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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급해하지 않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이동진, 성규, 김현철, 서유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인 4색 입담꾼의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 사람은 안방 1열에서 볼 수 있는 고품격 토크로 유익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성규가 쏘아 올린 ‘예능 조급증’이 곳곳에서 발병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영화평론가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 가수 김현철, 성우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동진이 솔직한 입담과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화 ‘기생충’의 한 줄 평인 ‘상승과 하강으로 명징하게 직조해낸 신랄하면서도 처연한 계급 우화’가 어려운 단어 사용으로 논란이 된 것과 관련, “한 줄 평은 별점에 대한 보조수단이다 좋은 영화일수록 말이 길어지는데 그러다 보니 축약성이 좋은 한자를 쓰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생충’이 아카데미 6개 부문에 후보로 오른 것과 관련해 “이게 굉장한 거예요. 장편 영화상은 99% 받을 것 같다 각본상, 감독상도 꽤 확률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랑스러움을 드러냈다.
여기에 흑역사가 된 광고 사진 촬영 비화는 물론 영화 수집품을 모으는 덕후력, 서태지 노래 개인기까지 공개하며 반전 예능감을 발산했다.
군 전역 후 ‘라디오스타’를 찾은 인피니트 성규 역시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터트리며 ‘예능돌’의 저력을 드러냈다.
성규는 ‘미담 자판기’ 강하늘의 군 생활을 의심 어린 눈으로 지켜봤다며 “사실 확인 결과 정말 미담 자판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남을 굉장히 잘 챙긴다.
같이 생활하는 병사들 귀도 파주고 여드름이 나면 직접 짜 주기도 한다”고 의심을 거둔 이유를 덧붙였다.
또한 장성규의 인기에 개명을 생각하기도 했다며 “예전에는 검색창에 성규란 이름을 치면 대부분이 제 기사였는데 지금은 뒤로 많이 밀렸다.
그래서 ‘나도 장성규로 이름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전역하자마자 방송에 복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는 성규는 “전 조급해하지 않다”라는 말을 무한 반복, 그러나 굉장히 조급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철은 데뷔 31년 차 가수지만 슬럼프 때문에 앨범 공백기가 길어진 이유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음악이 재미없어지고 결혼 후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음악 작업이 밀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레트로 열풍 와중에 ‘죠지’라는 가수가 내 노래를 리메이크하게 됐고 그의 요청으로 연남동 클럽에서 공연하게 됐는데 어린 친구들이 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그 다음날부터 다시 음반 준비를 했다”고 털어놨다.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 PD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서유리는 “방송관계자는 안 만나려고 했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회피했는데 남편이 몇 달 동안 구애를 했다 처음엔 부담돼서 제가 철벽을 쳤다”고 털어놓았다.
결국 남편의 지치지 않는 대시가 철벽 서유리의 마음을 열었다고. 특히 서유리는 ‘2세 계획’도 솔직하게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연말에 인터뷰했는데 아이를 3~4년 후에 낳고 싶다고 했다 근데 ‘너 지금도 노산이야~’라며 악플이 달리더라”며 “병원에 가서 얼려 놓으려고 검사했더니 난자가 25살이 나왔다 준비하고 있다”고 철저한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강호동 성대모사는 물론 희로애락 강아지를 표현하는 특화된 개인기로 예능감을 발산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은지원은 천진난만한 질문을 던지는 엉뚱 매력은 물론, 김구라와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더하며 믿고 보는 예능 캐릭터다운 활약을 펼쳤다.
시청자들은 “이동진 평론가 반전 매력에 빵 터졌다”, “다양한 분야의 토크를 들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다, 오늘 게스트 조합 대박”, “스페셜 MC 은지원까지 미친 활약, 입담꾼들 특집 맞네요”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배우 이동건, 강경준, 가수 손승연, 뮤지컬배우 김선영이 함께하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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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리 설날, 즐겁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국회사무총장, 설 앞두고 22일 국회경비대 위문 방문
[충청뉴스큐]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은 설날을 사흘 앞둔 22일 국회 경비대를 방문해 경찰간부 및 의무경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유 사무총장의 국회경비대 방문은 작년 연말 국회의원 및 국회 직원들이 갹출해 모은 위문금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유 사무총장은 위문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국회 주변에서 열리는 다양한 집회·시위에 대한 국회경비대의 신속한 대응과 국회를 방문한 국민에 대한 친절한 안내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국회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은 작은 위문금이지만, 경비대원들이 설 명절을 즐겁고 따뜻하게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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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유리, ‘2세 계획’ 인터뷰 후 악플 세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성우 서유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세 계획’ 인터뷰 후 악플에 시달렸다고 고백한다.
