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더 게임’ 형사 이연희, 냉정과 열정 사이 ‘냉온’ 매력 발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더 게임’ 이연희가 ‘냉온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연희는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해’에서 중앙서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5-6화에서는 서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 조필두 연쇄 살인 사건과의 관련성까지 파헤치며 이미진 납치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서준영은 이준희가 ‘진범은 조필두 연쇄 살인 사건 7번째 피해자의 아버지다’라고 의문을 제기하자 예리하게 반박하는 한편 철저히 추적했으며 이어 그가 딸 이미진을 살려준 고마움을 전하자 동요 없이 할 일을 한 것이라고 선을 긋는 냉철한 면모도 보여줬다.
또한 수사에 있어서 철두철미한 서준영이 피해자 이미진을 만나서는 따뜻하게 위로해준 것은 물론, 수사의 빠른 피드백을 얻기 위해 법의관 구도경에게 능청스럽게 애교도 펼치는 반전 모습도 선사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처럼 이연희는 냉정과 열정을 오가는 형사 ‘서준영’을 매력적으로 표현해 극의 전개를 이끌었으며 아버지의 사진을 보고 그렁그렁 눈물 맺히는 감정 연기도 안정적으로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0-01-30
-
‘열일하고 이방인으로 떠난’ 윤종신 ‘행보 2019’ 오늘 발매.”2CD로 담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윤종신의 2019년을 담은 ‘行步 2019 윤종신’이 오늘 발매된다.
‘행보 2019 윤종신’은 작년 한 해 ‘월간 윤종신’을 통해 발표된 15곡을 한 장에 담은 ‘월간 윤종신 2019’, 2018년 6월에 열린 윤종신 콘서트 ‘Shape of Water’에서 선보인 라이브 11곡과 스페셜 트랙 '도착'을 하나로 묶은 ‘Shape of Water LIVE’, 총 두 장의 CD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은 나이 50, 데뷔 30년 차가 된 윤종신이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고 음악인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한 해였다.
그는 지난해 ‘월간 윤종신’을 통해 태연, 장범준, 어반자카파, 하동균, 김필, 천단비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호흡하며 다채로운 작업을 선보인 것은 물론, 시대와 장르에 갇히지 않은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공유하며 몸소 변화하고 도전하는 뮤지션의 행보를 보여줬다.
‘모난돌’, ‘이별하긴 하겠지’, ‘워커홀릭’ 등 윤종신표 이별 발라드부터 ‘춘천 가는 기차’, ‘내 타입’ 등 레트로 감성의 시티팝, 그리고 ‘개인주의’, ‘기다리지 말아요’를 통해 이방인 프로젝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준비 과정을 담았다.
한편 2018년 6월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되었던 윤종신의 콘서트 ‘Shape of Water’는 일명 ‘워터콘’이라 불리며 팬들 사이에서도 손꼽혔던 특별한 공연이다.
여름 콘서트인 만큼 ‘바다 이야기’, ‘시원한 걸’, ‘Welcome Summer’ 등 청량감 넘치는 곡들과 ‘1월부터 6월까지’, ‘너에게 간다’, ‘이별택시’ 등 윤종신 특유의 감성 발라드로 셋리스트를 구성해 기존 윤종신 공연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2020년 ‘이방인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다시 부른 ‘도착’이 스페셜 트랙으로 추가됐다.
‘행보 2019 윤종신’ 음원은 오늘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각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앨범 예약이 진행 중이다.
2020-01-30
-
“’살이 빠진 것, 성형하지 않았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 자아 찾기로 재미를 선사했다.
‘국민 사랑꾼’ 이동건, 강경준은 솔직한 결혼 생활 토크를, 각 분야 톱 자리를 지키는 여왕 김선영, 손승연은 반전 허당 매력을 선보이며 솔직하고 능청스러운 입담꾼들에 등극했다.
이 가운데 최고 시청률 역시 6.8%를 기록하며 수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뮤지컬 ‘보디가드’의 주역들인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출연했다.
