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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고파? 일단 시켜’ 현주엽, “저는 대식가 아니에요”
‘배달고파? 일단 시켜!’
[충청뉴스큐] ‘배달고파? 일단 시켜’ 멤버로 합류한 현주엽과 이규한이 인터뷰를 통해 다수의 배달 경험에서 우러난 배달 맛집 ‘찐’ 리뷰를 펼치며 배달 고수의 참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여줬다.
특히 현주엽은 “저는 대식가 아니에요”라는 모르쇠 인터뷰로 폭소를 유발했고 이규한은 혼자남의 표본으로 ‘배달 만렙’을 인증해 기대를 모은다.
1월 16일 토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 측은 첫 방송에 앞서 현주엽과 이규한의 첫 녹화 후기가 어우러진 인터뷰를 공개했다.
먼저 예능인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현주엽은 신동엽의 단골 식당을 찾아 남다른 먹방을 보여준 모습이 화제가 됐을 만큼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케 한다.
신동엽과 맛집 프로그램을 함께 하게 된 것에 대해 현주엽은 “저도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동엽이 형은 제가 알고 있는 정보 말고도 많은 걸 알고 있다.
둘 다 음식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말도 잘 통하고 진행도 정말 잘해줘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며 강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폭풍 먹방으로 대식가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지만 현주엽은 “저는 대식가가 아니”며 발뺌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준형이 형이 처음 녹화할 때 밥 세,네 그릇을 그냥 먹더라. 자기 식사를 다 하고 추가로 밥을 그 정도 먹는 걸로 봤을 때 기본적으로 양이 정말 큰 사람 같다”며 기대되는 대식 멤버로 god 박준형을 뽑았다.
평소 맛집에 관심이 많아 여러 미식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던 이규한은 “요즘 같은 언택트 시대에 정말 필요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돼서 너무나 영광스럽게 생각을 한다”며 “배달 문화나 배달메뉴를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고 또 많이 알려드릴 수 있어서 좋은 프로그램이다”며 ‘일단 시켜’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요리에도 일가견이 있지만 혼자 있을 때는 배달을 즐긴다는 이규한은 혼자남의 대표주자로 ‘배달 만렙’ 내공을 보유해 기대를 모은다.
그는 “배달이라고 하면 급하게 먹고 대충 먹고 맛이 잘 보장이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에 배달 문화도 충분히 집에서 먹을 수 있는 미슐랭 급의 음식이라고 생각을 한다”며 배달 맛집 찾기에 자신감을 표했다.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 이규한은 ‘일단 시켜’ 첫 녹화에서 배달 음식에 대한 유래부터 특징까지 자세하고 생생하게 표현해내며 ‘배달 만렙’ 포스를 보여줬다.
그는 “배달은 무엇을 시킬까를 많이 고민하게 되는데 우리 프로그램을 보시면 그날만큼은 메뉴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배달 메뉴 고민 해결사로도 나설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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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고파? 일단 시켜” MC 신동엽, “지금까지 배달 경험 거의 없어.”
‘배달고파? 일단 시켜” MC 신동엽, “지금까지 배달 경험 거의 없어.”
[충청뉴스큐]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MC 신동엽이 의외로 배달 음식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배린이’임을 고백하며 ‘배달고파? 일단 시켜’를 통해 배달 음식의 신세계를 접한 소감을 밝혔다.
1월16일 토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배달 음식의 신세계를 접한 MC 신동엽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어렸을 때 자장면을 배달시켜 먹은 것 빼고는 배달을 시켜 먹어본 적이 없다”는 그는 “’일단 시켜’를 통해 음식을 배달시켜 먹는 것 자체가 이제껏 진행해 왔던 다른 맛집 프로그램들과 확실하게 차별화된 매력”이라며 ‘일단 시켜’를 적극 추천했다.
