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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튜닝만 했을 뿐인데…’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의 4MC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가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웃음폭탄 티저 영상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
믿고 보는 조합으로 구성된 이들 4MC는 깨알 같은 입담은 물론 음악장인으로서도 탁월한 재능을 펼치며 앞으로도 웃음과 감동을 책임질 것을 예감케 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15일 네이버TV 를 통해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의 생생한 웃음이 살아있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차 티저 영상의 포인트는 무엇보다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 4MC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생생함 그 자체에 있다.
티저 촬영을 위해 윤종신이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하자마자 규현이 “너무 오버핏”이라고 놀리고 이에 장윤정이 “오버핏이 아니라 그냥 오버”고 덧붙이며 초장부터 웃음판을 깔아버린 것. 본격 촬영에 들어가서는 윤종신의 넘치는 자기애가 폭발해 모두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티저 영상을 위한 기타 연주에서 윤종신은 “줄이나 맞춰놓지”, “나 기타 잘 못 치는데”며 연신 투덜거렸고 결국에는 자신의 히트곡 ‘본능적으로’를 자동 반사처럼 연주해 장윤정으로부터 “이거 봐. 또 자기 노래하는 거 봐”라는 질색 반응과 함께 “어떻게 알았어?”라는 모르쇠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종신의 자기애 욕망은 장윤정, 규현에 의해 때때로 저지당해 그 자체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자신의 히트곡이 아닌 장윤정의 ‘어머나’를 연주하겠다던 윤종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본능적으로’를 연상케 하는 연주로 자기애 유혹을 놓지 못했고 이에 규현이 “왜 다 본능적으로 같지?”라는 날카로운 일침으로 윤종신을 당황케 해 현장은 또다시 웃음바다가 됐다.
같은 주법으로 연주할 시 ‘본능적으로’와 ‘어머나’가 매우 유사하게 들릴 수 있다는 걸 장윤정이 캐치해내며 박장대소하는 모습은 4MC의 찰떡 호흡을 짐작케 하는 것은 물론 ‘신비한 레코드샵’의 항해가 앞으로도 유쾌할 것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러는 와중에 막내 웬디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며 분량이 이미 다 확보될 만큼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 버린 티저 촬영에 당혹감을 내비쳐 웃픈 상황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신비한 레코드샵’ 제작진은 “정해 놓은 어떤 콘셉트보다 4MC의 자연스럽고 유쾌한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재밌고 반응이 좋아 2차 티저 영상으로 완성했다 4MC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본방송에서는 4MC의 이러한 케미가 더욱 폭발하는 만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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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김숙-탁재훈-김종민, 연예대상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에 유재석-김숙-탁재훈-김종민까지 지상파 방송 3사 연예 대상 수상자들이 총출동해 2021년을 빛낼 예능 유망주를 추천한다.
과연 이들이 추천한 예능 유망주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카놀라 유과 영길, 동석의 ‘예능 유망주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카놀라 유는 MC 유재석의 추천을 받아 배우 조병규와 김소연를 만났다.
두 사람은 시작부터 반전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 예능 우량주로 떠올랐다.
이어 이번 주에는 더 다양한 분야의 예능 유망주들을 찾으러 나선 가운데 대한민국 예능계를 휘어잡은 지상파 방송 3사 연예 대상 수상자들과의 만남이 성사됐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 주인공들은 바로 유재석, 김숙, 탁재훈, 김종민. 잠시 ‘카놀라 유’로 변신한 본캐 유재석은 2020년 MBC 방송 연예 대상을 받으며 개인 통산 16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예능인으로 카놀라 유가 준비 중인 큰 쇼의 MC로 낙점된 상태다.
김숙은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계의 ‘미다스 손’으로 현재 무려 10개의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미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김숙은 데뷔 25년 만에 2020년 KBS 연예 대상에서 값진 대상을 수상하며 ‘갓숙’의 저력을 확인시켜줬다.
탁재훈은 2007년 KBS 연예 대상에서 가수로서 최초로 연예 대상을 탄 장본인이다.