이동건이 ‘족발남’이란 별명이 생긴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이동건은 “드라마를 바쁘게 찍고 있는 와중에 결혼기념일이 됐다 그러나 그날이 결혼기념일인 줄 모르고 족발을 배달시켰다 그날 잠들기 직전 아내가 등을 돌리고 훌쩍거리는 소리에 그날이 결혼기념일이란 사실을 깨달았다”고 고백, 출연자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그는 결국 아내에게 잘못을 시인하고 선물 공세로 아내의 마음을 풀어줬다고 고백했다.
이동건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자신의 명대사인 ‘이 안에 너 있다’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대본으로 본 그 대사는 굉장히 난감한 대사였다 그래서 현실적인 말로 바꾸고 싶었다”라는 것. 그러나 “’경험도 없는 배우가 감히 김은숙 작가님의 대사를 바꿀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많은 준비 끝에 그 대사를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동건은 방송 내내 특유의 ‘돌려 말하기’ 화법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경준 역시 아내 장신영과의 결혼 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강경준은 용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한 달 카드 사용액이 18,200원이 나왔다 돈을 벌면 모두 아내에게 준다 통장도 아내가 관리한다”며 “회식을 쏠 때는 아내가 준 용돈을 두세 달 모아서 그 비용으로 충당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내와 아들 사이를 중재하기도 한다고. “아내는 훈육을 담당하는데 채찍질만 하면 아이가 우울할 것 같아서 저는 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아내에게 아이의 생각은 이렇다고 말해준다”며 아들과 소통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강경준은 ‘사랑꾼’ 이미지 때문에 부부 싸움을 해도 오래가지 않고 흐지부지된 사연은 물론 색약이라는 장애를 딛고 미술 전공을 선택했던 사연까지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배우 김선영이 러브스토리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뮤지컬배우인 남편 김우형과 연상-연하 커플이다 7살 차이가 난다”며 “1년 정도는 이야기를 안 하고 비밀연애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미스사이공’ 공연 당시 함께 출연했던 김아선 배우가 지금 제 시누이다 당시 동생이랑 만난다고 말하기가 그렇더라. 그래서 직접 말하기 위해 만두를 사서 집에 찾아가 고백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김선영은 공연 도중 진지한 장면에서 진득하게 콧물이 흘러나와 배우 정성화에게 민폐를 끼쳤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종종 사기를 당한다며 허당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제2의 김현정이 될 뻔한 화려한 과거까지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손승연은 솔직한 입담과 유쾌한 에너지로 반전매력을 뽐냈다.
손승연은 “방송이 나가면 과거 동창들에게서 연락이 많이 오는데 꼭 ‘너 예뻐졌다’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손승연은 “살이 빠진 것뿐이지 정말 성형은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흑역사 사진 공개에는 솔직함과 능청을 오가는 예능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남과 열애설이 나게 된 사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당시 2년 동안 라디오 방송을 함께하며 친해진 에릭남, 백아연과 셋이서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지만, 약속 당일 백아연에게 스케줄이 생겨 결국 에릭남과 손승연 둘이서 만났다는 것. 결국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하나의 에피소드가 됐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손승연은 안영미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히며 안영미와 상하 털기 춤 컬래버 무대를 펼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와 함께 영화 ‘겨울왕국2’의 OST인 ‘Into the Unknown’을 선곡, 화면을 뚫고 나오는 미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다.
시청자들은 “이동건부터 손승연까지, 게스트들 토크도 재밌고 볼거리도 풍성했던 방송”, “안영미와 손승연의 무아지경 털기 댄스에 배꼽 빠질 뻔했다”, “이동건, 강경준 현실 공감 결혼 생활 에피소드 꿀잼이었고 허당미 넘친 김선영 배우도 신선했다 특히 손승연 무대 대박이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8%를, 2부가 5.0%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8%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가 함께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1-30
-
SuperM, 美 ABC ‘지미 키멜 라이브 쇼’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SuperM이 미국 ABC 유명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쇼’에 출연한다.
