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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엘리트 막내 웬디 “첫 메인 MC 소식 믿기지 않았다.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신비한 레코드샵’ 엘리트 막내 웬디 “첫 메인 MC 소식 믿기지 않았다.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충청뉴스큐] ‘신비한 레코드샵’의 메인 MC로 합류한 엘리트 막내 웬디가 “소식을 듣고 믿기지 않았다”며 윤종신, 장윤정, 규현과 함께하게 된 것에 대해 “최고의 선생님을 만난 기분”이라고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19일 방송을 사흘 앞두고 엘리트 막내이자 촬영장 해피바이러스인 웬디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웬디는 캐스팅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내가?”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고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것이니 잘해보고 싶었다”고 들뜬 마음을 고백했다.
첫 메인 MC로 참여하게 된 소감에 관해 묻자 그녀는 “메인 MC로는 처음이고 방송도 오랜만에 하는 거라 많이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MC에 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나는 내가 노래를 다양하게 듣는다고 생각했다 팬분들과 소통하면서 노래 추천을 해줄 때도 많았다 사람들에게 모르는 곡을 추천해 줬을 때, 그 사람이 그 곡을 좋아하게 되면 희열이 느껴진다 함께하는 선배님들로부터 너무 많은 것을 배우게 됐다”고 운을 뗐다.
웬디는 “배우는 부분이 많았다”며 “윤종신, 장윤정, 규현 선배님들의 넓은 음악 폭, 스펙트럼에 감탄했다 옛날 곡부터 시작해서 많은 곡을 알고 계셔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최고의 선생님을 만난 기분이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캐스팅 소식을 듣고 기대됐던 MC를 묻자 웬디는 현명한 대답으로 웃음 짓게 했다.
선배 MC 모두를 지목한 것. 그녀는 우선 “윤종신 선배님은 월간 윤종신을 통해서도 느꼈지만 역시나 멋있는 분이시다 장윤정 선배님은 전에 다른 프로그램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다 그때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기대됐다”고 답했다.
소속사 선배이기도 한 규현에 대해선 “규현 선배님이 하시는 방송을 많이 챙겨 본다 에스엠타운 공연 때 잠깐 뵀던 것 말고는 교류가 많이 없었다”며 “방송에서 자기 역할을 잘 소화하시는 모습을 보고 뵙고 싶었다 같이 MC를 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웬디는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직업군을 만나기 때문에 가수가 아니라면 해보고 싶은 직업이 있는지 묻자 “게스트로 나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시청자 모드로 빠져들어 듣게 됐다.
모든 직업군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매회 다른 직업군의 게스트분들이 나오는데 그분들의 직업을 다 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고 왕성한 호기심을 표출했다.
특히 “고3 때 한국에 와서 가수라는 길 하나만 바라보며 걸어왔고 다른 사회 경험이 없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조금 더 한국에서의 사회생활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웬디는 “오랜 시간 동안 팬분들을 뵙지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을 만날 수 있게 되어 행운이라 생각한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힐링과 동시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을 통해 저와 함께 지친 마음을 날려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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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장인 4MC의 최고의 음악 배달 서비스’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로 이루어진 음악장인 4MC의 만능 활약이 돋보인 예고편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완성하는 예능프로그램. 제작진은 19일 을 통해 본예고편을 공개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막내 웬디의 “하이 에브리원~”이라는 활기찬 인사로 시작된 예고편은 “노래를 배달해 드린다”는 멘트와 함께 ‘신비한 레코드샵’의 구성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눈길을 끌었다.
‘신비한 레코드샵’ 공동 사장 윤종신과 장윤정은 “여기 못 오시는 분들에게는 사연을 받아서 음악을 추천해 드리고 레코드샵에 오시는 분들과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음악을 추천해 주고 또 우리가 노래를 불러준다.
우리가 다 가수니까”며 전원 가수로 구성된 4MC의 특장점을 살려 전방위 활약으로 프로그램을 채울 것을 약속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사연자들의 인생 이야기와 이에 어울리는 음악들을 추천한다.
