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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만 예상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이봉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화제를 모은 부캐 ‘봉재형’ 영상을 '놀면 뭐하니?' 고정출연자 유재석과 김태호 PD에게 공개한 사실을 고백한다.
과연 ‘부캐 전문가’인 유재석과 김태호 PD는 '봉재형'을 어떻게 평가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이봉원의 부캐 ‘봉재형’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지상파 데뷔 무대를 갖는다.
봉재형은 CD를 집어 삼킨듯한 ‘순정 마초’ 라이브 무대를 꾸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봉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봉원 테레비’를 개설해 유튜버로 변신했다.
이봉원은 “첫 영상을 올렸는데 28만 뷰를 기록했다.
올릴 때 조회수 10만은 나오겠다고 예상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봉원 테레비’ 채널의 첫 번째 콘텐츠는 이봉원 부캐 ‘봉재형’의 ‘순정 마초’ 커버 영상이다.
이봉원은 ‘놀면 뭐하니?’에서 자신을 닮아 부캐명 ‘정봉원’으로 활동한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과 꼭 닮은 부캐 ‘봉재형’을 선보였고 ‘봉재형’ 커버 영상은 정재형의 목소리는 물론 얼굴 커버까지 100% 소화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봉원은 “영상을 찍어 유재석에게 먼저 보냈다.
유재석이 정재형에게 보내 준다고 하더라”고 비화를 공개하며 ‘봉재형’ 커버 영상에 대한 부캐 전문가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자 유재석과 김태호 PD의 반응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 이봉원은 ‘봉재형’ 다음 시리즈를 준비 중이라고 귀띔했고 이를 예리하게 듣던 ‘팩트 폭격기’ 김구라는 “봉재형이 잘 되니까.”며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저으려는 이봉원의 계획을 간파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이봉원의 부캐 '봉재형'은 ‘라디오스타’에서 지상파 데뷔 무대를 갖는다.
실력을 갈고닦은 봉재형은 정재형의 비주얼 커버는 물론, 분위기와 보컬 실력마저 완벽하게 복사해 꽉 찬 무대를 꾸민다는 전언이다.
봉재형은 CD를 그대로 튼 것 같은 라이브 무대를 꾸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개그맨, 짬봉집 사장님, 박미선 남편, 트로트 가수 그리고 부캐 ‘봉재형’ 활동까지 열일 중인 이봉원은 여전히 가수가 되길 꿈꾼다며 휴대폰 메모장에 적어둔 '난 뭐지?'의 가사를 공개한다.
이봉원은 "장범준이 작곡을 해주면 좋겠다”며 은근슬쩍 러브콜을 보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봉원의 부캐 ‘봉재형’에 대한 유재석과 김태호 PD의 반응과 ‘봉재형’의 지상파 데뷔 무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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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수갑 찬 고준, 국민 남편에서 살인 용의자로 전락?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수갑을 찬 고준이 살인 용의자로 형사들의 취조를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민 남편’으로 사랑을 받던 이혼 전문 변호사 고준이 한순간에 살인 용의자로 전락할 위기에 놓인 가운데, 거세게 압박하는 형사 이시언 앞에서 어떻게 결백을 주장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0일 수갑을 찬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2회에서 우성은 아내 강여주의 부탁으로 백수정 매니저 김덕기를 접견했다.
여주는 매니저에게서 원하는 답을 얻어내는 데 도움이 될 거라며 우성에게 자신이 직접 싼 도시락을 건넸다.
그러나 여주의 도시락을 먹던 매니저가 갑자기 사망하고 매니저와 단둘이 접견실에 있던 우성은 살인 용의자로 체포됐다.
공개된 사진엔 수갑을 찬 채 형사 장승철과 안세진의 취조를 받는 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우성을 거세게 몰아붙이는 장형사와 본업인 변호사 모드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우성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백수정의 죽음에 이어 매니저의 죽음까지, 여주와 우성이 휘말린 끔찍한 사건들의 실체는 무엇일지, 이들을 죽인 진짜 범인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한순간에 살인 용의자가 된 한우성과 진실을 밝히려는 형사들 사이 팽팽한 심리전이 펼쳐질 것”이라며 “백수정 매니저 김덕기를 살해한 범인이 누구일지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된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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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윤종신, 반세기 전 노래 선곡 ‘옛날 사람’ 인증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JTBC 신규 음악 예능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의 윤종신이 세대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머쓱한 음악 선곡으로 ‘옛날 사람’임을 인증해 폭소를 자아낸다.
