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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박서준 아버지로 '이태원 클라쓰' 특별출연 원작 이상의 존재감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손현주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을 채웠다.
손현주는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서준의 아버지 박성열 역으로 출연했다.
이번 특별출연은 박서준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 했던 2015년 영화 ‘악의 연대기’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성사됐다.
지난 방송에서는 혼자 아들 박새로이를 키우는 박성열의 모습이 담겼다.
박성열은 ‘장가’ 본사 발령과 함께 보육원 후원을 끊게 됐다는 소식을 접했고 그와는 상관없이 보육원생 오수아와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열은 아들의 전학 첫날 교장실로 불려갔다.
같은 반 친구를 괴롭히는 장근원을 보고 불의를 참지 못한 박새로이가 장근원을 때렸기 때문. 이 때문에 ‘장가’ 장대희 회장은 박새로이가 장근원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면 퇴학은 면하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박새로이는 아버지로부터 배운 ‘소신’을 이유로 무릎을 꿇지 않았고 박성열 역시 20년을 다닌 ‘장가’에서 퇴사를 하게 됐다.
퇴사 이후 가게를 준비하며 아들과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듯 보였던 박성열은 장근원이 낸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됐고 ‘장가’ 사람들과 또 한 번 악연으로 엮이게 됐다.
손현주는 측은지심을 가진 선량하고 따뜻한 이웃이자 가장 가깝고도 푸근한 멘토인 아버지로 열연을 펼쳤다.
특히 아들을 지지하며 자신이 가르친 대로 소신 있게 사는 아들의 모습에 가슴 뜨거워지는 자랑스러움을 표현한 손현주의 연기가 단연 압권. 붉어진 눈으로 힘 없는 아버지라 미안한 마음, 그런데도 잘 커 준 아들의 모습에 기뻐하는 마음을 담아낸 표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최근 출연했던 드라마 ‘저스티스’에서 가족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현대판 악마 송우용 역을, 영화 ‘광대들: 풍문 조작단’에서는 민심을 흔드는 조선 권력의 실세 한명회를 맡아 날카롭고 냉철한 카리스마를 펼쳐온 손현주.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소시민의 모습으로 변신해 관록의 연기를 펼치며 최근의 작품 행보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이처럼 손현주는 박서준과 훈훈한 부자케미를 선보인 것은 물론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의 서사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활약을 펼치며 강력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또한 현재 촬영에 한창인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에서의 활약도 기대해 본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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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 Mnet '음악당' 4일 출격…순수+청량 사운드로 '임팩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밴드 루시가 데뷔 첫 예능으로 '스튜디오 음악당'에 출연한다.
Mnet '음악당' 이번 주 게스트는 JTBC '슈퍼밴드'에서 준우승한 루시로 신광일 신예찬, 조원상 그리고 새 보컬 최상엽이 소속된 4인조 밴드이다.
루시는 유니크한 사운드와 청량감 넘치는 음악으로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 윤상, 넬 김종완의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가 공식 SNS에 조원상의 무대를 극찬하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루시는 이번 음악당 무대에서 루시만의 '앰비언스 사운드'가 물씬 느껴지는 'Cry Bird', 'Flare'는 물론 미공개곡 '난로', 커버곡 아이유의 'Love poem'까지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루시 멤버들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가장 좋아하는 여자 아이돌과 롤모델 등 흥미진진한 토크도 이어진다.
기존 밴드 조합의 틀을 깬 바이올리니스트 신예찬의 즉흥 바이올린 연주도 시청 포인트이다.
한편 '음악당'은 매주 다양한 뮤지션과 함께 생생한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토크쇼로 미스틱스토리와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가 함께 제작했다.
챕터1에 이어 올해 챕터2로 새단장한 '음악당'은 루시드폴, 박봄 등 완성형 뮤지션들의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보여주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엠넷에서 방송된다.
루시 편은 4일 방송되며 이후 유튜브 MYSTIC TV와 CAKE POP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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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말산업 진흥과 약물말고기 유통 근절을 위한 말이력제법 대표발의
정운천 의원
[충청뉴스큐] 말 이력제 도입으로 말고기 안전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운천 의원은 오늘 ‘말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말산업 육성법’은 생산·사육·조련·유통 및 이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등록기관을 지정해 말을 등록할 수 있도록 임의규정을 두고 있다.