‘카놀라 유’와 함께 스몰데이터 전문가 ‘영길’로 활약 중인 김종민은 2011년 KBS 연예 대상에서 ‘1박 2일 팀’으로 2016년에는 자신의 이름으로 대상 트로피에 이름을 새겼다.
‘카놀라 유’가 준비 중인 쇼를 위해 내로라하는 연예 대상 수상자들이 추천한 ‘예능 유망주’들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카놀라 유’를 충격에 빠지게 만든 연예계 ‘종라인’의 실체가 밝혀진다.
영길이 직접 제작진에게 ‘종라인’ 리스트를 제보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카놀라 유’가 팩트 체크에 나선 것. 영길이 제보한 ‘종라인’의 멤버는 누구일지, 과연 그들의 입장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상파 방송 3사 역대 연예 대상 수상자가 추천하는 ‘예능 유망주’와 연예계 ‘종라인’의 실체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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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 너무 웃겨요”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카놀라 유가 ‘킹덤’의 김은희 작가로부터 ‘예능 유망주’를 추천받았다.
그 주인공은 ‘깐족토커’ 영화감독 장항준. ‘신이 내린 꿀팔자’로 유명한 그의 찐 매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리는 가운데, 카놀라 유를 깜짝 놀라게 만든 비밀의 예능 유망주들도 등장할 예정으로 어떤 웃음을 선사해 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카놀라 유와 영길, 동석의 ‘예능 유망주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놀라 유가 전 세계적으로 K-좀비 신드롬을 이끈 ‘킹덤’의 김은희 작가로부터 ‘예능 유망주’를 추천받았다.
주인공은 본캐 유재석과도 깊은 인연이 있는 영화감독 장항준이다.
그는 카놀라 유와 영길, 동석을 보자마자 예리한 눈빛으로 빠르게 상황 파악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영길과 동석은 “눈빛이 너무 웃겨요”며 시작부터 웃음을 빵 터트렸다.
영화계와 연예계를 넘나드는 장항준 감독은 마르지 않는 ‘깐족토커’로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신이 내린 꿀팔자’로 유명한 그는 ‘무위도식’의 생활 에피소드를 대 방출하며 폭소를 안겨줄 예정. 또한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는 자신의 미담을 퍼트리는 재능까지 보여줬다고 해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한 이 남자의 찐 매력이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장항준에 이어 카놀라 유를 깜짝 놀라게 만들 예능 유망주들이 대거 등장한다.
세대, 국적, 장르를 불문한 예능 유망주들은 각종 개인기를 선보이며 장항준을 초조하게 만들었다고. 위기를 감지한 장항준은 난데없는 ‘토크 급발진’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신이 내린 꿀팔자’ 장항준과 세대-국적-장르를 불문한 ‘예능 유망주’들의 얘능감은 어떨지 오는 1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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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자 김지선PD, 기획 의도 전격 공개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뭉친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의 연출자 김지선 PD가 “한 사람의 플레이리스트는 그 사람의 인생”이라고 생각한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라는 키워드로 ‘개인’과 ‘취향’이 존중받기 시작한 이 시대, 가장 개인적인 스토리와 보편적인 음악 감성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이 프로그램이 주목된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로 구성된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는 음악 예능이다.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구성 역시 알차다.
1부, 2부로 세트를 달리해 MC와 출연자들의 재미있는 콩트적 요소와 진지한 인생 이야기를 ‘음악’으로 알아보며 웃음과 감동을 넘나든다.
‘신비한 레코드샵’의 연출을 맡은 김지선 PD는 15일 “한 사람의 플레이리스트는 그 사람의 인생이 될 수도 있다”며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지치고 힘든 일상 속 따뜻한 위로가 되는 선물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를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음악은 개인의 확고한 취향을 반영한다.
