부탁받은 약재를 귀선의 언니에게 전달하기 위해 찾아갔으나 그곳에는 귀선 언니의 시체가 있었다.
살인 사건을 보고도 마을 수령이 조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자 결국 이겸은 자신이 암행어사라는 사실을 밝히고 직접 살인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수사에 들어갔다.
다인은 귀선 언니의 죽음 이외에도 다른 살인 사건들을 간과하고 있던 수령에게 분노를 금치 못하는 이겸에게 “수령도 고충이 있을 터이니 화를 거두시지요”고 말하며 진정시키는 등 침착하게 그를 설득했다.
다인은 귀선을 보고 사랑에 빠져 떠나길 망설이는 사고뭉치 춘삼도 차분히 이끌며 어사단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권나라는 ‘암행어사’ 어사단 이겸과 춘삼 사이에서 어느덧 없어서는 안 될 홍다인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권나라는 대범하면서도 추진력 있는 ‘걸크러쉬’ 매력은 물론, 순애를 생각하는 이겸에게 은근 질투를 드러내는 등 순수한 다인을 생동감 있게 표현, 매회 끝없는 연기 변주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써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 다시 살인이 즐비한 사건을 맡게 된 어사단이 용의자로 판단되는 복면 사내를 쫓으면서 엔딩을 맞이한 가운데, 홍다인이 앞으로 또 어떠한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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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양정연, '라이브온' 종영 소감 공개 굿바이 방송부
신예 양정연, '라이브온' 종영 소감 공개 굿바이 방송부
[충청뉴스큐] 신예 양정연이 안방극장 데뷔작 JTBC 드라마 ‘라이브온’ 종영 소감을 밝혔다.
‘라이브온’에서 서원고 방송부 막내 희원을 연기하며 눈에 띄는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양정연은 “황민현, 정다빈 그리고 방송부원과 함께한 시간은 행복 그 자체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양정연은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를 통해 13일 JTBC ‘라이브온’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라이브온‘은 수상한 목적을 가지고 방송부에 들어간 서연고등학교 셀럽 백호랑이 엄격한 방송부장 고은택을 만나 겪게 되는 상극 케미스트리 로맨스 드라마. 양정연은 ‘라이브온’에서 방송부 막내로 당황하고 실수하기도 하는 ’요주의 인물’이지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내는 희원을 연기했다.
매회 눈에 띄는 청순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뽐내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받았다.
양정연은 “’라이브온’은 첫 드라마인만큼 설레고 열심히 하고 싶은 의욕이 뿜뿜하는 작품이었다.
앞으로의 발걸음에 큰 자양분이 될 시간이었다”며 “황민현, 정다빈을 포함해 방송부원과 함께한 시간은 행복 그 자체였다.
희원을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2021에는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앞으로도 항상 진심을 다해 연기하고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야무진 신년 각오까지 전했다.
소감과 함께 공개된 ‘라이브온’ 비하인드 컷에서 양정연은 ‘라이브온’ 대본을 들고 순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촬영 중 카메라 앞에서 ‘러블리’한 웃음을 보여주며 남다른 비주얼까지 뽐내고 있어 보는 마저 웃게 만든다.
성신여대 미디어 영상연기학과에 재학 중인 양정연은 연극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온 준비된 신예다.
‘라이브온’에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보여준 양정연은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여자 주인공 김사랑의 유년시절인, 복수심에 불타는 소녀 가장 해라로 분해 짙은 감정까지 소화하며 무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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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와 얽힌 세 남자의 연결고리'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과 얽힌 세 남자 고준-오민석-김영대의 활약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이들의 비밀과 반전의 연결고리에 관심이 뜨겁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강여주와 남편 한우성, 국정원 마동균, 차수호의 얽힌 실타래 같은 관계의 실마리가 잡힐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10회에서는 여주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충격과 혼란에 빠지게 만들었다.
