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소라게 짤, 이렇게 될 줄 몰라”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박 팀워크로 또 하나의 레전드 특집을 만들어냈다.
전설의 소라게 짤 재연부터 만능 가방 대소동까지 역대급 재미로 수요일 밤을 초토화시킨 가운데 2049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권상우가 전설의 소라게 짤로 시선을 강탈했다.
소라게 이모티콘도 유용하게 사용 중이라는 그는 “ 당시 반응이 되게 좋았다 근데 10년 뒤에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2020년 핑크 소라게 짤을 새롭게 재현해내며 ‘인간 소라게’의 면모를 보였다.
뒤이어 정준호도 소라게 입주에 성공, 소라게 열풍에 합류해 웃음을 더했다.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과의 연애 시절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지금도 축구 마니아다 연애 시절엔 데이트 때마다 청바지에 다양한 축구팀 유니폼을 바꿔 입고 나갔다 나중에 아내가 ‘그땐 정말 꼴 보기 싫었다’고 하더라”고 아내의 반응을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권상우는 아들 룩희의 연예계 진출에 대해 “영화 출연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재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들은 저보다 더 사람 됨됨이가 된 것 같다 나보다 나은 것 같다”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정준호 역시 아빠들의 토크에 합류했다.
시크한 아들의 유치원에 함께 간 정준호는 주차하는 사이 혼자 유치원 계단을 빠르게 올라가는 아들을 발견했다고. “왜 혼자 가느냐며 아들을 쫓아갔더니 유치원에 도착하자마자 ‘선생님 정준호 와요 정준호’라고 외치더라”며 예상치 못한 아들의 행동을 언급했다.
정준호는 시크함 뒤에 감춰진 아빠를 자랑하고 싶었던 아들의 속마음을 알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정준호는 즉석 밥, 컵라면 등 기상천외 소지품들이 담긴 자신만의 만능 가방 공개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또한 악수 장인, 홍보대사 100개 고백 등 인맥 관리 노하우를 전수해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귀여운 ‘투 머치 토커’ 매력으로 웃음 활약을 펼쳤다.
황우슬혜는 데뷔 13년 차인 현재까지 작품이 없을 때도 연기 선생님과 함께 꾸준하게 연기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는 그녀지만 댓글에 상처를 받기도 했다고. 황우슬혜는 “무심코 댓글을 보게 됐는데 ‘연기 연습 좀 하고 와라’는 댓글에 눈물이 핑 돌더라”고 털어놨다.
또한 세월을 비껴가는 동안 미모로도 MC들을 놀라게 했다.
올해 42세라고 밝힌 황우슬혜는 “아직 결혼 계획은 없지만 ‘히트맨’ 촬영을 하면서 결혼 욕구가 생겼다.
권상우 씨가 너무 가정적이더라”고 덧붙이며 가정적인 배우자가 이상형임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황우슬혜는 꾸밈없는 소탈한 매력과 거침없는 토크로 여배우의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이경은 방탄소년단 진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군대 제대하고 연기 학원에 다녔는데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진도 같이 다녔다”며 의외의 인연을 털어놓았다.
이후 다른 학교로 진학하며 연락이 끊겼다는 두 사람. 이이경은 “재작년 시상식에 시상하러 갔는데 석진이가 ‘형’이라고 부르며 무대 뒤로 뛰어왔다.
아직도 그때를 기억해줘서 고마운 마음이었다”며 현재 진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이경은 선배 정준호의 무릎에 앉는 애교 만점 인사를 재연하는가 하면 네 작품 동시 출연 때문에 가발을 착용했던 사연, 이국주와의 열애설 해명 등 재치 넘치는 토크로 예능감을 뽐냈다.
솔직한 토크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라디오스타’를 접수한 네 배우는 다 함께 드렁큰 타이거의 ‘Monster’를 불러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
망가짐을 불사한 흥 폭발 저세상 텐션 무대는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반전과 웃음이 어우러진 예능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시청자들은 “오늘 제대로 물 만난 배우들 활약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토크도 재밌었는데 마지막 무대까지 대박 제대로 웃겼다”, “네 게스트들의 각각 다른 개성을 볼 수 있었던 방송, 배우들의 반전 매력에 홀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9%를, 2부가 5.4%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6%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가 2.5%, 2부가 2.2%를 기록해 1부가 1위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인피니트 성규, 가수 김현철, 평론가 이동진, 성우 서유리가 함께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1-16
-
'끼리끼리' 장성규-이수혁, 쌍방 러브콜
MBC ‘끼리끼리’, iMBC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장성규와 이수혁이 서로에게 쌍방 러브콜을 보냈다.