그런데 그 리스트를 더 깊숙이 들여다보면 그 곡을 선정한 이유에 사연이 숨어 있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렇게 만들어진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는 누군가의 경험과 기억이 되어 개인의 역사 속에 저장된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음악에 담긴 힘과 플레이리스트의 이러한 지점에 주목해 지금의 나를 만들었던 그때 그 이야기와 내 인생에 BGM이 되어준 가장 개인적인 음악을 토크쇼 형식을 통한 공감의 정서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
더불어 음악의 보편적 감성에 기대어 소통의 자리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김지선 PD는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를 대표하는 노래들이 있다.
이유는 사람들의 사연과 인생이 녹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을 들을 때도 단순히 그 노래가 좋아서 일 수도 있지만 그 노래를 들었던 상황, 분위기, 기분에 따라 다양한 감정으로 느껴질 때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점들로 봤을 때 한 사람의 플레이리스트는 그 사람의 인생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누군가의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에 집중하는 ‘신비한 레코드샵’ 속 플레이리스트의 의미를 짚었다.
언택트 시대, 사람 간 만남과 모임이 여의치 않은 상황 속 ‘신비한 레코드샵’은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누군가에게 ‘배달’로 음악 선물을 건네기도 한다.
김지선 PD는 “우리 프로그램이 다양한 사람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고 그러면서 서로의 플레이리스트를 선물 받고 또 선물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지치고 힘든 일상 속 ‘신비한 레코드샵’이 따뜻한 위로가 되는 선물 같은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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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를 지고 나오는 것 같아. 내 식욕에…”
‘배달고파? 일단 시켜!’
[충청뉴스큐] MBC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서 현주엽이 “맛없는 음식만 있으면 과감하게 안 먹는 스타일”이라며 의외의 미식가임을 고백했다.
그런 그가 배달 음식이 등장하자 브레이크 없는 먹방으로 보여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토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서는 마포의 ‘찐’ 배달 맛집을 찾아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 된다.
젊은 이들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마포에 모인 멤버들은 배달 음식에 곁들여 먹을 각자의 먹템을 공개했다.
이규한은 와인 상자로 보이는 거대한 스케일의 ‘만능 먹템 패키지’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규한은 고가의 소금을 꺼내 멤버들에게 시식을 권했고 미식가 신동엽은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며 “도벽 고친지 오래 됐는데 이거는 쓱 갖고 가고 싶다”며 이규한의 ‘먹템 상자’를 탐냈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일단 시켜’의 전반전이 시작되고 각 라운드별로 마포의 배달 맛집 중 두 가지 메뉴가 배달되며 먼저 시식해 본 후 과반수가 선택한 음식을 선택한 사람만 먹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혼란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마포의 유명 맛집들의 메뉴들이 배달 음식으로 등장하자 일생 일대의 고민에 빠진 멤버들은 선택에 도움이 될 각자의 먹취향을 공유하기도. 어떤 음식이라도 다 맛있다는 대식가 박준형, 셔누와 달리 현주엽은 맛있는 음식이 없으면 “내 식욕에 한 끼를 지고 나오는 것 같다”며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웠다는 전언이다.
선택에 앞서 시식에 돌입한 멤버들 가운데 보는 사람을 불안하게 만드는 이규한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금방이라도 목젖을 찌를 듯 투 머치한 한 입 먹방에 도전 중인 이규한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음식을 먹기 위한 묘한 신경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특유의 깐족미를 폭발시킨 이규한은 현주엽의 심기를 건드리며 웃지 못할 ‘앙숙’ 케미를 보여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브레이크 없는 먹방을 선보인 현주엽과 투 머치 열정을 불태운 이규한의 케미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배달고파? 일단 시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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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밥굽남, 그들은 왜 대자연 속 ‘뻐꾸기 산장’ 으로 갔나?
‘와와퀴’
[충청뉴스큐]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은 왜 모든 것이 단절된 ‘뻐꾸기 산장’에 자발적으로 고립됐을까.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자발적 고립’ 상태에 빠진 지금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언택트 시대 셀프고립’이라는 첫 키워드를 공개하며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를 밝혀 기대를 모은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15일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첫 키워드로 현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이기도 한 ‘언택트 시대 셀프고립’을 꼽았다.
