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대 CEO 신애련, 24시간이 모자란 워킹맘의 특급 육아법 大 공개
MBC
[충청뉴스큐] 스타들의 레깅스로 알려진 ‘안다르’의 젊은 CEO 신애련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24시간이 모자란 워킹맘의 특급 육아법을 대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그녀는 20대 젊은 엄마로서 자신만의 육아 기준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20대의 젊은 CEO 신애련이 딸 오예서와 함께하는 육아맘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애련은 "워킹맘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성공한 20대 CEO가 아닌 딸 오예서의 엄마로 남다른 육아 철학을 밝힐 것으로 전해져 귀추를 주목시킨다. 그녀는 신세대의 감성을 더한 육아 비법을 아낌없이 공유하기 위해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폭발하는 딸 오예서를 공개해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애련은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간식을 준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두부를 강력하게 거부하는 딸을 위해 '딸기 두부 타르트'를 준비했다고. 신애련의 ‘딸기 두부 타르트’는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 유행하는 ‘마크로비오틱’라는 레시피로 식재료를 가공하지 않고 식물성 재료를 통으로 사용해 살짝 찌거나 삶는 이색적인 조리법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신애련은 카리스마 넘쳤던 지난주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녀는 레깅스 패션에 대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던 모습과는 달리 딸 앞에서는 그냥 '예서 엄마'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대방출 했다.
신애련이 지난주와 달리 '예서 엄마'로 "우리 애는 천재인가 봐요"라는 팔불출의 고정 멘트를 날렸다고 알려져 주변 사람들을 웃음케 했다는 후문이다.
신애련이 추천하는 아이들을 위한 특급 이유식 레시피와 다양한 육아 비법들과 귀여움이 넘쳐흐르는 오예서의 등장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주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다른 주제를 가진 콘텐츠 방송들과 함께 금요일 밤을 사로잡는 방송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스터리한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함께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마리텔 가족들'과 어떤 케미를 보일지 궁금케 한다.
2019-07-04
-
순수하게 방송이 궁금해서 출연하자고 했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에 대한민국을 열광케 한 U-20 월드컵 준우승 영웅들이 총출동해 비하인드는 물론이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풋풋한 매력으로 안방을 총공격한 선수들의 활약에 시청자들 또한 뜨겁게 반응하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져 지난달 대한민국 국민에게 환한 미소를 안겨줬던 U-20 월드컵의 주역들인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해 숨겨진 예능감을 마음껏 분출했다.
이들이 단복을 맞춰 입고 스튜디오에 입성한 가운데 U-20 대표팀의 주장 황태현은 “청와대보다 ‘라스’가 더 좋다. 청와대는 체육복을 입고 갔는데 여기에 나온다고 하니까 단복에 타이, 시계까지 맞춰 주셨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선수들이 ‘라스’에 출연할 수 있도록 이끈 일등 공신은 김현우였다. “순수하게 방송이 궁금해서 출연하자고 했어요”라며 이유를 밝힌 김현우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니까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라스’ 섭외를 위해 고등학교 동창 오세훈과 최준에게 무릎까지 꿇었음을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라스’ 출연을 꺼렸던 오세훈은 그 이유에 대해 “공격적인 분이 많으신 것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아저씨들이 나이가 많다. 우리 동현이가 98년생이다. U-20에도 못 나간다”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진지한 성격인 황태현은 조심스럽게 “ 뭐라고 불러야 하냐”고 김국진에게 귓속말을 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함께 그라운드를 누리는 동료이자 경기장 밖에서는 절친한 사이인 선수들은 누구라고 말할 것도 없이 서로에 대해 폭로하기 바빴다. 이 가운데 최준은 “오세훈이 월드컵 끝나고 연예인 병에 걸렸다. 카메라 앞에만 가면 이상한 콘셉트를 잡는다. 되지도 않는 귀여운 콘셉트로 손을 들어 얼굴을 가린다”고 디스했다. 이광연은 “꼴 보기도 싫다”고 했고, 이에 오세훈은 “ 밖에서 밥을 먹을 때 주변 사람들을 의식한다”고 반격을 가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선수들의 팀킬은 방송 내내 계속됐다. 최준은 오세훈 선수의 한일전 결승골이 어이없었다고 폭로했다. “ 저는 무시하고 뛰어가더라고요. 자기 혼자 심취해 가지고”라고 팩트 폭격을 날려 오세훈을 현실 당황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윤종신은 “서로 다시 볼 일이 없나 봐요?”라며 웃음을 더했다.
