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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책 읽어주는 여자 ‘책비’로 깜짝 변신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책 읽어주는 여자, ‘책비’로 깜짝 변신했다. 그녀의 남다른 표현력이 빛나는 조선판 ASMR에 양반집 여인들이 200% 몰입해 귀 기울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소희정이 신세경의 구연에 푹 빠진 양반집 마님으로 특별 출연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일 ‘책비’로 변신해 양반집 마님을 매료시키는 구해령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이 야심한 밤 한데 모인 양반집 여인들에게 진지한 표정으로 책을 읽어 주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해령이 여사가 되기 전 책 읽어주는 여자, 즉 ‘책비’로 활동하는 모습이라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에 해령이 관자놀이에 손가락을 갖다 대며 눈을 질끈 감는 등 생동감 넘치는 구연을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그 모습을 본 양반집 마님은 함박웃음을 짓는가 하면 뒤에 이어질 이야기를 숨죽이고 기다리는 등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이처럼 해령은 깊이 있는 목소리와 생생한 리액션으로 매일 밤 여인들을 푹 빠져들게 할 예정이라고. 뿐만 아니라 그녀는 여느 책비들과 사뭇 다른 매력으로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배우 소희정이 해령이를 집으로 부르는 양반집 마님으로 특별 출연한다”면서 “평소 책을 좋아하는 해령이 여사가 되기 전 소일거리로 책비 일을 하며 많은 이들의 무료한 밤을 달래줄 예정이다. 책비와 여사 등 해령의 다양한 모습이 시청자분들의 수, 목요일 밤 또한 즐겁게 만들 수 있길 바란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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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광연, 결승전 패배는 ‘체리 주스’ 때문
MBC
[충청뉴스큐]2019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광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승전 패배 원인으로 ‘체리 주스’를 언급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이번 방송에서는 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들인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들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월드컵 비하인드부터 온갖 TMI를 대방출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표팀 골키퍼로 맹활약을 펼친 이광연은 결승전 패배 요인으로 ‘체리 주스’를 언급한다. 그는 체리 주스와 경기의 상관관계를 밝히며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이를 들은 MC들이 방송 후 체리 주스의 인기를 예고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광연은 U-20 월드컵 후 K리그 데뷔전을 치른 근황을 전한다. 그는 지난달 23일 그가 소속된 강원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바. 이어 그는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고 털어놓는 것은 물론 ‘빛광연’ 타이틀 위기를 고백해 모두를 웃프게 했다.
이광연은 월드컵 비하인드도 대방출한다. 그는 라커룸에서 정정용 감독의 골반 댄스를 목격했다고 폭로한 것. 이를 듣던 안영미가 골반 댄스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며 일어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광연은 자신의 강철 멘탈이 오세훈, 김현우 덕분이라고 밝힌다. 앞서 그는 긴장감 넘치는 세네갈전 승부차기에서 홀로 여유로운 웃음을 보여주며 전 국민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과연 오세훈, 김현우가 그의 멘탈을 위해 어떤 도움을 준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광연은 경기 전 골대에서 치르는 특별한 의식을 공개한다. 그는 스튜디오를 골대 삼아 실제로 의식을 행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더불어 ‘빛광연’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월드컵 내내 강력한 선방을 보인 이광연은 가장 기억에 남는 선방 장면을 뽑는다. 과연 그의 ‘PICK’으로 뽑힌 장면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이광연은 대표팀의 팀워크 일등 공신을 뽑으며 궁금증을 더할 예정이다. 뜻밖의 인물이 뽑혀 모두가 놀라는 가운데 그는 팀워크 비결인 ‘30분의 매직’을 공개해 감탄을 모을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총출동해 지난 월드컵의 감동을 재현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디스’로 다져진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주며 알아서 물고 뜯는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칠 예정. 