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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 SBS ‘날아라 개천용’에서 빛난 연기관록 #엘리트빌런 #명대사
사진제공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조성하가 드라마를 통해 색다른 빌런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빛나는 ‘연기 관록’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조성하는 오는 23일 종영을 앞둔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에서 모두에게 존경받는 대법관이었으나 과거 재판비리 등 야망을 위해 직업윤리와 정의를 저버린 ‘조기수’ 역할로 시청자와 그간 만났다.
조성하는 작품 속에서 온화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속내는 검은 인물이자 꿈에 그리던 대법원장 자리에 오르는 ‘조기수’를 연기하며 현실 속에 있을 법한 ‘엘리트 빌런’을 자신만의 연기방식으로 소화했다.
그는 강자에게는 거침없이 무릎을 꿇는가 하면, 약자에게는 거침없이 분노를 표출하는 이중적 면모를 ‘조성하 표’ 스타일로 표현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조성하는 압도적 열연으로 시청자의 몰입을 이끌어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안방극장에 강하게 남겼다.
한편 조성하는 ‘날아라 개천용’ 종영 후 상반기 방송예정인 tvN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채록의 아버지 ‘무영’ 역으로 변신해 열일을 예고한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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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온택트 쇼케이스 ‘유노쇼’ 공개 화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새 미니앨범 ‘NOIR’로 컴백한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온택트 쇼케이스 ‘유노쇼’가 공개되어 화제다.
지난 20일 네이버 V LIVE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유노쇼’는 신곡 퍼포먼스 최초 공개부터 앨범 소개, 인터뷰, 콩트 등 스토리가 하나로 연결된 뮤지컬 같은 연출로 유노윤호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노윤호는 팬들에게 보다 새롭게 신곡 무대를 보여주고자 ‘유노쇼’를 직접 기획 및 연출했음은 물론, MC, 퍼포머, 스태프 등 전 출연진을 혼자 연기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원맨쇼를 펼쳐 재미를 선사했다.
더불어 액션 영화를 연상케 하는 절도 있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타이틀 곡 ‘Thank U’ 무대를 비롯해,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 ‘Time Machine’, 포인트 안무 ‘손잡이춤’과 트렌디한 안무가 매력적인 ‘Loco ’, 그루비한 춤선이 돋보이는 ‘Need You Right Now’까지 각기 다른 분위기의 신곡 무대도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18일 발매된 유노윤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NOIR’는 국내 음반차트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칠레가 추가된 전 세계 19개 지역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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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신곡 ‘나랑 놀 사람’ 24일 발매… 모노트리 프로듀싱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민서가 신곡 ‘나랑 놀 사람’을 오는 24일 발매한다.
‘나랑 놀 사람’은 매일 바쁘고 똑같은 일상에 지친 마음을 나누고 싶은 사람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컨텐츠 크리에이티브 전문 스튜디오 위피와 국내 히트 작곡가들이 모인 모노트리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곡이다.
사랑에 빠진 설렘을 전하는 민서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기타악기들의 아기자기하고 신나는 편곡이 듣는 이로 해금 연애 감정에 대한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민서는 발라드 '좋아', '널 사랑한 너’ 등을 통해 깊은 감성과 출중한 보컬 실력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멋진 꿈’, ‘Is Who’, ‘No good Girl’ 등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여성 보컬리스트로서 역량을 넓히고 있다.
또한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 ‘어쨌든 기념일’의 주인공으로 개성있는 연기력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민서의 ‘나랑 놀 사람’은 24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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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어때?”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백수정 매니저' 유준홍이 남긴 USB 속 내용을 확인하고 뭔가를 결심한 듯 남편 고준과 함께 한밤중 공동묘지로 향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조여정과 고준 사이에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치밀한 전개와 휘몰아치는 긴장감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13회에서는 백수정 매니저 김덕기가 숨긴 USB의 내용을 본 강여주가 남편 한우성과 함께 공동묘지로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우성은 매니저가 자신과 접견하는 동안 발작을 일으킨 뒤 급사하자 현행범으로 몰려 수갑을 차는 신세가 됐다.
장승철과 안세진은 우성의 자백을 받아내려 집요하게 몰아붙였지만, 변호사 모드로 안정을 찾은 우성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상대였다.