장성규는 이수혁의 비주얼과 목소리를 칭찬하며 사귀고 싶다고 고백했고 이에 이수혁 또한 평소 장성규의 팬이라고 화답한 것. 두 사람의 거침없는 인터뷰가 오는 26일 오후 5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MBC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본 방송 전 ‘끼리끼리’의 출연자들의 인터뷰가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장성규는 “제가 아직 걸음마 단계다 보니까”며 설레는 마음보다는 두려움이 앞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내 그는 자신의 데뷔 프로그램이 MBC ‘신입사원’이었다며 같은 시간대에 방송을 앞둔 ‘끼리끼리’를 통해 “되게 소름 돋는 일이고 더 감사하고 신기한다”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본인의 성향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어떤 분들은 저를 약간 ‘다중이’ 같다고 농담을 할 정도로 다양하게 느끼시는 것 같아요”며 ‘끼리끼리’에서는 편한 모습으로 함께 하겠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하게 될 출연자들 중 기대되는 멤버로는 이수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런 비주얼에 그런 목소리가 나오기 쉽지 않아서 ‘사기캐’ 같아요. 그래서 사귀고 싶다”고 덧붙여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장성규의 러브콜을 받은 이수혁 또한 장성규의 팬임을 밝혔다.
장성규를 비롯해 박명수, 은지원을 언급한 이수혁은 “제가 잘 맞추겠습니다”며 예능 프로그램 첫 출연을 앞둔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어서 그는 “굉장히 많이 떨고 있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각오를 다졌다 모델, 연기 활동 중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그는 “예능을 통해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다양하게 열심히 한 번 해보겠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와 포부를 전했다.
2020-01-16
-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충청뉴스큐] 에이핑크, AOA, 김재환, 정세운, 하성운, ITZY 등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아이돌스타들의 금빛 사냥이 시작됐다.
지난 경기에서의 설욕을 갚기 위한 열정부터 급부상하는 히든카드들의 활약까지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가 담긴 예고 영상 3종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측은 16일 “오는 24일 오후 5시 50분, 25일 오전 10시 40분, 27일 오후 5시에 방송을 확정했다 설날의 복주머니처럼 알찬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 이번 설날에도 ‘아육대’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시에 네이버 TV를 통해 예고 영상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금메달을 향한 아이돌스타들의 승부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추석에서 아쉽게 1위를 놓친 이들의 모습과 함께 “하지만 아직 끝난 건 아니다”라는 내레이션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더 강력해진 상대들과 루키들의 얼굴이 비춰지며 ‘연패는 없다’는 자막 그리고 “이번 경기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 결연한 각오가 느껴집니다”라는 멘트는 이번 ‘아육대’에서 펼쳐질 진검승부를 기대하게 한다.
또 넘사벽 실력으로 신의 경지에 오른 몬스타엑스, 구구단, 세븐틴, 에이핑크 보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김재환, 정세운, 하성운이 뭉친 솔로 연합, ITZY, 체리블렛,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 등 신흥 강자들이 등장,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아육대’ 메인 MC로 8년째 활약 중인 전현무가 심사위원 3인 모두가 ‘10점’을 번쩍 들며 새로운 신의 탄생을 알리는 모습에 “‘아육대’ 사상 최고 시청률이 나올 것 같아요”고 감탄하고 있어 이번 ‘아육대’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삼삼오오 뭉쳐 분위기를 즐기다가도 금메달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팬들과 함께 기쁨을 누리는 아이돌스타들의 모습은 이번 ‘아육대’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아육대’는 550분이라는 파격적인 편성으로 대명절 설날을 장식할 예정이다.
세대와 성별을 막론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정정당당한 스포츠 경기가 펼쳐질 현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E-스포츠, 승마 총 7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오는 24일 오후 5시 50분, 25일 오전 10시 40분, 27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2020-01-16
-
김수민 의원, 금강유역환경청 긴급 항의 방문
김수민 의원, 금강유역환경청 긴급 항의 방문
[충청뉴스큐] 이에스지청원이 금강유역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를 지난 13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김수민 국회의원 의원은 14일 오전 금강유역환경청을 긴급 방문해 이에스지 청원이 청주 후기리 소각장의 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 제출 사실을 확인하고 금강유역환경청장과 긴급 면담을 가졌다.
