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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발랄 X 카리스마 폭발 ‘첫사랑 오수아’로 완벽 변신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의 ‘이태원 클라쓰’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권나라는 발랄한 미소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동시에 자랑하며 ‘첫사랑 오수아’로 완벽하게 변신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15일 권나라의 ‘이태원 클라쓰‘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해 ‘2019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한 발짝 더 발돋움한 권나라가 오는 31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컴백한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신화가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가 맡은 역할 오수아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색 슈트를 입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가 하면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즐겁게 포스터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 특히 도심을 배경으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힙’한 반란을 일으킬 오수아를 기대하게 한다.
권나라가 맡은 오수아는 극 중 박새로이의 첫사랑이자 라이벌이다.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 뒤에 어린 시절의 아픔을 간직한 인물. 오수아는 장대희 회장이 세운 대한민국 요식업계의 큰손 ‘장가’의 전략기획팀장으로서 박새로이와 맞설 예정이다.
권나라는 주어진 상황 속에서 현실적인 감각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오수아를 표현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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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 “원조 MBC 아들. 중간 없는 성격이라 웃음 보장” 자신
MBC ‘끼리끼리’, iMBC
[충청뉴스큐] 26일 오후 5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끼리끼리’의 출연자 중 개그맨 박명수, 배우 인교진, 인피니트 성규 3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세 사람은 첫 녹화에 대한 각오와 자신들의 성향 예측까지 ‘하이퍼 극 재미’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본 방송 전 ‘끼리끼리’의 출연자들의 인터뷰가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먼저 박명수는 “오랜만에 MBC로 돌아온 MBC의 아들 박명수이다”고 운을 띄우며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일요일 저녁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또 “출연자 한 분 한 분이 다 개성이 있고 핫한 분이기 때문에, ‘하이퍼 극 재미’를 만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라는 각오를 비쳤다.
자신의 성향에 대해서는 “저는 중간이 없어요. 확 좋았다가 확 나쁘고 사실 저 같은 성격이 웃음이 많이 나오니 기대 많이 해 주세요”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10명의 라인업을 들은 소감으로는 황광희, 하승진 등의 멤버들과 인간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하나하나 만들어 가면서 여러분들께 계속해서 좋은 웃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고 예비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인교진은 “제가 버라이어티 예능은 처음인데요. 전체적으로 조화를 잘 이룰 수 있는, 뭘 해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끼리끼리’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는 상황에 따라, 누구와 있냐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 밝히며 자신의 성향에 대한 호기심을 내비치기도. 아내 소이현 또한 “본 모습대로 이끄는 대로 말하고 이끄는 대로 행동해라”고 응원했다고 밝히며 ‘인교진 그 자체’를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인피니트 성규는 군 제대 직후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아직 실감이 안 나요. 제가 2년 동안 군인으로 살다가 다시 원래 제 모습으로 돌아가는 건데, 아직 좀 어색하기도 하고 낯설지만 굉장히 기대가 된다 열심히 할 테니까 많이 사랑해 주세요”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성규는 자신이 조금 내향적인 것 같다며 잘 맞을 것 같은 멤버로 아이돌 선배인 은지원을 꼽아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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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연락들이 많이 오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정준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정치 입문설을 솔직하게 해명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그는 전국 홍보대사만 무려 100개를 맡았다고 털어놔 자타공인 인맥왕에 등극한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준호가 스페셜 모닝 루틴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물론 일어나자마자 자신만의 만병통치약을 찾는다는 것.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그에게서 정치인의 향기가 느껴진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정준호는 정치 시즌마다 이름이 거론되는 등 정치 입문설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그는 전국 각지의 홍보대사 직책만 무려 100개를 맡았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 상황. 정치 입문설에 대해 “그런 연락들이 많이 오죠”고 입을 연 그가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지난 출연 당시 ‘투 머치 토커’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정준호가 이번에도 멈추지 않는 입담으로 웃음을 더한다.
또한 등장과 동시에 MC들과 악수를 하는가 하면 음료수를 들고 장황한 건배사를 늘어놓는 등 귀여운 아재미를 뽐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정준호가 기적의 가방을 오픈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그는 가방 속에서 의외의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두 눈을 의심케 했다는 후문.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광경에 모두 웃다가 실신 직전까지 이르렀다는 전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정준호가 아들의 반전 이중생활 목격담을 털어놓는다.