흘러간 옛 명곡들을 소환하는 4MC의 귀신같은 선곡 능력과 이 노래들을 명품 보컬로 재현한 가수로서의 4MC의 모습이 담기며 매회 귀호강 명품 라이브가 펼쳐질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는 각자의 영역에서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바 있는 최고의 음악인들이다.
‘음악장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이들이 뭉쳐 우리의 이야기와 그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별해 직접 라이브 무대까지 펼치는 음악 배달 서비스로 최고의 만족감과 감동을 드릴 것”이라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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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미모-연기-시청률 치트키’ 매회가 리즈 ‘갓나라’ 클라쓰 훅 들어오는 ‘매력 화수분' 홍다인
사진 =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매력 화수분’인 홍다인을 꼭 맞는 착붙 연기로 빚어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 중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매회가 리즈인 미모, 연기, 시청률 치트키 면모를 자랑하며 ’갓나라’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
특히 어사단의 중심을 잡는 다모 홍다인을 연기하는 권나라는 김명수, 이이경과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안방 심스틸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권나라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까도 까도 새로운 매력이 나오는 ‘매력 화수분’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사랑스럽게 그려 안방극장의 ‘심스틸러’에 등극했다.
‘암행어사’는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다인은 어사단 성이겸을 보호하고 박춘삼을 치료하며 어사단에 없어서는 안 될 ‘인간 보일러’ 다운 따뜻한 면모를 자랑했다.
고을 여인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 어사단은 달아나던 김대광을 잡았다.
그러나 대광은 죄를 부인하며 부친 찬스로 위기를 모면하려 했다.
이때 다인은 이겸에게 “이자는 더이상 입을 열지 않을 것이다 훗날을 도모하고 그만 보내주시지요"고 조언해 듬직함을 자랑하더니, 이겸에게 달려드는 이들에게 “감히 누구에게 손을 대려 하느냐”고 소리치며 어사를 보호하고자 했다.
또 다인은 늦은 밤 의문의 남자가 자신의 방을 엿보는 사실을 알고 밤새 곁을 지켜준 이겸을 보며 수줍은 미소를 감추지 못해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다인은 “암행 길에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구나”라는 이겸에게 “그래도 싫지는 않다”라는 훅 들어오는 한 마디로 이겸을 설레게도 만들었다.
권나라는 다인의 말랑말랑한 감정과 표정을 설렘 가득하게 표현하는 ‘케미 여신’의 매력으로 더욱 극을 풍성하게 했다.
춘삼에게는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대광을 뒤쫓던 춘삼은 누명을 쓰고 뭇매를 맞았다.
다인은 춘삼의 얼굴에 꼼꼼하게 약을 발라주는 다정함을 자랑했다.
이후 어사단은 여인들의 죽음에 환각을 일으키는 앵속이 관련돼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또한 은밀한 비밀연회가 열린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비밀연회의 정체는 다름 아닌 환각을 일으키는 앵속 파티였다.
가면을 쓰고 연회에 잠입한 다인은 적진 속 앵속 술을 마셔야 하는 위기에서도 술잔의 술을 몰래 버리는 임기응변을 뽐냈다.
한편 영의정 김병근은 다인의 방에 있던 옥로를 보고 죽은 휘영군과 관련이 있는 인물이란 사실을 알아냈다.
다인의 비밀이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아버지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어사단의 일원이 된 다인의 존재감 역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권나라는 어사단에서 없어서는 안 될 홍다인의 다채로운 매력 포인트를 때론 섬세하고 때론 능청스럽게, 완벽한 완급조절 연기로 빚어내며 시간 순삭을 부르는 ‘암행어사’의 인기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미모, 연기, 시청률 치트키 면모까지 매일 리즈인 권나라는 유쾌 발랄한 청춘 사극까지 접수하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더욱 풍성하게 써나가고 있다.
권나라의 당찬 행보에 더욱 기대의 눈길이 모아진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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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목표도 희망도 없었던 나에게 20년 전 내가 찾아왔다” VS "어떻게 내가"
비욘드제이 제공
[충청뉴스큐] 2021년 2월 내가 나를 응원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가 시청자 배꼽을 붙잡을 티저 2종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주인공 최강희와 이레는 ‘같은 사람’으로 이들이 한 공간에 모여 좌충우돌하는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19일 반하니로 분한 최강희-이레의 각각의 관점에서 촬영된 티저 영상 2편을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월 1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먼저, 37살의 하니는 티저 영상 속 세상에서 가장 슬픈 눈으로 꿈도 희망도 목표도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끈다.