하지만 경주마를 제외한 나머지 말의 이력, 의료기록 등이 말 관리 주체인 마사회에 제대로 등록되어 있지 않아 기초적인 말산업의 발전에 큰 저해가 되고 있으며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정운천 의원은 지난해 마사회와 농식품부 국정감사에서 식용마에 사용이 금지된 약물을 맞은 퇴역경주마들이 아무런 제재조치 없이 말고기식당 등으로 유통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한 바 있다.
2018년 제주에서는 983마리가 도축되었는데 이 중 401마리가 퇴역경주마였다.
마사회에 등록된 경주마는 약 200여종의 약물이 투약되고 있었으며 이 중 식용마에 사용할 수 없는 약물이 45종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행법 체계로는 퇴역마의 이용실태, 말의 약물이용 이력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농식품부와 마사회는 2018년 도축된 전체 1,249마리의 말 중 사용금지된 약물을 맞은 경주퇴역마가 얼마나 도축되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운천 의원은 말의 소유권을 취득한 자는 등록기관에 말을 등록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말의 용도가 변경되거나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중대한 사유에 해당하는 진료내역이 있는 경우 이를 신고하도록 하는 ‘말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정운천 의원은 “말의 이력이 체계적으로 관리되면 말산업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말 거래 활성화, 혈통개량을 통한 우수마 생산, 효율적인 방역사업 추진, 마육의 안전성 확보까지 1석 4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 의원은 “식용마에는 사용이 금지된 약품이 투여된 퇴역경주마들이 우리 식탁에 올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력제가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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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캐릭터가 있어 좋아 지금~”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등 10인 끼리들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베테랑 예능인과 예능 뉴페이스 등 개성 강한 멤버들은 각종 성향 테스트 속에서 새로운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다 같이 합심해 결과를 완성해내는 등 성향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10인 끼리들의 평정심, 행동력, 감수성, 순발력 테스트가 펼쳐졌다.
평정심 테스트 ‘밀가루 옮기기’에서는 평정심이 ‘없다’고 밝힌 박명수, 인교진, 하승진, 황광희, 성규의 몸개그가 폭소를 안겼다.
반면 평정심이 ‘있다’고 밝힌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이용진, 정혁의 테스트 진행 중 장성규와 이수혁의 모습에 이용진은 “팀 좀 바꿔줘요. 완전 노잼이잖아”고 외치며 밀가루를 묻히고자 애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패배한 평정심이 없는 팀에게는 시원한 물바가지 벌칙을 선사하며 폭소를 더했다.
행동력 테스트에서는 행동력이 ‘있다’고 답한 인교진, 황광희, 하승진, 성규, 정혁이 본인에 관한 문제를 내고 행동력이 ‘없다’고 답한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이용진이 정답을 맞히는 ‘천국의 계단 스피드 퀴즈’가 펼쳐진 가운데 기상천외한 질문들이 폭소를 자아냈다.
패배한 팀은 건강 음료를 벌칙으로 마셨고 고삼차를 마신 성규는 “진짜 못 먹겠어요. 먹어봐요 형”이라며 이긴 멤버들에게 고삼차를 권했고 호기심에 맛봤다가 멘붕에 빠지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감수성 테스트 ‘내 눈물 모아’에서는 감수성이 ‘있다’고 답한 인교진, 장성규, 황광희, 하승진, 성규와 감수성이 ‘없다’고 답한 박명수, 이수혁, 은지원, 이용진, 정혁의 눈물 모으기 대결이 펼쳐졌다.
장성규와 인교진은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에 울음을 터트렸으나 눈물을 열심히 모은 정혁의 활약으로 감수성 없는 팀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순발력 테스트 ‘릴레이 요리’는 영문도 모른 채 혼자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선 하승진부터 시작됐다.
그는 순서대로 5분간 요리를 해야 하는 미션에 빠르게 오징어 손질을 하고 양념을 만들어 오징어볶음을 만들고는 상황실로 이동했다.
이어서 등장한 정혁은 끓는 물에 생닭을 넣은 후 날달걀을 함께 넣는 황당 행동으로 이를 지켜보던 하승진을 충격에 빠트렸다.