그간 미식 프로그램을 다년간 진행해온 것은 물론 직접 요리하는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음식과 맛에 있어 남다른 심미안을 자랑해왔던 신동엽이지만 배달 음식에 있어서는 의외로 초보였던 셈. 하지만 그간 쌓아온 음식에 대한 안목은 배달 음식에 있어서도 역시나 다르지 않았고 배달 맛집 찾기에 나서자 남다른 촉이 발휘됐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지역의 숨은 배달 맛집을 찾아 나선 신동엽은 “동네마다 배달을 시키기는 하지만 다른 동네에 있는 사람들도 ‘아, 그 동네에 가면 저런 게 있구나’라고 알게 돼서 좋을 것 같다”며 “우리가 다른 지역의 제철 음식이나 맛있는 식당을 꼭 가지 않더라도 방송을 통해 대리만족 하지 않냐”며 “’일단 시켜’가 시청자들에게 그런 대리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예전부터 음식을 먹는 프로그램은 많았지만 요즘 같은 때에 배달로만 프로그램을 한다라는 것 자체가 의미있다”며 프로그램의 기획의도에 공감을 표하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신동엽은 베테랑 MC답게 첫 촬영부터 멤버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다 친분이 있고 다들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촬영 내내 재미있게 호흡을 맞췄던 것 같다”며 “특히 셔누가 형들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잘한다”고 막내 셔누에 대해 특급 칭찬을 했다.
‘일단 시켜’를 통해 ‘배.알.못’에서 ‘배.잘.알’로 거듭난 신동엽은 앞으로 배달 맛집까지 완전 정복하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신동엽 외에도 현주엽, 박준형, 이규한, 셔누 등 대한민국 대표 미식가, 대식가, 먹방계 샛별 5인의 생생한 리얼 리뷰를 통해 특급 배달 맛집을 찾아 나설 '배달고파? 일단 시켜'는 3부작으로 오는 1월 1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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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다이어트 실패각’
‘와와퀴’
[충청뉴스큐]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멤버 이수근, 박세리, 이혜성이 야생의 맛을 제대로 담은 음식들의 향연으로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자동으로 오픈 마우스가 된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룰로 인해 타오르는 장작처럼 활활 불타오르는 승부욕을 보여줬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12일 야생의 맛을 제대로 담은 ‘고기 굽기 티저’를 채널 SNS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와와퀴’는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등 6인이 출연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름아닌 군침을 유발하는 음식들의 비주얼이다.
활활 불타오르는 장작 속에서 맛있게 익어가는 먹음직스러운 고기를 비롯해, 야생의 맛을 제대로 담은 랍스터 요리 등이 공개된 것. 음식의 맛과 향을 직-간접적으로 느끼게 만드는 멤버들의 리액션은 말 그대로 ‘찐’ 그대로다.
‘보는 순간, 다이어트 실패 각’이라는 별 다섯 개 만점 음식을 시작으로 이수근은 말잇못 표정으로 눈에서 레이저를 쏘며 입을 벌려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맨발의 국민 영웅’ 박세리 역시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놀란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중에서도 ‘예능 신생아’ 이혜성의 ‘찐 리액션’은 화룡점정이다.
이혜성은 음식들의 향연 속에서 진심으로 놀란 순수한 모습인데, ‘와와퀴’의 독보적인 ‘리액션 여신’으로 등극했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라는 자막 이후 6인의 멤버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이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승부욕을 활활 불태우며 퀴즈를 맞히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 ‘와와퀴’에서 야생의 진정한 맛을 맛볼 진정한 승자는 누가 될 지,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와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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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승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황승언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황승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톡톡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황승언이 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고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09년 개봉한 영화 ‘여고괴담5: 동반자살’로 데뷔한 황승언은 드라마 OCN ‘나쁜녀석들’, tvN ‘식샤를 합시다2’, MBC‘로봇이 아니야’, 영화 ‘더 킹’, ‘메멘토모리’ 등 장르를 오가며 탄탄한 필모를 쌓아왔다.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 수준급의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또 한 번 사로잡았던 황승언은 패션과 뷰티 등에서도 뛰어난 센스를 뽐내며 다양한 화보의 주인공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종영한 SBS '앨리스'에서는 1992년의 관제실 실장 '오시영'으로 분해 드라마의 키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데 이어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하석진의 전 연인인 '캐리 정'역을 맡아 사랑과 욕망에 얽매인 팜므파탈 캐릭터를 매혹스럽게 소화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김재중, 김준수, 오달수, 김명민, 박성웅, 채시라, 조성하, 문소리, 진희경, 송일국, 거미, 엄지원, 황정음, 신은정, 라미란, 하석진, 정선아, 류준열, 차지연, 박병은, 홍종현, 노을, 김유리, 한지상, 박혜나, 솔지, 지일주, 강홍석, 이충주, 이봉련, 정석원, 이재원, 진지희, 이수경, 이레, 홍서영, 유태오, 김예은, 대원, 조태관, 서지후, 한다솔, 홍승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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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일수록 도전하시고 파이팅하시고 행복하세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충청뉴스큐]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며 맛과 노포의 숨겨진 이야기를 끌어낸 ‘동네 투톱’이 시즌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항상 새로운 맛집과 새로운 음식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움직이는 다른 음식 프로그램과는 달랐다.