SuperM은 오는 2월 11일 미국 ABC의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쇼’에 출연,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Jopping’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2003년 시작한 ‘지미 키멜 라이브 쇼’는 미국의 대표 토크쇼 MC이자 코미디언인 지미 키멜이 진행하는 토크쇼로 도널드 트럼프, 버락 오바마 등 미국 역대 대통령들부터 조니 뎁, 맷 데이먼, 니콜 키드먼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다수 출연했던 ABC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특히 SuperM은 지난 2019년 10월 미국 NBC의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도 출연, 재치 있는 토크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방송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어, 이번 방송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SuperM은 지난해 10월 4일 발매한 첫 미니앨범 ‘SuperM’으로 아시아 가수 데뷔 앨범 최초로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이외에도 ‘아티스트 100’, ‘톱 앨범 세일즈’, ‘디지털 앨범’, ‘월드 앨범’ 등 총 8개 차트에서 1위에 랭크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0-01-29
-
행복청, 청렴도에 이어 부패방지 시책평가도‘최고 등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국민권익위원회의 ‘2019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이하 시책평가)’에서 ‘중앙행정기관 Ⅱ 유형’ 중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중앙행정기관 Ⅱ 유형 : 중앙행정기관 중 청 단위 14기관을 한 그룹으로 평가종합점수 87.83점(100점 기준)으로 중앙행정기관 평균 대비 4.28점 높으며, 전년도 대비 8.04점 높은 점수로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
청 단위기관 14개 기관의 부패방지 시책을 평가하는 중앙행정기관 Ⅱ 유형에는 1등급이 없어 2등급이 사실상 최고등급이다.
행복청은 지난 연말에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국민권익위원회 주관)에서 2년 연속 1등급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은 데 이어,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높은 수준의 청렴도를 유지하고 있는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의 추진실적과 성과보고서를 토대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통제 실효성 확보 ▲청렴행정․청렴행정 경영 성과․확산 ▲부패방지제도 운영 등 5개 분야․9개 단위과제를 평가하였는데, 모든 분야에서 전체기관 평균 이상의 점수를 고루 받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번 평가 결과는 기관장을 비롯한 구성원 전체가 부패방지에 대한 인식변화, 제도개선, 청렴역량 강화와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노력이 반영된 것이다.
김진숙 행복청장은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이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우수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전 직원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행복도시 건설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청렴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9
-
슈퍼주니어 정규 9집 리패키지 ‘타임리스’, 전 세계 2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TIMELESS’가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6시 공개된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TIMELESS’는 콜롬비아, 싱가폴, 사이프러스, 필리핀, 아랍에미리트, 마카오, 말레이시아, 태국, 바레인, 러시아, 스페인, 홍콩, 베트남, 스리랑카, 사우디아라비아, 노르웨이, 대만, 과테말라, 멕시코, 칠레, 페루,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몰타, 엘살바도르, 이집트 등 유럽과 남미 지역을 아우르며 전 세계 2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명실상부 ‘글로벌 한류 제왕’ 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9집 ‘Time_Slip’, 스페셜 버전 ‘TIMELINE’을 잇는 ‘TIME’ 3부작의 완결판 ‘TIMELESS’에는 타이틀 곡 ‘2YA2YAO’를 비롯해 신곡 ‘악몽 ’, ‘Shadow ’, ‘Rock Your Body’까지 총 14 트랙이 수록돼 슈퍼주니어의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그중 히트 메이커 지코가 작사, 작곡한 타이틀 곡 ‘2YA2YAO’는 중독성 강한 리듬 트랙 루프와 허밍이 어우러진 힙합 댄스 장르의 노래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어제 오후 6시 30분 네이버 V SMTOWN 채널을 통해 방송된 ‘슈퍼주니어 더 스테이지’ V 라이브에서 “신곡 ‘2YA2YAO’ 뮤직비디오가 하루에 100만뷰 씩, 일주일간 700만 뷰를 돌파하면 ‘2YA2YAO’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눈길을 모았다.