이에 MC들은 “우리가 공격할 필요가 없는 팀이에요”라며 뜻밖의 상황에 만족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2019 U-20 월드컵 경기 뒷이야기부터 감동적인 발라드 무대까지, 최초 공개되는 선수들의 모든 것은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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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하시은과 ‘한 침대’ 포착 깜짝~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윤소이-하시은과 한 침대에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그의 헝클어진 셔츠가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엇갈린 사랑에 힘들어하는 세 남녀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윤소이와 하시은의 비슷하지만 다른 표정은 오창석을 향한 두 여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오늘 저녁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오늘 20회 방송을 앞두고 '썬 홀딩스' 대표 오태양이 전 연인 윤시월, 생명의 은인 채덕실과 각각 한 침대에 마주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헝클어진 셔츠 차림으로 생각에 잠긴 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좀처럼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던 태양이 무슨 이유로 이 같은 모습을 보인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오랜만에 마주한 태양과 시월의 투샷이 시선을 강탈한다. 과거 뜨겁게 사랑했던 두 사람은 양지그룹의 만행으로 생이별을 해야 했고, 이후 오해가 점철되면서 태양에게 시월은 복수의 대상이, 시월에게 태양은 그리움이 대상이 됐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시월에게 복수의 마음을 품고 있지만 문득문득 떠오르는 행복했던 기억이 태양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마주한 두 사람의 표정에는 '애틋함'과 '애절함'이 묻어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과거 자신을 구해준 덕실과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태양의 모습도 포착됐다. 덕실은 오랜 시간 '오매불망' 태양만을 바라보고 있지만 태양은 그런 덕실에게 동료 이상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마지막 사진 속 태양의 모습은 혼란스러움 그 자체여서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태양의 계절' 측은 "태양과 시월, 덕실 세 남녀의 엇갈린 감정이 소용돌이 치고 있는 가운데 시월을 향한 복수심에만 눈이 멀었던 태양의 감정의 변화가 하나 둘 포착되고 있다"면서 "태양은 진심으로 시월을 잊은 것인지, 덕실과는 친구로만 남을 수 있을 것인지 오늘 저녁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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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책방서 운명적 첫 만남 불쑥 다가온 차은우에 미소 짓는 신세경 포착 ‘심쿵’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의 운명적인 책방 첫 만남이 공개됐다. 자신과 같은 책을 들고 있는 신세경에게 불쑥 다가간 차은우, 그런 그를 보고 싱긋 미소 짓는 신세경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일 책방에서 만난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해령과 이림이 책방에서 같은 책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두 사람이 보고 있는 책은 바로 ‘월야밀회’. ‘월야밀회’는 이림이 ‘매화’라는 필명으로 쓴 책으로 한양에서 안 본 사람이 없다는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이 책방에서 ‘월야밀회’를 읽고 생각에 잠겨 있다. 같은 책방에 있던 이림은 자신의 독자 해령을 흥미로운 눈빛으로 쳐다보다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알고 보니 이는 이림이 해령에게 자신의 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는 상황이라고. 해령은 그가 ‘월야밀회’의 작가 ‘매화’임을 까맣게 모른 채 미소를 띠며 답하고 있어 과연 그녀가 어떤 말을 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과 이림이 책방에서 처음 만날 예정”이라면서 “과연 이림이 여심을 들었다 놓는 연애 소설가답게 해령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림의 소설을 읽은 해령의 반응은 어떨지는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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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으로 가는 한국미술 “GAF 2019 글로벌아트페어 싱가포르“
한국의 문화예술 단체가 주최하는 국제적 미술행사가 오는 18일 ~ 21일 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 컨벤션센터 D홀에서 "GAF 2019 글로벌아트페어 싱가포르" 라는 타이틀로 펼쳐진다. 세종문화예술진흥협회(이사장 김갑순) 주관하고, 글로벌아트페어 싱가포르 조직위원회(대회장 권영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금융 중심지이며 미술의 허브이자 예술의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는 싱가포르를 행사 진행 최적의 도시로 선정하여 한국, 싱가포르, 중국 , 인도, 일본, 인도네시아, 러시아, 프랑스, 스위스 등 총 10여 개국 작가들이 참여하는 미술축제로 진행 된다.