팽현숙, 이특과 함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노포의 스토리와 맛의 가치,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아내며 호평을 받은 ‘동네투톱’이 남긴 세 가지를 정리해봤다.
지난해 11월 21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방송된 ‘맛있는 전쟁-동네투톱’은 총 7곳 지역 14개의 노포를 통해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소상공인들의 현실과 감동, 희망의 메시지까지 전했다.
팽현숙과 이특은 서울 중구의 북창동 거리에서 이웃사촌이지만, 경쟁자이기도 한 두 노포가 각각 48년과 50년의 세월을 이겨내며 상생할 수 있었던 이른바 ‘동그랑땡’ 집을 1회로 짜장면과 쫄면의 발상지인 인천 신포동에서 소의 모든 부위를 탐하는 원기회복 보양식 투톱인 ‘도가니 무침과 스지탕’을 맛보며 2회에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3회는 부산 최대 수산물시장인 자갈치시장을 방문해 ‘대게 한상차림’을 맛보며 폭풍 먹방을 보여줬고 4회는 팽현숙의 어린 시절 추억을 꺼내게 만든 경기도 이천의 한상차림을 소개하기도 했다.
겨울철 몸보신 특집으로 꾸며진 5회는 서울 종로구에서 오랜 시간을 버텨온 노포 중에서도 ‘닭한마리’로 모든 것을 평정한 노포가 등장했다.
6회는 미식의 도시 전주에 입성했고 비빔밥, 콩나물국밥 등 다양한 한식 메뉴로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평범한 한식이 아닌 전주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물짜장’이 소개돼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7회는 숨겨진 감자탕의 메카 안양 석수시장의 두 노포가 공개됐고 그 특이한 비주얼과 맛에 MC들이 홀딱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MC를 맡은 팽현숙과 이특은 첫 만남부터 누님-동생으로 호칭을 정리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케미가 착착 떨어진 두 사람은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만큼 다양하게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과 특별한 맛의 표현으로 시청자들이 마치 그 음식을 맛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이특은 뼈 발골 기술, 면치기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체면은 잠시 내려놓고 본연의 임무를 다해 시청자들을 웃게 했으며 하이텐션으로 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에너지를 뿜어낸 팽현숙은 새로운 MC의 전형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마지막까지 “어려울 때일수록 도전하시고 파이팅하시고 행복하세요”며 희망을 불어넣었다.
그런가 하면 동네투톱을 빛낸 노포들이 가진 역사와 추억, 그 안에 담긴 스토리도 시청자들을 찡하게 했다.
마치 박물관 같은 노포부터 먹고 살기 위해 시작한 장사가 잘돼 자부심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는 사장님의 사연까지. 노포 자체는 그 안을 채우고 지탱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였고 팽현숙으로 해금 눈물이 터져 나오게 만들었다.
시청자들 역시 단순한 먹방 프로그램이 아니라 노포가 가지고 있는 맛에 깃든 사람 사는 이야기에 주목하며 호평을 보냈다.
마지막 방송까지 ‘동네투톱’은 감동을 줬다.
14곳의 노포 사장님들의 인터뷰를 하나하나 담아냈는데, 손님들에게 집밥 같은 밥을 먹고 갔다는 말을 듣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는 사장님부터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또 코로나19 이후에 만나자며 현시대를 반영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 코끝 찡한 엔딩을 선사했다.
팽현숙과 이특이 시즌2를 기원한 가운데, 시청자들까지 이를 바라는 상황에서 언제 어떤 모습으로 ‘동네투톱’이 다시 돌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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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여주, 고미래를 찾아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가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고 있다.
