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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고등래퍼3’ 당시 본명 김민규로 세미파이널 진출 영케이로 본격 활동
모조피플레코즈 고등래퍼3 화제의래퍼 영케이 전속계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아주고 싶은 따스한 감성과 10대의 패기로 중무장한 래퍼 영케이가 모조피플레코즈에 둥지를 틀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고등래퍼3’로 얼굴을 알린 영케이는 신흥 대세 래퍼로 주목받고 있는 래퍼로, 오프라인에서 팬들을 몰고 다니며 인기몰이 중이다.
모조피플레코즈는 12일 “오랜 시간 인연을 맺어온 영케이와 서로 믿음 속에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영케이의 성장을 지켜봐 왔고 가능성에 반하게 됐다.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영케이는 지난 4월 종영한 ‘고등래퍼3’ 출연 당시 본명 김민규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2학년 싸이퍼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세미 파이널 무대까지 단숨에 올라간 그는 최악의 목 상태로 무대에 올라서도 투지와 패기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영케이는 ‘고등래퍼2’의 흥행을 이끌었던 김하온, 빈첸, 이로한 등이 소속된 키프클랜의 막내로 랩 실력은 이미 검증된 상태. 여기에 최근 ‘고등래퍼3’ 참가자들의 합동 공연에서 화제를 몰고 다니며 수많은 팬들을 양성해 오프라인 끝판왕으로 자리매김했다. ‘고등래퍼3’ 출연 당시에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영케이는 소속사 모조피플레코즈를 통해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악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제 색깔이 담긴 앨범으로 찾아 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프로듀서 모조가 이끄는 모조피플레코즈는 대중음악 아티스트 및 컨텐츠 제작 레이블이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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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X차은우, 진지한 눈빛으로 모니터링 모습 포착 앞으로 활약 기대 UP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의 주역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의 에너지 넘치는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싱그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 신세경과 차은우를 비롯해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모두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2일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신세경이 서책을 꽃받침 삼아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정갈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푸른 사관복 자태는 구해령 모습 그 자체여서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도원대군 이림' 역을 맡은 차은우의 진지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미 수많은 여심을 사로잡은 그가 이번에는 박기웅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신세경과 차은우의 투샷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진지한 표정과 눈빛으로 모니터링하는 모습을 통해 이들이 얼마나 이 작품에 공을 들이고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박기웅은 위압감 넘치는 곤룡포와 대비되는 '엄근진 브이'로 귀여운 카리스마를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지훈의 활짝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해금 기분 좋은 엔도르핀을 솟게 한다. 박지현 역시 장옷을 뚫고 나오는 예사롭지 않은 비주얼로 향후 그녀가 보여줄 캐릭터에 기대감을 높인다.
지금까지 살펴본 5인의 주역을 비롯한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강일수, 한현희 두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서로 배려하고 의지하며 촬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첫 방송 5일 앞두고 5명의 주역 배우들과 전 배우, 스태프들이 기분 좋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에너지 넘치는 현장 분위기와 배우들의 찰떡 케미가 만들어내는 '신입사관 구해령'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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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장성규, '돈토시오' X '가위선넘규'로 변신 '할리퀸' 우기와 리얼 무덤이 함께하는 소~름 돋는 '무덤 TV' 기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매주 핵꿀잼 폭탄을 선사하고 있는 정형돈, 장성규가 ‘돈토시오’와 ‘가위선넘규’로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아이들 우기가 ‘할리퀸’으로 변신해 함께할 예정인 가운데 리얼한 무덤이 ‘무덤 TV’에 자리 잡고 있어 이번에는 어떤 소름 돋는 대결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모은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 장성규가 아이들 우기와 함께 ‘이색 현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폭소를 자아내는 케미로 매주 금요일 밤의 꿀잼을 보장하고 있는 정형돈과 장성규가 이번주 ‘할리퀸’으로 변신한 아이들 우기와 함께한다. 이들은 ‘무덤 TV’에 등장한 ‘리얼 무덤’으로 도전자들을 기선제압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아이들 우기는 등장과 함께 식초를 원샷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예정. 그녀는 대결 주제와 관련된 물건과 생물이 담긴 상자에 거침없이 손을 넣어 생닭을 꺼내는 대범함을 보여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정형돈과 장성규, 우기는 계속해서 강력해지는 대결들 속에서 고군분투한다는 후문이다. 정형돈은 “별걸 다 해봅니다 제가”라며 소름 참기 대결, 고음 대결 등 더 기묘해진 대결들에 열일하는 모습으로 웃음 폭탄을 퍼트릴 예정이다.