22일 금요일 밤 9시 첫 방송 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로 이루어진 4MC가 접수된 시청자 사연을 읽고 이에 어울리는 곡을 추천해 주는 코너가 진행되는 가운데, 현장을 초토화시킨 윤종신의 반세기 전 음악 선곡 장면이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종신은 사연에 딱 맞는 선곡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의도치 않게 자신의 ‘옛날 사람’ 됨을 온몸으로 드러내는 상황을 연속으로 맞닥뜨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함께 MC를 맡은 장윤정, 규현, 웬디와는 느낌과 분위기가 확연히 다른 곡을 선곡하며 “내 세대의 노래가 생각난다”는 말로 셀프 나이 인증에 나선 것. 특히 그가 선곡한 노래는 반세기도 전인 1950년대에 발표된 곡으로 ‘신비한 레코드샵’의 또 다른 MC 규현과 웬디를 감도 잡지 못할 만큼 어리둥절하게 만든 것은 물론, 장윤정에게 마저도 커다란 실망감을 안겨주고 만다.
윤종신이 선곡한 곡을 슬쩍 커닝한 장윤정은 “아, 나 제목 봤어.”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 눈을 가려버리는 리액션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 같은 폭풍 리액션도 잠시, 장윤정은 윤종신이 선곡한 반세기 전 발표된 곡을 함께 따라 부르며 한껏 흥이 난 율동으로 폭풍 공감 반응을 보여 현장을 신바람 나게 만들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날 녹화에서 윤종신은 노안이 온 듯 휴대폰 액정 화면 속 곡 제목이 적힌 글자를 원활하게 읽지 못하고 “글씨 좀 크게 해주면 안 돼?”고 투덜대 “얼마나 화면을 더 크게 해줘야 하냐”는 구박을 받는 데 이어 유명 걸그룹의 대표 곡마저 ‘옛날 사람’답게 깜빡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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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 짙은 남성의 향기 ‘으른美’ 장착 시선 강탈
에스콰이어
[충청뉴스큐] 배우 이종석이 짙은 남성의 향기를 풍겨내는 ‘으른 美’를 장착하고 나타났다.
화보장인으로 불리는 그는 남성 패션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는 ‘무게감’ 있는 출발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종석은 오는 22일 발매되는 남성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2021년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와 관련해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와 에스콰이어는 해당 커버와 패션화보 일부를 20일 공개했다.
지난 1월 초 서울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종석은 자신만의 무브먼트와 아우라를 뿜어내며 모두를 만족시켰다.
프라다와 함께한 이번 작업은 이종석의 무게감 있는 분위기와 짙은 남성의 향기가 제대로 어우러져 모두의 찬사를 받았다.
공개된 커버와 화보는 말 그대로 할 말을 잃게 만든다.
프라다의 2021 S/S 패션을 마치 자신의 맞춤 옷처럼 소화한 그는 프라다의 시그니처 컬러인 BLACK 계열의 의상들과 한 몸이 된 듯 남성적이면서도 은근한 ‘으른 섹시미’를 뿜어내며 한 층 성숙해진 이미지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으른 미를 제대로 보여준 이종석. 현재 그는 영화 ‘브이아이피’를 함께했던 박훈정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박 감독의 차기작인 영화 ‘마녀2’를 위해 헤어스타일을 잠시 변신했다.
본격적인 그의 복귀작에 대해서는 관심이 최고치로 쏠리고 있다.
이종석의 일거수일투족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관심도 크다.
특히 중국팬들은 이종석의 뉴스가 나올 때마다 큰 관심을 보이며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웨이보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소속사는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종석의 차기작에 큰 관심이 쏠리면서 드라마,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차기작은 신중하게, 팬 여러분과 배우 자신의 발전을 위한 캐릭터를 선택할 것”이며 “결정이 되는대로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석은 대한민국 30대 남자 배우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다양한 활동과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이종석의 작품 보는 눈’은 이미 업계에 검증된 사실로 탄탄한 대본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했다.
또한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가 출연한 작품이 해외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팬들이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팬들과 소통하며 친절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등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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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한우성, 살벌한 전기톱 쇼핑 현장’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거대한 전기톱을 든 모습이 포착됐다.
수많은 공구 중에서도 붉은 전기톱에 시선을 빼앗긴 조여정과 겁에 질려 사색이 된 고준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공포에 떨게 만든다.
과연 이들 부부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무한 자극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0일 강여주가 한우성 앞에서 거대한 전기톱을 든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어느 때보다 살벌한 여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가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전기톱. 여주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자신이 고른 붉은 전기톱의 구석구석을 살피고 있다.