이외에도 ‘슈퍼주니어 더 스테이지’에서는 타이틀 곡 ‘2YA2YAO’ 오리지널 무대, 교차 편집 버전, 멤버 별 버전, 비하인드 스케치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해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2020-01-29
-
비비, 미스틱 리슨 35번째 곡 '신경쓰여' 2월 2일 발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싱어송라이터 비비가 미스틱스토리 음악 플랫폼 리슨의 첫 외부 가창자로 낙점됐다.
비비가 부른 리슨 35번째 곡 '신경쓰여'는 이규호가 작사, 작곡하고 송성경이 편곡한 알앤비 곡으로 신비롭고 몽롱한 멜로디와 사랑스러운 가사, 여기에 비비의 감각적인 음색이 더해져 완성됐다.
대한민국 힙합 전설인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선택을 받은 비비는 SBS '더 팬'에서 준우승한 실력파 신예로 지난해 '비누', '나비', '자국' 등 자작곡을 발표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박진영의 신곡 'FEVER'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선배 뮤지션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비비는 "이규호 작곡가님과 함께 하고 윤종신 프로듀서님이 디렉팅도 해주셔서 많이 설렜다"며 "소녀스럽고 담백한 감성을 제 목소리로 풀어낼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결과물이 멋있게 나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많은 뮤지션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비비의 '신경쓰여'는 2월 2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0-01-29
-
사람내음 가득한 ‘新다큐멘터리’의 탄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강호동이 또 한 번 새로운 장르로 찾아왔다.
어제 첫 방송된 Olive ‘호동과 바다’는 바다를 품고 있는 사람들과 바다가 품고 있는 보물들을 찾으러 겨울 바다로 떠나는 사람 내음 푸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강호동의 생애 첫 다큐멘터리 도전이었기에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릉 주문진항을 찾은 강호동은 첫 번째 바다의 맛, 겨울바다의 제왕이라 불리는 ‘방어’를 만나게 됐다.
직접 배에 오른 강호동은 강추위와 멀미를 이겨내고 조업에 대한 세세한 정보들을 접하며 대방어잡이에 나섰다.
대방어와의 생생한 힘대결 끝에 만선을 이루는 기쁨을 만끽한 강호동은 이후 방어 요리 전문가를 만나,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각종 방어 요리를 만나게 됐다.
누구보다 맛깔나게 방어 요리를 맛 본 그는 “강원도 분들에겐 방어는 어떤 의미에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어민들에게는 생명이죠. 힘이다”라는 답을 듣기도 했다.
다음으로 강호동은 강원도 고성 거진항에 있는 명태요리 전문 식당을 찾았고 두 번째 바다의 맛 ‘명태 한상차림’을 만나게 됐다.
명태의 다양한 명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그는 명태로 만든 각종 음식과 밑반찬을 맛보았다.
담백한 맛표현으로 다큐의 톤을 만들어가는 것과 달리 반전 가득한 익살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기도.특히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다큐멘터리라는 장르에 처음 도전하며 ‘다큐란 무엇일까요?’라는 솔직한 질문부터 숨길 수 없는 예능감, 리액션들을 곳곳에서 발휘해 잔잔함에 맛깔나는 웃음 한 스푼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그 이상의 영상미에 강호동의 우렁차면서도 묵직한 내레이션이 덧입혀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다큐멘터리가 탄생, ‘강호동 표 다큐멘터리’라는 새로운 장르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기도 했다.
또한 강호동은 첫 방송부터 조업을 하고 바다의 맛을 음미하는 등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사람 냄새 나는 푸근하고 따뜻한 시너지를 만들어 내며 바다사람들의 삶을 가감 없이 담백하게 전해줬기에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게 될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1-29
-
웹예능 ‘NCT LIFE in 춘천&홍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29일 방송되는 'NCT LIFE in 춘천&홍천'에서는 본편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NCT LIFE in 춘천&홍천'의 미공개 클립들이 대방출 될 예정이다.