이들의 티격태격을 지켜보던 김구라는 “저번에 김병지, 안정환 이런 사람들을 보다가 보니 풋풋하다”고 흐뭇하게 말했고, 안영미 역시 “너무 애기애기하다”며 현실 엄마 미소를 선보였다.
이들이 이렇게 단단하게 뭉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U-20 대표팀을 이끌어준 정정용 감독의 공도 있었다. 선수들은 “감독님 덕분에 식사 시간에 휴대전화 사용하는 것 대신 선수들끼리 이야기 나누며 소통했다. 훈련 이외에는 다들 방에 있으니까 이야기할 시간이 없는데 식사 시간만큼은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 이것 때문에 더 단단해진 게 아닌가 싶었다”고 말했다. 이후 이들은 ‘정정용’으로 삼행시를 이어가며 애정을 드러냈다.
시작부터 ‘진지한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던 황태현은 삼행시마저 정직했다. 이 같은 성격에 대해 최준은 “저는 진지하게 얘기할 때만 찾아가고 놀고 싶을 때는 태현이 형을 아예 안 찾는다”고 솔직하게 말해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결승전 당시 세 번째 실점 후 주저앉은 선수들을 챙기며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황태현은 이에 대해 묻자 “나도 그렇고 밖에서 계속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자. 지금까지 충분히 잘했다고 해주셨다. 나도 지금까지 잘해왔던 게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돼서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고 했다”며 듬직한 주장의 면모를 드러냈다. 황태현의 모범적인 말에 김구라는 “아주 바른 친구네. 강하늘 느낌 많이 난다. 축구계 강하늘”이라고 칭찬했다.
U-20 월드컵의 수문장이었던 이광연은 K리그 데뷔전에서 겪은 아찔한 경험을 전했다.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네 골을 실점했던 이광연은 “데뷔전인데 '왜 이럴까'라며 눈물을 글썽거리고 있었는데, 한 골씩 만회가 되더라”며 “그래서 나는 될 놈이구나 싶었다”고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광연은 경기 당시 있었던 특별한 의식에 대해 “경기 전에 골대의 왼쪽과 오른쪽 윗부분을 만지며 기도를 한다. 우크라이나와의 결승 때는 후반전에 기도를 못 했다. 그래서 진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이 같은 이광연의 말에 선수들은 하나같이 “저런 의식 안 하던데 MSG를 친 것 같다”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세훈도 경기 당시 있었던 ‘청색 팬티’ 징크스를 털어놓으며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오세훈은 “경기에 나갈 때 청색 팬티를 입었다. 포르투갈 경기 때 적색 팬티를 입고 졌다. 남아공 때 청색 팬티를 입고 이기니까 그 후로 거슬리더라. 그래서 계속 청색 팬티를 입었다”고 털어놓았다.
오세훈은 아르헨티나전에서 첫 골을 기록한 후 겪었던 신기한 경험에 대해서도 밝혔다. 오세훈은 “첫 골이 들어가는 순간 아무것도 안 보였다. 소리도 안 들렸다. 몇 초 지나고 강인이한테 달려가니까 그제야 실감이 났다”고 벅찬 순간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선수들은 냉정했다. 오세훈의 말을 듣자마자 바로 MSG 제스처를 취했다.
김현우는 결승전 당시 옐로카드를 주는 주심에게 애교를 부리던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김현우는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지만 그 프리킥이 실점으로 연결됐다. 나한테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김현우는 “경기 초반이었고 카드 받게 되면 수비수로서 부담이었다. 그래서 한 번 봐달라고 했던 것”이라고 당시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자 황태현은 “난 김현우가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그때는 카드를 받아도 추후 비슷한 상황이 나오면 심판이 한 번 정도는 봐주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선수들은 자신들의 최종 목표도 털어놨다. 각자 축구 선수로서 당찬 포부를 밝히는 가운데 최준이 축구 선수 최초 관종 선언을 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축구 선수 이용을 롤모델로 꼽은 그는 “이용 선수의 월드컵 독일전처럼.. 그런 쪽으로도 화제가 되어보고 싶다”라며 뜻밖의 목표를 밝혀 모두를 빵 터트렸다.