서유리는 이와 관련해 속 시원한 해명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22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꾸며진다.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과의 러브 스토리로 설렘을 유발한다.
작년 열애 인정 후 초고속 결혼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두 사람. 서유리가 결혼 전 남편의 대시에 파워 철벽을 쳤다고 고백한 가운데 마음을 열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두 사람은 함께 커플 송을 발매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서유리의 남편 최병길은 ‘애쉬번’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 중이라고. 이에 서유리는 사랑의 힘으로 노래 공포증도 극복했다고 전해 관심을 끈다.
또한 서유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3~4년 후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의 나이를 언급하며 악플을 달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 같은 상황에 서유리는 “준비하고 있어요”며 속 시원하게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서유리가 ‘만능 목소리’로 재미를 선사한다.
그녀는 강호동, 이영애는 물론 샤론 스톤을 패러디한 ‘유리 스톤’, 희로애락 강아지까지 다양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서유리가 털어놓는 솔직한 ‘2세 계획’은 2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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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에이핑크 윤보미 VS ITZY 예지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충청뉴스큐]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 에이핑크 윤보미와 ITZY 예지가 맞붙는다.
두 사람은 레전드 시구의 주인공들답게 세기의 투구 대결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 가운데 투구, 승부차기, 승마를 더욱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빅매치 포인트3’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E-스포츠, 승마 총 7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아육대’의 응원 열기가 벌써 뜨겁다.
넘사벽 실력으로 ‘신’의 경지에 오른 선수들과 놀라운 기량으로 급부상한 ‘신’흥 루키들의 등장은 이번 ‘아육대’의 놓칠 수 없는 빅매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매치 포인트1. 퍼펙트 시구 윤보미 金 체리블렛 지원-MVP ITZY 예지와 불꽃 승부 이번 ‘아육대’ 투구의 화두는 단연 에이핑크 윤보미의 등장이다.
지난해 완벽한 자세와 실력이 돋보이는 시구로 화제를 모았던 윤보미가 출전을 알린 것. 이로써 윤보미가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지난 ‘2019 추석 아육대’ 금메달리스트 체리블렛 지원, MVP ITZY 예지와 맞붙게 돼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이외에도 AOA 혜정, 구구단 세정, 다이아 채연, 마마무 문별, 이달의 소녀 츄가 금빛 스트라이크를 날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 중 발군의 실력으로 심사위원 3인 전원에게 10점을 받아, 총 30점을 기록한 퍼펙트 투구의 주인공이 나왔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빅매치 포인트2. SF9-세븐틴-솔로 연합 등 자존심을 건 대결 황금 슈팅의 주인공 등장 남자 아이돌들의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가 펼쳐질 승부차기. 이번 ‘아육대’ 승부차기에는 SF9, 골든차일드, 베리베리, 세븐틴, 스트레이키즈, 엔플라잉, 온앤오프 그리고 김재환, 정세운, 하성운의 솔로 연합이 나선다.
승부차기의 관전 포인트는 키커 2인과 골키퍼 1인의 환상적인 팀플레이와 승패를 좌우하는 대진운이다.
이에 출전하는 8개의 팀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그리고 어떤 팀들이 맞붙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이번 경기는 예상치 못한 흐름으로 판도가 엎치락뒤치락했을 뿐만 아니라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는 황금 슈팅의 주인공이 등장했다고 전해져 흥미를 자극한다.
빅매치 포인트3. 은메달리스트 더보이즈 주학년 금메달 재도전 아이들 우기 출전 지난 ‘2019 추석 아육대’에서 시범 경기로 운영됐던 승마가 이번 설 연휴에 정식 경기로 진행된다.