조여정-고준-연우의 오묘한 삼각관계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지난 9회 엔딩을 장식한 ‘공포의 숨바꼭질’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1일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조여정-고준-연우의 ‘공포의 숨바꼭질’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9-10회에서는 남편 한우성의 바람을 의심하는 아내 강여주의 치밀하고 허를 찌르는 활약이 펼쳐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주는 여대생 고미래의 정체를 확인하고 그녀와 우성 사이의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 나갔다.
우성은 미래와 계속되는 우연한 만남에 마음을 졸이고 있던 상황에서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온 미래와 마주하게 됐고 이때 여주가 기막힌 타이밍에 등장하며 이들의 ‘공포의 숨바꼭질’ 장면이 탄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포의 숨바꼭질’ 촬영 현장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조여정-고준-연우가 한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은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해준다.
특히 조여정과 연우가 머리를 맞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그와 상반되게 눈을 감고 나 홀로 고독에 빠진 고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캐비닛에 숨은 연우를 발견하고 서늘한 첫인사를 건네는 조여정의 모습과 좁은 캐비닛 안에서도 장난스럽게 ‘V’를 그리는 연우의 귀여운 반전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다급하게 ‘제수 씨’를 울부짖었던 정상훈과 누가 봐도 난감한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고준의 디테일한 표정 연기까지, 긴장감 넘치는 공포와 스릴러, 웃음까지 책임지고 있는 배우들의 열연이 ‘바람피면 죽는다’를 더욱 더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조여정-고준-연우-정상훈 등 배우들이 현장에서 완벽한 팀워크를 발휘했다”며 “스릴러와 코믹을 오가는 전개 속에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케미가 돋보였던 장면이었다.
앞으로도 배우들의 차진 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들이 공개될 예정이니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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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신 스틸러 예성부터 동네 바보가 된 은혁까지 포복절도 사연 大 공개
SM C&C STUDIO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리턴즈’를 통해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팬들의 사연을 읽으며 함께 추억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추억의 슈주표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리턴즈’로 웃음을 준 ‘슈주 리턴즈4’가 이번 주에는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 세계 수많은 슈퍼주니어 팬 ‘E.L.F.’가 보내온 추억의 사연 공개와 함께 팬들을 위한 슈퍼주니어의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까지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E.L.F.가 보내준 첫 번째 사연은 지난 2008년 ‘희망 TV 24’에 출연해 기부금 모금을 위해 서울 한 바퀴를 24시간 동안 쉴 새 없이 뛰었던 슈퍼주니어를 추억하는 내용. 멤버들은 당시 힘들었던 순간을 회상하며 예성의 목발 스토리부터 제자리걸음 에피소드까지 아무도 몰랐던 뒷이야기들을 풀어냈다.
더불어 멤버들의 마라톤 비포&애프터 사진까지 공개되며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사연들 역시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특히 팬 사인회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았다.
팬과 예성의 특별했던 일화가 소개되는가 하면, 팬 사인회장에서 동네 바보가 된 은혁의 이야기까지 강렬한 사연들이 연이어 등장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슈퍼주니어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긴 감동적인 사연도 있었다.
힘든 시기에 슈퍼주니어의 노래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는 내용부터 학창시절 팬이 되어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어온 사랑 에피소드까지 소개되며 멤버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대망의 마지막 코너는 슈퍼주니어가 준비한 심쿵 라이브. E.L.F.에 대한 마음을 그대로 녹인 그들의 라이브 송은 과연 무엇일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더해 15주년 기념으로 슈퍼주니어가 E.L.F.에게 보내는 진심까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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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강여주가 향한 곳은?'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의 한밤중 수상한 행적이 포착됐다.
그런 그녀의 뒤쫓는 이가 있으니 남편 고준이다.
아내 조여정의 은밀한 사생활을 확인한 듯 화들짝 놀란 고준의 표정에서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를 예상케 만든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7일 강여주를 미행하는 한우성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여주가 한밤중에 허름한 건물을 찾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급 주택에서 가사 도우미의 보살핌 속에 소설을 쓰는 데만 몰두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여주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허름한 건물. 그녀가 늦은 밤 홀로 이곳을 찾은 이유는 무엇이며 조심스럽게 노크를 하며 불러낸 이는 과연 누구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엔 여주를 미행한 듯 숨죽이며 그녀를 엿보는 우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내 깜짝 놀라 가슴을 쓸어내리는 우성의 모습까지 공개돼 과연 그가 본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여주는 자신의 부모는 물론 과거에 대해 예민한 반응을 보여왔다.