마지막으로 선수들은 노을의 ‘그리워 그리워’를 부르며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했다. 다섯 선수의 노래 실력이 지나치게 정직했던 것. 비록 고음 불가였지만 열정만은 가득한 무대에 MC들은 웃음을 보이며 “환상의 하모니”라고 찬사를 보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7%를, 2부가 5.1%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7%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가 3.0%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수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07-04
-
정형돈&장성규&모모랜드 낸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MBC
[충청뉴스큐]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기상천외한 '무엇이든 덤벼보세요'를 이어나가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은 더 기이한 도전자들과 고막을 파고드는 시원한 '더 럽'사운드가 더해져 재미가 폭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 장성규와 모모랜드 낸시가 '무덤 TV' 2부에서 '이색 현피 대회'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함께하는 '무덤 TV'는 계속해서 핵꿀잼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배꼽이 빠질 만한 웃음을 줄 예정으로 눈길을 모은다. 정형돈은 "이게 무슨 대결이야~"라며 더욱 기상천외한 대결 종목들에 징징거리는 모습을 보여 지난주 화투짝 붙이기, 중력 제어, 빨리 잠들기 등에 이어 어떤 도전 종목이 펼쳐질지 궁금케 한다.
정형돈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장성규의 프리한 입담에도 멘붕된 모습을 보인다고. 장성규는 정형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더욱 강력해진 '선 넘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급기야 장성규가 시원한 용트림을 내뿜으며 시청자와 격의 없는 사이가 됐다는 후문이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나오는 트림을 연달아 내뱉어 폭소를 선사했는데, 결국 '입틀막'하며 옆에 있던 낸시에게 사과하는 상황을 만들어 웃음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정형돈,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도전자들을 함께 맞서며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혼잣말하면서 밥 먹기', '눈싸움', '박수 오래 치기' 등 다양한 대결을 이어나가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무덤 TV' 2부에서는 어떤 도전자들을 만나게 될지, 역대급 레전드 영상으로 우뚝 서게 될 장성규의 용트림의 실체가 무엇일지는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두가 힘을 합쳐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신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 방송들을 선사해 콘텐츠 명가의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함께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역대 최고 기부금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은다.
2019-07-04
-
신세경, 박지현-이예림-장유빈과 ‘천방지축 여사 4총사’ 결성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박지현, 이예림, 장유빈과 ‘천방지축 여사 4총사’를 결성했다. 극 중 조선 최초의 여사로 등장할 이들은 4인 4색 매력을 뽐내며 의기투합해 활약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4일 구해령을 비롯한 여사 4총사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조선 최초의 여사 4인이 공개됐다. 해령을 시작으로 송사희, 오은임, 허아란까지 조선의 역사를 새로 쓸 네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 중 해령은 넷 중 가장 큰 언니로, 때로는 앞장서서 여사들을 이끌고 때로는 뒤에서 다독여 주는 따뜻한 리더십을 발휘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반면 사희는 해령과 달리 시크하고 차가운 분위기의 여인이다. 알고 보면 그녀의 가슴 속에는 자신의 앞날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뜨거운 열정과 야망이 불타오르고 있다.
또 매달 녹봉날만 오길 손꼽아 기다리는 조선의 현실 직장인 은임은 특유의 넉살로 주위를 기분 좋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라고. 마지막 여사 아란은 초특급 재력가 집안 출신의 해맑은 철부지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다.
이렇듯 각자의 온도와 색을 자랑하는 네 사람은 예문관 인턴 여사로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며 동고동락할 예정. 여사로서 자기 자신과 조선의 운명을 뒤바꿀 이들의 활약에 날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 사희, 은임, 아란 네 명은 저마다 다른 배경과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주어진 운명 대신 여사라는 가시밭길에 자진 입성하는 공통된 열정을 가진 인물들”이라면서 “천방지축 네 사람이 점차 하나가 돼 진정한 사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7-04
-
주승용 국회부의장, 불법명의차량 감소를 위한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주승용 부의장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부의장이 지난 2일, 상속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차량을 이전등록 및 말소등록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 시·도지사가 직권으로 말소등록 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 법령은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상속 이전 등록을 신청하거나 상속개시일부터 3개월 이내에 상속폐차 말소등록을 신청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상속인 등이 상속 이전등록 또는 상속폐차 말소등록 시에 사망한 차주의 차량에 부과된 과태료를 납부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그대로 둔 채 차량을 운행 또는 방치하는 경우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
경찰청이 제출한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현황에 따르면, 사망자 명의 등 개인 명의로 된 불법명의 차량은 104만 건의 교통법규를 위반해 과태료 698억 원을 체납했고, 그 수는 3만 5,556대에 달했다.
또한, 이러한 불법 명의 차량은 대포차로 유통되어 범죄 등에 악용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법 개정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주 부의장은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불법 명의의 차량이 줄어들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국회교통안전 포럼의 고문이자 국회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앞으로도 우리나라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3
-
이찬열 의원, 어린이집 보육실태조사 강화하는‘영유아보육법’발의
이찬열 의원
[충청뉴스큐] 이찬열 의원은 어린이집 보육실태조사를 강화해 영유아를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보육 실태 조사를 3년마다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3년마다 어린이집 운영을 조사해 ‘보육실태조사’를 발간하고 있다. 그러나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고와 급식 안전 문제가 해마다 불거지자 이를 강화해 어린이집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특히 여름철은 유아가 폭염 속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방치되어 질식사 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지난 해 7월에도 경기도 동두천에서 4살 유아가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7시간 동안 갇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맹탕 된장국, 김치 한 점 배식으로 논란이 된 어린이집의 부실 급식 문제도 매년 학부모에 의해 제기되는 고질적인 문제다.