여주의 사주를 의심하는 장형사에겐 “왜 자꾸 제 아내를 엮으려 하십니까?”라는 말로 정곡을 찌르기도 했다.
우성의 부탁으로 여주를 만난 손진호는 남편이 범인으로 몰려 유치장에 갇혔는데도 “죄가 없으면 금방 풀려나겠죠”며 지나치게 평온한 그녀를 보며 공포를 느꼈다.
블랙요원은 매니저의 죽음과 우성의 누명을 모두 여주가 꾸민 짓으로 의심했다.
과거 정혼자였던 주민재가 바람을 피워 의문사를 당했듯이 우성도 여주가 놓은 덫에 걸려든 것임을 확신했다.
우성은 여주의 도움으로 혐의를 벗고 유치장에서 풀려나게 됐다.
여주는 도시락을 먹지 않았는데도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우성의 몸에 두드러기가 난 이유에 주목했다.
갑각류 알레르기가 심한 매니저가 경찰서의 물을 마신 뒤 알레르기 쇼크 반응을 일으켰을 것이라 유추했고 정곡을 찔린 장형사와 안형사는 우성을 풀어줄 수밖에 없었다.
우성은 잠시나마 여주를 의심한 자신을 반성했다.
이어 매니저가 남긴 USB의 소재를 묻는 여주의 질문엔 거짓말로 둘러댔고 여주가 잠든 사이 USB를 몰래 찾아왔다.
USB에 담긴 수정의 오피스텔 CCTV에서 자신을 봤다는 매니저의 말 때문. 여주가 CCTV 파일을 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판단이 우성에게는 우선이었다.
그러나 USB 내용을 확인하려던 우성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USB가 없어져 '멘붕'에 빠졌다.
해당 USB는 여주의 손에 이미 들어와 있었다.
여주는 USB 속 내용을 보고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다음날, 극도로 냉랭한 모습의 여주에게 우성은 “여보, 우리 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며 대화를 제안했고 여주도 “드라이브 어때. 간만에 맑은 공기 마시고 싶은데”며 둘만의 데이트를 신청했다.
그러나 목적지로 향하는 도중 들린 마트에서 그녀가 구입한 것은 전기톱, 장갑, 대형 절단기, 큰 가방 등 남편과의 드라이브에 어울리지 않는 무시무시한 공구들이었다.
어느새 어두워진 밤, 여주에게 끌려가듯 공동묘지로 향하는 우성의 모습이 13회 엔딩을 장식하며 오싹한 공포를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고미래는 우성과 함께 있는 사진을 내밀며 한국을 떠나 얌전히 지내라는 어머니의 말에 세상이 무너져 내린 듯 체념했다.
그녀는 우성에게 전화했지만, 여주와 함께 있던 우성은 전화를 받을 수 없었다.
미래는 우성에게 작별 메시지를 남긴 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
핏기 없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가는 미래의 모습이 등장,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바람피면 죽는다’를 접한 시청자들은 “내일 한우성, 몸 부위 중 어딘가 잘리는 거 아닐까요?”, “은근 재미있는, 자꾸 보게 되는 드라마”,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 재미있는데, 이런 드라마를 만드는 작가는 천재 아닌가요?”, “뭔가 미스터리한 만화 보는 느낌~ 캐릭터가 신선하네요”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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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퀴즈’ 양세찬, 첫 녹화 소감은?
‘와와퀴’
[충청뉴스큐] 예능계 핵인싸 개그맨 양세찬이 ‘와일드 와일드 퀴즈’ 첫 녹화를 한 뒤 제작진의 만행과 멤버들의 처절했던 상황을 폭로해 관심을 높인다.
그는 “멤버들이 퀴즈가 나올 때 진짜 눈이. ”며 말을 잇지 못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21일 야생에서의 생존법을 제대로 익혀 큰 웃음을 선사할 양세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 ‘와와퀴’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양세찬은 ‘와와퀴’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일단 멤버들이 너무 좋았다”며 “박세리 님과 밥굽남 님은 만나 뵙지 못했던 분들이어서 궁금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퀴즈를 못하는 거에 비해 매우 좋아한다”는 그는 “호기심이 가더라”며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첫 촬영을 마친 소감과 출연진들과의 호흡을 묻자 예능계 핵인싸 다운 반전의 대답이 나왔다.