한국을 빛낸 근 현대 작가와 전 세계 블루칩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GAF 2019 글로벌아트페어 싱가포르"는 회화작품을 비롯해 조각, 공예, 미디어아트 등의 다양한 장르의 예술품을 감상하며 오늘날의 미술세계 흐름을 체감하고 참여 작가와 교류 및 소통을 실시한다. 관람객과 미술관계자가 함께 예술품을 즐기고 시장 활성화를 모색하는 기회로 활용하여 장기적으로 아티스트와 컬렉터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실질적인 문화예술 시장 확대로 연결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GAF 2019 글로벌아트페어 싱가포르"는 단순한 전시행사를 넘어 현장에서 미술품 경매, 퍼포먼스, 컨퍼런스, 공연 등 재미있는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문화예술 교류를 매개체로 ‘예술토크’와 ‘머니토크’를 진행하여 미술 생태계의 다양한 변화를 교류하고 미래를 공유하고자 한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모인 300인의 작가가 직접 참가하여 근현대 미술부터 뉴미디어 아트에 이르기까지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메인 부스는 ‘한국 근현대 대가’들과 ‘중국 유명작가’, ‘싱가포르 작가’로 섹션이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의 블루칩 작가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뉴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각 부스별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GAF 2019 글로벌아트페어 싱가포르 권영걸 대회장은 "한국의 현대 미술은 지난 10년간 세계의 주목을 끌었던 단색화(Dansaekhwa)의 사례를 주축으로 세계 속에서 독립적인 위상이 구축 되었으며, 세계적인 아트페어 행사를 주최할 만큼 역량도 향상되어 미술시장과 트랜드를 주도적으로 이끌 시점이 되었다. "GAF 2019 글로벌아트페어 싱가포르"는 예술문화를 선도할 잠재력을 표출하는 시간으로 우수한 한국의 문화유산을 홍보하고 각국의 문화와 교류하여 시장을 형성하고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가는 세계적 아트페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가 중심의 "GAF 2019 글로벌아트페어 싱가포르"는 피악FIAC, 프리즈Frieze, 아트바젤Art Basel의 뒤를 잇는 한국인이 만든 세계적인 아트페어로 정착될지 대한민국 미술계가 주목하고 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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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선넘규' 장성규-모모랜드 낸시와 더 강력해진 '무엇이든 덤벼보세요
MBC
[충청뉴스큐] 정형돈의 '무엇이든 덤벼보세요'에서 선을 넘나드는 입담으로 '선넘규'로 등극한 장성규가‘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을 함께하게 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모모랜드 낸시가 합류한 ‘무엇이든 덤벼보세요'에서 더 강력해진 도전자들과 폭소만발 현피 대결 중 장성규가 균형 감각을 잃고 '앞 진탕'을 얻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 장성규가 모모랜드 낸시와 '무덤 TV'에서 더 강력해진 현피 도전자들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무엇이든 덤벼보세요'에서 정형돈과 장성규는 시청자들에게 꿀잼 모먼트를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주 이들은 모모랜드 낸시와 함께 '무덤 TV'에 함께하게 됐는데, 이번에는 더 강력해진 도전자들이 속출해 어떤 도전이 펼쳐질지 기대케 한다.
처음부터 아슬아슬한 멘트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장성규가 몸 개그를 시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그는 중력 제어를 한다는 도전자와 대결을 하던 도중 지진 난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앞으로 넘어져 '앞 진탕'을 얻게 됐다.고. 정형돈은 "이거 너무 옛날 거야 성규야"라는 말을 시작으로 장성규의 선 넘는 개그가 본격 시작되어 어떤 웃음을 줄지 기대를 높인다.
