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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이가 차를 들고 가”
MBC ‘끼리끼리’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221cm 자이언트 하승진이 소형차 속 ‘구겨진’ 모습으로 포착됐다.
이어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이 모인 ‘흥끼리’와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성규가 모인 ‘늘끼리’가 서로의 캐리어를 차지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오는 9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 ‘흥끼리’와 ‘늘끼리’로 나뉜 끼리들이 ‘캐리어’를 두고 싸우는 ‘캐리어 전쟁’이 시작된다.
‘끼리끼리’는 지난달 26일 첫 방송을 통해 10명의 끼리들을 ‘흥끼리’와 ‘늘끼리’ 두 팀으로 나눌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이 ‘흥끼리’를,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가 ‘늘끼리’를 선택했다고. 이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캐리어’를 사이에 둔 ‘흥끼리’와 ‘늘끼리’의 캐리어 전쟁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에게 캐리어를 뺏기고 팀별로 촬영지에 이동하기로 한 ‘흥끼리’와 ‘늘끼리’. 하승진이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대한민국 최장신인 그가 하얀 소형차 안으로 몸을 ‘구겨 넣고’ 있는 것. 하승진은 계속해서 자신의 몸이 차 밖으로 튀어 나가자 급기야 헬멧과 담요를 요구했다고. 이에 장성규는 “승진이가 차를 들고 가”며 농담했다고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그런가 하면 ‘흥끼리’와 ‘늘끼리’의 상반된 차 안 텐션이 이목을 끈다.
먼저 흥끼리는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하승진은 쉴 새 없이 떠드는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정혁에 “귀에서 피 나”며 하차를 선언했다고 해 이들의 수다력에 대해서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에 반해 한없이 조용한 ‘늘끼리’의 차 안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흥끼리’ 멤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던 ‘늘끼리’ 멤버들은 “이름만 들어도 피곤하다”, “우리가 함께하게 돼 다행이다”, “고요한 분위기에 마음이 편하다”며 본인 팀에 만족했다는 후문. 이처럼 180도 다른 모습을 자랑하는 끼리들의 ‘캐리어 전쟁’은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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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 펭수 만나러 온 줄 알았는데요?”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설렘을 안고 EBS에 입성했다 곧바로 밀려드는 ‘현타’에 정신을 못 차렸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EBS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재석은 자이언트 펭귄 펭수와의 만남을 고대하며 EBS 건물로 들어선다.
특히 곳곳에 배치된 펭수의 사진을 보며 친밀감과 묘한 안도감을 표현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대기실에 도착해 펭수를 기다리던 유재석은 곧바로 밀려드는 현타와 마주한다.
펭수 대신 EBS 요리 정보 프로그램 ‘최고의 요리비결’ 제작진이 등장했기 때문. '최고의 요리비결'은 요리 대가가 출연해 음식 제조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생라면’을 오픈해 라면을 섹시하게 끓인 라섹 유재석은 ‘유산슬 라면’을 소개할 셰프로 초대됐다.
당황한 유재석은 ”EBS에 펭수 만나러 온 줄 알았는데요?”고 반문하지만, 개의치 않고 녹화 준비를 진행하는 ‘최고의 요리비결’ 제작진 덕에 결국 ‘라.섹.’ 모드로 전환해 요리 프로그램 데뷔를 앞둔다.
라섹 유재석 셰프는 손톱 검사부터 식기 및 장비 선택까지 직접 진행하면서 얼떨떨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MC 이특에게 녹화 중 특별히 무엇을 삼가 줄 것을 부탁했다는 후문. ‘인생라면’ 오픈 3일 차에 방송 데뷔까지. 수직 성장하는 라섹 유재석 셰프의 ‘최고의 요리비결’ 핫 데뷔는 오는 8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라섹 유재석의 ‘인생라면’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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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디 콰트로' 손태진, 연말 공연 '러브 모어 파티' 수익금 기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손태진이 연말 공연 수익금을 기부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6일 "손태진이 지난해 12월에 열린 자선 파티 'LOVE MORE PARTY'의 와인 판매 수익금 일부와 애장품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 전액을 아동보육시설 '선덕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손태진은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넉넉한 마음속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당 보육 시설을 직접 방문해 기부했다.