정혁의 ‘삼계달걀탕’ 앞에 선 세 번째 타자 광희는 돼지고기를 함께 집어넣는 모습으로 충격을 더했다.
네 번째 타자 이수혁은 탕에서 돼지고기를 건져낸 후 라면 끓일 물을 올려놓았고 다음 타자 장성규는 라면을 끓는 물이 아닌 ‘삼계달걀탕’에 넣으며 멘붕을 불렀다.
은지원은 상황을 재빠르게 눈치채고 “누가 닭을 여기다가”며 수습하는 듯했지만 ‘삼계달걀라면’에 김칫국물과 두부, 고추장을 넣으며 더욱 의문의 요리로 변해갔다.
박명수와 이용진은 다른 반찬을 만들었고 인교진은 상상 초월 탕 요리에서 닭과 계란을 건져내고 꽃게를 넣었다.
마지막 타자 성규는 기상천외한 조리법의 탕에 파와 고추를 썰어 넣고는 “요리를 다 잘하셨던데?”며 멤버들을 의문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다른 멤버가 요리를 진행하는 동안 기다리던 멤버들은 첫 녹화에 대한 소감을 나눴고 박명수는 “다 캐릭터가 있어. 좋아 지금~”이라고 말하며 훈훈한 광경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예능 속 박명수를 조미료, 장성규를 스테이크에 비교하며 뉴페이스에 대한 기대를 드러냄과 동시에 웃음을 더했다.
완성된 ‘삼계달걀돼지고기라면김칫국물고추장두부꽃게탕’으로 저녁 식사를 하게 된 멤버들은 험난했던 과정과 다른 맛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수혁은 “국물이 왜 생각보다 괜찮지?”며 감탄을 표했다.
멤버들은 직접 만든 맛있는 요리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더욱 돈독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은 평정심, 행동력, 감수성, 순발력 등 다양한 성향을 알아보기 위한 미션이 펼쳐졌다.
베테랑부터 뉴페이스까지 10인 10색 개성이 뚜렷한 멤버들은 성향 속에서 하나가 된 모습으로 유감없이 빛을 발하며 차원이 다른 재미를 안겼다.
일요일 저녁 신선한 웃음을 안기고 있는 ‘끼리끼리’에 시청자들은 “10명 멤버들 모두 존재감 장난 아니네요. 릴레이 요리에서 배꼽 빠질 뻔”, “정신없이 웃었다 다음 주도 본방사수 예약”, “푹 빠져서 봤다 멤버들 케미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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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다 유산슬~’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놀면 뭐하니?-뽕포유' 소속 트로트 가수 유산슬의 잔망미를 담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산슬티콘’이 오늘 전격 출시됐다.
31일 ‘놀면 뭐하니?-뽕포유’ 측은 “유산슬을 사랑하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늘 유산슬 이모티콘 ‘산슬티콘’을 출시했다”며 “트로트 신동의 풋풋한 발걸음을 응원해주신 시청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행보도 많이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키운 유산슬은 자기도 모르던 트로트 재능을 발견해 데뷔부터 콘서트까지 100여 일 만에 해낸 ‘괴물 신인’. 특유의 능력치와 매력으로 전 세대의 마음을 싹 다 사로잡으며 ‘트로트의 꽃’으로 성장했다.
유산슬 카카오톡 이모티콘 ‘산슬티콘’은 언제 어디서나 유산슬의 덕후 임을 뽐내고 싶은 팬들을 위해 준비됐다.
데뷔부터 1집 월드투어까지 유산슬이 걸어온 모습을 포착해 유산슬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다.
이 외에도 유산슬을 만든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까지 ‘유벤져스’ 이모티콘도 엿볼 수 있다.
‘놀면 뭐하니?’는 ‘산슬티콘’ 출시를 오래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주접문챌린지 #유산슬삼행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1집 월드투어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유산슬은 지난 설 특집으로 방송된 ‘설에 놀면 뭐하니?-산슬이어라’를 통해 트로트 대세 송가인과의 듀엣이 예고돼 큰 기대를 받고 있다.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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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우리 셋이 카메라 앞에 있네”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라면 끓이는 섹시한 사장 ‘라섹’ 유재석과 박명수의 재회가 반가움을 자아낸 가운데 두 사람과 인연 깊은 ‘식신’ 정준하가 ‘인생라면’을 찾는다.