이에 이찬열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기존 보육 실태 조사의 내용에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관리와 급식 관리에 관한 사항을 포함해 그 결과를 공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찬열 의원은 “그 어느 곳보다 사각지대가 없어야 하는 보육현장에 어린이집 차량 사고와 급식 논란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차량 안전 관리와 급식 관리 사항을 보육 실태 조사에 포함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도록 하면 어린이집 관리·감독 효과가 더 높아질 것” 이라는 발의 취지를 밝혔다.
2019-07-03
-
‘라디오스타’ 최준, 오세훈의 한일전 결승골이 어이없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2019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 최준과 황태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경기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오세훈의 한일전 결승골이 어이없다고 폭로하는 것은 물론 결승전 마지막 순간까지 생생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할 예정이다.
3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진다.
먼저 최준은 오세훈의 한일전 결승골이 어이없다고 폭로한다. 오세훈은 16강 한일전에서 최준의 도움으로 마지막 결승골을 터트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에 최준이 “자기 혼자 심취해 가지고..”라며 오세훈을 저격한 것. 과연 그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어 최준은 조심스레 서운함도 털어놓는다. 그는 에콰도르와의 4강전에서의 결승골로 ‘FIFA U-20 월드컵 베스트 골 16’에 선정되었지만, 골을 넣은 당사자인 자신보다 이강인에게 더 많은 이목이 쏠린 것이 섭섭했던 것.
최준은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귀여운 ‘관종’ 선언부터 뜻밖의 ‘은하철도 999’까지 의외의 예능감을 선보였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반면 대표팀 주장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캡틴’ 황태현은 ‘라디오스타’에서도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방송 내내 팀원들을 이끌 예정이다.
앞서 황태현은 결승전 마지막 순간까지 팀원들을 다독이는 모습으로 전 국민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는 당시 느꼈던 심정은 물론 선수들에게 건넸던 말을 재현하며 다시 한번 모두를 감동케 할 예정.
그러나 그가 퍼트린 감동의 물결은 때때로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 팀원들이 입을 모아 황태현의 ‘투머치 진지함’을 폭로한 것. 그들은 황태현이 입만 떼면 발가락부터 반응한다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이렇듯 진지할 줄만 알았던 황태현은 촌철살인으로 팀원들을 당황케 한다. 그는 세네갈전 승부차기에서 여유롭게 웃는 이광연을 보고 ‘미쳤나?’라고 생각했다고. 그의 묵직한 한 방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마지막으로 U-20 대표팀의 준우승 포상금 기부 계획이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주장 황태현이 “포상금 일부를 좋은 곳에 쓸 예정”이라고 밝힌 것.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기부금이 어디로 향할지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9 U-20 월드컵 경기 뒷이야기부터 감동적인 발라드 무대까지, 최초 공개되는 선수들의 모든 것은 3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7-03
-
“복수할 거야 부숴버릴 거야”
‘신입사관 구해령’ 티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도원대군 이림’과 ‘연애 소설가 매화’로 이중생활을 펼친다. 이 가운데 ‘양심이 있으면 절필해야 한다’는 신세경의 거침없는 디스에 크게 분노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오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3일 이림의 캐릭터 티저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영상 속 이림이 꽃 미모를 자랑하며 그림 같은 풍경의 녹서당에서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궁 안에서는 녹서당에 갇혀 사는 고독한 왕자이지만, 밖에서는 한양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가 매화인 것.