촬영이 재미있었다면서 제작진과 멤버들에 대한 폭로를 줄줄이 한 것. 그는 “첫 촬영은 너무 재미있었고 예상 외의 반전이 있었다”며 “ 퀴즈를 못 맞히면 진짜 재료를 안 주더라. 컨셉이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다”고 폭로와 칭찬을 오가는 입담으로 ‘역시 양세찬’ 다운 재기 발랄함을 뽐냈다.
또한 이수근, 박세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등 멤버들과의 케미에 대해선 “어색할 수도 있는데 금방 친해진 것 같다”며 “퀴즈를 맞힐 때는 눈이. ”고 폭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들 집중력들이 대단했다”며 “앞으로의 촬영이 기대된다.
큰 웃음을 드릴 수 있게 멤버들과 좋은 호흡을 맞춰보겠다”고 자신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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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마님’ 윤종신, 음악 예능 1순위 MC다운 매끄러운 진행과 노련함 엄지 척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첫 방송을 하루 앞둔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의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4인 4색의 매력을 뽐내며 폭발하는 시너지로 완벽 음악 토크쇼를 완성시켰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각자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완벽을 넘어 ‘갓벽’한 음악 토크쇼의 완성을 예고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먼저 대체 불가 안방마님으로 활약할 윤종신은 첫 회 게스트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는 물론, 다수의 진행자와 게스트 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잡아내며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냈다.
‘신비한 레코드샵’을 복귀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은 그는 노련함이 가미된 센스 있는 입담까지 선보이며 그간의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음악 예능 1순위 MC의 품격을 보여줬다.
레코드샵의 공동 사장이자 실세인 장윤정은 진심 어린 공감 능력과 솔직한 표현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첫 회 게스트로 등장한 프로파일러 분들의 다양한 사연이 소개되는 가운데, 장윤정은 자신의 일처럼 함께 분노하고 안타까워하거나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방송 곳곳에 묻어나는 그녀의 진솔하고 따뜻한 인간미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규현은 토크 중간중간 깨알 같은 위트와 재치 있는 농담으로 자칫 딱딱하게 흐를 수도 있는 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들며 토크 윤활유 같은 존재감을 한껏 표출했다.
마지막으로 막내이자 ‘리액션 요정’ 웬디는 러블리하면서도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모두에게 힐링 에너지를 전파하며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하는가 하면, 적재적소에 질문을 던지며 ‘질문 요정’으로도 활약하며 프로그램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 넘치는 매력 발산을 예고하는 가운데, 첫 회 게스트인 국내 대표 프로파일러 권일용, 김윤희, 고준채와의 환상의 콜라보는 내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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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봉원, 여에스더와 뜻밖의 대환장 케미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환장 입담과 소름 돋는 무대로 안방에 꿀잼 폭격을 안겼다.
이봉원은 여에스더와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소환한 듯한 뜻밖의 ‘환장의 티키타카’로 찐 재미를 선사했고 부캐 ‘봉재형’으로 변신해 개그맨 클래스를 입증했다.
쯔양과 테이는 상상 초월 대식가 토크와 반전 돋는 개인기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시간 순삭 예능의 화력을 더했다.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시청률,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한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졌다.
2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6.3%로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시간 사냥꾼 4인이 모인 ‘다 홀로 집에’ 특집은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의 거침없는 솔직 토크와 게스트 각자의 매력이 돋보인 케미가 맛깔나게 어우러지며 찐 웃음과 재미를 함께 안겼다.
스페셜 MC 지상렬은 기상천외 어휘력이 빛나는 마성의 입담과 함께 김구라와 찐친케미 포텐을 터트리며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짬뽕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이봉원은 최근 부캐 ‘봉재형’으로 음악가의 삶을 넘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봉원은 ‘놀면 뭐하니?’에서 부캐 ‘정봉원’으로 분했던 정재형을 패러디한 ‘봉재형’으로 깜짝 변신해 ‘순정 마초’를 부르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터. 이봉원은 “그 영상을 유재석, 김태호 PD에게 보냈더니 ‘너무 비슷하고 퀄리티가 좋다’고 하더라”며 정재형과 봉재형의 듀엣 무대 성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 이봉원은 부캐 봉재형으로 변신해 ‘순정 마초’ 무대를 꾸몄다.
정재형의 디테일한 표정과 음색, 습관을 완벽하게 묘사해 ‘소름’과 ‘웃음’을 함께 부르는 역대급 싱크로율 무대를 완성했다.
