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배우 권나라, 캐릭터 X 몰입도 X 비주얼 120% 완성
JTBC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의 ‘이태원 클라쓰’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권나라는 극중 ‘오수아’를 통해 몰입도 높은 연기와 비주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첫사랑 캐릭터를 완성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5일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로 변신한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가 극중 박새로이의 첫사랑 오수아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발랄한 단발머리와 교복 차림부터 ‘힙’한 핼러윈 분장, 핑크빛 슈트까지 남다른 첫사랑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권나라는 지난 31일 첫 방송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 역할로 첫 등장, 첫사랑 캐릭터의 새 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오수아의 차별점은 바로 현실성. 수아는 ‘장가’의 후계자 장근원의 만행을 외면하고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해주겠다는 장대희 회장에게 대가가 무엇인지 묻는다.
또 새로이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미안한 마음에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는 수아는 현실 속 우리의 모습과 맞닿아 있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대학 수시 면접을 위해 턱 끝까지 차는 숨을 참고 끝까지 달리는 모습은 매사에 이 악물고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집념을 엿볼 수 있었다.
이는 마냥 착하고 의존적인 기존의 첫사랑 캐릭터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권나라는 오수아의 이러한 현실적이고 주체적인 면모를 완벽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권나라는 19살 고등학생과 29살 성인까지 10년에 걸친 수아의 성장기와 자신의 앞날을 위해 새로이를 외면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섬세하게 연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 중에서도 지난 2회에서 새로이와 이태원에서 재회하는 장면은 큰 화제를 일으켰다.
핼러윈 가면을 벗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새로이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심쿵하게 한 것. 수아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권나라의 매력과 맞아 떨어지며 완벽한 시너지를 냈다는 평이다.
이로써 권나라는 누군가 한 번쯤 있었을 학창시절의 첫사랑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승화시켰다.
앞으로 그녀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2020-02-05
-
“제가 김구라 씨 수양딸, '박김나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2019 MBC 방송연예대상’ 영예의 대상 수상자 박나래가 ‘라디오스타’에 금의환향한다.
박나래는 대상 턱 쏘느라 재산 탕진 중인 근황은 물론 명불허전 농염한 입담을 풀어내 분위기를 한껏 업 시킬 예정이다.
5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스’가 쏘아 올린 대상 수상자 박나래가 금의환향한다.
2015년 ‘라스’ 출연 이후 승승장구해 이 자리까지 오게 된 박나래는 “제가 김구라 씨 수양딸 ‘박김나래’로 들어가겠다고 했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박나래는 최근 대상 턱을 쏘느라 재산을 탕진 중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각종 회식 자리로 살이 많이 찌는 바람에 단추의 민족 대이동이 한차례 있었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가 세상 특이한 광고 촬영 비화를 털어놓는다.
대세 개그우먼답게 다양한 광고에 출연했지만, 모두 특이한 역할이었다고. 이 가운데 최근 노리고 있는 광고가 있다고 고백하며 즉석에서 광고를 패러디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나래가 수위를 넘나드는 농염한 토크를 펼친다.
첫 단독 스탠드 업 코미디 쇼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성황리에 마친 그녀는 당시 공연 포스터 때문에 공연장 일대가 발칵 뒤집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DJ로도 활동 중인 박나래는 객석의 흥을 돋우는 필살기와 함께 아찔한 일화로 웃음을 더한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 DJ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그녀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옷을 벗어버리고 만 것. 이를 본 관객들의 함성에 뜻밖의 반전이 숨겨져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박나래가 녹화 내내 안영미와 치열한 19금 토크 열전을 벌인 가운데 두 사람은 세기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대미를 장식한다.
그녀들의 농도 짙은 춤사위에 모두가 두 눈을 질끈 감을 수밖에 없었다고. 박나래와 안영미가 선보일 역대급 무대는 오늘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5
-
이범헌 이사장, 열린 행정으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 선거 출마”
(사)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은 "힘있는 한국예총, 새로운 희망, 신뢰의 경영" 슬로건으로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장 선거에 기호 2번으로 출마한다“고5일 밝혔다.