이어 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무덤 TV'만의 도네이션 리액션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을 치명적인 눈빛으로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폭소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무덤 TV'에서 어떤 현피 대결을 하게 될지, 어떤 웃음 폭탄을 터트리게 될지 오늘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재미있는 콘텐츠 방송들을 선사해 진정한 콘텐츠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로 등장한 프로미스나인 송하영과 함께 '마리텔 가족'들이 어떤 에피소드들을 펼칠지 궁금증을 모은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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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김주리, 불꽃 튀기는 기 싸움 현장 포착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윤소이, 김주리의 불꽃 튀기는 기 싸움 현장이 포착됐다. 평소 서로를 탐탁지 않게 생각했던 두 사람이 벌인 일촉즉발 '양지家 며느리대첩'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양지그룹 맏며느리 윤시월과 둘째 며느리 홍지은의 불꽃 튀기는 기 싸움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지은과 마주한 시월의 깜짝 놀란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침착함과 냉정함을 유지하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은 해내고 마는 시월이지만 어찌 된 일인지 지은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무너진 모습이다.
이어 대송그룹의 외동딸 지은은 탐탁지 않게 생각하던 시월 앞에 당당히 맞섰다. 손윗 사람인 시월에게 조금의 어려움도 없이 오히려 맹렬한 기세로 노려보는 지은의 표정에서 당돌함이 느껴진다.
특히 평소 '할 말은 다 하고' 살아온 지은이 애써 자신을 무시하고 돌아서는 시월의 뒤에 대고 굳이 말을 덧붙이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앞서 시월의 시아버지 최태준이 비자금 문제로 양지그룹에서 쫓겨난 뒤 지은의 남편인 박민재는 오태양을 찾아가 양지건설 인수 투자에서 발 뺄 것을 제안했다.
이는 태준에 이어 광일까지 양지그룹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려는 양지그룹 2인자 장숙희와 그의 남편 박재용이 꺼낸 카드로, 때마침 태양은 대송그룹 사위인 민재에게 대송그룹의 양지건설 인수전 참여를 제안한 바 있다.
'태양의 계절' 측은 "양지건설 인수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광일과 광일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민재, 그리고 두 사람의 아내인 시월과 지은의 '며느리대첩' 접점에 태양이 자리하는 모양새"라면서"서로 다른 이유로 광일에게 복수를 꿈꾸는 두 여자의 기 싸움이 누구의 승리로 끝날지 관심과 기대를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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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한 폭의 명화 같은 포스터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의 한 폭의 명화 같은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들은 그림보다 더 그림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2019년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청춘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8일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포스터 속 해령이 가마와 계곡,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림을 밀착 기록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한 가마 안에서 고개를 쏙 내밀고 있는 모습과 계곡에서 경치를 즐기는 이림과 그를 몰래 관찰하는 해령의 모습은 이후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관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시대에 여자 사관이 있었다면?’이라는 발칙한 상상에서 시작, ‘여사’라는 참신한 소재를 내세우고 있어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드라마 최초로 역사를 기록하던 관리 ‘사관’을 주인공으로 삼은 것도 모자라 ‘여사’라는 신선한 존재를 전면에 배치한 이들에 대한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조선 시대에 흔치 않게 청나라 유학을 다녀온 26살 노처녀 해령이 여사 별시에 합격해 해묵은 성리학을 운운하는 사대부들과 맞서며 진정한 사관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 고독한 왕자와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가로 이중생활 중인 왕자 이림이 재미를 더할 예정. 그는 궁 안에서 살아 있는 시한폭탄 같은 취급을 받으며 갇혀 살던 중 해령을 만나 세상에 한 발짝 나아갈 것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처럼 각자의 꿈을 향해 성장하는 해령과 이림, 두 청춘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와 그 속에서 꽃필 설렘 가득한 로맨스는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령과 이림을 연기할 배우 신세경과 차은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앞서 신세경은 구해령이 전형적이지 않은 인물이어서 끌렸고, 전체적인 스토리가 산뜻하고 깔끔해 기대됐다고 밝혔다. 