“짬뽕”을 절규하듯 외치는 봉재형의 모습은 ‘레전드 짤’의 탄생을 예고했다.
‘닥터테이너’ 여에스더는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소환한 듯한 이봉원과의 뜻밖의 케미와 티키타카로 재미를 안겼다.
이봉원 아내 박미선의 입장에 빙의한 여에스더는 이봉원에 잔소리 폭격에 나서는가 하면 새 사업 아이템을 언급하는 그를 말리는 등 이봉원과 대환장 케미를 펼치며 ‘저세상 텐션’ 입담을 과시했다.
이봉원과 홍혜걸을 같이 저격하는 폭로전을 펼치다가도 “아무래도 사업을 하니까 악성 댓글이 많이 달리는데 남편이 제일 먼저 ‘여에스더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일일이 댓글을 단다”고 털어놔 든든한 남편 사랑에 감동받았던 사연을 공개, 부부 금실을 과시했다.
햄버거 가게를 운영 중인 ‘감성 발라더’ 테이는 “요즘 어린 친구들은 제가 가수 테이라는 것을 모르더라. 햄버거 아저씨로만 알고 있다.
또한 사진 찍어 달라고 해서 가면 진짜 사진기만 주는 경우도 있다”고 웃픈 굴욕담을 공개하는가 하면 소름 돋는 연기로 존재감을 뽐냈다.
테이는 “연기 시작한 지 10년이 됐다”며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함께 출연했던 연기 고수 선배들이 당시 열정만 앞섰던 자신의 연기 선생님이 돼 줬다고 털어놨다.
이어 즉석에서 지역별 특성을 담아낸 살인마 연기를 선보여 MC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했다.
구독자 수 300만의 먹방 유튜버 쯔양은 상상 초월 먹방 클래스와 솔직 입담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햄버거는 20개, 곱창은 16m, 초밥 240개, 방어는 10kg을 먹는다고 밝혀 “그 정도면 고래가 먹는 거 아니냐”는 김국진의 현실 부정 찐 리액션을 부른 쯔양은 “몸무게는 평균 48~50kg이 나간다”고 털어놔 더블 충격을 안겼다.
또 쯔양은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인데 먹고 토한다거나 먹고 뱉는다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그래서 화장실 갈 때도 오해가 없도록 휴대폰을 들고 간다”며 먹방 유튜버의 남다른 고충 역시 솔직하게 고백했다.
시청자들은 “이봉원 여에스더 환장커플 케미 너무 재밌다” “오늘 멤버조합 정말 좋았다” “이봉원 씨 개그감 최고 빵 터졌다” “여에스터 캐릭터, 너무 귀엽다” “쯔양 재밌네요” “테이 출연, 반갑네요” “오늘 라스 덕분에 마음껏 웃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강주은, 김소연, 효연, 아이키가 출연하는 ‘빨간맛~ 궁금해 언니’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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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백수정 오피스텔에서 생긴 일은?’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부터 고준, 김영대, 이시언, 김예원 등 '백수정 살인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이들이 ‘백수정의 오피스텔’에 모인 모습이 포착됐다.
과연 이들이 ‘백수정 살인 사건’의 전말을 밝힐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1일 강여주가 ‘백수정 살인 사건’ 현장에서 브리핑을 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여주가 백수정이 죽은 오피스텔에 남편 한우성과 어시스트 차수호까지 대동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현장에는 장승철, 안세진의 모습도 포착됐다.
모든 이들의 시선 끝에는 여주가 있다.
지난 13회에서 여주는 '그것을 알고 싶다' PD로부터 '백수정 살인사건'을 다루는 특집 방송 취재에 참여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여주와 함께 남편 우성은 물론 경찰까지 ‘그것을 알고 싶다’에 합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백수정 오피스텔’에서 사건의 비밀을 풀 단서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경찰, 방송이 공조하게 된다.
‘백수정 살인 사건’의 비밀을 밝힐 중요한 단서가 공개될 예정”이라며 “여주의 빈틈없는 추리력이 쾌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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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한우성이 공동묘지로 향한 이유는?’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고준이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정육점 앞치마와 전기톱으로 중무장한 조여정과 그 앞에 속수무책으로 공포에 떨고 있는 고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조여정이 든 전기톱의 무시무시한 칼날이 고준을 향한 가운데,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1일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남편 한우성을 위협하는 강여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밤중 공동묘지에 선 여주의 모습이 담겼다.