백수정의 장례식장에서 만난 소속사 대표 윤형숙은 여주를 강여주가 아닌 박여주라고 불렀고 그녀를 본 여주는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또한 수호는 과거 여주를 담당했던 국정원 블랙요원으로부터 우성과의 결혼이 여주의 첫 번째 결혼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여주의 통화 내역에서 마과장이 갖고 있는 휴대전화 변호를 발견하기도. 수호는 독신인 마과장이 항상 끼고 있는 반지를 눈여겨봐 왔던 터, 여주와 마과장의 관계에 대한 그의 의심이 짙어졌다.
여주 앞으로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청첩장이 도착했는데, 청첩장에는 불에 탄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어 보는 이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여주의 비밀스러운 과거의 흔적들이 드러나며 그녀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이 최고치에 달한 상황. 10회 엔딩에서는 여주가 한밤중 찾아간 허름한 출판사에서 비밀리에 마과장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늦은 밤 택시를 탄 여주를 걱정한 우성이 그녀의 뒤를 미행하고 있었고 우성이 여주와 마과장의 만남을 목격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여주와 국정원 마과장 사이의 비밀은 무엇일지, 이들의 만남이 남편 우성과 어시스트이자 감시자인 수호의 행동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얽히고설킨 한우성-마동균-차수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비밀과 반전의 연결고리가 공개될 예정”이라며 “이번 주 본방송을 통해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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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전설의 음방 MC 손범수와 백 투 90's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아나테이너’ 손범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요 톱텐’이 방송되던 90년대로 시청자들을 인도한다.
손범수는 기본 시청률 15%를 기록했던 음악 방송 황금기 시절 일화부터, ‘아찔했던’ 사고담까지 깨알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손범수와 함께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할 ‘온라인 탑골 공원’ 원조 요정의 등장이 예고돼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신화 전진은 음악방송 후 당시 소속사 이수만 SM 대표에게 빅 실망감을 안겼던 사연을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13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음악 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라디오스타’ 고정을 노리는 탁재훈이 함께해 큰 웃음을 더한다.
이날 ‘가요 MC 톱텐’은 음방 방송계 대표 MC 4인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 소환 토크, 아찔한 생방송 실수담을 대방출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손범수가 진행자로 활약한 ‘가요 톱텐’은 가수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이자, 가수들에겐 인기의 척도를 평가하는 기준이었다.
전진 역시 “‘가요 톱텐’을 보고 꿈을 키웠다”고 고백했을 정도. ‘가요 톱텐’을 5년 이끈 손범수는 “’가요 톱텐’ 톱 10에 들면 대단한 영광으로 알았다.
기본이 15%였다”며 우편 엽서 투표로 진행된 아날로그식 순위 집계 방법부터 여전히 회자되는 ‘전설의 가요 톱텐 방송사고’ 비화를 들려줘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 예정이다.
손범수는 요즘 음방 MC처럼 네임택이 붙은 마이크를 들고 현재 ‘쇼 음악 중심’ MC인 찬희와 깜짝 호흡을 맞춘다.
추억을 소환하는 손범수의 목소리에 현장 모두가 감격에 젖은 가운데, ‘가요톱텐’에서 90년대 활약했던 깜짝 게스트가 무대 위에 등장해 탁재훈과 전진을 얼어붙게 했다고. 손범수와 함께 추억을 소환할 깜짝 인물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외에도 손범수는 ‘퀴즈쇼’에서 MC 호흡을 맞췄던 인연인 아이유에게 전화가 걸려올 때면 식은땀이 뻘뻘 나는 이유를 들려준다.
특히 손범수는 “아나운서도 그런 친구가 없는데.”며 아이유의 ‘프로 의식’에 감탄했던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다.
전진, 솔비, SF9 찬희는 음방 MC 활약, 출연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중 전진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컴백했지만, 돌발행동 때문에 당시 소속사 SM 이수만 대표에게 큰 실망을 안긴 일화를 고백한다.
전진은 “영화 ‘무간도’ 캐스팅 얘기가 있었는데 무산됐다”고 털어놔 모두를 탄식하게 했다고 해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13일 평소보다 10분 빠른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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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단 치트키 ‘홍다인’에 스며들게 만드는 디테일 연기력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암행어사’ 권나라가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의 매력을 제 옷을 입은 듯 완벽하게 빚어냈다.