다음달 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라섹 유재석 사장이 ‘인생라면’을 찾은 반가운 형님들 박명수, 정준하 일명 ‘하와 수’와 수다 꽃을 피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추격전인 줄 알고 부리나케 도착한 장소에서 ‘인생라면’ 집을 연 라섹 유재석은 지난 방송에서 연예대상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예능계 스타들에게 라면을 대접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주 역시 많은 스타의 방문이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명수가 예상한 바로 그 손님 정준하가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그의 등장을 짐작했다는 듯 표정을 찌푸리며 격하게 반가움을 표현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모처럼 모인 ‘하와 수’ 박명수와 정준하는 만나자마자 오디오 빌 틈 없는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다.
이 모습을 빵 터진 채 지켜본 유재석은 또 다른 부캐 ‘뽕포유’ 유산슬의 스승인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을 떠올리며 박명수와 정준하에게 하와 수와 박토벤, 정차르트 4자회담을 제안했다고 전해진다.
“오랜만에 우리 셋이 카메라 앞에 있네~”며 반가워한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는 근황부터 서로의 방송 활약상을 지켜본 소감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다.
박명수는 ‘놀면 뭐하니?’의 고정출연자 유재석을 본 소감을 털어놓더니 “나였으면.”이라고 입맛을 다셨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정준하는 과거 ‘식신’이라는 별명을 붙어준 1인자 유재석에게 현재 계획 중인 개인 채널 이름을 검사받는다.
유재석은 그런 정준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조언을 건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1인자 유재석과 ‘하와 수’의 재회는 다음달 1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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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좀 바꿔주세요”
MBC ‘끼리끼리’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이용진이 평화로운 평정심 테스트 속 홀로 몸부림을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다음달 2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평정심 테스트 ‘밀가루 옮기기’ 대결에 평정심이 있다고 답한 장성규, 이수혁, 이용진, 은지원, 정혁이 출격한다.
뿐만 아니라 평정심이 없다고 답한 박명수, 인교진, 광희, 하승진, 성규의 못다 한 빅재미까지 대거 전파를 탄다.
‘끼리끼리’는 지난 26일 첫 방송 후 비드라마 화제성 8위에 진입해 성공적인 신호탄을 울렸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평정심 없는 멤버들의 ‘밀가루 옮기기’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제대로 저격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 방송에서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이용진, 정혁으로 이루어진 평정심 있는 멤버들의 ‘밀가루 옮기기’가 공개된다.
평정심 있는 멤버들의 ‘밀가루 옮기기’는 평정심 없는 멤버들의 모습과 180도 다른 상황이 펼쳐질 예정이다.
뜻밖의 밀가루 파티를 벌였던 앞 팀과 달리 너무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모습에 이용진은 “여기 노잼이야. 나도 웃기고 싶다고”며 불만을 토로했다고. 그런 가운데 깨끗한 얼굴로 조심스럽게 밀가루를 옮기는 장성규와 이수혁의 초밀착 ‘밀가루 옮기기’ 현장도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이용진은 “팀 좀 바꿔주세요”며 폭탄 발언까지 던졌다고. 노잼 멤버들 사이에서 이용진이 어떤 돌발행동을 했을지 기대가 모인다.
과연 평정심 있는 멤버들의 테스트의 결과는 어떻게 됐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평정심 테스트에서 패배한 팀이 수행할 벌칙도 공개된다.
바로 밀가루로 범벅된 멤버의 얼굴을 말끔하게 씻겨줄 ‘물바가지’ 벌칙. 이번 벌칙을 통해 웃음 폭탄 비주얼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평정심 있는 멤버들과 없는 멤버들의 극과 극 ‘밀가루 옮기기’ 현장은 다음달 2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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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백두산’, 1월 넷째 주 케이블TV VOD 1위
‘미스터트롯’-백두산’, 1월 넷째 주 케이블TV VOD 1위
[충청뉴스큐] 전국을 강타한 ‘미스터트롯’ 열풍이 케이블TV VOD 시장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홈초이스가 전국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한 ‘1월 4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TV조선 ‘미스터트롯’이 방송 순위에서 4주째 1위를 지켰다.