여주의 곁에는 우성이 잔뜩 겁에 질린 채 서 있다.
전기톱을 든 여주를 보며 사색이 된 우성은 공포에 사로잡혀 굳어버린 모습이다.
두 사람이 무시무시한 공구들이 즐비해 있는 공구 마트에 온 이유는 무엇일지, 여주가 고른 전기톱의 용도는 무엇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백수정 매니저 김덕기를 죽인 살인 용의자로 체포돼 경찰서에 있어야 할 우성이 어떻게 여주와 함께 있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여주와 우성의 살벌한 쇼핑 현장은 오늘 방송되는 ‘바람피면 죽는다’ 1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는 범행도구에 해박한 지식을 지닌 범죄 소설가다.
남편 한우성의 숨통을 죄어오는 그녀의 살벌한 계획이 밝혀질 예정이니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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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가 울면 퀴즈가 출제된다’
‘와와퀴’
[충청뉴스큐] 만능 재롱꾼 이수근이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코 빨간 자연인’의 모습으로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
멤버들을 이끌고 어딘가로 향하는 이수근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이들이 자발적으로 입성한 ‘뻐꾸기 산장’의 비밀이 밝혀져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20일 #언택트_시대_셀프고립 #본능에 이어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알 수 있는 세 번째 키워드인 #퀴생퀴사를 공개했다.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뻐꾸기 산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이수근. 그는 ‘뻐꾸기 산장’의 한 켠에서 불을 피우며 추운 날씨에 몸을 녹였다.
너무 익숙한 모습에 마치 그가 ‘주인’인 듯한 자연스런 모습이 인상적인데, 그의 빈틈없는 착장과 귀엽게 묶은 머리가 ‘자연인’을 방불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수근이 산장 주인처럼 불을 이리저리 휘젓고 있는 사이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등 6인의 멤버들이 모두 모였다.
이에 제작진이 숨겨 놓은 ‘뻐꾸기 산장’의 비밀이 드러났다.
바로 뻐꾸기 산장의 3대 규칙이 공개된 것. 이수근은 ‘뻐꾸기 산장’의 3대 규칙이 새겨진 팻말을 발견, 이를 읊기 시작했다.
뻐꾸기 산장의 규칙은 ‘뻐꾸기가 울면 퀴즈가 출제된다’, ‘퀴즈를 맞힌 자는 먹고 못 맞힌 자는 굶는다’, ‘배고픈 자, 스스로 먹을 것을 찾아라’라는 단순한 규칙이었다.
하지만 이내 멤버들을 멘붕에 빠트리는 사건이 벌어졌다.
정체모를 뻐꾸기 소리에 이끌려 산 속 깊은 곳으로 간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자연에 있는 도구들을 획득하며 긴장감 속에서 발걸음을 옮겼다고. 이후 뻐꾸기 산장의 규칙대로 퀴즈가 시작됐고 준비 안 된 멤버들을 점점 미궁에 빠트려 혼돈의 카오스로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단순해 보이는 뻐꾸기 산장의 규칙은 ‘퀴생퀴사’ 그 자체로 ‘식재료’와 ‘허기짐’을 베이스로 멤버들의 본능을 자극하며 총천연색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졌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코 빨간 자연인’이 된 이수근의 모습은 뻐꾸기 산장에서 열혈적으로 시간을 보낸 뒤 포착된 모습으로 만능 재롱꾼인 그가 야생에서 얼마나 혹독한 시간을 보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와와퀴’ 측은 “뻐꾸기 산장의 단순한 룰이 멤버들을 옭아매는 웃음의 장치가 될 예정”이며 “’퀴생퀴사’인 뻐꾸기 산장에서 전에 없는 의지를 불태울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은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여러분도 함께 퀴즈를 맞추시면서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와와퀴’는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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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어사단의 홍일점 X 분위기 메이커
에이맨프로젝트, 아이윌미디어
[충청뉴스큐]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연기 중인 배우 권나라가 상대 배우에 따라 달라지는 ‘케미 여신’ 활약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권나라는 김명수와 설렘 기류 가득한 케미를, 이이경과는 ‘찐 친’ 케미를 자랑하며 카메라 안팎으로 어사단의 홍일점이자 분위기 메이커 다운 활약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일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암행어사' 권나라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다모 홍다인을 연기해 안방극장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남다른 케미력을 자랑해 온 권나라는 우당탕탕 청춘 어사단의 모험기를 담는 '암행어사'에서 설렘 유발 케미부터 티격태격 찐 친 케미까지 상대 배우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하며 어사단의 홍일점이자 분위기 메이커로 만점 활약 중이다.
