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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수미, '공포 퀴즈'서 폭주 '수미기관차'로 변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모두를 놀라게 만든 ‘몰래카메라’의 주인공 김수미와 장동민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공포 퀴즈 대결’과 신비로운 최면 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모은다. 김수미는 공포 영화를 보고 ‘공포 퀴즈’ 맞추기를 통해 거침없는 입담을 폭발시켜 ‘수미기관차’로 등극했는데, 이어 감성 충만한 ‘하이디 수미’의 면모로 사랑스러움을 보여 기대를 높인다.
오는 1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수미와 장동민이 ‘공포 크리에이터’로 공포영화 퀴즈 대결부터 최면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 말미에 모두를 놀라게 한 ‘몰래카메라’를 선보였던 김수미가 이번에는 ‘공포 퀴즈 대결’과 ‘최면 시간’에서 열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녀는 장동민과 함께 더 극한의 케미를 보이며 ‘수미네 공포콘텐츠’의 진정한 무서운 맛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수미는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 문제를 맞추는 ‘공포 퀴즈’에 초 집중한 모습을 보인다. 그녀는 “나는 천재야 천재”라며 스스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가장 자신 있는 ‘욕 ASMR’을 오픈해 극강의 텐션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동민은 ‘공포 퀴즈 대결’을 통해 적극적인 자세로 변신한 김수미를 보고 폭소를 멈추지 못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한껏 업 된 상태의 김수미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며 열 일을 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또한 김수미는 신뢰도 100%인지 긴가민가한 최면세계로의 입문을 앞두고 설레는 모습을 보인다. 그녀는 최면 상태에 걸린 채 “엄마~”를 찾으며 폭풍 울음을 터트리는가 하면 발랄한 발 동작을 보여주며 극과 극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는 사람을 오싹하게 만드는 분장을 하고 ‘납량특집’이 진행되는 가운데, ‘호러 하우스’로 거듭난 ‘마리텔 저택’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다양한 ‘호러 콘텐츠’들이 진행된다. 김수미와 장동민, 정형돈과 장성규, 아이들 우기, 김구라와 장영란, AB6IX와 안무가 전영이 선사할 색다른 재미의 방송들은 오는 1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각양각색의 콘텐츠 방송들과 매주 폭소를 선사하고 있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마리텔 가족’들과 ‘납량특집’을 이어나가고 있어 기대가 된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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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신입사관 구해령' 시작부터 시청자와 통했다
첫 방송 '신입사관 구해령' 시작부터 시청자와 통했다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이 첫 방송부터 수목극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첫 출발을 했다. 신세경, 차은우가 강렬한 첫 만남으로 운명의 시작을 알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각각 '책비'와 인기작가 '매화'로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은 세책방 첫 만남에 이어 '매화 사인회'에서 재회까지 인연이 꼬리를 물며, 반복되는 인연은 운명의 시작임을 상기시켰다.
특히 첫 만남에서 '매화'의 소설에 혹평을 내뱉었던 신세경이 매화를 사칭해 사인회를 진행하고, 그 현장에 나타난 차은우가 자신이 매화임을 밝히는 엔딩은 텐션을 끌어올리며, 오늘 방송될 2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1-2회에서는 19세기 초 조선, 특별한 여인 구해령과 인기작가 '매화'로 활동하는 도원대군 이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해령은 어느 양반집 안채에서 여인들을 모아 놓고 서양 소설을 읽어주는 '책비'로 변신했다. 하지만 해령이 진지하게 읽어 내려간 소설은 여인들과 양반집 마님의 마음에 들지 않았고, 급기야 '염정소설'이 아닌 소설로 양반을 우롱했다며 책비 일 값도 받지 못하고 쫓겨났다.
그 시각 궁궐 일각에서는 남몰래 정을 통하던 나인과 내관이 이림의 내관인 삼보에게 발각됐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서로의 안위를 걱정하는 두 남녀의 모습에 이림은 모습을 드러내며 "그리 좋은 것이냐", "제 목숨을 내놓고도, 지키고 싶을 정도로"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알고 보니 도원대군 이림이 한양 도처에 유행하는 인기 '염정소설' 작가 '매화'였던 것이다
다음 날 아침 늦잠을 잔 해령은 귀찮은 몸을 이끌고 신부수업에 나섰고, 정을 통하던 나인과 내관을 통해 귀한 자료를 얻은 이림은 이를 바탕으로 소설을 써 내려갔다.