‘아육대’만의 룰로 재구성해서 진행됐던 승마는 아이돌스타와 파트너 말의 애정 가득한 교감을 엿볼 수 있는 종목. 빠른 스피드보다 정확하게 감점 없이 코스를 마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82.23초라는 신기록을 기록했지만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던 더보이즈 주학년이 올해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파트너 말과 교감은 물론 안정적인 기술, 압도적인 스피드까지 승부사 기질을 보여줬던 그가 과연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추석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던 JBJ95 켄타, 모모랜드 혜빈, 우주소녀 다영, 핑크판타지 아랑도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다.
여기에 사우스클럽 남태현, 아이들 우기, 온리원오브 준지가 처음으로 출전한다고 전해져 승마 경기에 대한 관심을 더한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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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인피니트 성규, 제대 후 첫 예능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인피니트 성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대 후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다.
그가 불안한 눈빛과 하이 톤 목소리로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장성규 때문에 개명 고민까지 했다고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22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꾸며진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성규가 녹슬지 않은 입담을 선보인다.
제대 후 발 빠른 복귀에 MC들이 우려를 표하자 성규는 “저는 항상 조급해하지 않을 거예요”고 말하기도. 그러나 왠지 불안한 눈빛과 하이 톤의 목소리로 언행불일치의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성규는 장성규에게 위기의식을 느껴 웃음을 더한다.
성규가 군대 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장성규가 ‘핫’한 인물로 새롭게 떠오른 것. 성규는 이에 개명 고민까지 했다고 털어놔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성규가 ‘라스’ MC 자리를 노려 시선을 집중시킨다.
과거 스페셜 MC로 활약했던 성규는 당시 김구라의 칭찬을 받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또한 좋은 MC의 3가지 조건을 뽑으며 자기 어필에 열을 올렸다고 전해진다.
성규가 군 복무 연예인들의 수다 주제를 털어놓는다.
그는 군대에서 만난 인연으로 배우 강하늘, 지창욱, 엑소 시우민, 윤지성 등을 나열했다.
성규는 이들이 모이면 한 주제로 끝없는 수다를 펼친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규가 ‘철벽남’의 면모를 뽐낸다.
그는 팬들의 오글 멘트에 철벽 방어하기로 유명한 바. 팬 사인회 당시 동료의 비즈니스에 소름이 돋았던 일화를 털어놓는가 하면 신개념 철벽 스킬을 예고해 팬들의 흥미를 돋운다.
반가운 얼굴 성규의 녹슬지 않은 예능감은 2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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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현철, 데뷔 31년 차 가수의 슬럼프 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김현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슬럼프 고백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최근 ‘이방인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윤종신이 가장 부럽다고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꾸며진다.
올해로 데뷔 31년 차를 맞은 김현철이 슬럼프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어느 날 음악이 재미없어지더라”고 입은 연 그는 결국 긴 공백기를 가지게 됐다고. 특히 김현철은 ‘이방인 프로젝트’로 음악인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윤종신이 가장 부럽다고 털어놔 관심을 끈다.
김현철이 MBC ‘브론즈마우스’ 수상을 앞둔 근황을 알린다.
‘브론즈마우스’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을 10년 이상 진행한 DJ에게 수여하는 상. 10년 동안 청취자들과 소통해오며 이 같은 결실을 보게 된 그가 남다른 감회를 전할 예정이다.
90년대부터 꾸준히 라디오 DJ로 활동해온 김현철은 유영석, 윤종신과 함께 ‘라디오 3대 천왕’에 뽑히기도 했다고. 그러나 김현철은 이에 “이해할 수 없다.
라이벌 아니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현철은 함께 출연한 평론가 이동진의 의외의 모습을 폭로한다.
우연히 노래방을 같이 가게 됐다는 두 사람. 그는 평소 차분하던 이동진의 180도 다른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김구라에 대한 폭로도 이어간다.
두 사람은 현재 MBC ‘복면가왕’에 함께 출연 중인 바. 이에 김현철은 김구라가 사실 ‘멘트 도둑’이라며 공개 저격해 폭소를 유발했다고 전해진다.