특히 정형돈은 고음 참기 대결에서 이 세상 소리가 아닌 고음을 대방출해 기대를 높인다. 고음 참기 도전에는 시누이와 올케가 한팀을 이룬 도전자가 등장했는데, 고음 측정 전문장비와 전문가까지 총출동하게 됐다고. 이후 도전자가 머라이어 캐리급의 높은 고음을 선보이자 정형돈은 숨겨왔던 고음을 끌어올려 ‘돼왕별희’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어냈다고 전해져 꿀잼 폭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최초로 ‘납량특집’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호러 하우스’로 대 변신한 ‘마리텔 저택’에서 다양한 1인 콘텐츠 방송들이 진행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수미와 장동민, 정형돈-장성규-아이들 우기, 김구라-장영란, AB6IX와 안무가 전영이 선사할 오싹 꿀잼 방송들은 오늘 밤 9시 50분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 같이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기발한 콘텐츠 방송들과 꿀잼을 선사하며 콘텐츠 방송 명가의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과 함께 ‘납량특집’이 이어질 가운데, 호러 하우스로 완벽 변신한 ‘마리텔 저택’에 귀신 분장을 한 ‘마리텔 가족’들이 함께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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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전현무 송은이-양세형-유병재-이승윤, 뜨겁게 달아오른 MT의 밤
MBC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이승윤 모두가 뜨겁게 달아오른 MT의 밤이 공개된다. 청소기, 텐트 등 클래스가 다른 상품 라인업부터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만 볼 수 있는 게임들과 장기자랑 무대까지 웃음이 끊이질 않는 이들의 모습이 예고된 것. 이에 참견인들의 MT 마지막 밤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0회에서는 ‘2019 전참시 MT’의 밤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있는 참견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진행을 맡은 전현무는 게임 시작에 앞서 “상품을 보세요 상품”이라며 청소기, 텐트, 선풍기 등 입이 쩍 벌어지는 상품들을 소개했고 이에 참견인들의 승리욕이 활활 불타올랐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첫번째 게임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하고 있는 참견인들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참견인들은 각자 파트너에게 온몸을 사용해 열과 성을 다해 설명했고 이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또 이영자가 먹는 음식 소리를 듣고 맞히는 ‘먹교수 ASMR 퀴즈’와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참견인들의 장기자랑 무대까지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2019 전참시 MT’의 밤을 즐기는 참견인들의 모습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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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포크 음악 축제 2019파주포크페스티벌 9월 7일 개최
최고 포크 음악 축제 2019파주포크페스티벌 9월 7일 개최
[충청뉴스큐] 2019파주포크페스티벌이 오는 9월 7일 오후 5시 30분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 9회째를 맞아 파주시 CBS 주최, 경기문화재단, 죠이커뮤니케이션 주관으로 열리는 파주포크페스티벌은 YB, 봄여름가을겨울, 정태춘 박은옥, 해바라기, 한영애, 동물원, 박승화, 김현성, 와이키키브라더스 밴드 등 9팀 출연이 확정됐다.
파주포크페스티벌 주관사 죠이커뮤니케이션은 11일 홈피를 공식 오픈하고 “명품 포크 가수들을 만나, 함께 듣고, 부르고, 소풍같이 즐기는 포크음악의 대향연”이라는 페스티벌 컨셉을 전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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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이대휘-임영민-김동현-전웅, '마리텔 V2' 입성 ‘뼈 파괴왕’ 안무가 전영과 등장
MBC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AB6IX 이대휘, 임영민, 김동현, 전웅이 부산행과 킹덤 속 좀비 움직임을 제작한 안무가 전영과 만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AB6IX는 전영에게 ‘좀비 안무’를 직접 배우고 뜻밖의 개인기를 득템하며 차세대 ‘좀비돌’로 등극할 예정이어서 그들의 댄스 실력에 시선이 주목된다.