하기 싫은 신부수업을 억지로 하고 돌아온 그날 밤 해령의 오라버니 구재경은 술병으로 해령을 꾀어내 술잔을 나눴다. 취기가 오른 해령은 "저 신부 수업받기 싫습니다. 혼인도 하기 싫습니다. 그냥 다 물러주십시오. 더는 못 해먹겠습니다. 그냥 사직동 노처녀 구해령으로 늙어 죽을 랍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운종가 일각에서 고장난 자명종을 고쳐 나오던 해령은 한 소년에게 자명종을 도둑맞고 이내 소년을 잡았지만 초라한 행색과 사연 있어 보이는 모습에 조용히 아이의 뒤를 쫓았다. 으리으리한 기와집으로 들어가는 소년을 의아하게 바라본 것도 잠시, 소년을 거칠게 대하는 왈짜패의 모습에 놀란 해령은 달려가 소년을 막아 서며 보호했지만 왈짜패 두목까지 나서 "요놈은 내 노비요"라고 말하는 바람에 소년을 돕지 못하고 돌아 나와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 시각 소설을 완성한 이림은 삼보와 나인들에게 감상평을 듣던 중 "나는 늘 네게 전해 듣기만 하고, 내가 볼 수가 없잖아"라며 무언가 결심한 듯 좋은 옷을 차려 입고 녹서당을 나섰다. 헐레벌떡 따라나선 삼보가 외출을 말렸지만 이림은 "이 년 만이다. 내가 궐을 나서는 게. 난 그 정도면 많이 참았다고 생각하는데"라며 외출을 강행했다.
이림이 향한 곳은 운종가의 세책방. 이때 해령도 세책방을 찾았다. '책비' 자리를 구하기 위해 세책방을 찾았지만 "제대로 된 소설 읽으실 거 아니면 저하고 아씨 동업을 끝입니다"라는 세책방 주인의 단호한 태도에 해령은 '매화'가 쓴 '월야밀회'를 집어 들고 읽기 시작했다.
세책방에 나와서야 '매화'의 인기를 실감한 이림은 자신이 쓴 서책들의 맨 뒷장 덧글란을 채운 '매화'에 대한 칭송을 직접 확인하고, 씰룩거리는 광대를 어쩌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 이때 세책방 한 곳에서 책장을 넘기고 있던 해령이 이림의 두 눈을 사로잡았다.
해령의 아름다움에 넋을 놓고 다가가던 이림은 입이 찢어져라 하품을 하는 해령의 모습에 환상이 와장창 깨지고, 그 순간 해령은 "책이 너무 지루해서 말입니다. 서서 잠들뻔했네"라며 '매화'의 소설에 일침을 날렸다.
자신의 소설이 지루하다는 말에 또 한 번 충격을 받은 이림은 "어째서 매화 책을 좋아하지 않는 거지?"라고 물었으나 해령은 "너무 많아 하나만 꼽질 못하겠습니다.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으니까요"라고 혹평을 쏟아낸 뒤 "양심이 있으면 절필을 해야지"라는 말을 남기고 쿨하게 세책방을 떠났다.
잠시 우두커니 서 있던 이림은 뒤늦게 분이 치솟아 해령을 쫓아가 "돼지의 눈엔 돼지만 보이는 법. 그대가 매화의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그대가 아름다움을 모르기 때문이야"라고 공격했다. 하지만 해령 역시 지지 않고 "모름지기 아름다움이란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것이지, 기교를 부려 억지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겠습니까?"라고 받아 쳤다.
두 사람이 티격태격 하는 사이 왈짜패들이 '매화'를 외치며 삼보를 쫓아와 이림은 궁궐로돌아갔다. 왈짜패가 '매화'를 찾아 나선 이유는 그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상황에서 매화를 직접 데려다 '독회'와 '사인회'를 열면 큰 돈을 벌 수 있기 때문. 이 같은 이유로 왈짜패에게 '매화'의 정체를 추궁 당한 세책방 주인은 묘수가 있다며 해령을 찾아가 왈짜패 두목에게 데려갔다. 해령은 두 사람에게 "지금 나더러 매화 행세를 하란 말이오? 억만금을 준대도 하지 않을 생각이니 더 이상 귀찮게 마시게"라고 펄쩍 뛰었다.