평소 시크 그 자체라는 첫째 아들이 유치원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는 것. ‘인맥왕’ 아버지를 닮은 붕어빵 아들의 행동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정치 입문설에 대한 정준호의 솔직 해명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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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의원, 금강유역환경청 긴급 항의 방문
김수민 의원, 금강유역환경청 긴급 항의 방문
[충청뉴스큐] 이에스지청원이 금강유역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를 지난 13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김수민 국회의원 의원은 14일 오전 금강유역환경청을 긴급 방문해 이에스지 청원이 청주 후기리 소각장의 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 제출 사실을 확인하고 금강유역환경청장과 긴급 면담을 가졌다.
김 의원의 아침 방문은 이에스지 청원이 13일 금강유역환경청에 오창 후기리 소각장 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를 접수한 데 따른 것이다.
환경청은 그동안 오창 후기리 소각장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보완’과 ‘재보완’ , 협의기간 연장 과정을 거쳤으며 오는 15일까지 오창 후기리 소각장 신설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최종 승인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환경청의 재보완요구 사항인 주민수용성 제고방안을 요구한 이유와 결과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주민의견수렴의 절차적 준수여부와 어느 정도 타당한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될 수 있지만, 주민설명회 등 법적 절차는 준수했다고 보고 있다”고 말해 파장이 예상된다.
이에 김 의원은 “주민수용도가 고려되지 않는 것이라면 왜 재보완 요구를 통해 주민수용성 확대를 요구했는가?”고 재차 반문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 김 의원은 "환경청은 청원구 지역 소각시설 포화 상태와 주민 수용이 절대 불가한 작금의 상황을 정확히 직시해야 한다”며 “막대한 행정 처분권이 있는 금강유역환경청이 주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지키고 시민의 의사에 반하지 않는 현명한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향후 금강유역환경청은 환경영향평가법상 내일까지 환경영향평가 본안과 보완, 재보완서를 종합적으로 함께 검토하고 그 결과를 승인부서인 환경관리과로 송부해야 한다.
또 환경관리과는 사업계획서 및 시설에 대한 기술검토, 타법 저촉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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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3법’국회 본회의 통과
이찬열_의원
[충청뉴스큐] 국회 교육위원회 에서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유치원 3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13일 본회의에서 통과된 ‘유치원 3법’은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해 국가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 사용을 의무화하고 교비를 목적 외 부정하게 사용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했으며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교급식법’을 유치원에도 적용하도록 했다.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유치원 3법’은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안을 바탕으로 임재훈 바른미래당 의원이 중재해 만든 안이다.
지난 2018년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박용진 의원이 사립유치원의 비리 행태와 명단을 대대적으로 공개하면서 큰 사회적 파장이 일었고 일부 유치원 원장이나 설립자가 정부 지원금을 횡령·유용하는 것을 보다 엄격히 관리, 감독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에 2018년 12월 27일 교육위원회에서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됐으며 지난해 11월 29일 본회의에 자동상정됐다.
이찬열 교육위원장은 그동안 기자회견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신속한 법안 처리를 촉구해왔다.
이찬열 교육위원장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통과되어 다행이다 유치원 3법은 미래의 희망인 우리 자녀와 손주, 어린 조카들을 위한 법안이다 유치원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는 시대적 요구이자 국민의 명령으로 정쟁이나 이념을 가미시킬 일도 아니며 여야를 나눌 일도 아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조성되는 물꼬가 되길 바라며 선량한 영세사립 유치원 및 법과 원칙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유치원은 피해를 보지 않도록 후속 지원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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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배우병 있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황우슬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청담동 선캡녀’로 유명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처럼 그녀는 신인 시절 흑역사를 셀프 방출하는 등 엉뚱한 매력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황우슬혜가 신인 시절 흑역사를 방출한다.
어느덧 데뷔 12년 차가 된 그녀는 “그때 배우병 있었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이어 그녀는 “선캡 쓰고 청담동 뛰어다녔다”고 덧붙여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황우슬혜가 권상우와의 공통점을 발견해 관심을 끈다.