오는 1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AB6IX이 안무가 전영에게 어깨 유연성을 이용한 기괴한 스타일의 춤인 ‘본브레이킹’ 배우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AB6IX 이대휘, 임영민, 김동현, 전웅은 ‘본브레이킹’ 전문 댄서이자 안무가인 전영과 함께 마리텔에 입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AB6IX 멤버들은 ‘본브레이킹’이라는 댄스를 전문으로 하고, 부산행과 킹덤의 좀비 안무가로 알려진 전영에게 ‘좀비 댄스’를 배우게 됐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대휘는 전영의 ‘본브레이킹’ 댄스 속성 과외 중 괴로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을 예정. 그는 곧장 ‘본브레이킹’을 따라하는 멤버 김동현과 달리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며 센터의 수난시대를 겪게 됐다고. 이후 이대휘는 “정형외과 예약해 놨어요”라며 춤에 대한 센터의 면모를 보였다고 전해져 고통의 결과물이 어떨지 궁금케 한다.
‘본브레이킹’ 전문 댄서이자 안무가 전영은 뼈를 꺾는 춤사위 뒤 숨겨진 부드러운 트레이닝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그는 리얼한 ‘좀비 몸짓’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AB6IX 멤버들이 ‘타조’를 연상시키는 댄스를 보여줘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들은 타조의 몸짓 같은 안무를 시작으로 ‘본브레이킹’ 댄스에 열을 올렸는데, 이후 전영의 크루 ‘센터피즈’와 패기 넘치는 즉석 댄스 대결을 펼쳤다고 전해져 누가 우승을 차지하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색다른 콘텐츠 방송들을 선사해 콘텐츠 명가로 자리잡았다. 이번주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과 특별한 ‘납량특집’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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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의외의 예능 다작 배우 등극
MBC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에 완전히 달라진 변신의 귀재들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은 물론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까지 아낌없이 발산했다.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는 이들은 이번 방송을 통해 예능까지 섭렵하며 수요일 밤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해 포복절도 빅재미를 선사했다.
김성령은 솔직하면서도 엉뚱한 허당끼를 뽐내며 예능감을 발휘했다. “밤에 꿈을 많이 꿔서 자고 일어난 것도 일어난 것 같지 않다”라는 말실수로 웃음을 선사한 김성령은 “처음 출연하는 손정은 아나운서에게 조언을 했다고?”라는 MC의 물음에 “편하게 하라고 했다. 4MC들이 잘해 줄 거니까”라고 전하며 예능 선배로서 위엄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 뿐 아니라 ‘복면가왕’ ‘정글의 법칙’ 등 의외로 여러 예능에 출연했던 김성령은 이 같은 다작의 이유에 대해 “아는 분이 하면 거절을 못 한다”라면서 모든 것이 주변 지인들의 요청 때문임을 알렸다. “‘라디오스타’도 안 나오고 싶었는데 연극홍보 때문에 출연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시인했다.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에서 집착녀로 파격 변신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알렸다. 또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손정은 아나운서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김성령은 손정은에 대해 방송과 실체가 다르다고 말하면서 “붙임성도 좋고, 연기 도전한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좋다”고 전했다.
TV 비평 프로그램 ‘탐나는 TV’의 MC로 활약 중인 손정은은 “‘라디오스타’가 예전 같지 않다고 많이 말했었다. 그러나 올해 안영미가 MC가 되고 분위기가 좋아졌다. 안영미가 들어온 건 ‘신의 한 수’”라며 “’라디오스타’ 상승세다”라고 말해 MC들을 설레게 했다.
손정은은 지난 ‘라디오스타’에 나와 오열했던 오상진을 보며 함께 눈물을 쏟았다고 털어놓았다. “본방으로 봤는데 그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고 지난 6년이 떠오르면서 같이 펑펑 울었어요”라고 고백했다. 손정은은 “6년간 방송을 못 하면서 사회공헌실에 1년 반 정도 있었다. 거기 가서도 너무 열심히 일했다.”며 “어느 날은 ‘무한도전’ 장학금 전달식을 준비하게 됐다. 사회는 못 보는 현실에 밤새도록 울었던 슬픈 기억이 있다”며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영역을 확장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정은은 스튜디오에서 연기 열정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손정은의 진지한 연기는 오히려 빅재미를 선사했고, 이에 남창희는 “소름 돋았다. 그냥 민망해서”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올해 1월 은퇴를 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메이저리그 출신 야구선수 김병현은 공식 은퇴식을 거절한 것에 대해 “공식 은퇴식을 할 만한 업적이 없어서 그랬다. 2~30년 동안 하던 게 사라진 후 몰입할 만한 걸 찾고 있다”라며 야구 해설위원, 요식업 대표, 예능인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털어놓았다.