해령의 완강한 거절에 왈짜패 두목은 일전에 해령이 구하려던 소년의 노비 문서를 꺼내들고 "딱 하룻밤만 눈감고 도와주십시오. 그럼 제가 이까짓 거, 없애 드릴게"라고 회유했다.
결국 소년을 구하기로 마음먹은 해령은 사인까지 연습해가며 '매화' 행세에 나섰다. 낭독회 당일, 사람들 앞에 직접 나서지 않고 발 뒤에서 소설을 낭독하고 사인회를 진행하는 해령의 앞에 묘령의 사내가 다가와 대뜸 "질문이 있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내는 해령에게 소설 속 장면에 대해 물었지만 제대로 답을 할 수 없는 해령은 "이름을 말씀해주시지 않으면, 그냥 이대로 드리겠습니다"라며 상황을 정리하려 해 의심을 샀다. 이때 사내의 손이 불쑥 들어와 해령의 손목을 잡고 "매화"라고 말했다.
이어 굳어 있는 해령 앞에 발을 살짝 걷고 얼굴을 드러낸 사내는 다름아닌 이림이었다. 이림은 "제 이름, 매화라고 적어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하고 나서야 해령을 알아봤고, 해령의 당혹스러운 모습과 이림의 놀란 모습이 오버랩 되며 엔딩을 장식했다.
그런가 하면 앞서 '호담선생전'을 발견한 좌의정 민익평은 왕을 찾아가 '금서도감' 설치를 요청했다. 익평에게 '호담선생전'을 건네받은 왕은 바로 사색이 되며 분노해 두 사람 사이 비밀이 존재함을 암시했다. 여기에 '금서도감' 설치를 이유로 왕세자 이진과 익평이 맞붙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신세경, 차은우가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고, 박기웅, 성지루 등 불꽃 연기군단의 열연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19세기 초, 조선 한양의 문제적 여인 구해령으로 완벽 변신한 신세경은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솔직함과 당돌함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고, 도원대군 이림으로 분한 차은우는 조선 최초 팬덤을 형성한 인기작가 '매화'로 이중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카리스마를 보여준 박기웅, 왈짜패 두목과 염정소설 마니아로 특별출연한 이종혁, 소희정과 차은우와 찰떡 호흡을 자랑한 성지루의 능청스런 연기는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시청률은 수목 드라마 중 1위를 기록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신입사관 구해령’은 수도권 기준으로 2회가 6.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제히 시작된 수목극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신입사관 구해령 본 시청자들은 "배우들 케미 좋고, 다 어울림. 재밌다. 점점 재밌을 듯", "너무 잘생겨서 적응이 안된다", "예쁜 애 둘이 화면을 꽉 채우니까 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풋풋해", "신세경 연기, 미모, 발성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퓨전 사극이라 그런지 분위기도 밝고, 캐릭터들 매력 있어서 좋았어요", "신세경 완전 홀려서 보고 있어요. 귀엽고 이쁜데 연기까지 찰떡으로 잘하고 너무 좋네요", "앞으로의 내용이 매우 기대되고, 차은우와 신세경 케미도 보기 좋네요. 쭉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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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힙합 루키 영케이, 첫 EP앨범 위해 한국 힙합 트렌드 이끌 ‘힙한 신예 파워피플’ 다 모였다
쇼파르뮤직(WH3N), 엠비션뮤직(릴러말즈), VMC(이로한)
[충청뉴스큐]한국 힙합의 루키 래퍼 영케이의 첫 EP 앨범에 한국 힙합의 트렌드를 이끄는 말 그대로 힙한 ‘신예 파워 피플’이 다 모여 화제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주목받는 쇼파르뮤직의 신예 WH3N과 도끼와 더 콰이엇이 이끄는 엠비션 뮤직의 신예 릴러말즈, 그리고 키프클랜의 이로한이 그 주인공으로, 이들이 영케이와 어떤 환상의 조화를 이룰지 기대를 모은다.
모조피플레코즈는 17일 “영케이가 전곡 작사, 작곡하고 협업을 통해 만들어지는 첫 EP 앨범에 WH3N, 릴러말즈, 이로한이 참여하게 됐다. 영케이의 EP앨범에 다양한 컬러를 입힐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WH3N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독특한 음색으로 독보적 분위기를 만들어내 사랑받고 있는 최근 떠오르는 뮤지션. 그는 영케이의 EP앨범 두 곡의 메인 뮤지션으로 참여해 짙은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영케이와 함께 국내 힙합계 최대 기대주로 꼽히는 릴러말즈와의 만남도 주목할만하다. 도끼와 더콰이엇이 운영하는 엠비션 뮤직의 릴러말즈는 래퍼 겸 보컬로서, 영케이의 이번 앨범에서 세 개의 트랙을 소화했다.