혀 길이 탓에 발음 문제로 지적을 많이 받았다고. 이를 듣던 김국진이 “혀에 대해서 다년간 연구했다”며 혀 길이 논쟁을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황우슬혜의 엉뚱하고 털털한 매력에 정준호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정준호가 촬영장 에피소드와 함께 “황우슬혜가 밥을 잘 먹는다”며 무한 칭찬을 보낸 것. 끊임없는 칭찬의 굴레에 빠진 황우슬혜의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황우슬혜가 ‘2만 시간의 법칙’을 실천 중이라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녀가 ‘1만 시간’을 훌쩍 넘어 ‘2만 시간’까지 투자해 몰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어 그녀는 그 노력을 무색하게 만든 허망한 댓글을 보고 눈물을 흘렸던 경험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황우슬혜는 최근 한밤중에 오열한 사연도 고백한다.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녀는 오열하다 갑자기 폭소하는 등 예상치 못한 전개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청담동 선캡녀’로 유명했던 황우슬혜의 엉뚱한 흑역사 썰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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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 국민 배우 차승원 X 곽도원과 특급 만남 예고
시크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방송인 미자가 국민 배우 차승원, 곽도원과 특급 만남을 갖는다.
알고 보니 미자가 두 배우를 자신이 DJ로 활약 중인 국방 FM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에 초대한 것. 이들은 오늘과 21일 두 차례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방송인 미자의 소속사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미자가 지난 2017년 ‘장용, 미자의 행복한 국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DJ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라디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새해를 맞이해 배우 차승원, 곽도원과 함께 선물 같은 시간을 준비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은 FM주파수 96.7MHz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낮 12시 15분, 주말에는 낮 12시에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미자는 4년차 DJ로 지난 2017년부터 정확하고 깔끔한 발음과 유연한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전하고 있다.
이 가운데 미자가 남다른 인연으로 차승원, 곽도원을 게스트로 섭외했다는 후문이다.
그 결과 오늘에는 차승원이, 오는 21일에는 곽도원이 출연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예상치 못한 두 국민 배우의 등장 예고에 청취자들은 물론 인터넷까지 들썩이고 있는 상황. 두 배우의 출연을 성사시킨 일등공신 미자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만남은 오늘과 오는 21일 낮 12시 15분에 공개된다.
한편 미자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의 MC, DJ로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최근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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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장성규-이수혁 등, 오는 26일 오후 5시
MBC ‘끼리끼리’, iMBC
[충청뉴스큐]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등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한 ‘끼리끼리’가 다가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5시 첫 방송한다.
뿐만 아니라 오는 16일부터 10명의 ‘끼리들’을 먼저 만날 수 있는 유튜브 선공개 영상 릴레이가 시작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끼리끼리’가 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5시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 바람을 예고했다.
MBC ‘끼리끼리’ 측은 14일 “’끼리끼리’가 26일 오후 5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민족 대 명절인 설날에 시작하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선공개 영상부터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지난 10일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인피니트 성규, 이용진, 하승진, 정혁 총 10명의 출연자가 모두 참석해 첫 촬영을 마쳤다.
박명수, 은지원, 황광희 등 배테랑 예능인들의 검증된 웃음부터 장성규, 이수혁, 이용진 등 첫 MBC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이들의 숨겨진 예능감까지 10인 10색의 매력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 이 가운데 오는 16일 목요일부터 ‘M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끼리들’ 10명의 사전 성향 테스트 모습이 담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끼리끼리’가 출연자들을 성향별로 나눠서 서로를 이해해보는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인 만큼, 방송 전 출연자들의 성향을 유추해 볼 수 있도록 사전 촬영 영상을 미리 선공개하는 것. 과연 이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그들의 성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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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웃긴 거 아니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권상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20년 버전의 새로운 ‘핑크 소라게 짤’을 탄생시킨다.
그는 변치 않는 비주얼과 글썽이는 눈물로 완벽 재현에 성공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소라게 짤’로 화제를 모은 권상우가 새로운 ‘핑크 소라게 짤’을 탄생시켜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변치 않는 비주얼과 글썽이는 눈물로 ‘소라게 명장면’을 완벽 재현해낸 것. 진지한 그의 연기에 다들 웃지 못하고 눈치를 보자 “이거 웃긴 거 아니야”며 장난스럽게 발끈했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권상우가 얼굴 개인기로 또 하나의 역대급 짤을 예고한다.
개인기 타임에 자발적으로 나선 그는 얼굴 근육을 자유자재로 쓰는 신기한 광경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권상우는 중국 배우 성룡과의 영화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과거 두 사람은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당시 성룡을 위해 권상우가 ‘짜장 라면’을 매일 끓여줬다고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권상우가 ‘미담 자판기’로 알려진 배우 강하늘을 향해 “비현실적이다”고 디스를 날린다.