김 의원의 아침 방문은 이에스지 청원이 13일 금강유역환경청에 오창 후기리 소각장 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를 접수한 데 따른 것이다.
환경청은 그동안 오창 후기리 소각장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보완’과 ‘재보완’ , 협의기간 연장 과정을 거쳤으며 오는 15일까지 오창 후기리 소각장 신설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최종 승인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환경청의 재보완요구 사항인 주민수용성 제고방안을 요구한 이유와 결과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주민의견수렴의 절차적 준수여부와 어느 정도 타당한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될 수 있지만, 주민설명회 등 법적 절차는 준수했다고 보고 있다”고 말해 파장이 예상된다.
이에 김 의원은 “주민수용도가 고려되지 않는 것이라면 왜 재보완 요구를 통해 주민수용성 확대를 요구했는가?”고 재차 반문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 김 의원은 "환경청은 청원구 지역 소각시설 포화 상태와 주민 수용이 절대 불가한 작금의 상황을 정확히 직시해야 한다”며 “막대한 행정 처분권이 있는 금강유역환경청이 주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지키고 시민의 의사에 반하지 않는 현명한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향후 금강유역환경청은 환경영향평가법상 내일까지 환경영향평가 본안과 보완, 재보완서를 종합적으로 함께 검토하고 그 결과를 승인부서인 환경관리과로 송부해야 한다.
또 환경관리과는 사업계획서 및 시설에 대한 기술검토, 타법 저촉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14
-
‘유치원3법’국회 본회의 통과
이찬열_의원
[충청뉴스큐] 국회 교육위원회 에서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유치원 3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13일 본회의에서 통과된 ‘유치원 3법’은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해 국가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 사용을 의무화하고 교비를 목적 외 부정하게 사용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했으며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교급식법’을 유치원에도 적용하도록 했다.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유치원 3법’은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안을 바탕으로 임재훈 바른미래당 의원이 중재해 만든 안이다.
지난 2018년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박용진 의원이 사립유치원의 비리 행태와 명단을 대대적으로 공개하면서 큰 사회적 파장이 일었고 일부 유치원 원장이나 설립자가 정부 지원금을 횡령·유용하는 것을 보다 엄격히 관리, 감독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에 2018년 12월 27일 교육위원회에서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됐으며 지난해 11월 29일 본회의에 자동상정됐다.
이찬열 교육위원장은 그동안 기자회견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신속한 법안 처리를 촉구해왔다.
이찬열 교육위원장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통과되어 다행이다 유치원 3법은 미래의 희망인 우리 자녀와 손주, 어린 조카들을 위한 법안이다 유치원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는 시대적 요구이자 국민의 명령으로 정쟁이나 이념을 가미시킬 일도 아니며 여야를 나눌 일도 아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조성되는 물꼬가 되길 바라며 선량한 영세사립 유치원 및 법과 원칙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유치원은 피해를 보지 않도록 후속 지원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0-01-14
-
“그때 배우병 있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황우슬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청담동 선캡녀’로 유명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처럼 그녀는 신인 시절 흑역사를 셀프 방출하는 등 엉뚱한 매력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황우슬혜가 신인 시절 흑역사를 방출한다.
어느덧 데뷔 12년 차가 된 그녀는 “그때 배우병 있었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이어 그녀는 “선캡 쓰고 청담동 뛰어다녔다”고 덧붙여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황우슬혜가 권상우와의 공통점을 발견해 관심을 끈다.
혀 길이 탓에 발음 문제로 지적을 많이 받았다고. 이를 듣던 김국진이 “혀에 대해서 다년간 연구했다”며 혀 길이 논쟁을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황우슬혜의 엉뚱하고 털털한 매력에 정준호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정준호가 촬영장 에피소드와 함께 “황우슬혜가 밥을 잘 먹는다”며 무한 칭찬을 보낸 것. 끊임없는 칭찬의 굴레에 빠진 황우슬혜의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황우슬혜가 ‘2만 시간의 법칙’을 실천 중이라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녀가 ‘1만 시간’을 훌쩍 넘어 ‘2만 시간’까지 투자해 몰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어 그녀는 그 노력을 무색하게 만든 허망한 댓글을 보고 눈물을 흘렸던 경험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황우슬혜는 최근 한밤중에 오열한 사연도 고백한다.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녀는 오열하다 갑자기 폭소하는 등 예상치 못한 전개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청담동 선캡녀’로 유명했던 황우슬혜의 엉뚱한 흑역사 썰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14
-
방송인 미자, 국민 배우 차승원 X 곽도원과 특급 만남 예고
시크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방송인 미자가 국민 배우 차승원, 곽도원과 특급 만남을 갖는다.