오는13일 16:00 서울 목동 소재의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F 대공연장에서 소속 회원단체가 추천한 대의원들에 의해 투표로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한국예총 16개 광역시-도 연합회, 한국예총 137개 시-군-구 지회,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사)한국연극협회,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사)한국문인협회, (사)한국무용협회가 소속된 공동협희 체제로 대한민국 예술을 주도하는 중요한 단체이다.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후보는 오랜 기간 회장 독임제로 운영되어 경직되고 수직적인 비효율적 체제를 탈피하여 유연하면서 공정한 집단지도 체제로 리더쉽의 변화를 주고자 하며, 열린 행정으로 대한민국 예술분야를 더욱 성장시키고자 하는 계획들을 발표 하였다. 회원협회 및 지역예총에 이용 편익 확대 제공, 예총의 자산가치 극대화, 각 지역 예총 주관의 복합 예술인센터 건립 및 지역 예총 사무국 예산 확보, 회원복지센터 및 사업 공간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국가가 구매자가 되어 직접 문화예술품을 구매하는 공공 구매시장 제도 구축, 예술인 협동조합 설치, 대한민국 예술대전을 전국 문화예술제로 확대, 한국 문화예술의 세계화와 남북 교류 및 국제교류 활성화, 예술인의 실질적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진흥법 개정 등한국문화예술이 세계 속에 경쟁력있는 한류문화로 견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역할을 충실히 진행할 것을 약속 했다.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후보는 "예술가의 삶에서 현장에서 실천하는 문화예술 정책가로 활동하는 시간은 한국문화예술 분야를 발전시키고, 예술인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시키는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기회가 되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를 운영하였다. 이제는 우리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발전과 국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향유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한류 문화의 지속성과 다양성을 위해 예술인 육성 그리고 활동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후보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양화과 석사 출신으로 현재 제24대 (사)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문화체육관광부 미술주간 자문위원, 서울시교육청 문화예술특보, 서울신문 미술운영 자문위원장, 한국북제전송저작권협회 이사, 중국 서안 건축과기대학 예술학원 객좌교수, 중국 산동성 공자 문화관광대사,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자문위원, 예술의 전당 자문위원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0-02-05
-
언니가 돌아왔다.하이에나 김혜수, 4년 만 안방극장 복귀에 설레는 이유
사진제공= SBS ‘하이에나’
[충청뉴스큐] ‘하이에나’로 돌아오는 김혜수, 새로운 인생캐 탄생이 기대된다.
배우 김혜수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연출 장태유/제작 키이스트]로 돌아온다.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최고의 배우들과 최고의 제작진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 뜨거운 관심의 중심에는 김혜수가 있다.
김혜수의 필모그래피는 도전과 변신의 연속이었다.
‘타짜’의 팔색조 매력 정마담부터 코믹 연기의 진수였던 드라마 ‘직장의 신’의 미스 김까지. 김혜수는 언제나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했고 그의 도전은 드라마와 영화 속 여성 캐릭터의 역할을 넓혀왔다.
지난 2016년 출연한 드라마 ‘시그널’에서는 형사 차수현의 과거와 현재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처럼 김혜수의 필모그래피는 곧 그의 인생 캐릭터의 역사다.
남다른 선구안으로 좋은 작품과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택해온 것은 물론, 어떤 캐릭터를 맡든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이를 소화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김혜수라는 이름 그 자체가 작품과 캐릭터의 재미를 보장하는 보증 마크가 된다.
이에 김혜수가 4년 만에 선택한 드라마 '하이에나'와 정금자 캐릭터에 대한 기대도 벌써부터 뜨겁다.
극 중 정금자는 돈과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잡초 같은 변호사. 김혜수는 이기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사투하는 정금자로서 또 한 번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콘텐츠에서 정금자는 때로는 섹시하고 때로는 유쾌하며 때로는 강렬한, 예측불가 캐릭터로 그려졌다.