지난해 연말에 열린 '러브 모어 파티'는 와인 전문 소매점 ‘와인스'과 스페인 유명 와이너리 ‘에고 보데가스’가 함께 한 행사로 손태진의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은 물론 애장품 경매, 경품 추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풍성한 시간을 안겼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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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STUDIO, 6일 오후 2시 ‘NCT LIFE in 치앙마이’ 편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SM C&C STUDIO
[충청뉴스큐]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M C&C STUDIO’가 오늘 오후 2시 NCT의 단독 리얼리티 ‘NCT LIFE in 치앙마이’ 편의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NCT LIFE in 치앙마이’ 속 NCT 멤버 텐, 태용, 재현, 도영, 쟈니의 폭발하는 비글미와 미친 에너지는 겨울 한파를 샤르르 녹여줄 예정이다.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등 최고의 방송인들이 소속된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매니지먼트 사업, 여행 및 광고대행업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 제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M C&C STUDIO’는 오늘 오후 2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NCT LIFE in 치앙마이’ 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NCT LIFE’는 무한 확장, 무한 개방의 월드와이드 그룹 NCT의 단독 리얼리티로 2016년 시즌1 ‘NCT LIFE in 방콕’부터 최근 종영한 ‘NCT LIFE in 춘천&홍천’까지 총 9개의 시리즈가 공개됐다.
특히 ‘NCT LIFE’의 시즌 6번째 시리즈인 ‘NCT LIFE in 치앙마이’는 NCT 멤버 텐, 태용, 재현, 도영, 쟈니 다섯 멤버가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의 풍경이 어우러진 태국 치앙마이를 여행하며 펼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뗏목타기, 나이트 사파리 등 치앙마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모습들과 기상천외한 복불복 미션, 간식을 놓고 펼치는 다양한 게임에서 망가짐을 불사하는 다섯 멤버들의 비글미 폭발하는 모습들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SM C&C STUDIO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의 실시간 스트리밍, 숏 콘텐츠 ‘재밌SM당’ 등을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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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장성규-이수혁 등, 케미 X 게임 X 성향 맛집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등이 출연하는 ‘끼리끼리’가 케미, 게임, 성향 맛집으로 거듭나고 있다.
10명의 끼리들이 펼치는 버라이어티한 ‘하이퍼 성향잼’은 일요일 예능 지각 변동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한다.
지난달 26일 ‘끼리끼리’가 베일을 벗었다.
박명수부터 정혁까지 10인의 역대급 라인업은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끼리들은 “하이퍼 극재미 만들어 보겠습니다”라는 박명수의 각오와 같이 차원이 다른 ‘성향잼’으로 일요일 안방에 새로운 웃음 돌풍을 몰고 왔다.
끼리들의 성향은 맨 처음 댄스 신고식에서부터 포착됐다.
아침부터 울려 퍼지는 EDM에 마음껏 댄스 본능을 발휘하는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과 낯을 가리는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의 모습은 이들의 상반된 성향을 짐작하게 했다.
특히 이수혁이 방방 뛰는 황광희를 보고 “벌써 힘드네요”고 털어놓는 모습은 텐션이 다른 사람들과 만났을 때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혁은 “승진이 형이랑 잘 맞을 것 같아요”고 고백하는 등 본능적으로 비슷한 성향끼리 뭉치기도. 리더십, 평정심, 행동력, 감수성, 순발력 테스트에서 끼리들의 ‘성향잼’은 그야말로 폭발했다.
성향 검증을 위해 진행된 카트 라이딩, 밀가루 옮기기, 천국의 계단, 내 눈물 모아, 릴레이 요리의 기상천외한 룰과 벌칙은 버라이어티 예능의 색을 제대로 살렸다.
시청자들 또한 “맘 편하게 웃을 수 있는 예능이 반갑다”, “오랜만에 보는 게임이랑 벌칙 덕분에 부모님이랑 함께 웃었습니다” 등 ‘끼리끼리’의 웃음 코드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사전 성향 테스트 결과에 따라 두 팀으로 나뉘어 게임을 진행한 가운데,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덤 앤 더머’ 박명수-성규, 물불 가리지 않는 ‘씬 스틸러’ 인교진-하승진, 맞는 듯 맞지 않는 ‘현실 친구’ 이수혁-황광희 등 따로 또 같이 반응하는 끼리들의 모습은 70분을 빈틈없이 꽉 채웠다.