영케이가 ‘고등래퍼3’ 출연 당시 키프클랜의 빈첸이 의리를 지킨데 이어, 이번에는 이로한이 EP 앨범 참여로 의리를 지킨다. 영케이를 비롯해 김하온, 빈첸, 이로한 등이 소속된 키프클랜은 한국 10대들의 힙합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인기 프로듀서 보이토이가 EP앨범의 타이틀곡 프로듀서를 맡고, 한국 힙합의 아버지로 불리는 더 콰이엇이 영케이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지원사격을 나섰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핫하고 힙한 신예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이번 앨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살의 나이로 전곡 작사, 작곡에 이어 한국에서 내로라 하는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협업을 시도하는 한국 힙합의 루키 영케이. 그는 대중적 사운드에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첫 EP앨범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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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어릴 적 꿈 ‘개그맨’ ‘김꽃두레’로 대변신
MBC
[충청뉴스큐] 배우 이상우가 어릴 적 꿈이 ‘개그맨’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안영미의 ‘김꽃두레’를 패러디하는 것은 물론 슬로 입담과 엉뚱 매력으로 신 예능 캐릭터를 예고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주역들인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출연하는 ‘주말 도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상우가 의외의 예능감을 방출한다. 그는 어릴 적 꿈이 ‘개그맨’이었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먼저 그는 안영미의 ‘김꽃두레’로 변신한다. 애써 불량한 척하는 그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상우는 모두를 애타게 만드는 ‘슬로 입담’과 ‘엉뚱 매력’으로 신 예능 캐릭터를 예고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MC들은 “어설픈데 매력이 있네~”라며 금세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상우는 아내 김소연과의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그는 김소연이 출연 중인 드라마의 시청률 오르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부부가 라이벌로 만나게 됐다고 전하며 아내를 이기기 위한 비장의 무기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상우는 예측 불가 스토리로 관심을 끈다. 교통사고에서 떡볶이 가게 창업으로 이어지는 엉뚱한 전개에 모두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상우는 화제의 애장품 사건을 언급한다. 앞서 그는 특이한 애장품 공개로 관심을 모은 바. 그의 애장품들의 실체에 안영미는 웃음이 터져 진행 중단 사태까지 이르렀다.
뒤이어 준비된 판넬 속 그의 패션쇼 의상 역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그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뜻밖의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이상우의 의외의 예능감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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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이탈리아서 정우성과 만남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한지혜가 이탈리아에서 배우 정우성과 특급 만남을 가졌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당시 정우성에게 진정한 참교육을 받았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드높인다.
오는 17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주역들인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출연하는 ‘주말 도둑’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지혜가 정우성과의 만남을 고백한다. 그녀는 이탈리아에서 정우성을 만나 진정한 참교육을 받았다고. 그녀는 “선배님이 강하게 얘기하시는 거예요”라며 그의 말을 생생히 전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한지혜는 배우 김영옥을 울린 사연도 털어놓는다. 과연 대선배 김영옥을 울린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그녀는 대인 공포증까지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지혜는 이상우와 함께 음악 방송 MC로 변신해 관심을 끈다. 음악 캠프 MC 출신의 그녀와 초보 MC 이상우가 만나 폭소 만발 ‘황금 케미’를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또한 한지혜는 밤새 윤종신 뒷담화를 했다고 털어놓는다. 뒷담화의 주동자가 의외의 인물로 밝혀진 가운데 이를 듣던 김구라가 “실망했다”라는 발언으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과연 그의 발언은 누구를 향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한지혜는 화려한 댄스 실력은 물론 고난도 노래 선곡으로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열정에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MBC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주역들인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주말 도둑’ 특집으로 출연해 수요일 밤 시청자들의 배꼽 강탈을 예고한다.