알고 보니 미자가 두 배우를 자신이 DJ로 활약 중인 국방 FM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에 초대한 것. 이들은 오늘과 21일 두 차례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방송인 미자의 소속사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미자가 지난 2017년 ‘장용, 미자의 행복한 국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DJ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라디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새해를 맞이해 배우 차승원, 곽도원과 함께 선물 같은 시간을 준비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은 FM주파수 96.7MHz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낮 12시 15분, 주말에는 낮 12시에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미자는 4년차 DJ로 지난 2017년부터 정확하고 깔끔한 발음과 유연한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전하고 있다.
이 가운데 미자가 남다른 인연으로 차승원, 곽도원을 게스트로 섭외했다는 후문이다.
그 결과 오늘에는 차승원이, 오는 21일에는 곽도원이 출연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예상치 못한 두 국민 배우의 등장 예고에 청취자들은 물론 인터넷까지 들썩이고 있는 상황. 두 배우의 출연을 성사시킨 일등공신 미자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만남은 오늘과 오는 21일 낮 12시 15분에 공개된다.
한편 미자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의 MC, DJ로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최근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2020-01-14
-
'끼리끼리' 박명수-장성규-이수혁 등, 오는 26일 오후 5시
MBC ‘끼리끼리’, iMBC
[충청뉴스큐]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등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한 ‘끼리끼리’가 다가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5시 첫 방송한다.
뿐만 아니라 오는 16일부터 10명의 ‘끼리들’을 먼저 만날 수 있는 유튜브 선공개 영상 릴레이가 시작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끼리끼리’가 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5시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 바람을 예고했다.
MBC ‘끼리끼리’ 측은 14일 “’끼리끼리’가 26일 오후 5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민족 대 명절인 설날에 시작하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선공개 영상부터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지난 10일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인피니트 성규, 이용진, 하승진, 정혁 총 10명의 출연자가 모두 참석해 첫 촬영을 마쳤다.
박명수, 은지원, 황광희 등 배테랑 예능인들의 검증된 웃음부터 장성규, 이수혁, 이용진 등 첫 MBC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이들의 숨겨진 예능감까지 10인 10색의 매력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 이 가운데 오는 16일 목요일부터 ‘M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끼리들’ 10명의 사전 성향 테스트 모습이 담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끼리끼리’가 출연자들을 성향별로 나눠서 서로를 이해해보는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인 만큼, 방송 전 출연자들의 성향을 유추해 볼 수 있도록 사전 촬영 영상을 미리 선공개하는 것. 과연 이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그들의 성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2020-01-14
-
“이거 웃긴 거 아니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권상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20년 버전의 새로운 ‘핑크 소라게 짤’을 탄생시킨다.
그는 변치 않는 비주얼과 글썽이는 눈물로 완벽 재현에 성공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소라게 짤’로 화제를 모은 권상우가 새로운 ‘핑크 소라게 짤’을 탄생시켜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변치 않는 비주얼과 글썽이는 눈물로 ‘소라게 명장면’을 완벽 재현해낸 것. 진지한 그의 연기에 다들 웃지 못하고 눈치를 보자 “이거 웃긴 거 아니야”며 장난스럽게 발끈했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권상우가 얼굴 개인기로 또 하나의 역대급 짤을 예고한다.
개인기 타임에 자발적으로 나선 그는 얼굴 근육을 자유자재로 쓰는 신기한 광경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권상우는 중국 배우 성룡과의 영화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과거 두 사람은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당시 성룡을 위해 권상우가 ‘짜장 라면’을 매일 끓여줬다고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권상우가 ‘미담 자판기’로 알려진 배우 강하늘을 향해 “비현실적이다”고 디스를 날린다.