무엇보다 주어진 5분 동안 순서대로 요리해 완성한 ‘삼계달걀돼지고기라면김칫국물고추장두부꽃게탕’은 생각지 못한 조합 속에서 절묘한 재미와 호흡을 탄생시키는 끼리들을 연상하게 했다.
이는 10인의 끼리들이 앞으로 보여줄 무궁무진한 ‘성향의 맛’을 기대하게 하는 바다.
그 맛의 시작으로 끼리들의 셀프 성향 진단이 이목을 끌었다.
5가지 성향 테스트를 마친 황광희는 “저는 활발한 쪽”, 장성규는 “저는 늘, 확실한 늘”며 자신들의 성향을 추측한 것. 더불어 오는 9일 흥끼리와 늘끼리가 분리된 공간에서 펼치는 성향 존중 여행기가 예고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렇듯 10인 끼리들의 다채로운 성향의 맛이 담긴 ‘끼리끼리’는 출연자와 시청자가 ‘성향’끼리 뭉치게 하는 힘을 발휘하고 있다.
여기에 출연자들의 케미가 회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끼리끼리’의 반란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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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실생활도 찐이야”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김영철과 박나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사딸라’부터 ‘농염한 조지나’까지 ‘힙’한 입담으로 수요일 밤을 휩쓸었다.
이와 함께 10대들의 강력한 원픽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 역시 엉뚱한 매력을 발산, 2049 시청률 1위는 물론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간다.
지난 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배우 김영철, 코미디언 박나래, 래퍼 기리보이, 코미디언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했다.
‘사딸라’,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등 다양한 유행어를 탄생시킨 명품 배우 김영철은 최근의 화제에 대한 소감을 털어놓았다.
유행어 덕분에 지난해 광고만 10여 개를 찍었다는 김영철은 “음악 시상식에 가서도 ‘사딸라’를 외쳤더니 젊은 관중들이 환호성을 지르더라. 저도 20대로 돌아간 느낌이었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유행어 탄생 비화 역시 아낌없이 풀어놨다.
드라마 ‘태조 왕건’ 촬영 당시 궁예 역으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김영철은 “원래 80회까지 나오기로 했는데 궁예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해서 두 번 연장 계약으로 40회를 더 출연했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해 개인방송 도전을 밝힌 김영철은 구독자 수가 10만을 넘으면 금연을 하겠다는 이색 공약을 내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대상’ 박나래가 대상의 주인공다운 농염한 입담과 파격적인 무대로 웃음을 견인했다.
최근 대상 턱을 쏘느라 재산을 탕진 중이라는 박나래는 “회식 덕분에 살이 많이 쪄서 단추의 민족 대이동이 있었다”고 능청을 떨었다.
또한 대세 개그우먼답게 다양한 광고를 섭렵한 박나래는 화장품 광고에서 피지 역할을 하거나 맥주 광고에서 20개국 외국인으로 분장했던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향수 광고를 노리고 있다며 화면을 잡아먹을 듯 농염한 표정으로 광고 모델을 패러디해 폭소를 안겼다.
안영미와 19금 개그 배틀을 벌인 일화 역시 공개했다.
‘19금 개그의 본좌’ 신동엽이 직접 심판을 봐준 가운데 결국 안영미가 두 손 두 발을 다 들면서 19금 개그의 왕좌는 박나래에게 돌아갔다고. 안영미는 “박나래 씨 앞에선 까불 수 없다, 실생활에서도 찐이야”며 세상 조신한 모습으로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박나래와 안영미는 ‘아미가르 레스토랑’ 무대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무대를 들었다 놨다 하는 화끈한 19금 댄스 컬래버레이션에 MC들과 게스트들은 충격적인 표정과 함께 입을 다물지 못해 폭소를 더했다.
대세 래퍼 기리보이가 힙합계의 ‘패션 피플’다운 플렉스를 뽐냈다.
“옷과 신발에 1억원을 썼다는데?”라는 질문에 “제가 차 욕심도 없고 술자리도 가끔씩 한다 주로 쓰는 것이 장난감과 옷 모으는 것이다 여행 갈 때도 아예 캐리어를 비우고 가서 꽉 채워와 성실 신고한다 관세만 약 300만원 나왔다”고 밝혀 남다른 스웨그를 드러냈다.