한지혜가 정우성에게 참교육을 받은 사연은 오는 17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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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차은우, 첫 방송 D-1 운종가에서 사뭇 다른 모습 관심 UP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신세경과 차은우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포착됐다. 누군가와 긴밀하게 독대 중인 신세경과 긴박한 차은우의 모습이 공개된 것. 두 사람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6일 사뭇 다른 모습으로 운종가에 등장한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이 진지한 표정으로 세책방 주인과 밀담을 나누고 있다. 해령은 똑 부러지고 당당했던 평소와 달리 어딘가 살짝 긴장한 듯 굳은 표정으로 주인에게 말을 건네고 있어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어딘가를 가리키고 있는 세책방 주인과 그 앞에서 초조한 듯 두 손을 맞잡고 있는 해령의 모습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이림과 함께 녹서당에서 동고동락하는 내관 삼보가 세상 다급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구름 같이 몰린 사람들을 뚫고 운종가 한복판을 한달음에 뛰어온 삼보는 이림의 팔을 붙잡고 그를 재촉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림은 예상치 못한 삼보의 부름에 크게 당황한 듯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어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과 이림의 로맨스 실록 공개가 단 하루 만을 남겨두고 있다”며 “두 사람이 운종가에서 어떤 이유로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것인지, 이들의 이야기를 오는 17일 밤 공개될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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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오, 콜라보레이션 곡 'Feel Alright'으로 컴백
(왼)투모로랜드, (오)울트라 유럽 저스틴 오 출연
[충청뉴스큐] 지난 주말 한국을 대표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유럽, 크로아티아의 메인 스테이지를 장식한 DJ 겸 프로듀서 저스틴 오가 마시멜로우를 탄생시킨 세계적인 베이스 레이블 몬스터캣에서 콜라보레이션 곡 'Feel Alright'을 발매하며, 컴백을 알렸다.
해당 곡은 레이블 몬스터 캣의 초창기 멤버인 로그와 함께한 여름 신곡으로, 몬스터 캣의 8주년 기념 컴필레이션 앨범에 들어갈 마지막 트랙으로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애플뮤직, 멜론, 카카오뮤직, 벅스뮤직에서 해당 신곡을 감상할 수 있다.
신곡 'Feel Alright'은 미래를 잠깐 경험하게 하는 곡으로, 휘어진 보컬 사운드에 폭발적인 악기 사운드가 겹쳐져 상상 속의 미래 자동차 운전석에 던져진 듯한 느낌을 준다. 지난 해 몬스터 캣에서 발매한 데뷔 싱글 'She’s a Killer'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 소개된 '시티 오브 오즈' 컨셉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주 그의 SNS를 통해 'Feel Alright' 티저를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저스틴 오는 지난 해 몬스터캣 데뷔 이후, 아시아에서 개최된 몬스터캣 언케이지드 공연에 지속적으로 오르며, 세계적인 베이스 레이블 몬스터캣의 선두 자리를 지켰다.
또한 이번 달 7월은 저스틴 오의 활동 기간 중 가장 의미 있는 기간으로, 13일 울트라 유럽 메인 스테이지에서의 공연을 마쳤으며, 19일 투모로우랜드의 몬스터캣 무대에서의 공연뿐 아니라, 26일 독일 쾰른의 핫 플레이스 클럽 부트하우스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 일레니움 과 함께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각 스테이지에서 저스틴 오는 '시티 오브 오즈'의 시각화한 컨셉과 새로운 음악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테이지 공연뿐 아니라, 신곡 발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저스틴 오는 지난 해 발매한 'She’s a Killer'의 후속 곡인 덥스텝 뱅어 'Don’t Bring Me Down'을 8월 초 몬스터캣 언케이지드 레이블에서 발매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더 많은 앨범 발매를 계획 중이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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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한여름 밤 로맨스 실록 첫 방송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의 한여름 밤 로맨스 실록 첫 방송이 단 2일 남았다. 이에 극에서 핵심이 되는 여사, 권지, 세책방에 대해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5일 “첫 방송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극을 더욱 즐겁게 보실 수 있게끔 ‘신입사관 구해령’ 속 픽션과 팩트를 짚어봤다. 부디 시청자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는 수요일 밤 첫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이 단 2일 뒤면 베일을 벗는다. 앞서 각종 포스터와 스틸, 그리고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신입사관 구해령’의 인물들과 스토리는 벌써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해령이 선택한 ‘여사’와, 예문관 내 해령의 직급 ‘권지’가 무엇인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령과 이림의 첫 만남 장소 ‘세책방’에 대한 관심 또한 증폭되고 있다. 이에 극중 픽션과 팩트를 짚어봤다.