주변 환경도 도와주지 않는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 하니. 그런 그녀는 행운의 과자 속 ‘운명을 바꿔줄 상대가 나타날 것이다’라는 희망찬 문구를 확인하고 기쁜 마음에 집으로 향한다.
그러나 집에는 20년 전 17살의 하니가 있고 해맑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코믹한 상황이 연출된다.
"꿈도 목표도 희망도 없었던 오늘의 나에게 20년 전에 내가 찾아왔다"는 37하니의 내레이션이 가슴을 울리는 가운데, 두 번째 티저는 "어떻게 내가 이 반하니가~"라며 절규하는 17하니의 반전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두 번째 티저 속 17살의 하니는 누구보다 화려하고 당찬 모습으로 등장한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그녀가 지나가면 주변 친구들은 환호성을 지른다.
반면, 37살의 하니는 오징어 복장을 하고 경찰서에 잡혀 있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7살의 모습과는 완전 다른 20년 뒤 미래의 자신을 만나고 멘붕에 빠진 하니는 절규를 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20년 전의 내가 찾아와 나에게 힐링을 주는 참신한 소재인 만큼 새로운 따뜻함을 전달할 예정이다”며 “기존 드라마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큰 웃음을 준비했고 배우분들이 잘 살려줘서 큰 웃음을 전달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전했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잔잔한 변화를 일으킬 ‘안녕, 나야’는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남성미에서 소년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의 케미로 눈길을 끈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레,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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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도 저를 신기해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300만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족들도 신기해하는 자수성가 대식가 DNA를 자랑한다.
또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인기 시리즈 중 하나인 욕지도 영상 비하인드를 들려주며 욕지도에 생긴 ‘쯔양 효과’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쯔양은 구독자 수 300만, 조회수 누적 6억 뷰를 기록 중인 ‘K-콘텐츠’ 먹방 분야에서 가장 핫한 크리에이터. 쯔양은 앉은 자리에서 라면 20봉, 곱창 16M를 거뜬하게 해치우는 것도 모자라 후식까지 먹는 클래스가 다른 먹방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팬들의 사랑을 기부와 봉사활동 등으로 사회에 환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라스’에 입성한 쯔양은 “먹으면서 일하고 돈도 버는 신의 직업”이라고 셀프 소개하며 “햄버거 20개, 방어회 10kg, 등심 등 고기류는 3kg”를 먹는다며 클래스가 다른 대식가 면모를 자랑한다.
‘라스’ 대표 소식가 김국진은 쯔양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입을 쩍 벌리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김국진은 쯔양의 먹방 사진을 보며 “내 한 달 치 식량”이라고 감탄했다고 해 비슷한 체형이지만 식성은 상극인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쯔양은 언제부터 대식가라는 사실을 알게 됐느냐는 질문에 유년 시절 일화를 공개한다.
특히 흠뻑 젖은 채 아이스크림 20개를 먹은 다음 날, 자신의 남다른 재능을 알게 됐다고 털어놔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많이 먹는 일이 잦은 만큼 아플 때 만병통치약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치즈볼 100개를 먹고 턱이 아팠다.
라면을 먹었더니 싹 나았다”며 “가족들도 나를 신기해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쯔양의 이야기에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는 “가족에게서 오는 유전도 있지만, 나만의 유전자도 있다”며 쯔양의 남다른 자수성가 대식가 DNA를 인정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라이브 먹방 외에도 창의적인 콘텐츠로 사랑받는 쯔양은 자신의 유튜버 인기 콘텐츠 시리즈인 ‘욕지도’ 영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쯔양의 욕지도 방문기와 먹방을 담은 해당 콘텐츠는 다양한 볼거리, 주민과의 케미 등을 이유로 819만 뷰를 기록 중. 쯔양은 70대 할아버지 팬 일화와 욕지도에 생긴 ‘쯔양 효과’를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 불러일으킨다.