또한 마당이 있는 연희동 3층 집에 살고 있다며 “저는 정산을 받으면 무조건 70%는 저축한다 저작권 통장은 부모님이 관리해 주신다 그 나머지 30%만 쓴다”고 덧붙여 반전 저축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야인시대’의 열혈 팬이었다는 기리보이는 함께 출연한 배우 김영철에게 자신의 아이템을 선물, 패션 피플로 변신시키며 눈길을 끌었다.
음악 개그의 달인 ‘카피추’ 추대엽이 히트곡 퍼레이드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치키치키차카차카 차칸 며느리’부터 따끈따끈한 신곡 ‘내 꺼 사실은’까지, 기상천외한 가사와 개그 센스가 어우러진 노래로 대세다운 빅 웃음을 유발했다.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듯 다수의 광고에서도 러브콜을 받았다는 카피추는 “광고는 현재 열댓 개 정도 찍었다.
렌털 업체 광고에선 이영애 씨 다음 모델이 저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현재의 뜨거운 인기에 유병재의 공이 컸다며 자신에게는 “유병재가 ‘유느님’ 같은 존재”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추대엽은 활동이 거의 없어 생계가 막막했던 상황에서 유병재의 제안이 들어와 이산가족이 될 뻔한 위기를 막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 역시 MC 김구라와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리보이의 아이템이 먹히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는 김구라에게 “그걸 왜 저한테 묻죠?”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성규는 “함께해서 영광이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영철 아저씨 오늘 너무 유쾌한 활약 사딸라 포에버”, “박나래와 안영미 댄스 배틀 무대에 배꼽 잡고 봤네요”, “0개 국어 기리보이 오늘은 말 잘하는데 ㅋㅋ 귀여워 ㅠㅠ”, “카피추 역시 대세 응원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8%를, 2부가 5.1%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7.1%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가 2.4%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송대관, 정경천, 박현우, 설하윤이 함께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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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곡 ‘2YA2YAO’ 퍼포먼스 MV 오픈 일주일만 700만뷰 돌파 공약 지켰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가 새 앨범 타이틀 곡 ‘2YA2YAO’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오픈해 화제다.
슈퍼주니어는 5일 낮 12시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 SMTOWN 채널에 신곡 ‘2YA2YAO’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게재해 음악 팬들 사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힙합 리듬에 맞춰 자유분방하면서도, 슈퍼주니어 특유의 카리스마 돋보이는 퍼포먼스가 눈을 사로잡는다.
이번 영상은 지난 1월 28일 정규 9집 리패키지 ‘TIMELESS’ 발매 당일 슈퍼주니어가 네이버 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곡 ‘2YA2YAO’ 뮤직비디오가 하루에 100만뷰 씩, 일주일간 700만 뷰를 돌파하면 ‘2YA2YAO’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한 것이라 한층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더불어 새 앨범 ‘TIMELESS’는 2월 첫째 주 기준 한터차트와 신나라 레코드 주간 음반차트 1위를 달성하고 전 세계 2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 쿠워뮤직 유료 디지털 앨범 판매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슈퍼주니어의 여전한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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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이연희, 청순+독보적인 분위기의 비하인드 사진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이연희의 청순 비주얼이 돋보이는 ‘더 게임: 0시를 향해’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연희는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해’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사건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중앙서 강력1반 데스크 반장 ‘서준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서준영’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으로 서정적인 눈빛을 장착해 감춰진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 양극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날 이연희는 영하의 날씨에 진행된 촬영임에도 결과물을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렇듯 열정적인 자세로 작품에 임하고 있는 이연희는 9-10화 예고에서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절박하게 범인을 쫓아 긴박감을 선사해 오늘 밤 본 방송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를 모은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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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주의 오페라콘서트 박현진의 트라비아타 라 트라비아타
포스터
[충청뉴스큐] 2020년 신년과 함께 오페라 도시 부산을 꿈꾸는 토크 오페라 무대가 부산에서 열린다.
지난해 부산문화회관의 첫 제작 오페라 ‘리골레토’를 연출하며 부산 오페라계의 큰 족적을 남긴 연출가 이의주가 지난해 부산시민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한 음악선물로 토크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2020년 신년, 부산음악애호가들을 찾아온다.