팩션1.
문제적 ‘여사’의 등장 → 픽션 오직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확인 가능
‘신입사관 구해령’ 속 ‘여사’는 픽션이다. 여사는 여사 사관으로, 사관은 조선시대 역사를 기록하던 이들을 뜻한다. 중종 14년 4월 22일 조강시간, 동지사 김안국이 여사를 두어 궐 안의 모든 일을 기록하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하지만 중종은 갖가지 핑계를 대며 이를 거절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여기서 시작한다. ‘만약 여사 제도가 정착했다면?', ‘여사들이 궁 안을 휘저으며 온갖 이야기를 기록했다면?'. 이러한 발칙한 상상력은 주어진 탄탄대로 앞날을 뒤로하고 스스로 여사가 된 해령의 인생 속에서 꽃필 예정이다.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만 볼 수 있는 여사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팩션2.
낙동강 오리알 ‘권지’ 신세 → 팩트 별시 합격해도 꽃길 NO 가시밭길의 연속
극중 여사 별시를 치르고 여사가 된 해령은 예문관 ‘권지’가 된다. 권지는 실제 과거시험에 갓 합격해 직책을 부여 받지 못한 이들을 일컬으며, 요즘은 인턴 또는 공채 합격 후 수습 기간을 보내는 신입 사원으로 부른다.
예문관은 조선시대 왕의 명령 및 왕이 신하, 백상, 관청들에 내리던 문서들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임무를 맡아보던 관청이다. 이곳에는 정7품 봉교 2인, 정8품 대교 2인, 정9품 검열 4인, 총 8명의 관원인 한림이 근무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민우원을 비롯한 8명의 사관들이 등장해 천태만상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별시만 합격하면 꽃길만 걸을 줄 알았던 여사들이 입궐 후 선배 사관들의 텃세, 궁인들의 차별, 관료들의 멸시 등 세상과 맞서는 모습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팩션3.
조선시대 핫 플레이스 ‘세책방’ → 팩트 독자들 실시간 반응까지 확인 가능?
마지막 해령과 이림의 첫 만남 장소 ‘세책방’은 조선 후기에 실제로 존재했던 장소다. 베스트셀러 소설들의 현장이었던 세책방은 돈을 받고 책을 빌려주는 일종의 도서대여점이었다.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책들은 곳곳에 낙서가 가득했다고. 책에 대한 감상과 작가를 향한 팬심을 고백하는 마음부터 책 대여비를 비싸게 받는 세책방 주인에 대한 험담까지 그야말로 댓글의 향연이었던 것이다.
이 가운데 이림은 궁 안에서는 녹서당에 갇혀 사는 고독한 모태솔로 왕자이지만 궁 밖에서는 세책방 대여 순위 1위를 찍곤 하는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가 매화로 이중생활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그는 세책방에서 자신의 책을 찾는 독자들의 모습과 반응을 보고 흐뭇해 하던 중, 자신의 정체를 모르고 매화에 대한 신랄한 비평을 하는 해령에 크게 충격을 받기도. 세책방은 이후 두 사람의 관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배경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전언이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이처럼 ‘여사’라는 가상의 존재에서 시작해 픽션과 팩트를 넘나드는 팩션 사극으로 시청자들의 수, 목요일 밤을 드라마틱하게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조선의 모습과 그 속에서 펼쳐질 해령과 이림의 로맨스 실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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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재능나눔장학회.미국 시마노프 오케스트라" 함께 행복나눔 콜라보콘서트
"한섬재능나눔장학회.미국 시마노프 오케스트라" 함께 행복나눔 콜라보콘서트
[충청뉴스큐] 강원도 춘천 소재의 한섬재능나눔장학회와 미국 마이애미 소재 엘시스테마 USA 의 시마노프 오케스트라가 7월22일 저녁7시반 백령아트센터에서 강원대학교 문화예술공과대학 음악학과 KNU 관악앙상블 팀과 함께 행복나눔 콜라보콘서트를 진행한다.
2010년 춘천에서 설립된 한섬재능나눔장학회는 환경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음악적 재능을 개발 하고 나아가 강원도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3년간 장학금을 지원하며 정기공연과 해외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후원을 해오고 있다.