진심 가득한 눈빛으로 전한 ‘홍다인표’ 위로법은 어사 김명수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어루만지며 다인의 매력에 스며들게 했다.
또 권나라는 유머러스한 장면과 디테일한 감정 연기까지 근사하게 아우르는 ‘착붙 연기’로 안방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권나라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의 따뜻하고 유쾌한 모습을 진정성 있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암행어사’는 홍다인을 비롯해 어사단 3인의 합이 맞아가면서 시청률 8.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제대로 탄 기세를 자랑했다.
다인을 포함한 어사단은 투전방에서 마주친 수령에게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에 빠졌으나, 이겸의 동생이자 비적단 수령 이범이 이들을 구했던 터. 다인은 이범과의 조우, 첫사랑 순애가 죽었다는 소식에 슬퍼하는 이겸을 자신의 방식으로 위로했다.
다인은 “네가 찾고 있는 사람이 널 아프게 하는 사람이냐. 그 사람을 만나면 뭘 할 것이냐”고 묻는 이겸에게 “진실을 물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진실을 마주하지 않는다면 평생을 더 큰 두려움 속에 살 게 될 것이다.
애쓰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은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고 전했다.
다인의 진정성 어린 위로와 꾸벅꾸벅 졸면서도 곁을 지키는 모습은 이겸을 웃게 했다.
이 대감의 집에서 만난 귀신, 소녀 애란을 위로하는 것도 다인의 몫이었다.
다인은 수사 중 예리한 촉으로 이대감 일가를 몰살시킨 장본인이 비적단이 아닌 수령이란 사실을 단번에 꿰뚫으며 어사단 브레인의 활약을 보였다.
이후 어사단은 이 대감의 집을 수사하다 유일한 생존자인 이 대감의 어린 딸 애란을 마주했다.
다인은 무슨 일을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잔뜩 겁을 먹은 채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밤 늦게 귀신처럼 집을 어슬렁거리던 소녀 애란의 마음을 헤아린 뒤 다정하고 따뜻한 언니의 모습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다인의 진심은 애란의 마음을 열었고 덕분에 이대감이 숨겨놓은 비리 장부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렇듯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보듬는 ‘홍다인표 위로법’은 뜻밖의 아우와의 만남과 첫사랑의 죽음 소식으로 마음이 복잡한 이겸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고 부모를 잃고 망연자실한 소녀를 안심하게 했다.
진정성 있는 눈빛과 말투로 다인을 근사하게 표현한 권나라의 모습은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후 다인은 비리장부를 찾기 위해 투전방에 잠입했다.
수령과 마주한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 비리 장부를 얻는 데 성공했다.
다인의 활약과 박춘삼의 재치, 이겸의 용기가 어우러져 어사단은 비리장부와 수령에게 향하던 돈을 모두 스틸 했다.
사건이 순조롭게 해결되려는 찰나 뜻밖의 만남이 성사됐다.
이겸의 첫사랑 순애가 어사단 앞에 등장한 것. 다인은 이겸과 순애의 재회를 보며 복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권나라는 떨리는 눈빛과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에 애틋함과 안타까움 등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 시선을 모았다.
권나라의 디테일한 감정선 표현은 시청자들을 극에 몰입하게 만들며 앞으로 그려질 세 사람의 관계 변화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권나라는 다인을 제 옷 입은 듯 ‘착붙 연기’로 그려내고 있다.
권나라의 선한 외모와 연기를 향한 열정과 진심이 따뜻하고 용기 있고 매사에 진정성을 발휘하는 다인과 어우러져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다며들게’ 하고 있는 것. 매회 대세 배우의 이유를 증명하고 있는 권나라가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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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고준, 자신도 몰랐던 선거사무소 개소에 당황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고준이 자신도 몰랐던 선거사무소 개소에 당황한 모습이 포착됐다.
건물 외벽에 자신의 사진으로 만든 거대한 현수막이 걸린 모습과 선거사무소 안 유니폼까지 맞춰 입은 사람들의 모습에 놀란 고준의 앞으로 행보와 운명은 어떻게 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2일 한우성이 자신도 모르게 생긴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찾은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국민 남편'으로 유명한 이혼전문 변호사 우성은 정치 입문을 위해 정치 컨설턴트 남기룡의 관리를 받아 왔다.