지난해부터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말 그대로 ‘언택트 시대’에 접어들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접촉을 줄여야만 했고 집에서 ‘자발적 고립’을 이어가는 등 일상의 큰 변화를 맞이했다.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와일드 와일드 퀴즈’는 이러한 현 시국을 제대로 반영한 예능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벌어진 사회 현상과 변화를 바라보며 예능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에 ‘야생’이라는 단어를 내세운 것은 모두가 그리워하는 대자연의 정취, 여행에 목말라 있는 시청자들을 위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야생에 갇혀 ‘셀프 고립’을 선택한 멤버들은 예능 프로그램의 주요 웃음 포인트가 되는 ‘생존이 걸린 퀴즈’를 풀게 되고 이후 식재료를 얻어 ‘쿡방’과 ‘먹방’을 아우르는 과정을 통해 총천연색 웃음을 선사한다.
‘언택트 시대 셀프고립’ 상태를 자연으로 옮겨 그 안에서 경쟁하지만 ‘자유’를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 그 자체가 하나의 관전 포인트인 것. 실제로 방송에는 대 자연의 품에서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제대로 놀고 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친구와 함께, 지인들과 함께하는 야생에서의 캠핑을 떠올리게 만드는 추억 상기의 프로그램, 그리고 그 대자연을 고스란히 느껴지게 만드는 아름다운 풍경들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뻥 뚫리는 힐링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 예능인 이수근, 양세찬, 이진호를 비롯해 박세리, 이혜성, 밥굽남 등 예능계의 신성이 한데 모인 것도 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만드는 요소다.
기존 시청자들에게 익숙했던 예능인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볼거리가 풍성할 예정. 식재료에 매달리지 않으면 결코 식사를 하지 못하는 절박함 등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할 예정이다.
‘와와퀴’ 제작진은 “헉 소리가 나는 자연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시청자 여러분들의 방구석까지 전달할 수 있었으면 했고 이를 통해 셀프고립 시대에서 대리만족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여러분께 웃음까지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덧입혔으니 본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와와퀴’는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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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넘버3 규현 “사장 노린다” 자신만만 엘리트 막내 웬디 웃음 빵~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4MC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가 당찬 각오와 함께 매력적인 영업 전략과 서열이 담긴 티저 영상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규현이 자칭 No. 3 라고 소개한 뒤 “사장 자리를 노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13일 레코드샵 오픈과 함께 각각 사장과 직원으로 변신해 손님 끌기에 나선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의 모습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엘리트 막내 직원으로 분한 웬디의 활기찬 환영 인사와 안내를 시작으로 레코드샵 공동 사장이자 실세 중의 실세인 장윤정이 “사연 보내주시면 노래 배달해 드릴게요. 배달료는 없어요”라는 멘트로 ‘신비한 레코드샵’의 콘셉트를 짐작케 했다.
그런가 하면 레코드샵의 자칭 No. 3 직원 규현은 “사장의 자리를 노리고 있는 직원 1호”로 자신을 소개하며 야심 드러내기를 마다치 않은 것은 물론, 한껏 거만한 상황을 연출해 깨알 같은 캐릭터로 웃음을 자아냈다.
‘신비한 레코드샵’ 사장이자 이번 예능을 복귀 프로그램으로 결정한 윤종신은 의욕 충만한 모습일 거란 예상과는 달리 “저희 신비한 레코드샵 찾아와 주셔야 해요. 망하기 직전이에요. 시작하자마자”며 한껏 낮은 자세를 취한 데 이어 “여러분들이 꼭 많이 와주셔야 저희가 살아납니다”라는 현실 사장다운 멘트로 웃픈 상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핵심 콘셉트이자 캐치프레이즈 아래 함께 모인 이들 네 사람은 앞으로 게스트들의 인생 곡과 이와 어우러진 인생 이야기를 유려하게 직조해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장인’ 4MC가 함께 만들어 갈 인생 스토리와 인생 곡 조합에 관심이 쏠린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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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몇 끼를 굶는 거야”
‘와와퀴’
[충청뉴스큐] 골프 여제 박세리가 퀴즈를 맞춰야 생존할 수 있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 참여, ‘그림의 떡’인 랍스터를 바라보는 처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결국 ‘삽자루 골프’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승부욕에 불타오르는 그녀의 모습이 예고돼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13일 뻐꾸기 산장에 모인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등 6인 멤버들이 처한 현실을 담은 ‘티저 3종세트’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 ‘와와퀴’는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이번에 공개된 3종의 티저는 말 그대로 웃음 종합선물세트다.