여주는 검은 모자를 눌러쓰고 장갑과 정육점 앞치마까지 장착한 모습이다.
여기에 우성과 함께 구입한 무시무시한 전기톱을 든 여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어둠이 깔린 공동묘지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이 예상된다.
여주 앞에는 공포에 떨고 있는 남편 우성이 서 있다.
우성은 잔뜩 겁에 질려 오직 손전등 하나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 특히 여주가 든 전기톱의 칼날이 우성을 향하고 있어 충격을 안겨준다.
그동안 여주 몰래 바람을 피웠던 ‘국민 남편’ 우성이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주가 우성을 데리고 어둠 속 공동묘지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이후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가 남편 한우성에게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비밀을 직접 밝힌다.
범죄 소설가 여주만의 방식으로 공개될 그녀의 비밀이 과연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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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확실한 ‘한 방’으로 김명수 구했다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김명수를 확실한 화살 한 방으로 구해내며 완성형 다모로서 완벽히 성장했다.
또한 다인은 아버지가 죽은 절벽 앞에서 오열하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책비로 변신하는 등 과감한 잠행까지 감행하며 본격적인 ‘홍다인 타임’을 예고했다.
권나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역졸들을 이끌고 악인들을 사로잡는 지휘력은 물론, 매의 눈으로 거짓 증거를 포착하는 저세상 수사력을 선보이는 다인의 모습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면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암행어사’는 동시간대 드라마 1위와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기류를 제대로 타고 있다.
다인은 어사단과 함께 앵속 파티를 연 양반집 아들들을 잡아들였다.
하지만 현장에서 유일하게 빠져나간 김대광의 자결 소식을 듣고 사건은 미궁에 빠지게 됐다.
다인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매의 눈초리로 시신을 살폈고 대광이 자결이 아닌 타살이라는 증거를 발견했다.
끈질긴 수사 끝에 다인은 이 사건의 원인이 사또라는 것을 증명했다.
위급함을 느낀 사또는 현장에서 도망간 뒤 옥에 가둔 이겸을 찾아 목에 검을 겨눴다.
다인은 익숙하지 않은 화살을 들고 이겸을 구해야 하는 순간 영특한 기지를 발휘했다.
그들의 등 뒤로 화살을 쏘며 사또의 시선을 빼앗았던 것. 이 틈을 타 이겸은 사또를 가격하며 위기에서 극적으로 벗어날 수 있었다 다인의 활약에 힘입어 연쇄 살인사건을 훌륭하게 마친 어사단은 다음 목적지 전라도로 향했다.
이때 이겸은 다인과 춘삼을 한 절벽 끝으로 데려갔다.
다인의 아버지 휘영군이 생을 마감한 장소였다.
다인은 눈에 가득 차오르는 눈물을 감추기 위해 애썼다.
이를 눈치챈 이겸의 배려로 혼자 남게 된 다인은 절벽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휘영 군의 넋을 위로했다.
권나라는 “아버지 저 왔어요”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다인의 애절한 감정을 내면 깊이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전라도에 다다랐을 무렵, 어사단은 관군을 돕다 휘영 군의 단서를 알고 있는 관찰사를 만나게 될 기회가 생겼다.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지금까지 집념 하나로 달려온 다인은 의욕적인 자세를 보였지만, 그를 걱정하는 이겸은 숙소에 남게 했다.
하지만 다인은 직접 사건 수사에 나서며 ‘직진 다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다인은 우연히 책비 여인을 목격하게 되고 수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책비는 관찰사의 밑에서 일을 하고 있던 것. 결국 다인은 책비로 감영에 들어가 창질로 인해 고름을 짜고 있던 관찰사와 만나게 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 넘치는 엔딩을 맞이했다.
권나라는 어사단 합류 초반 조금은 어설펐던 다모의 모습에서 능수능란한 수사력을 보여주며 이제는 어엿한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다인의 성장 과정을 세심하게 그려냈다.
점점 발전해나가는 다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인간적으로 다가오며 매회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권나라는 강인하고 대범한 다인의 모습과 아버지를 잃은 딸이 겪어야 하는 슬픈 내면들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등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어, 앞으로 권나라가 보여줄 ‘홍다인 타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