“과거에 함께 일했던 스태프 이름을 기억하는 게 너무 놀랍다”라는 것. 그러나 강하늘 못지않은 그의 특별한 미담이 공개돼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김동완이 함께한다.
지난 게스트 출연 당시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사는 ‘꿀벌 아빠’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가 이번에는 감개무량 ‘라스’ MC 도전기를 펼쳤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권상우의 2020년 버전 ‘핑크 소라게 짤’과 ‘히트맨’ 배우들의 배꼽 빠지는 합동 무대는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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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맛에 컬링한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대한민국 컬링팀 ‘팀 킴’이 등장했다.
반가운 얼굴의 ‘팀 킴’은 근황을 전할 뿐만 아니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컬링 명장면을 되짚어보며 당시 현장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김장훈의 ‘컬링 완타치’, 전광렬, 허경환, 도티의 ‘광렬한 광포차’, 김구라, 장영란, 우승민의 ‘구라이브-마리텔 현장 토크쇼 택시’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먼저 ‘팀 킴’과 만나 컬링 대결에 도전할 김장훈은 허일후 아나운서를 비롯해 쇼리, 우주소녀 엑시, 에바와 ‘팀 숲’을 결성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컬링 대결에서 지는 팀은 이날 기부된 금액의 두 배를 사비로 기부해야 한다는 특별한 혜택이 공개됐다.
김장훈은 “천 원 위로는 안 들어온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덧붙였지만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기부금 세례가 이어져 폭소를 유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컬링 은메달의 주인공인 ‘팀 킴’이 활약한 컬링 명장면을 돌아보며 당시의 감동과 짜릿함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를 본 허일후 아나운서는 “성공하면 되게 짜릿하지 않아요?”며 감탄 섞인 질문을 건넸고 이에 김은정 선수는 “그 맛에 컬링한다”고 대답해 감탄과 박수를 자아냈다.
이어 본격적인 컬링 경기를 앞두고 각 팀원들이 만보기를 단 ‘브룸’으로 1분 동안 폭풍 스위핑을 하거나 흑마늘 먹고 포커페이스 유지하기 등 기상천외한 특별 훈련을 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전광렬, 허경환, 도티가 출연한 ‘광렬한 광포차’의 메인 셰프 전광렬은 특별한 게스트를 위해 수제 버거 요리를 선보였다.
첫 번째 게스트는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 아역으로 출연했던 오재무로 10년 전 열세 살이었던 오재무는 훤칠한 청년이 되어 등장했다.
약 10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은 전광렬이 직접 만든 수제 버거를 먹으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부자가 크림빵을 먹으며 마음을 여는 ‘제빵왕 김탁구’의 명장면을 재연했다.
전광렬은 10년 전 오재무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고 오재무 역시 뭉클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광렬은 오재무에게 배우의 길에 대한 조언과 따뜻한 응원을 담은 손편지로 감동을 더했다.
‘구라이브’에선 김구라와 장영란, 우승민이 ‘마리텔 현장 토크쇼 택시’를 선보였다.
첫 번째 게스트는 예능 블루칩 하승진-김화영 부부가 출연했다.
사주 전문가로 돌아온 우승민은 하승진의 사주풀이를 준비했다며 “어디에 내놔도 살아남는 잡초 같은 사주다 대통령과 같은 일주로 굉장히 좋다”고 밝혀 하승진을 흐뭇하게 했다 이내 “최고 전성기는 86세에 올 것”이라고 반전 풀이를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컬링팀 ‘팀 킴’과 김장훈의 ‘팀 숲’이 기상천외 컬링 대결 예고해 기대감을 뜨겁게 달군 ‘컬링 완타치’, 전광렬과 오재무의 추억과 감동이 담긴 재회가 안방을 뭉클하게 만든 ‘광포차’, 김구라, 장영란, 우승민과 게스트들의 거침없는 입담이 재미를 더한 ‘구라이브’까지 이날 ‘마리텔 V2’는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시청자들은 “‘팀 킴’과 ‘팀 숲’의 컬링 대결 벌써 웃기네요”, “팀 킴 경기 대박 다시 봐도 짜릿하네요”, “광렬이 형 빵 먹는 연기할 때 나도 울컥했다”, “오재무를 향한 선배 전광렬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우승민 사주풀이 빗나갈 때마다 당황하는 모습이 더 꿀잼” 등 호평을 남겼다.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