이들 사이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데뷔 31년 차 가수 김현철의 슬럼프 고백은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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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의 꽃 육상 X 양궁 X 씨름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충청뉴스큐]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의 서막이 오른다.
이에 육상, 양궁, 씨름 종목 출전 라인업부터 강력 우승 후보까지 ‘Cheer UP’ 포인트3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응원 본능을 일깨운다.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E-스포츠, 승마 총 7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아육대’ 첫 방송이 단 3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2010년 9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명절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아육대’. 에이핑크부터 스트레이 키즈까지 200여명의 아이돌이 출전하는 만큼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아육대’의 꽃으로 불리는 육상, 양궁, 씨름 경기의 ‘Cheer UP’ 포인트를 짚어봤다.
‘Cheer UP’ 포인트1. 60M 달리기-400M 릴레이 아쉽게 금메달을 놓친 이들의 설욕전 육상대회의 꽃은 단연 달리기다.
‘아육대’의 60M, 400M 달리기 또한 가장 큰 화제를 모으는 종목. 먼저 여자 60M 달리기는 공원소녀, 네이처, 다이아, 로켓펀치, 모모랜드, 세러데이, 써드아이, 아리아즈, 에이프릴, 우주소녀, 이달의 소녀, 체리블렛, 퍼플백, 해시태그가 금메달을 향해 질주한다.
남자 60M 달리기에는 AB6IX, BDC, 뉴키드, 느와르, 동키즈, 멋진녀석들, 베리베리, 빅톤, 사우스클럽, 세븐어클락, 스트레이키즈, 스펙트럼, 에이티즈, 원더나인, 원팀, 위인더존, 청공소년이 출전한다.
지난 ‘2019 추석 아육대’에서 전광석화 같은 스피드로 금, 은메달을 차지했던 멋진녀석들 활찬과 느와르 남윤성의 활약이 기대된다.
각 그룹의 팀워크가 돋보이는 400M 릴레이 달리기에서는 남자 아이돌 그룹 SF9, 골든차일드, 동키즈, 베리베리, 빅톤,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온앤오프가, 여자 아이돌 그룹 공원소녀, 네이처, 다이아, 모모랜드, 에이프릴, 우주소녀, 이달의 소녀, 체리블렛이 격전을 벌인다.
지난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골든차일드와 우주소녀가 또 한 번 승리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Cheer UP’ 포인트2. 양궁 최강자 우주소녀-스트레이키즈 등판 몬스타엑스-구구단 귀환 예리한 눈빛과 팽팽한 활시위, 그리고 숨죽이고 활 끝을 바라보는 관중까지 양궁은 ‘아육대’ 명실상부한 대표 종목으로 인기를 몰고 있다.
이번 양궁에는 ITZY, NCT DREAM, SF9, 구구단, 몬스타엑스, 스트레이키즈, 오마이걸, 우주소녀가 도전장을 내민다.
지난 추석 금메달리스트 우주소녀가 과연 2연패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NCT DREAM은 출전하는 그룹 중 연습량 1위를 기록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퍼펙트 골드를 기록했던 은메달리스트 스트레이키즈 또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여기에 ‘2016 추석 아육대’에서 3연속 10점을 기록했던 몬스타엑스와 ‘2018 추석 아육대’, ‘2019 설날 아육대’서 2연속 양궁 금메달을 차지했던 구구단이 출전을 예고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Cheer UP’ 포인트3. SF9-에이프릴-에이티즈-ITZY 등 출전 아이돌 천하장사는 누구? 지난 추석 ‘아육대’ 10주년을 기념해 3년 만에 부활한 씨름 종목도 치열하다.
SF9, ITZY, 골든차일드, 다이아, 모모랜드, 베리베리, 빅톤, 에이티즈, 에이프릴, 온앤오프, 이달의 소녀, 체리블렛이 각축전을 벌일 예정. 처음으로 출전하는 다이아, 빅톤, 에이티즈, 에이프릴, 이달의 소녀들의 숨겨진 씨름 실력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2019 추석 아육대’에서 아쉽게 은메달에서 그친 체리블렛의 설욕전과 SF9, ITZY, 골든차일드, 모모랜드, 베리베리, 온앤오프의 재도전도 주목할 만하다.