맛있게 먹고 돈을 버는 ‘신의 직업’으로 불리지만 남모를 고충도 따른다.
쯔양은 라이브 방송 중에도 휴대폰을 들고 화장실을 가는 이유를 고백할 예정이다.
먹방계 원톱 쯔양의 ‘라스’ 입성기는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2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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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와와퀴’
[충청뉴스큐]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도 인정한 예능 유망주 이진호가 ‘와일드 와일드 퀴즈’로 그 이름값을 증명한다.
첫 촬영을 마친 그는 “저의 무식함을 다시 한번 느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는 ‘셀프 반성’으로 예능 유망주다운 입담을 뽐냈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19일 개그맨 이진호의 첫 인터뷰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 ‘와와퀴’는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자연으로 둘러싸인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이진호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방송계’가 주목하고 있는 ‘예능 유망주’로 등장, 즉석에서 농번기 랩과 그렉 성대모사를 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던 상황. 이에 그의 앞으로의 활약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와와퀴’가 그의 진가를 증명할 프로그램이란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첫 촬영을 마친 뒤 이진호는 ‘와와퀴’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산속 오지에서 살아남기 위해 내 능력은 어느 정도인지 실험해보고 싶었다”며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싶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반면, 이진호는 “첫 촬영 후 나의 무식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퀴즈 때문에 공부 좀 해야겠다”며 ‘예능 유망주’로서의 의지를 활활 불태웠다.
이번 ‘와와퀴’에서 이진호는 절친인 양세찬과도 함께 출연하게 된 상황. 앞서 공개된 티저 속에서 이진호와 양세찬은 ‘피도 눈물도 없는’ 뻐꾸기 산장의 룰에 인해 서로 반목하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함께하는 출연진들과의 호흡에 대해 “정말 좋은 사람들밖에 없는 것 같고 모두 순수한 분들이더라”며 “첫 촬영 이후 금방 친해져 다음 촬영 때는 조금 더 가족같은 케미가 나올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진호는 “’와와퀴’를 보시면서 같이 힐링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발목을 잡았던 ‘퀴즈’를 꼭 같이 풀어볼 것을 권유했다.
이진호는 “저희 ‘와와퀴’ 멤버들간 케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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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는 어떤 음악을 듣나요~’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 국내 대표 프로파일러 권일용, 고준채, 김윤희 세 사람이 첫 게스트로 출격한다.
심상치 않은 게스트 군단의 등장과 그들의 플레이리스트가 궁금증과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국내 대표 프로파일러 권일용, 고준채, 김윤희가 출연한다.
이들은 자신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이에 얽힌 사연을 풀어놓으며 겨울밤을 감성 가득한 음악의 향연과 잊을 수 없는 스토리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권일용, 고준채, 김윤희 세 사람은 실제 범죄 현장 일선에서 활동한 전적이 있는 유명한 범죄 심리 분석 전문가다.
녹화에 참여한 이들은 국내 정예 ‘미제 사건’ 해결사로 자신들의 직업 및 일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는 물론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등 네 명의 MC들이 솔깃할 만한 생생한 프로파일링 이야기로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에서는 범죄자 1,000명 이상을 프로파일링한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운명에 얽힌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전직 프로파일러에서 연기자와 작가,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길을 걸으며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김윤희의 ‘셀프 프로파일링’이 눈길을 끌 예정. 이와 함께 범인의 작은 움직임 하나까지 잡아내려고 최선을 다하는 ‘프로파일러 1기’ 고준채의 이야기는 리얼함에서 비롯된 순도 높은 몰입감으로 재미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 사람은 이날 자신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해당 곡과 관련한 특별한 사연들을 풀어놓았는데, 이들이 공개한 인생 스토리는 감미로운 음악 선율과 함께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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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김영대, 작가 조여정의 어시스트 ↔ 국정원 요원 사이 ‘ON&OFF’ 임무수행 중 수상한 변화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국정원 요원 김영대의 수상한 변화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조여정의 어시스트와 국정원 요원으로서 두 가지 임무를 수행 중인 김영대가 조여정과 오민석, 두 상사의 지시 사이에서 미묘한 갈등을 겪는 모습이 드러나며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국정원 정예 요원인 차수호는 국정원 과장 마동균의 지시로 작가 강여주의 어시스트로 위장해 그녀를 감시 중이다.