‘법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김병헌은 손가락 욕 사건을 설명하며 “전광판에 나가고 있는지 몰랐다. 옆에 동료가 손을 내려줬다”고 설명했고, 공항에서 손가락 욕을 한 이유에 대해 “기자들이 소속을 안 밝히고 무턱대고 와서 찍으시더라. 나갈 때 감정이 격해져서 ‘에라이’ 하고 했다. 손가락 욕이 미국에서는 친한 사람들끼리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병헌은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 선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류현진 선수가 너무 잘한다”고 칭찬한 김병현은 야구 해설위원으로 경기를 전하다 류현진 선수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박수를 쳤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김병현은 여권을 잃어버리면서 WBC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던 일화를 밝히는 것은 물론 메이저리그 우승 반지를 분실해 기증을 포기했던 사연까지 전했다. 김병현은 “우승 반지 2개를 모두 잃어버렸다가 차 트렁크에서 찾았다. 그러다 넉 달 전에 이사를 갔는데 하나는 찾고 하나는 잃어버렸다”며 ‘분실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순수하고 해맑은 입담으로 재미를 선사한 김병헌은 ‘달라진 나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노래’에서 ‘못다 핀 꽃 한송이’를 열창, 기대 이상의 가창력을 자랑하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
남창희는 최근 조세호와 함께 ‘조남지대’로 활동하고 있음을 전했다. 조남지대의 타이틀곡은 ‘거기 지금 어디야’를 줄여서 ‘거지야’라고. 남창희는 제목과는 달리 예상 밖의 애절함과 반전의 가창력을 뽐냈다. 하지만 이상하게 웃음이 퍼졌고 김구라는 이에 대해 진지하게 독설을 날려 웃음을 선사했다.
남창희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바 있다. 남창희는 이 같은 공을 배우 이동욱에게 돌리며 “이동욱이 내가 연기를 하고 싶어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어느 날 이동욱이 ‘미스터 션샤인’ 제작진이 일본 팬미팅 때 오신다고 하니 너도 오라고 하면서 인사하는 자리를 만들어 줬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감독님께 어필했더니 살을 빼 오라고 하셨다”며 “3개월간 16 kg를 빼서 감독님에게 갔다. 그리고 감독님께서 ‘너도 약속 지켰으니 나도 지키겠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역할을 받았다”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남창희는 선배들이 자신을 좋아하는 이유를 분석하기도 했다. 남창희는 “첫 번째가 부르면 바로 간다. 두 번째가 가는 애들 중에서 급이 그나마 높다. 마지막은 대박은 못하더라도 평타는 친다. 이 삼박자가 들어맞으니 선배들이 좋아하는 게 아닌가 제 나름대로 생각해 봤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우울해서 좋다. 느낌이. 자신감을 심어주는 좋은 후배”라면서 짓궂게 애정을 드러내면서 남창희의 편안한 매력을 강조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2부 모두 6.1%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7.0%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가 3.5%, 2부가 3.4%를 기록해 1-2부 모두 동시간대 1위를 휩쓸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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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장옷 덮어쓰고 미스터리한 발걸음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박지현이 장옷을 덮어쓰고 미스터리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녀가 조심스럽게 향한 곳은 바로 최덕문의 집인 것으로 밝혀져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하는 가운데 이지훈과 야심한 만남 현장까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0일 송사희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사희가 장옷에 모습을 감춘 채 어느 집으로 들어서고 있다. 양반집 규수로서 주어진 삶을 버리고 자신의 앞날을 스스로 개척하는 야망 가득한 인물인 그녀가 과연 어디로 향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사희가 들어서는 집의 거대한 대문과 곳곳에 배치된 호위무사들은 평범한 이의 집이 아님을 짐작하게 한다.