과연 이번 ‘아육대’에서 천하장사의 자리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될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육대’는 오는 24일 오후 5시 50분, 25일 오전 10시 40분, 27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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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장성규-이수혁 등, 첫 방송까지 단 5일
MBC ‘끼리끼리’
[충청뉴스큐] 방송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오른 ‘끼리끼리’가 오는 26일 저녁 5시 베일을 벗는다.
‘끼리끼리’는 화려한 라인업과 ‘성향’에 집중한 신선한 웃음을 예고 시청자들이 놓쳐선 안 될 재미 포인트를 공개했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 측은 21일 “나의 ‘성향’과, 타인의 성향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예능의 재미를 놓치지 않고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웃음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끼리끼리’가 역대급 라인업과 신선한 재미로 안방을 공략한다.
출연자의 성향 컬레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장착한 웃음까지 신선한 재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끼리끼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재미 포인트1. 베테랑 예능인-2020 대세-뉴페이스의 성향 컬레버레이션 스케일부터 다른 10인의 출연자 라인업은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인피니트 성규, 이용진, 하승진, 정혁까지 개성 다른 총 10인의 멤버들이 포진해 웃음을 책임진다.
노련한 베테랑 예능인과 2020년 떠오르는 예능 대세, 신선한 뉴페이스 멤버들의 절묘한 조합은 차원이 다른 케미를 예고한다.
성향을 예측할 수 없는 10인의 출연자들이 ‘끼리끼리’에서 보여줄 성향은 무엇일지, 각기 다른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서 보여줄 시너지는 어떨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재미 포인트2. ‘성향끼리 모인다’ 신선한 콘셉트 이례적인 파격 편성 지난 10일 진행된 ‘끼리끼리’의 첫 촬영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작은 행동 하나에서 포착되는 성향과, 이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비슷하거나 혹은 다른 성향을 알아가는 모습은 참신한 케미는 물론, 기존의 예능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타고난 성향으로 뭉친다는 신선한 콘셉트만큼이나 편성 또한 이례적이다.
‘끼리끼리’는 파일럿으로 시청자들과 사전 만남을 갖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일요일 저녁 5시 정규 편성으로 시작을 알린 것. 이에 오는 26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아갈 ‘끼리끼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재미 포인트3. 성향 테스트 릴레이 선공개 인싸 VS 집돌이 뜻밖의 반전+공감 그런 가운데 지난 16일 멤버들의 성향을 유추할 수 있는 성향 테스트 영상이 공식 홈페이지와 ‘M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릴레이로 공개됐다.
자신이 선비 기질이 있다고 밝히는 장성규, 필요 이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집돌이라고 고백한 이수혁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슬픈 장면이 나오면 덩달아 눈물을 쏟는다는 감성 만렙 인교진, 별명이 ‘규딴섬’이라는 인피니트 성규의 모습은 그들의 성향을 추측하게 하며 흥미를 고조시킨다.
박명수는 특유의 호통 개그를 선보이며 28년 차 예능감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은지원은 리더십은 없지만 나이순으로 젝스키스의 리더가 됐다고 밝히며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이어 이용진은 허세가 작렬하는 ‘멘탈 갑’, 정혁은 쉴 틈 없이 흥을 분출하는 ‘인싸 막내’의 면모를 보였다.
또 황광희는 활달한 매력을 뽐내며 ‘브랜드 평판’ 야망을 드러냈고 하승진은 능청스러운 닉네임 부자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출연자들의 솔직담백한 성향 테스트 현장은 뜻밖의 반전 매력과 공감을 선사하며 이들의 ‘찐 성향’은 무엇일지 그리고 이들이 보여줄 성향 컬레버레이션은 어떨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6일 일요일 저녁 5시에 첫 방송된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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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부문에 오른 것은 굉장한 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을 언급한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만의 평론 철칙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 줄 평’의 귀재 이동진이 김구라를 한 줄로 표현해 관심을 끈다.
김구라는 이동진의 한 줄 평이 무척 마음에 든다는 듯 격한 감탄을 보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최근 영화 ‘기생충’에 대한 한 줄 평으로 논란을 겪은 이동진은 이에 대한 솔직한 심정과 함께 자신만의 평론 철칙을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동진은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을 언급해 기대를 모은다.