먼저 권나라는 어사 김명수와 ‘쓰담 케미’를 뽐내고 있다.
다인과 이겸은 기방 앞에서 아찔하게 처음 만난 탓에, 어사단으로 손발을 맞추면서도 티격태격한다.
하지만 진심으로 사건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서로의 모습에 조금씩 마음을 열었다.
최근 회차에서 다인과 이겸은 서로의 마음의 상처와 안전을 걱정하는 모습으로 설렘 기류를 형성해 안방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 다인은 춘삼의 친구이자 누나 같은 면모로 ‘찐 친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권나라는 이겸에게 한 마디도 지지 않는 다인의 센 캐 매력부터 누구보다 이겸을 응원하고 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겸의 한 마디에도 ‘심쿵’하는 다인의 모습을 몰입도 있게 표현하고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춘삼을 챙기는 모습까지 어사단의 ‘인간 보일러’ 다운 다인을 매력적으로 그리고 있다.
상대 배우에 따라 달라지는 권나라의 ‘케미력’은 대본 열공과 권나라 특유의 친화력과 현장 분위기 메이커다운 모습으로 상대 배우들과 절친한 관계를 형성한 덕분이라고. 권나라는 실제로도 김명수, 이이경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 중이라는 후문. 세 배우의 ‘찐 케미’는 상승세를 탄 ‘암행어사’의 동력이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권나라와 상대 배우들의 현실 케미가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권나라는 밝은 미소로 주변을 밝히는가 하면, 대기 중 김명수와 나란히 대본을 보며 장면을 연구하고 집중하고 있다.
또 촬영 중간중간 장난치며 현실 팀워크를 발휘 중인 이이경과는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해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이처럼 권나라는 남다른 케미 여신 면모 와 분위기 메이커다운 활약으로 ‘암행어사’ 상승세에 큰 힘을 더하고 있다.
권나라와 두 배우의 노력이 어우러져 어사단 3인의 케미가 무르익은 가운데, 향후 다인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공개될 것이 예고돼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약을 불어넣고 있는 권나라가 다인 개인의 이야기를 어떻게 빚어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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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앞에서 작아지네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테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쯔양에게 KO패 당한 사연과 백종원에게 전수받은 요식업 특별 레슨 내용을 공개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테이는 코로나19 여파로 가수로 설 수 있는 무대가 적어지면서 본업 대신 뮤지컬 배우와 요식업계 사장 등 부캐 활동에 주력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특히 테이는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했던 쌍방 매니저 조찬형과 결별한 소식을 알렸다고 해 시선을 모은다.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테이는 “요즘 친구들은 ‘햄버거 아저씨’로 부른다.
가수인지 모르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터트릴 예정이다.
'햄버거 아저씨'는 테이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MC 및 요리 연구가 백종원에게 가능성을 인정받고 햄버거 가게를 열어 생긴 별명이다.
테이는 햄버거 가게 사장으로 변신하게 된 과정을 들려주며 “주방에 있어서 몰랐는데 백 대표님이 직접 줄을 서서 햄버거를 먹고 가셨다”며 그 후 날카로운 피드백이 이어졌다고 밝힌다.
특히 “덕분에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더라”며 백종원이 불시에 점검한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테이는 “손님들이 모두 백종원 대표의 마인드로 가게에 온다”며 인간 CCTV처럼 가게 내부를 예리하게 살피던 손님들의 모습을 재현, 동공 지진이 왔던 이유를 들려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대식가로도 유명한 테이는 여러 요리 예능 프로그램에 ‘먹방 담당’으로 출연해 위대한 위를 자랑해왔지만, ‘다 홀로 특집’에서는 좀처럼 기를 못 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어나더 레벨’ 대식과 쯔양과 나란히 출연했기 때문이다.
테이는 “먹는 얘기가 나오면 보통 질문이 나한테 왔는데.”며 옆에 앉은 쯔양 때문에 살짝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테이는 배달음식 어플 마일리지를 묻자 “쯔양 앞에서 작아지네요”고 주저하더니, 쯔양이 마일리지를 공개하자 “천만원 쓴 거야”고 경악했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테이를 작아지게 만든 주인공 쯔양은 배달음식의 신세계를 전파하며 맛집 감별 꿀팁을 전수한다.
특히 쯔양은 “별점 낮은 순”으로 리뷰를 살피면 맛집 감별에 실패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극한다.