과연 김혜수가 선택한 정금자는 어떤 인물일까. 김혜수는 이토록 종잡을 수 없는 정금자를 어떻게 완성할까. 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하이에나' 첫 방송이 미치도록 기다려진다.
김혜수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 수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스토브리그' 후속으로 오는 2월 2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20-02-04
-
“‘원조 먹방 요정’이 돌아왔다”
사진 제공 = IHQ
[충청뉴스큐] “‘원조 먹방 요정’이 돌아왔다”‘포레스트’ 조보아가 노광식과 함께 군침 유발 ‘먹방 요정’의 진가를 발휘하는, ‘백숙 먹방’을 선보인다.
조보아-노광식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에서 각각 떠오르는 에이스 외과의였지만, 공황장애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병원에 들켜 미령 병원으로 좌천되는 정영재 역과 미령 마을 토박이이자 금수저로 태어나 아버지의 임업 사업 계승을 뒤로하고 119 특수구조대원이 된 최창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정영재의 숲속 라이프 적응을 위해 최창이 가이드를 자처하고 나서면서 ‘동네 친구’ 케미를 발산하게 된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정영재는 미령 병원에 도착 직후 강원 명성 병원장에게 전화해 탈출 의지를 밝히려 했지만, 오히려 미령에 있을 동안 머무르게 될 관사를 소개받았고 이어 관사에 데려다주겠다는 최창과 관사로 향했다.
이때 최창은 심란한 마음을 비치는 정영재에게 긍정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가 하면, 무슨 일이 있을 때는 망설임 없이 전화 달라며 명함을 건네는 등 정영재의 숲속 라이프에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와 관련 조보아-노광식이 보는 것만으로도 배고픔을 돋우는 ‘침 꿀꺽 폭풍 먹방’으로 안방극장 ‘야식본능’을 발동시킨다.
극중 최창이 정영재를 미령의 맛집으로 데리고 가는 장면. 정영재는 무시무시한 크기의 토종닭 백숙이 등장하자 함박웃음을 띠며 환호하고 최창은 닭다리를 떼어 정영재에게 건네는 매너를 발휘한다.
그리고 닭다리를 받아든 정영재는 자신의 얼굴만 한 닭다리를 잡고 야무지게 한입 베어 문 후 감동의 리액션을 발사한다.
풍경만 보아도 배가 부를 것 같은 청정지역에서 정영재와 최창이 펼칠 ‘맛집 투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보아-노광식의 ‘백숙 먹방’ 장면은 강원도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진행됐다.
푸짐하게 차려진 상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은 초록빛이 가득한 바깥 풍경을 보며 ‘포레스트’ 촬영 덕분에 저절로 힐링이 된다며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쏟아냈다.
이어 조보아는 대사를 하면서 먹기 위해서는 준비된 반찬을 조그마하게 분리해야 한다는 ‘먹방 여신’다운 노하우를 전하며 반찬을 나누기 시작했고 이에 깨달음을 얻은 노광식도 동참하면서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발산했다.
또한 이날 촬영에서는 다년간의 ‘먹방 촬영’으로 인해 다져진 조보아의 특급 리액션이 빛을 발했다.
백숙이 등장한 순간부터 음식을 먹는 순간까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 변화를 선보였던 것. 이를 지켜보던 노광식과 스태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 채 “역시 조보아답다”고 찬사를 보냈다.
제작진 측은 “조보아는 처음으로 안방극장에 도전하는 노광식에게 응원을 보내며 돈독한 케미를 발산했다”며 “극중 정영재가 낯선 숲속 라이프에 가이드를 자처하고 나선 최창과 어떤 관계를 이어가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02-04
-
박하나X고세원 '위험한 약속' 출연 확정
사진제공 = FN엔터테인먼트(박하나), 후너스엔터테인먼트(고세원)
[충청뉴스큐]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이 배우 박하나, 고세원의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3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은 불의에 맞서다 벼랑 끝에 몰린 한 소녀, 그녀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자신의 가족을 살린 남자, 7년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치열한 감성 멜로 복수극이다.