먼저 NCT 127의 끝나지 않은 게임 현장들이 공개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들이 오갔던 스피드 퀴즈 현장은 물론 바비큐 파티 도중 무시무시한 벌칙을 걸고 진행한 침묵 게임 현장이 공개된다.
또한 불운의 아이콘 ‘재현’보다 게임 구멍으로서 먼저 이름을 날린 멤버의 정체와 NCT 127의 애교가 총집합한 애교버전 31게임까지 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어서 여행 마지막 날 떠난 알파카 월드에서의 뒷이야기도 볼 수 있다.
먼저 멤버들은 알파카 엽서를 꾸미며 자신의 소원을 적는 시간을 갖게 됐는데, NCT 127의 숨겨진 그림 실력과 소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또한, 간식을 얻기 위한 해찬의 개인기 퍼레이드와 알파카 월드에서 게임 구멍으로 활약했던 유타가 최종 1등이 될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클립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소위 캡처를 부르는 얼굴천재 NCT 127 멤버들의 여행기를 담은 '눈으로 보는 ASMR' 영상들이 모두 방출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본편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NCT LIFE in 춘천&홍천'의 비하인드 클립은 오늘 오전 11시 KT Seezn앱과 브이라이브 플러스 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2020-01-29
-
Mnet ‘음악당’ 박봄 “씨엘에 솔로곡 부탁, 못 받았지만 서운하지 않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솔로로 돌아온 가수 박봄이 2NE1 멤버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Mnet ‘스튜디오 음악당’ 두 번째 게스트는 걸그룹 2NE1의 메인 보컬에서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한 박봄으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소울풀한 음색으로 대체불가한 가수로 인정받아온 것은 물론 최근 ‘퀸덤’ 등에서 한층 깊어진 감성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박봄은 음악당에서 최근 발표한 산다라박과의 듀엣곡 ‘첫눈’의 작업 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박봄은 “산다라박에게 함께 부르자고 제가 먼저 부탁했다”며 “ 보컬 레슨도 받고 항상 성실하게 열심히 해줘서 정말 든든했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당의 녹음실에서 ‘첫눈’을 리허설할 때 사우나에 다녀온 것처럼 땀범벅이 됐다며 “원래 듀엣곡인데 혼자 부르려니 많이 빡셌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 한편 실제 촬영에 들어가자 프로다운 모습으로 완벽 라이브 무대를 선사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솔로 앨범을 준비할 때 씨엘에게 작곡을 부탁했으나 아직 받지 못했다”며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씨엘도 앨범을 준비 중이어서 바빴을 것이다.
서운하지 않다”고 밝혔고 2NE1 멤버들과 신곡이 나올 때마다 서로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주며 각별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며 훈훈한 의리를 입증했다.
박봄은 이외에도 리드미컬한 가창법이 돋보이는 솔로 타이틀곡 ‘봄’을 비롯해 ‘퀸덤’에서 공개한 신곡 ‘되돌릴 수 없는 돌아갈 수 없는 돌아갈 곳 없는’, 2NE1의 대표곡이었던 ‘Lonely’를 실력파 밴드 세션과 함께 CD 급 라이브로 선보여 김이나, 김희철, 배순탁 3MC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 칼럼에서 2NE1을 ‘걸그룹의 기존 판을 뒤흔든 걸크러시의 원조’라고 평론한 배순탁은 “그룹의 강렬한 이미지와 반대로 순둥순둥한 박봄의 모습이 매력 있다”고 밝혔고 김희철은 “박봄의 목소리는 ‘그리워해요’ 같은 발라드에서 깊게 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1회 루시드폴, 2회 박봄 편에 이어 매주 새로운 뮤지션과 만날 ‘스튜디오 음악당’은 음악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올해 Mnet에 새롭게 편성된 음악 토크쇼로 미스틱스토리와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가 함께 제작했다.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