수호는 ‘백수정 살인 사건’이 벌어진 후 사건의 용의자로 여주를 의심했지만 여주가 범인으로 의심받을 만한 흔적을 모두 지우라는 마과장의 지시를 받고 자신의 임무에 대한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다.
마과장이 ‘백수정 살인 사건’과도 관련이 있음을 감지한 수호는 비밀리에 여주와 마과장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수호는 한우성이 강여주 몰래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고는 자신도 모르게 분노하고 이런 수호의 감정을 의심하는 후배 엄요원에게 감시 대상과 ‘라포 형성’을 위한 것이라며 일축했다.
수호는 과거 여주의 감시 업무를 담당했던 블랙 요원을 통해 여주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됐고 여주와 마과장의 과거 인연과 마과장이 이를 이용해 그녀의 신작 출판 계약을 따낸 정황까지 포착했다.
여주의 어시스트로 그녀의 새 책을 위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여주의 집필을 막으려는 마과장의 지시까지 따라야 하는 수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차수호가 작가 강여주와 국정원 마과장 사이에 얽힌 비밀을 알아가며 혼란에 휩싸이게 된다”며 “두 사람 사이에서 수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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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상자’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부뚜막 고양이’ 9연승 저지하며 145대 가왕 등극
MBC
[충청뉴스큐]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왕 랭킹 1위 ‘음악대장’의 기록인 9연승에 도전하는 ‘부뚜막 고양이’의 무대와 그를 막기 위한 복면가수 4인의 불꽃 튀는 무대가 펼쳐졌다.
‘오늘 같은 밤이면’, ‘My Way’를 선곡하며 폭발적 가창력과 역대급 고음을 선보인 ‘보물상자’ 그녀는 판정단의 극찬을 받으며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9연승을 저지하고 145대 가왕에 등극했다.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새로운 가왕의 자리에 오른 ‘보물상자’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무대 이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복면가왕 보물상자’가 오르는 등 그녀의 무대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또한 “무대 그냥 찢었다.
역대급 고음으로 가왕 클래스 제대로 보여줬다”, “요즘 집에만 있어서 답답했는데 보물상자 노래 들으니 가슴이 뻥 뚫리네요. 연승 기원한다” 등 새 가왕을 향한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다.
120일이라는 기나긴 시간 동안 가왕의 자리를 지켜오며 ‘힐링 전문 가왕’, ‘가왕전 최고 득표율’, ‘아이돌 출신 가왕 랭킹 1위’ 등을 기록한 화제성 甲 가왕 ‘부뚜막 고양이’. 그는 ‘보물상자’와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하며 복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8연승을 이어오며 많은 시청자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부뚜막 고양이’는 실력파 그룹 하이라이트의 메인보컬 양요섭이었다.
그는 “크리스마스도 챙기고 새해 인사도 챙기면서 뜻깊은 시간을 시청자들, 판정단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오랜 기간 가왕 자리를 지킨 소감을 전했다.
그의 정체가 공개된 뒤, 많은 시청자가 아쉬워했다.
“부뚜냥 때문에 매주 일요일이 행복했는데. 덕분에 힐링했다”, “9연승 하길 바랐는데 너무 아쉽네요. 앞으로도 응원한다” 등 ‘부뚜막 고양이’를 응원하는 댓글들이 쏟아졌다.
‘부뚜막 고양이’ 양요섭 정체 공개 후 순간 최고 시청률은 13.7% 기록했다.
매력 넘치는 허스키 보이스로 판정단을 사로잡은 ‘눈의 꽃’의 정체는 원더걸스의 맏언니에서 솔로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빈이었다.
신곡 ‘향수’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빈. 정체공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보컬로 알려진 멤버가 아니라서 섭외를 받고 놀랐다.