그러나 아내 강여주가 정치에 극도로 예민한 반응을 보이며 ‘정치하면 이혼’이라고 쐐기를 박자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러던 중 내연녀 백수정의 죽음과 아내 여주의 '바람 센서 가동’으로 난처한 상황에 빠진 우성은 남실장의 도움을 받아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에 우성은 자신의 약점을 모두 알고 있는 남실장의 ‘한우성 정치인 만들기’ 계획에 끌려다니고 있는 상황이다.
공개된 사진엔 '한우성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무소 문을 조심스럽게 여는 우성의 모습에선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
마치 손님처럼 사무실을 방문한 우성을 남실장은 환한 미소로 맞이하고 있다.
또한 매우 놀란 모습으로 남실장 앞에 앉은 우성의 모습도 공개됐다.
지난 10회 방송에서 우성은 여주가 자신이 신국당이 주최한 행사에 참여한 것을 알고 있음을 알아챘다.
이에 우성은 여주에게 “정치 안 한다”고 딱 잘라 이야기했다고 밝힌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우성이 자신 몰래 선거사무소까지 오픈한 남실장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었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에 이어 정치까지, 여주의 레이더망에 걸린 우성의 운명이 어떨지, 그가 보여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한우성이 여주의 바람 센서에 온 신경을 곤두세운 사이, 정치 컨설턴트 남기룡이 본격적으로 ‘한우성 정치인 만들기’에 돌입한다”며 “아내 강여주에게 ‘정치 안 하겠다’ 다짐한 우성에게 청천벽력 같은 상황이 벌어질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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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웬디 꽃이 피었습니다~’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등 4MC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첫 녹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단출한 골방서 시작해 화려한 레코드샵에서 끝나는 대반전의 세트장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화사한 웃음꽃이 핀 웬디가 눈길을 끈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12일 방송 10일을 남기고 “웃음과 감동이 가득했던 성공적인 첫 녹화를 기념으로 혼자 보기 아까운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4MC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계속 펼쳐질 테니 기대해달라며” 첫 녹화 비하인드 스틸을 깜짝 공개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을 준비를 끝마쳤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속에는 해맑게 웃고 있는 4MC의 모습이 포근한 분위기의 골방, 세련된 분위기의 레코드샵 두 가지 컨셉의 세트장에서 동시에 공개돼 호기심을 유발한다.
골방에서의 장난기 가득해 보이는 모습과 레코드샵에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4MC의 모습이 방송에서 어떻게 나타날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
먼저 시종일관 인자한 미소를 띠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장윤정, 규현, 웬디 등 후배 MC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긴장을 풀어주는가 하면, 어떻게 촬영을 진행할지 조언을 해주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같이 따뜻한 그의 모습은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끼게 해주고 있어 기대를 높인다.
이어 보름달처럼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장윤정의 모습도 포착됐다.
밝은 에너지 가득한 그녀의 시원한 웃음은 마치 웃음소리가 사진 밖으로 흘러나오는 듯하다.
보고만 있어도 함께 웃게 되는 사랑스러운 미소로 장윤정은 촬영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며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조각 같은 비주얼의 규현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가만히 있어도 잘생긴 외모로 여심을 자극하는가 하면 시청자들을 향해 심쿵 눈빛을 날리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웬디는 마성의 눈웃음으로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만들며 주변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뽐내며 귀여움을 발산하는가 하면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촬영장에 활기를 더했다.
촬영 현장의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상큼 비타민으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기대케 한다.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는 장난기 많고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찰떡 호흡까지 보여주며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처럼 현장에서의 케미가 만발한 이들 4MC가 만든 ‘신비한 레코드샵’에 관심이 증폭되는 것은 당연지사. ‘신비한 레코드샵’ 제작진 측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등 가요계 선후배 MC들이 환상의 케미로 즐거움 가득한 촬영을 했다”며 “이렇듯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