최연소 국립 오페라단 상근 연출자로 전국에서 약 300회 공연을 연출한 오페라 연출가 이의주는 제1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아이다’, 부산문화회관의 ‘리골레토’ 대구오페라 하우스가 제작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세빌리아 이발사’ ‘코지 판 투테’ 연출, 부천시립예술단과 오페라 ‘탄호이저’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박쥐’ 창작합창극 ‘하이디’를 연출하는 등 다양한 무대 활동을 펼쳐왔다.
그 외에도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살레르노 베르디 극장 ‘세빌리아 이발사’로 연출 데뷔, 이탈리아 비오티-발세시아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 이탈리아 토스카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장을 역임하기도 이의주는 TV 방송 ‘오페라 스타’ 무대 총 연출을 맡는 등 오페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기획과 재치 넘치는 해설로 ‘토크오페라’의 장을 펼치며 전국을 누비고 있다.
이의주의 열정과 감성으로 빚어내는 토크오페라는 무대에서 터득한 이의주의 친절한 해설로 오페라 입문자들에게 오페라의 매력을 선사한다.
부산대학교와 독일 프란츠 리스트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국영방송국 MDR 합창단 객원단원, 국립바이마르극장 오펀슈트디오 전속 솔리스트를 역임하고 독일 시립극장 켐니츠, 에어프르트, 노르트하우젠, 마이닝엔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한 박현진은 지난해 질다로 부산음악애호가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테너 이재욱과 바리톤 송기창은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서울예술의전당,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시립오페라단 등 국내와 아시아, 남미, 유럽극장에서 다수의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며 국내에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테너 이재욱과 바리톤 송기창은 2019년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의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라 트라비아타’의 알프레도와 제르몽으로 열연한 바 있다.
누구나 한번은 들어봄직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대표곡 ‘축배의 노래’를 비롯해 ‘빛나고 행복했던 어느 날’ ‘아, 그인가. 언제나 자유롭게’ '안녕, 지난 날이여~' 등 ‘라 트라비아타’의 주요 아리아를 감상하며 오페라와 친해질 수 있는 새해 첫 걸음을 내딛는다.
성악가들의 역량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반주는 피아노로 진행하고 오케스트라 무대를 보는듯한 화려한 무대 영상으로 현장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부산문화회관 문화예술정보지 예술에의 초대 이의주의 백스테이지 오페라 연재를 마치며 부산 음악애호가들과 백스테이지 오페라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기도 하다.
특별한 무대 특별한 순간을 위해 이의주는 ‘스페셜 프로포즈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 트라비아타 공연 중 오페라의 주옥같은 곡을 관객들이 실시간-또는 특별히 사연을 미리 받아 바로 그 곡을 연주하는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어떤 신청곡이 들어올지 모르는 연주자들에게는 정말 부담백배의 제안. 연출가 이의주와 호흡을 맞춰온 세 연주자에게는 또 하나의 모험이기도 하지만 그의 제안을 흔쾌히 승낙한 소프라노 박현진, 테너 이재욱, 바리톤 송기창은 새해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있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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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텐 유병재가 ‘유느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카피추’ 추대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병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유병재 덕분에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된 그는 유병재의 제안을 처음엔 거절했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5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카피추는 작년 10월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 첫 등장, 이후 표절 같은 창작곡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유병재 덕분에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된 카피추는 “저한텐 유병재가 ‘유느님’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 이어 그는 처음에는 유병재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기에 힘입어 카피추는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의외의 장소에서 행사 섭외가 들어오는 것은 물론 광고 제안까지 받고 있다고. 특히 한 광고에서 이영애 다음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카피추가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아기상어라지만’, ‘치키치키차카차카 차칸 며느리’ 등 폭소를 유발하는 명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카피추가 이번엔 어떤 창작곡을 발표할지 기대가 커진다.
토크를 이어가던 중 카피추의 본캐 ‘추대엽’이 등장한다.
추대엽은 다사다난했던 과거 활동기를 털어놓을 예정. 그는 ‘카피추’ 이전에 ‘미사리추’, ‘천엽’ 등으로 무한 부캐를 생성하며 활동을 이어갔던 일화를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했던 추대엽은 ‘카피추’ 덕분에 이산가족이 될 뻔한 위기를 막았다고 고백한다.
또한 코미디를 포기하고 “수입이 거의 없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카피추’ 추대엽과 ‘유느님’ 유병재의 인연은 오늘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