“과거에 함께 일했던 스태프 이름을 기억하는 게 너무 놀랍다”라는 것. 그러나 강하늘 못지않은 그의 특별한 미담이 공개돼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김동완이 함께한다.
지난 게스트 출연 당시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사는 ‘꿀벌 아빠’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가 이번에는 감개무량 ‘라스’ MC 도전기를 펼쳤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권상우의 2020년 버전 ‘핑크 소라게 짤’과 ‘히트맨’ 배우들의 배꼽 빠지는 합동 무대는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14
-
“그 맛에 컬링한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대한민국 컬링팀 ‘팀 킴’이 등장했다.
반가운 얼굴의 ‘팀 킴’은 근황을 전할 뿐만 아니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컬링 명장면을 되짚어보며 당시 현장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김장훈의 ‘컬링 완타치’, 전광렬, 허경환, 도티의 ‘광렬한 광포차’, 김구라, 장영란, 우승민의 ‘구라이브-마리텔 현장 토크쇼 택시’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먼저 ‘팀 킴’과 만나 컬링 대결에 도전할 김장훈은 허일후 아나운서를 비롯해 쇼리, 우주소녀 엑시, 에바와 ‘팀 숲’을 결성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컬링 대결에서 지는 팀은 이날 기부된 금액의 두 배를 사비로 기부해야 한다는 특별한 혜택이 공개됐다.
김장훈은 “천 원 위로는 안 들어온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덧붙였지만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기부금 세례가 이어져 폭소를 유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컬링 은메달의 주인공인 ‘팀 킴’이 활약한 컬링 명장면을 돌아보며 당시의 감동과 짜릿함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를 본 허일후 아나운서는 “성공하면 되게 짜릿하지 않아요?”며 감탄 섞인 질문을 건넸고 이에 김은정 선수는 “그 맛에 컬링한다”고 대답해 감탄과 박수를 자아냈다.
이어 본격적인 컬링 경기를 앞두고 각 팀원들이 만보기를 단 ‘브룸’으로 1분 동안 폭풍 스위핑을 하거나 흑마늘 먹고 포커페이스 유지하기 등 기상천외한 특별 훈련을 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전광렬, 허경환, 도티가 출연한 ‘광렬한 광포차’의 메인 셰프 전광렬은 특별한 게스트를 위해 수제 버거 요리를 선보였다.
첫 번째 게스트는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 아역으로 출연했던 오재무로 10년 전 열세 살이었던 오재무는 훤칠한 청년이 되어 등장했다.
약 10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은 전광렬이 직접 만든 수제 버거를 먹으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부자가 크림빵을 먹으며 마음을 여는 ‘제빵왕 김탁구’의 명장면을 재연했다.
전광렬은 10년 전 오재무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고 오재무 역시 뭉클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광렬은 오재무에게 배우의 길에 대한 조언과 따뜻한 응원을 담은 손편지로 감동을 더했다.
‘구라이브’에선 김구라와 장영란, 우승민이 ‘마리텔 현장 토크쇼 택시’를 선보였다.
첫 번째 게스트는 예능 블루칩 하승진-김화영 부부가 출연했다.
사주 전문가로 돌아온 우승민은 하승진의 사주풀이를 준비했다며 “어디에 내놔도 살아남는 잡초 같은 사주다 대통령과 같은 일주로 굉장히 좋다”고 밝혀 하승진을 흐뭇하게 했다 이내 “최고 전성기는 86세에 올 것”이라고 반전 풀이를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컬링팀 ‘팀 킴’과 김장훈의 ‘팀 숲’이 기상천외 컬링 대결 예고해 기대감을 뜨겁게 달군 ‘컬링 완타치’, 전광렬과 오재무의 추억과 감동이 담긴 재회가 안방을 뭉클하게 만든 ‘광포차’, 김구라, 장영란, 우승민과 게스트들의 거침없는 입담이 재미를 더한 ‘구라이브’까지 이날 ‘마리텔 V2’는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시청자들은 “‘팀 킴’과 ‘팀 숲’의 컬링 대결 벌써 웃기네요”, “팀 킴 경기 대박 다시 봐도 짜릿하네요”, “광렬이 형 빵 먹는 연기할 때 나도 울컥했다”, “오재무를 향한 선배 전광렬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우승민 사주풀이 빗나갈 때마다 당황하는 모습이 더 꿀잼” 등 호평을 남겼다.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