긴장을 많이 해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혜림, 신민철 선수 등이 소속된 소속사의 CEO이기도 한 유빈은 이날 영입하고 싶은 연예인이 있는지를 묻는 MC의 질문에 김구라를 지목했다.
김구라는 “저도 좋지만, 박진영 씨를 영입하는 건 어떠냐”며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담담한 목소리로 멋진 무대를 선보인 ‘원빈’의 정체는 개그계의 BTS로 불리는 대세 개그맨 이진호였다.
그는 “개그맨 처음 데뷔했을 때보다 더 떨렸다”며 가수로서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부뚜막 고양이의 9연승을 막으러 나왔다.
가왕이 되면 ‘코미디 빅리그’를 포기하려고 했다”고 밝혀 판정단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관객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다.
2021년에는 상황이 좋아져서 관객분들을 다시 보고 싶다”고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깊은 내공이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인 ‘자연인’의 정체는 국민 드라마 ‘질투’의 OST를 부른 가수 유승범이었다.
유승범은 정체 공개 후 인터뷰에서 히트곡인 ‘질투’와 애증의 관계라고 밝혔다.
“드라마가 너무 유명해서 ‘OST 가수’라는 인식이 생겼고 너무 오래 1위에 있어 동료 가수들이 질투하기도 했다”며 노래와 관련된 비화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판정단으로 등장한 최환희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혀 화제가 됐다.
바로 ‘질투’가 최환희의 어머니인 故 최진실 배우가 출연한 드라마 ‘질투’의 OST였던 것. 유승범은 최환희를 보며 “예쁘게 자라줘서 기특하다 앞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8연승 가왕 ‘부뚜막 고양이’를 꺾고 새 가왕의 시대를 연 ‘보물상자’. 그리고 그녀의 연승을 막기 위해 나선 복면가수 8인의 무대는 이번 주 일요일 저녁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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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웨이브 오리지널 ‘러브씬넘버#’ ‘23세-42세’ 편 편성 확정
MBC
[충청뉴스큐] MBC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러브씬넘버#’의 방송 편을 확정했다.
20대에서 40대까지 4명의 여성의 일과 사랑을 그린 옴니버스형 드라마 ‘러브씬넘버#’은 다자간의 연애, 결혼 전 우울증, 성공에의 결핍, 배우자의 배신 등 인생의 변곡점 앞에서 극적인 순간을 맞이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극사실적으로 그려 시청자의 공감을 살 전망이다.
김보라, 심은우, 류화영, 박진희 등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한 ‘러브씬넘버#’은 4개 에피소드 별 2회, 총 8회로 제작됐다.
오는 2월 1일 웨이브를 통해 전편 공개되며 이 중 김보라가 출연한 ‘23세’ 편과 박진희가 출연한 ‘42세’ 편은 MBC를 통해서도 2월 1일과 8일 밤 10시 40분에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1일 방송될 ‘23세’ 편은 극 중 23세 심리학과 대학생 남두아의 거침없는 다자간 연애를 그렸다.
서툴게 시작한 첫사랑에 실패한 두아는 이후 완벽한 연애를 꿈꾸며 각기 다른 3명의 남자로부터 장점만을 취하며 자신이 꿈꾸는 연애 이상향을 실현한다.
하지만 뜻밖의 사건을 겪으며 완벽하다고 생각한 자신의 연애에 틈이 있음을 발견한다.
이어 8일 방송될 ‘42세’ 편은 중년 여성의 위기의식을 밀도 있게 그렸다.
20년 지기 친구이자 남편인 운범과 가구 공방을 함께 운영하는 가구 디자이너 정청경은 어느 날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나름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가정에 위기를 겪으면서 일탈의 유혹에 빠지게 된다.
MBC 관계자는 “‘러브씬넘버#’은 각 편이 독립적이면서 시대 화두를 던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옴니버스형 콘텐츠의 장점으로 TV 시청자는 20대와 40대 여성의 이야기 퍼즐을 만나지만, 그 외 전편은 OTT에서 몰아보기 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앞으로도 MBC는 변화하는 시청자 니즈와 시청 패턴을 반영하는 참신한 시도를 지속할 것이다”고 했다.
202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