대체 불가 존재감을 가진 배우 박하나와 고세원이 출연을 확정하며 믿고 보는 일일극 최강 조합이 탄생했다.
먼저, 박하나는 불의를 참지 못해 뛰어들었다가 모든 것을 잃게 된 ‘차은동’ 역을 맡았다.
약자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의리파로 힘의 논리에 의해 가족의 삶이 파탄나고 유일하게 믿었던 어른에게서 배신당하며 복수를 결심하게 된다.
‘인형의 집’, ‘빛나라 은수’, ‘천상의 약속’ 등 매 작품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끌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던 박하나는 억울하게 희생당한 차은동의 굴곡진 삶과 치열한 복수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고세원은 가족을 살리기 위해 현실과 타협할 수밖에 없었던 ‘강태인’을 연기한다.
오로지 자신의 능력만으로 대기업 임원자리까지 올라간 그는 공사구분 확실한 원칙주의자. 그러나 딱 한 번 가족을 살리기 위해 그 원칙을 저버리게 된다.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철없는 백수 사위 ‘김혁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고세원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주부들의 엑소’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이번 작품에선 함정같은 딜레마에 부딪혀 끊임없이 갈등하는 강태인으로 분해 또 한번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깊은 연기 내공과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배우 박하나와 고세원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로 극을 든든하게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매일 저녁, 눈 뗄 수 없이 빠져드는 치열한 감성 멜로 복수극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위험한 약속’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 ‘돌아온 황금복’, ‘나만의 당신’ 등을 집필한 마주희 작가와 KBS 드라마스페셜 2019 ‘그렇게 살다’로 드라마 부문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김신일 PD가 의기투합한 ‘위험한 약속’은 오는 3월 30일 월요일 밤 7시 50분 첫방송된다.
2020-02-04
-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윤나무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윤나무가 급박한 상황 속 빛나는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정인수가 ‘돌담병원’의 오리지널 멤버로서 남다른 촉과 의사로서의 투철한 사명감을 발휘한 것.이날 방송에서 정인수는 퇴근 길 눈 내리는 풍경을 보며 감상에 잠긴 동료들과 달리 “별 사고나 나지 않았음 딱 좋겠는데”고 말하며 남다른 촉을 발휘했다.
이어 그는 “먼저들 들어가. 아무래도 오늘은 병원에서 자야겠다 술들은 마시지 말고 혹시 응급 콜 할 상황 생길 수 도 있으니까.”며 병원으로 되돌아갔다.
이는 김사부가 시작한 야근의 룰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모습으로 어느새 완연한 돌담병원의 의사로 성장한 모습이었기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눈길을 운행하던 버스의 전복사고가 일어났고 버스 내에 탑승해 있던 김사부가 간신히 전화로 현장의 상황을 돌담병원에 전했다.
이때 김사부는 “지금 이 시간부로 돌담병원 응급외상 컨트롤은 정인수 선생이 맡는다”고 선언했고 잠시 머뭇거리던 정인수는 이내 곧 “할 수 있다 걱정 마십쇼.”고 듬직하게 답했다.
뿐만 아니라, 모여있는 의사와 간호사들을 향해 일사천리로 지시를 내리며 몰려올 환자들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다.
이처럼 윤나무는 극 중 돌담병원의 EM 전문의 ‘정인수’로 분해, 남다른 촉과 의사로서의 사명감 하나로 퇴근 후 자발적으로 병원을 지키는 모습부터 응급외상 컨트롤을 책임지는 듬직한 모습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카리스마를 뽐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부터 출연해 온 윤나무는 시즌2에 들어서 한 층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의사’라는 직업정신이 더욱 투철해진 모습의 ‘정인수’를 완벽히 그려가고 있기에, 이제 막 반환점을 돈 작품 속에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2-04
-
“사람들이 장난인 줄 아는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래퍼 기리보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SM 엔터테인먼트 입사가 꿈이라고 고백한다.