또한 지난 9회에서는 누군가로부터 불에 탄 청첩장을 받는 등 그녀 주변에서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 과연 여주의 비밀스러운 과거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10회에서는 베일에 휩싸인 여주의 충격적인 비밀이 드러날 예정”이라며 “여주가 한밤중에 찾아간 사람은 누구일지, 우성은 왜 그녀를 미행하게 됐을지 오늘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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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제작진 ‘찐’ 인증한 촬영장 비타민
에이맨프로젝트, 아이윌미디어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의 해피 바이러스 뿜뿜하는 암행어사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 매회 ‘힐링’을 선사 중인 권나라는 촬영 현장에서도 ‘인간 비타민’ 같은 긍정 기운을 발산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8일 KBS2 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촬영이 한창인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 분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다인은 사라진 어사의 행방을 찾기 위해 꽃도령으로 변신해 암행길에 나서고 기녀로 변신해 수사 중인 인물을 천연덕스럽게 상대하는 위장술에 능한 인물. 다인은 어사단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다인은 성이겸과 그의 노비 박춘삼과도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에 처한 이들을 위해 제발로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의리 넘치는 모습으로 어사단 ‘필수’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으르렁대다가도 이겸과 춘삼을 위로하고 챙기는 모습으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어사단에 꼭 필요한 멤버 다인을 근사하게 빚어내고 있는 권나라는 다인처럼 ‘암행어사’에서 인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권나라는 준비 시간과 대기 과정이 긴 사극 촬영 현장에서도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모습과 미소 가득한 미모로 촬영장을 밝히고 있다고. 이와 함께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권나라는 밝은 미소와 함께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러블리’한 미소는 물론 반달 눈웃음까지 짓고 있는 모습은 ‘표정 부자’ 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권나라는 손이 밧줄에 묶인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있다.
이처럼 바쁜 일정에도 주변을 웃게 만드는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카메라 안팎에서 자기 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권나라의 다음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암행어사’ 6회에서는 다인과 어사단이 다시 한번 위기에 봉착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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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의 2021년 첫 계획이 공개된다.
2020년 연예 대상 수상에 이어 2021년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예능인 유재석의 오랜 바람이 담긴 프로젝트로 올해 예능계에서 활약할 ‘신구 예능인’들을 찾아 나선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제작진이 2020년 한 해를 정산하고 2021년에 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유재석 씨와 함께 2020년 방송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분들과 2021년을 빛낼 분들이 어우러지는 ‘신구 예능인들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 중”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많은 이들과 만나 프로젝트를 구체화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0년 마지막 날, 제작진은 2020 MBC 방송연예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을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을 마련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이 담긴 현수막들이 눈길을 모은다.
특히 그를 위한 ‘왕좌’까지 준비했는데, 불편한듯 의자 끄트머리에 앉은 유재석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유재석은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가장 받고 싶었던 상은 시청자들이 직접 뽑아준 ‘올해의 프로그램 상’이라고 밝히며 ‘놀면 뭐하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을 향해서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다시 한번 ‘놀면 뭐하니?’에 대해 “저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며 올해 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전하기도. 그런가 하면 그는 MBC 방송연예대상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이효리와 비에게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유재석에게 생애 처음으로 베스트커플 상을 안겨준 이효리는 평소와 다른 귀여운 목소리로 전화를 받아 유재석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그녀는 화제의 ‘이불드레스’의 비하인드도 전해줄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싹쓰리’의 막내이자 ‘섭서비’ 비룡으로 활약한 비는 유재석의 연락에 반가움과 함께 여전히 섭섭함을 드러냈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예능인 유재석의 오랜 바람과 빅픽처가 담긴 프로젝트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신구 예능인’들을 찾아 나설 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계를 총망라해 2021년 예능계에서 활약할 인물들을 찾아 나선 유재석의 모습은 오는 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