이동진은 “6개 부문에 올랐는데 이것은 굉장한 것이다”며 자랑스러움을 내비쳤다고. 특히 6개 부문에 대한 수상 가능성을 점쳐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동진은 칸 영화제에서 영화를 보다가 토한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 이후로 그 나름대로 변화를 겪게 됐다고.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동진이 녹화 도중 망치를 꺼내 들어 두 눈을 의심케 한다.
뜻밖의 망치 등장에 출연진들 모두 깜짝 놀란 상황. 이동진은 망치를 가장 아끼는 물건이라고 소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동진은 진지한 모습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흑역사 방출로 폭소를 자아낸 것은 물론 의외의 인물과의 듀엣 경험으로 놀라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은지원이 함께한다.
순진무구한 즉흥 질문과 세상 솔직한 리액션으로 ‘은초딩’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평론가 이동진이 선사하는 고품격 토크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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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사인을 바꿔야겠어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컬링 완타치’에서 ‘팀 킴’이 완승을 거뒀다.
‘팀 킴’과 ‘팀 숲’의 포복절도 컬링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김경애 선수의 ‘까마귀 콜 사인’이 대미를 장식,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로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시즌2를 마무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장훈의 ‘컬링완타치’, 전광렬의 ‘광포차’, 김구라의 ‘구라이브’로 시청자를 찾았다.
‘컬링 완타치’에선 국가대표 컬벤저스 ‘팀 킴’과 김장훈의 ‘팀 숲’이 컬링 대결을 펼쳤다.
‘팀 킴’엔 페널티가, ‘팀 숲’엔 아이템이 주어지며 요절복통 현장이 펼쳐졌다.
팀 킴은 ‘브룸’ 대신에 대걸레로 빙판을 닦거나 ‘인간 대야’까지 미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어떤 작전도 말할 수 없는 페널티 룰이 주어지자 ‘팀 킴’은 까마귀 울음소리로 소통했고 결국 손 사용 찬스까지 받은 ‘팀 숲’을 꺾고 감격의 승리를 거뒀다.
이에 김선영 선수는 “콜 사인을 ‘깍’으로 바꿔야겠어요”며 상상 초월 황당한 상황이 난무하는 요절복통 명승부 현장이 큰 웃음을 안겼다.
‘광포차’에선 전광렬과 드라마 ‘허준’에서 명품 호흡을 보여준 임현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이어서 그의 ‘입담 만렙 애드리브’가 일품이었던 명장면이 방출되며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50년 동안 연기 인생을 걸어오며 사랑받은 임현식은 ‘마리텔 V2’에서 준비한 감사패를 받고 울컥한 모습을 보이며 안방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구라이브’의 김구라, 장영란, 올밴 우승민은 ‘택시 토크쇼’로 게스트와 소통했다.
‘마리텔’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은 쥐띠해를 기념해 ‘코딱지들’과 생쥐 접기를 진행했다.
이어서 등장한 쯔양은 먹방과 솔직 토크를 펼쳤다.
특히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에 쯔양은 “한 달에 8천만원까지 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그때가 제일 많았을 때다”고 털어놨다.
특히 ‘구라이브’를 이끌며 맹활약한 김구라는 “항상 매주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서 너무나 즐거웠다”고 종영 소감을 덧붙였다.
‘복면가숲’부터 ‘컬링완타치’에 이르기까지 ‘숲튽훈 특집’으로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산하며 웃음 활약을 펼친 김장훈은 “사실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는데 너무 많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즌 2의 종료를 맞은 ‘마리텔 V2’는 방송을 통해 기부된 총 1억 3,651만 7,555원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히며 훈훈한 마침표를 찍었다.
웃음과 소통, 기부까지 아우르며 신박한 콘텐츠의 매력을 증명했던 ‘마리텔 V2’는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잡는 활약을 보여주고 유종의 미를 거두며 10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시청자들은 “재미있게 시청 중인데 종영이라니ㅜㅜ”, “전광렬의 재발견 김장훈 씨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너무 아쉽네요~”, “그동안 ‘마리텔 V2’ 보면서 즐거웠어요”라는 반응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