한 글자 한 글자 고심해서 쓴 글을 드디어 세상에 내놓은 이림. 이에 독자들은 ‘이번 소설 대박 세책방 대여 순위 1위 찍겠네~’, ‘꽃길만 걷자 매화야’ 등 열띤 호응을 보냈다. 녹서당을 벗어나 궁 밖의 생생한 반응을 직접 확인한 이림은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이 가운데 이림이 자신의 책을 읽으며 입을 쩍쩍 벌리며 하품하는 해령을 보고 크게 당황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해령은 눈앞의 남자가 매화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책이 너무 지루해서 말입니다. 양심이 있으면 절필을 해야지”라고 일갈한 뒤 책을 내팽개쳤다. 이림은 다른 독자들과 같이 칭찬만 늘어놓을 줄 알았던 해령이 예상치 못한 디스를 시전하자 쉽게 말을 잇지 못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삼보와 누군가에게 쫓기던 이림이 옥에 갇혀 “복수할 거야 부숴버릴 거야”라고 분노에 찬 고함을 지르고 있다.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그가 대체 어떤 일로 갇히게 된 것인지 그리고 누구를 향한 복수를 다짐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이림이 왕자와 연애 소설가로서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면서 “이중생활 중인 그가 해령을 만나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변화무쌍한 이림의 활약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7-03
-
‘라디오스타’ 오세훈, 아르헨티나전 전설의 헤딩슛 도움 준 이강인 생색 폭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2019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 오세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강인의 생색을 폭로한다. 또한 함께 출연한 팀원들이 그를 ‘두 얼굴의 사나이’라고 저격한 가운데 그 역시 그들에게 반격을 가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3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세훈이 대표팀 막내 이강인에 대해 폭로한다. 그는 아르헨티나전에서 이강인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던 바. 이에 도움을 준 이강인이 생색을 낸다고 폭로한 것. 과연 이강인의 귀여운 생색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함께 출연한 팀원들이 “얘는 두 얼굴의 사람이에요”라며 오세훈의 이중성을 폭로하기도. 그는 혼미해진 정신을 붙잡고 팀원들을 향해 반격을 가해 보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 예정이다.
아르헨티나전 첫 골의 주인공인 오세훈은 골 넣자마자 겪은 신기한 경험도 털어놓는다. 이를 듣던 팀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또한 오세훈은 남아공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후 집착하는 것이 생겼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포르투갈전 패배 후 이어 남아공전은 승리를 거두며 ‘이것’의 효과를 깨달았다고. 과연 그를 승리로 이끈 ‘이것’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오세훈은 이광연과 승부차기의 일등 공신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앞서 세네갈전 승부차기에서 오세훈이 극적으로 골을 넣으며 전 국민에게 기쁨을 안겨준 바. 과연 이 골을 둘러싼 진실이 무엇일지, 일등 공신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세훈을 필두로 ‘라스’배 허벅지 씨름 대회가 개최된다. 자칭 허벅지 힘 최강자인 그의 앞에 뜻밖의 경쟁자가 등장한 가운데 그 둘은 팽팽한 접전을 펼치며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는 후문.
오세훈과 김현우가 학창시절 6년 동안 세상과 단절됐었던 일화를 털어놔 시선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당시 유일한 소통 창구가 걸그룹이었다고. 그러나 오세훈은 자신은 아니라며 발을 빼 김현우를 발끈하게 했다는 후문.
마지막으로 U-20 대표팀의 준우승 포상금 기부 계획이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주장 황태현이 “포상금 일부를 좋은 곳에 쓸 예정”이라고 밝힌 것.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기부금이 어디로 향할지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9 U-20 월드컵 경기 뒷이야기부터 감동적인 발라드 무대까지, 최초 공개되는 선수들의 모든 것은 3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7-03
-
김현우, 주심 애교 짤’로 화제 정작 본인은 다시 보고 싶지 않다
MBC
[충청뉴스큐] 2019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 김현우가 결승전 당시 주심에게 부린 애교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현우가 ‘주심 애교 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그는 결승전 당시 옐로카드를 주는 주심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그는 “예뻐해 주셔서 감사한데..”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반면 정작 자신은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고 밝혀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김현우는 결승전 후 눈물을 흘린 사연도 고백한다. 결승전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던 그는 솔직한 소감과 자신의 실책에 대한 반응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고. 이에 김구라는 영혼 없는 조언을 건네며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U-20 월드컵 조별 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회 첫 골을 터트렸던 김현우는 이 골의 주인공이 따로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김현우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진 오세훈, 최준과 현실 친구 케미를 선보인다. 김현우가 ‘라디오스타’ 출연을 위해 오세훈, 최준에게 무릎을 꿇었다는 제보를 비롯해 그들은 방송 내내 서로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현우는 삼행시로 정정용 감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반전 삼행시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린 가운데 갑자기 삼행시 배틀이 펼쳐져 스튜디오가 혼란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현우는 ‘만약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해주고 싶지 않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모두를 긴장시킨다. 과연 그에게 뽑힌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
마지막으로 김현우 선수의 새로운 별명 ‘스컹크’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이 별명과 관련해 증언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김현우를 위협하는 새로운 스컹크가 등장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드높인다.
2019 U-20 월드컵 경기 뒷이야기부터 감동적인 발라드 무대까지, 최초 공개되는 선수들의 모든 것은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