장난이 아닌 진심이라며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실제로 연락 온 적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기리보이가 래퍼 염따, 창모와 함께 한국 힙합 3대장으로 등극해 관심을 끈다.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가수 헤이즈와 함께 작업한 ‘교통정리’ 발매 등 힙합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그는 특히 10대들 사이에서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소속사 ‘저스트뮤직’ 내에서 수입 역시 1등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집 자랑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산 가운데 의외의 ‘저축왕’ 면모로 반전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기리보이가 ‘연예대상의 남자’ 김구라의 발언에 감격을 표한다.
“우와, 저기서 저런 말을? 저게 진짜 힙합이다”고 생각했다는 것. 계속되는 기리보이의 무한 칭찬에 김구라는 “아냐, 그러지 마”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0개 국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기리보이가 천재 괴짜 작곡가에 등극한다.
말을 잘 못하는 것과 달리 자신의 분야에선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바. 심지어 기리보이는 하루에 10곡을 내리 쓴 적도 있다고 털어놔 감탄을 자아낸다.
기리보이가 ‘SM 엔터테인먼트’ 입사에 대한 열정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사람들이 장난인 줄 아는데, 전 들어가고 싶다”며 진심을 드러낸 것. SM 곡 스타일을 너무 좋아한다는 그는 실제로 연락이 온 적도 있었다며 “거의 다 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한다.
‘힙합 3대장’에 등극한 기리보이의 허술한 매력은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4
-
“약속 못 지키는 사람은 바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사딸라 아저씨’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김영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튜브 채널 오픈 소식을 알린다.
이와 함께 그는 유튜브 구독자 10만 공약을 발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사딸라’,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등 다양한 유행어로 젊은 세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영철이 행복한 소감을 전한다.
그는 “저도 20대로 돌아간 것 같다”라는 말과 함께 유행어 탄생 비화를 하나씩 공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를 탄생시킨 드라마 ‘태조 왕건’의 ‘궁예’ 역할로 무려 40회 연장 계약을 했다고 털어놓기도. 또한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두한’ 역할을 놓고 당시 작가님과 딜한 사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영철은 유튜브 채널 ‘영철마불’ 오픈 소식을 알리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이어간다.
“젊은 친구들과 소통을 하며 저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그가 귀여운 홍보 요정으로 분했다는 후문. 이어 구독자 10만 공약을 깜짝 발표, “약속 못 지키는 사람은 바보”며 호언장담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영철이 기리보이의 스타일링을 받고 힙스터로 완벽 변신한다.
기리보이가 직접 가져온 옷, 모자, 안경을 장착한 것. 이에 만족한 김영철은 막간 유행어 랩을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인피니트 성규가 함께한다.
얼마 전 게스트로 출연해 제대 후 한껏 조급해진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성규가 이번엔 차분하게 진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사딸라 아저씨’ 김영철의 힙한 입담은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4
-
슈퍼주니어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타임리스’, 국내 주간 음반차트 1위 뜨거운 반응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TIMELESS’가 국내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1월 28일 발매된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TIMELESS’는 2월 첫째 주 기준으로 한터차트와 신나라 레코드 주간 음반차트 1위를 기록해 음악 팬들 사이 뜨거운 호응을 실감케 했다.
앞서 이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 쿠워뮤직 유료 디지털 앨범 판매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더불어 콜롬비아, 싱가폴, 사이프러스, 필리핀, 아랍에미리트, 마카오, 말레이시아, 태국, 바레인, 러시아, 스페인, 홍콩, 베트남, 스리랑카, 사우디아라비아, 노르웨이, 대만, 과테말라, 멕시코, 칠레, 페루,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몰타, 엘살바도르, 이집트 등 전 세계 2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슈퍼주니어의 변함없는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새 앨범 ‘TIMELESS’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9집 ‘Time_Slip’, 스페셜 버전 ‘TIMELINE’을 잇는 ‘TIME’ 3부작 시리즈의 완결판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2YA2YAO’를 비롯해 신곡 ‘악몽 ’, ‘Shadow ’, ‘Rock Your Body’까지 총 14 트랙이 수록되어 슈퍼주니어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