또 차은우는 단절된 삶을 살아 모든 면에서 서툰 이림이 성장하는 모습을 잘 표현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극 전체를 진두지휘할 강일수 감독과 김호수 작가 콤비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전작 ‘솔로몬의 위증’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이들은 다수의 흥행작을 제작한 ‘초록뱀미디어’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호수 작가의 대본은 촘촘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업계에 소문이 난 상황. 여기에 강일수 감독의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이 더해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배우들을 비롯한 전 스태프들이 오는 7월 17일 첫 방송을 위해 열심히 촬영 중이다. 소재와 대본, 연출 그리고 비주얼까지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 낼 ‘신입사관 구해령’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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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전현무-송은이-양세형-유병재-이승윤, ‘2019 전참시 MT’ 개봉박두
MBC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이승윤의 ‘2019 전참시 MT’가 공개된다. 함께 이동하는 버스 안에는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고 전해져 MT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8회에서는 MT를 떠나는 참견인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이승윤이 다 함께 MT를 떠난다. 지난주 방송 말미 각자의 매니저들과 함께 MT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참견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참견인들이 버스를 타고 떠들썩하게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자신의 약 10년 지기 헤어디자이너와 함께한 전현무, 과거 매니저와 재회한 송은이 그리고 김수용 매니저로 출연했던 매니저와 같이 온 양세형의 모습이 공개돼 이들이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와 매니저가 “그냥 즐기는 거예요 오늘~”이라는 전현무의 말과 함께 참견인들의 흥을 고조시켰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을 끈다. 매니저는 이번 MT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해 참견인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고. 이에 떼창과 흥으로 물든 버스 안 풍경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영자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엿가락 쇼’로 참견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는 전언. 이영자가 길게 늘인 엿가락을 보고 깜짝 놀라는 매니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시작부터 웃음과 재미가 가득한 ‘2019 전참시 MT’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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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표 힙합 프로듀서 ‘그루비룸’, 국내 최초 힙합 프로듀싱 온라인 클래스 런칭
대표 힙합 프로듀서 ‘그루비룸’
[충청뉴스큐] 27일, 힙합 프로듀싱 그룹 그루비룸이 온라인 취미 플랫폼 클래스101과 함께 처음으로 온라인 클래스를 선보인다.
클래스101은 ‘클래스101 시그니처’라는 새 브랜드를 통해 각 업계 거장들의 온라인 클래스로 많은 이들이 취미를 넘어 자신이 꿈꿔왔던 일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클래스101 시그니처’에는 네이버1세대 웹툰 작가 김규삼, 경리단길 상권을 형성한 외식업 CEO 홍석천에 이어 클래스101 시그니처의 세 번째 크리에이터로 그루비룸을 공개됐다.
하이어뮤직레코즈 소속 프로듀서인 그루비룸은 지난해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 프로듀서로서 ‘붕붕’, ‘바코드’ 를 작곡하며 김하온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헤이즈‘널 너무 모르고’, 개리 ‘바람이나 좀 쐐’, 효린,창모 ‘BLUE MOON’, 박경 ‘보통연애’ 등의 140여 곡이 넘는 음원을 프로듀싱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음원 강자로 불리고 있다. 지난 달 5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EDM 페스티벌인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라스베가스 2019’에 한국 대표로 참여했다.
클래스101의 시그니처 클래스는 타 취미 플랫폼과 달리 취미를 꿈으로 만들어주는 깊이 있고 차별화된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그루비룸은 이번 온라인 클래스를 통해 프로듀싱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도전할 수 있도록 MIDI 프로그램인 Ableton Live 라이브 사용 방법과 비트와 코드 진행을 비롯한 작곡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노하우, 히트곡 분석 등의 내용을 담았다. 동시에 역량을 높이고 싶고 음악적 자극이 필요한 현직 아티스트를 위해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던 그루비룸만의 레코딩, 믹스&마스터링, 이펙트, 신디사이저 활용법 등을 세세하게 다룬다는 점을 강조했다.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