엘시스테마의 대모라 불리는 수잔시먼 은 베네주엘라 엘시스테마 창단멤버로 현재 LA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 구스타포 두다멜의 스승으로 알려졌다. 수잔시먼이 SIMANOF을 만들어 중남미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매 년 선발해 세계 투어를 하고 있다.지난 2018년에는 뉴욕에서 올 해는 한국 투어로 2020년에는 이태리 투어를 계획중이다.
이번 참여 청소년들은 요소이시마노프 로 미국, 콜롬비아, 멕시코, 온두라스 네 개국에서 7월20일 인천공항에 도착, 21일 춘천을 방문한다.
춘천세종호텔에서 오는 21일 오후 한섬재능나눔장학회 장학생들과 시마노프 참여 청소년들그리고 강원대학교 음악학과 관악앙상블팀이 만나 리허설을 갖고 강원대학교 심선민교수와 춘천시향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은의 마스터클래스를 그들의 재능기부로 받게 될 것이다.
오는 22일 저녁 백령아트센터에서 아리랑 모음곡이 다함께 연주되어지고 한섬재능나눔장학회 9기장학생 김소리학생의 노래로 새타령이 협연되어진다. 특별히 국악연주자 권용석님은 피리로 축하연주를 들려준다.
또한 대표적인 남미 음악인 콩가Conga와 단존Danzon No.2 등의 신나는 곡을 이 세 팀의 콜라보연주로 만나보게 될 예정이다.
2018년도 7월에 이미 한섬재능나눔장학회와 시마노프가 춘천에서 함께 콘서트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의 오케스트라합동교류연주를 통해 미래의 국제사회에 협동, 배려, 존중, 질서 등을 함양하고, 평화를 느끼고 지키는 방법을 체험시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이번 연주는 서울에서도 진행되어지는데 25일 은평국제청소년오케스트라와 염광고 관악예술과 학생들이 시마노프와 합동 연주를 하게 되고, 27일에는 함께걷는 아이들의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이 한국타이어 빌딩 강당에서 오후2시에 시마노프와 콜라보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 주관하는 한섬재능나눔장학회는 국제 교류연주에 참여하는 약 220명의 청소년들이 자라서 미래의 피스메이커 로 성장하길 바라며 분단국 대한민국, 반으로 쪼개진 강원도에서 이 땅에 다시는 이런 아픔이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콜라보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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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방송 데뷔 29년 차 ‘MC유’가 바라는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리얼한 ‘속마음’이 담긴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상 속에는 방송 데뷔 29년 차 국민 MC 유재석이 김태호PD를 비롯한 ‘놀면 뭐하니?’ 제작진 앞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놀면 뭐하니?’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 모은다.
특히 유재석은 자신을 좀 괴롭혀 달라고 부탁하며 지금까지 해온 프로그램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에 대한 진심 어린 바람을 전해 과연 그가 김태호PD와 함께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오는 27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MBC ‘놀면 뭐하니?’ 측은 12일 유재석의 리얼 ‘속마음’이 담긴 인터뷰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MBC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태호PD를 비롯한 ‘놀면 뭐하니?’ 제작진 앞에 앉은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재석은 그가 생각하는 ‘놀면 뭐하니?에 대한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유재석은 “재밌는 걸 하고 싶고, 신나는 걸 하고 싶고, 100%는 아니더라도 10%라도 새로움이 있는, 지금 하는 것보다는 다른 걸 해보고 싶고”라며 진심이 담긴 바람을 쏟아내 보는 이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이어 김태호PD가 “대중성보다는 실험성?”이라고 의견을 물으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에 유재석은 “소소하게 시작해서 확장시키는, 다양한 사람들이 구축하는, 나도 빠졌다가 다시 들어와도 되는”이라며 “실패하더라도 그런 시도를 하고 싶다는 얘기지”라며 ‘놀면 뭐하니?’의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털어 놓기도 했다.
이내 그는 “나를 괴롭혀줘~ 부탁이야 나를 편안하게 놔두지 말라고 '놀면 뭐하니?' 뭐라도 찍자”라고 애정 가득한 깜짝 선언을 하며 시청자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하는 열정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놀면 뭐하니?’에서 직접 카메라를 손에 든 유재석과 제작진이 과연 어떤 색다른 콘텐츠를 만들어 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제작진 측은 “유재석과 앞으로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대해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눴다”며, “앞서 공개한 ‘릴레이 카메라’는 물론 이어 공개될 콘텐츠들에 대한 깊은 고민과 대화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니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