테이가 쯔양과 백종원에게 KO패 당한 비화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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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tvN ‘철인왕후’ 제작진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장면 완성도 높이는 ‘신메이커’ 등극”
사진제공=tvN ‘철인왕후’ 캡쳐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원이 tvN ‘철인왕후’에서 자신이 등장하는 신의 완성도를 높이는 ‘신메이커’로 제작진의 애정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재원이 출연 중인 tvN ‘철인왕후’가 지난 17일 방송된 12회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철인왕후’가 유쾌한 퓨전 사극 코미디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홍별감’역의 이재원이 그동안 다져온 연기 내공을 여지없이 발휘하며 캐릭터와 작품의 퀄리티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재원은 매 촬영 때마다 본인뿐만 아니라 상대 역의 애드리브까지 준비하고 리허설을 주도하며 그야말로 ‘신메이커’ 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3회에서 홍별감이 영평군에게 자백제를 건네는 신에서 ‘품에서 호리병을 꺼내어’ 정도로 표현되어 있던 지문이었지만, 이재원은 현장에 있던 소품인 촛대 아래에 호리병을 감춰두고 이 촛대를 움직여 영평군을 괴롭히는 디테일을 더해 깨알 웃음을 전했다.
홍연이 홍별감에게 반하는 신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는데, 홍별감의 360도 턴과 마이클 잭슨을 떠오르게 하는 동작, 손수건을 휘황찬란하게 흔들며 건네는 제스처 또한 이재원이 현장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라고. 특히 최근 홍별감과 김환의 브로맨스가 눈에 띄는 만큼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에서 이재원의 재치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홍별감이 김환에게 질투를 표현하는 대목에서는 그의 얼굴을 감싸며 왠지 모를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해냈고 우는 김환을 달래는 홍별감의 “우쭈쭈”라는 대사 또한 대본에 존재하지는 않았지만, 온라인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사극 톤으로 읊는 모습이 퓨전 사극의 묘미를 더하기도 했다.
현장 관계자는 “이재원이 현장에 오는 날은 분위기부터 다르다 매번 이재원이 낸 아이디어로 현장에 웃음이 끊이질 않아 배우들과 스태프, 감독님도 매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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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지도 못하고 귀해 보이잖아~”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짬봉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개그맨 이봉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홀로 생활을 밝힌다.
서울과 천안을 오가며 아내와 사이가 좋아졌다고 털어놓은 이봉원은 박미선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만족도 100%’를 부르는 선물 선정 기준 2가지 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닥터테이너'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과 이봉원의 공통점을 꼽으며 박미선이 이봉원에게 빠져든 이유를 알았다고 고백한다.
또 ‘저 세상’ 입담과 끼어들기 만렙 신공을 펼치며 이봉원과 ‘똑똑 케미’를 뽐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20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지상렬이 함께한다.
이봉원은 지난 2019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짬뽕의 고수’에게 맛 수련을 받았다고 고백했었다.
1여 년 만에 재등장한 그는 “짬뽕집이 힘들었던 시기를 넘겼다”고 근황을 밝힌다.
특히 짬뽕집이 자리를 잡으면서 “다른 걸 해보자”는 마음이 들었다며 구상 중인 새 사업 아이템을 공개, ‘라스’ MC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천안에서 짬뽕집을 운영하며 홀로 생활 중이라는 이봉원은 아내와 떨어져 생활하며 관계도 좋아졌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오랜만에 박미선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한 이유를 들려줘 현장 모두를 흐뭇하게 한 이봉원은 “바꾸지도 못하고 귀해 보이잖아~”며 아내를 100% 만족하게 만드는 선물 선정 기준 2가지 꿀 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아낸다.
옆자리 여에스더는 이봉원의 유쾌하고 아내를 무심하게 챙기는 츤데레한 모습을 엿본 뒤 박미선이 이봉원에게 푹 빠진 이유를 알겠다고 깜짝 고백한다.
녹화 내내 이봉원의 투명 가림막을 ‘똑똑’ 두드리고 끼어들기 만렙 신공을 선보이며 케미를 뽐내 웃음을 유발한다.
여에스더가 이봉원에게 친근함을 느낀 이유는 남편인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이봉원의 공통분모 때문이라고. 여에스더는 “남편 별명이 폭탄”이라며 최근 남편을 제주도로 유배 보낸 사실을 고백,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외에도 여에스더는 서울대 동문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정 청장에게 응원을 당부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유발한다.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한 이유는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