지난 12일 공개된 ‘보는 순간 다이어트 실패각’이라는 교훈을 남긴 ‘고기 굽기’ 1차 티저를 비롯해, 박세리가 굶방에 지친 모습이 담긴 2차 티저, 그리고 결국 ‘삽자루 골프’까지 마다 않는 골프 여제 박세리의 모습이 담긴 3차 티저가 릴레이로 연결돼 호기심을 무한대로 자극한다.
‘프로 예능꾼’ 이수근의 군침도는 먹방으로 시작하는 영상에서 박세리는 “아니 지금 몇 끼를 굶는 거야”며 리얼하게 분노를 내뿜는다.
애처롭게 ‘굶방’을 이어갔을 그녀의 모습이 예상되는 가운데, 마지막 장면에서는 그녀가 불에 올라가는 랍스터에 시선을 빼앗겨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실제로 제작진은 ‘퀴즈를 맞힌 자’만 식재료를 가져갈 수 있게 했다.
야생에 자발적으로 발을 내딛은 멤버들은 퀴즈를 못 맞추면 ‘국물도 없는’ 단호박인 룰이 적용되자 승부욕을 불태우기 시작했고 그렇게 제작진은 공개된 티저처럼 ‘최대 웃음’을 뽑아냈다는 후문. 또한 마지막 부분에서는 골프 여제 박세리가 ‘삽자루 골프’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세리는 마치 ‘골프 방송’을 연상케하듯 초 집중하고 있는데, 삽자루로 골프공을 치는 모습이 웃음을 빵빵 터트리게 한다.
승부욕에 불타오르는 그녀를 바라보는 모든 멤버들은 ‘진지함’ 그 자체여서 웃음을 배가시킨다.
웃음 종합 선물세트인 이번 릴레이 티저는 이렇듯 귀여운 박세리의 모습과 함께, 절친인 양세찬과 이진호가 서로 등을 돌리게 된 모습, 뇌섹녀 이혜성이 ‘오답 퍼레이드’를 이어가는 모습 등이 담겨있어 ‘와와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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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라 실수를 한 줄 알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요톱텐’ MC 손범수와 90년대 ‘섹시 디바’ 이예린이 27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되는 전설의 ‘가요톱텐' 생방송 충돌 사고를 재구성한다.
이예린은 눈 깜짝할 사이에 벌어진 충돌 사고 후 프로답게 무대를 이어가 기립 박수를 받았던 그날 이야기를 회상해 시청자들에게 추억 소환을 선물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전현직 음악 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음악 방송 생방송 사고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이 있다.
1994년 이예린이 당대 최고의 음악 방송 ‘가요톱텐' 무대에 올라 꾸민 '포플러 나무 아래' 무대다.
뒤편에서 노래하던 이예린은 무대 중앙으로 걸어 나왔고 이때 그의 모습을 근사하게 잡으려던 크레인 카메라와 제대로 충돌했다.
이후 이예린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노래를 불렀다.
이 장면은 27년이 지난 지금도 ‘전설의 가요톱텐 생방송 사고’로 기억되고 있다.
이는 ‘가요톱텐’ MC 손범수도 잊지 못하는 아찔한 장면이다.
손범수는 “아차 싶었다.