‘미스터트롯’은 이전 시즌인 ‘미스트롯’의 뒤를 이어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본격적으로 본선 라운드가 시작된 4회 방송에서는 종합편성채널 예능 사상 최고인 19.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역시 지난 주에 이어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윤세리과 리정혁 간 로맨스의 배경이 북한에서 서울로 옮겨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직장 생활을 다룬 SBS ‘낭만닥터 김사부2’와 ‘스토브리그’가 3, 4위에 올랐다.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장기 기증을 한 구급대원의 죽음 등 병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와 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감동을 전한다.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시즌을 준비하는 프로야구 꼴찌 팀 프런트들의 치열한 모습을 실감 나게 그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 VOD 순위에서는 ‘백두산’이 VOD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1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백두산 폭발이라는 사상 초유의 재난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긴장감 넘치게 전개된다.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배우들의 호연과, 백두산 폭발을 생생하게 구현한 재난 장면이 볼거리다.
‘시동’이 2위를 기록했다.
꿈 없이 현재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택일이 가출 후 비범한 중국집 주방장 거석을 만나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스토리다.
원작인 동명 웹툰의 신선한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수상 등 한국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기생충’이 지난 주보다 1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미드웨이’가 4위로 진입했다.
태평양전쟁 초기 벌어진 미드웨이 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울림을 더한다.
㈜홈초이스는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로 케이블TV VOD 서비스, VOD 광고 콘텐츠 배급, 채널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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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찬, 30일 입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김희찬이 30일 입대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다.
김희찬은 선천적인 질병으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아 30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희찬은 “그동안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성실히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2012년 ‘도시의 밤’, ‘동거’ 등 다수의 독립영화에서 실력을 쌓아온 김희찬. 2015년 KBS2 ‘프로듀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tvN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국민 남동생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글로리데이’에서는 야구 선수 지망생 ‘두만’ 역을 맡아 스무 살 네 친구의 청춘과 우정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충무로 유망주로 일찌감치 주목 받았다.
뿐만 아니라, MBC ‘자체발광 오피스’, KBS2 ‘학교2017’에서 이전 작품들에서 선보인 능청스럽고 귀여운 이미지와는 달리 얄밉거나 콤플렉스를 가진 악역 캐릭터로 분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치며 배우로서 한단계 더 도약했다.
그리고 지난해, KBS2 ‘저스티스’에서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의 아들 송대진 역을 맡은 김희찬은 아버지를 향한 절절한 마음과 추악한 진실을 확인하고 분노, 변화하는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그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에서는 세조의 아들 ‘세자’로 출연, 손현주, 조진웅, 박희순 등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 그간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뽐냈다.
김희찬은 최근까지도 영화 ‘보이스비’와 ‘복수의 능선’ 촬영을 이어가는 등 입대 전까지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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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일본 새 앨범 ‘I THINK U’ 발매 韓-日 오가며 열일 행보 이어간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가 지난 29일 일본에서 새 앨범 ‘I THINK U’를 발매,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새 미니앨범 ‘I THINK U’에는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발표한 정규 9집 ‘Time_Slip’의 수록곡 ‘I Think I’ 일본어 버전이 타이틀 곡으로 수록됐다.
이외에도 일본 오리지널 트랙 ‘Fly to the Moon’, ‘Spotlight’, ‘BLUE’, ‘愛が教えてくれたこと’까지 총 5곡이 담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수록곡 ‘Fly to the Moon’은 펑크 기타와 레트로 풍의 신스가 돋보이는 팝 장르로 곡 전반에 달빛을 받으며 드라이브 하는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다음으로 ‘Spotlight’는 하나의 쇼를 보고 있는 듯 다이나믹한 구성이 인상적인 디스코 팝 댄스 곡이다.
이특, 예성, 신동, 은혁이 보컬로 참여한 ‘BLUE’는 사랑, 아픔, 그리움의 감정을 바다의 깊은 파란색으로 표현해 슈퍼주니어의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동해가 작곡에 참여한 ‘愛が教えてくれたこと’은 헤어지는 순간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로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 시켰다.
일본 새 앨범 발매와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오는 2월 7~9일 오사카, 2월 15~16일 후쿠오카, 3월 25~26일 사이타마에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8 : INFINITE TIME’ 을 개최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2020-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