이어서 사희가 장옷을 걷고 얼굴을 드러내 패기 넘치는 눈빛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시선 끝에는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조선 최고의 세력가 민익평이 있어 대체 두 사람이 무슨 대화를 나누는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사희가 익평의 아들 민우원과 한밤중에 마주쳐 뜻 모를 시선을 나누고 있어 관심을 끈다. 우원은 자신의 집에서 나오는 사희를 보고 의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우원과 사희에게 익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면서 “우원은 익평과 부자 관계이지만 사희는 익평과 어떤 관계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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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에서 수준 높은 독립영화를 즐긴다
케이블TV VOD, 10일부터 독립영화 4편 무료 공개
[충청뉴스큐] ㈜홈초이스는 10일부터 3개월 간 전국의 케이블TV 가입자들에게 4편의 수준 높은 독립영화 VOD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장편 ‘리틀보이 12725’, ‘남자, 화장을 하다: 아이 원트 제로지’와 단편 ‘수난이대’, ‘팡뜨’가 케이블 TV VOD 7월의 ‘독립영화 개봉관’을 통해 공개된다.
독립영화 개봉관은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미개봉 독립영화들을 엄선, CJ헬로, 딜라이브, 티브로드, 현대 HCN, CMB 등 케이블 TV 이용자들에게 서비스 하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이다.
이번 독립영화 개봉관에서는 끔찍한 삶의 현실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와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 영화 등 4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장편 다큐멘터리 ‘리틀보이 12725’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한국과 일본 간의 갈등과 역사적 현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원자폭탄 ‘리틀보이’가 히로시마에 떨어질 당시 현장에 있었던 여섯 살 조선 여자 아이가 성장해 낳은 아들의 비극적 상황을 담아냈다.
어머니로부터 원폭 피해를 물려받은 김형률이 세상에 진실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12,725 일간의 모습을 기록했다.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던 작품으로, 개인의 아픔을 통해 국가의 책무와 역사 인식 등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만든다. 8월 광복절의 의미를 생각하며 감상하면 좋을 작품이다.
단편 ‘팡뜨’는 여자 펜싱 선수의 애잔한 사랑 이야기다. 국가대표로 메달을 따며 이름을 날렸지만 이제는 쇠락하고 있는 펜싱 선수가 모교로 돌아와 훈련을 한다. 한때 자신을 지도했던 사랑하는 남자, 그리고 그와 사랑을 하고 있는 후배 선수와의 미묘한 심리적 갈등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현영애 감독의 ‘남자, 화장을 하다: ‘아이 원트 제로지’는 80년대 큰 인기를 모았던 밴드 ‘제로지’를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다. 음악적 성취와 함께 멤버들의 파격적인 스타일로 화제가 됐던 이 밴드의 모습을 통해 한 시대의 정신이 어떻게 반영되고 변화하는지에 대해 말한다. 제 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에서 상영됐다.
단편 영화 ‘수난이대’는 최근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의 축소판 같은 느낌이다.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가난의 굴레에서 허덕이는 하층민의 삶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보인다. 불편하지만, 직시해야 할 우리들의 아픈 현실이 담겨 있다.
홈초이스는 200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로,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를 비롯 VOD 광고, 영화 배급, 채널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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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오산서 5080 콜라보 무대
낭만콘서트 오산서 5080 포스터
[충청뉴스큐]2019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세 번째 무대가 오는 24일 오후 4시 오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대한가수협회 주관, 오산시,오산문화재단 후원 낭만콘서트는 ‘당신의 의미’‘찰랑 찰랑’의 이자연, ‘보고싶은 얼굴’, ‘내 마음 당신 곁으로’의 민해경, ‘들풀같은 여자’, ‘꽃바람 여인’의 조승구, ‘연인들의 이야기’‘사슴여인’의 임수정, ’갈색추억‘’사랑이 뭐길래‘의 한혜진 등 7080인기가수들과, ’뜨거운 안녕‘’사노라면‘의 쟈니리, ’과수원길‘’동물농장‘의 서수남, ’전우‘’망각‘의 별셋 김광진 등 5060스타들, ’건배송‘’아야아야‘의 윤태화가 5080 콜라보 무대를 펼친다. ’뽀식이‘이용식이 MC를 맡는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 회장은 “5060~7080 세대 통합 팬들과 문화사각지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낭만콘서트가 확실히 자리매김하고있다”며 강한 기대감을 보인다.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