쓰러지면 어쩌나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손범수가 전하는 생생한 과거 썰과 여전히 맛깔나는 음악 방송 무대 소개 멘트 재현 덕분에 모두가 추억에 빠진 가운데, ‘전설의 생방송 사고’의 주인공 이예린이 기습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손범수를 비롯해 게스트들은 깜짝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곧 흥에 겨워 이예린의 ‘포플러 나무 아래’를 따라 부르며 환호했다고 전해진다.
이어 ‘전설의 생방송 사고’ 짤의 주인공 이예린과 손범수가 만나 아찔했던 27년 전 그날의 사건을 재구성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손범수는 사고 당시 스태프를 떠올리며 현장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고. 이예린은 아프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신인이라 실수를 한 줄 알고 아무 일도 없는 듯이 노래를 한 거다”며 “ 전부 다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고 회상했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또 이예린은 섹시한 콘셉트인 히트곡 ‘늘 지금처럼’ 활동으로 음악 방송계 트러블메이커로 활약한 이유도 들려준다.
이예린은 “당시 노출에 예민했다 카메라 리허설 때 일단은 옷을 꿰매고 본방 때 춤을 격렬하게 추는 거다 쫙 찢어지게”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여전히 “골반이 살아있다”고 자신한 이예린은 ‘늘 지금처럼’ 포인트 댄스를 전진, 안영미와 함께 선보인다.
이예린은 “집에 못 들어갈 거 같다”고 주저하는 가 싶더니, 금세 “훠우~”를 외치며 흥이 폭주하는 모습을 뽐냈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손범수와 이예린의 ‘전설의 가요 톱텐 방송 사고’ 재구성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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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만족 BAAAM~”
‘배달고파? 일단 시켜!’
[충청뉴스큐]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 멤버로 합류한 god 박준형은 오랜 외국 생활에도 토종 한국인 입맛을 자랑하며 “한국 음식이 제일 좋다”고 예찬론을 펼쳤다.
배달 음식이 등장할 때마다“느끼한 거 놉, 개운한 거 좋아”를 외치는 그의 의외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1월 16일 토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 측은 첫방송에 앞서 미식 예능에 도전하는 박준형의 ‘순도 100% 현실 리액션’ 인터뷰를 공개했다.
유튜브에서 폭풍 먹방을 보여주며 대식가임을 인증한 박준형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배달 맛집 리뷰에 도전한다.
가장 좋아하는 배달 음식으로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한식’이라고 밝힌 그는 “한식 중에 특히 찌개, 국밥 같은 종류를 좋아한다”며 “부대찌개, 된장찌개, 김치찌개, 설렁탕, 우거지탕, 시금치국, 고추장 찌개 같은 찌개 종류라면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라며 못 말리는 찌개 사랑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박준형은 “한식은 물론 멕시코 음식과 태국 음식도 좋아한다”며 버라이어티한 입맛을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미국에서 오래 살았지만 느끼하지 않고 개운한 음식을 좋아한다”고 확고한 음식 취향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박준형은 god로 데뷔하기 전 배고프고 가난했던 연습생 시절의 배달음식 경험담도 털어놨다.
“god 초창기에는 돈이 없어서 음식을 배달시켜 먹지 못했다”는 그는 “배달음식을 시켜 먹을 일이 생기면 주로 짜장면, 짬뽕, 볶음밥을 시켰다”고 말해 god의 데뷔곡 ‘어머님께’ 속 유명 가사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첫 녹화를 역대급 대식가의 면모로 맛있게 소화해낸 박준형은 “맛있는 배달 음식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을 대리만족 시켜드릴 것”이라는 당찬 각오를 밝히며 그의 시그니처 워딩인 “대리만족 BAAAM~”이라고 외쳐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배달고파? 일단 시켜’는 대한민국 대표 미식가, 대식가, 먹방계 샛별 5인의 생생한 리얼 리뷰를 통해 특급 배달 맛집을 찾아 나서는 국내 최초 배달 맛집 리뷰 예능이다.
MC 신동엽을 필두로 현주엽, 박준형, 이규한, 셔누가 출연하며 3부작으로 기획돼 오는 1월 1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