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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뉴썬, tvN D 웹 시트콤 ‘오지는 녀석들’ 캐스팅. 안혜영 역으로 출연
사진제공 TS Entertainment
[충청뉴스큐]걸그룹 소나무 뉴썬이 tvN D 청춘 B급 공감 웹 시트콤 '오지는 녀석들'에 출연한다.
뉴썬은 오는 12일 첫 방을 앞두고 있는tvN D 웹 시트콤 '오지는 녀석들'에서 사랑에 금방 빠지고 금방 식어버리는 순수한 매력과 발랄함이 돋보이는 마술동아리 부원 안혜영으로 변신한다.
웹 시트콤 '오지는 녀석들'은 어메이징한 초능력을 지닌 마술동아리 ‘어메이징’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판타지로 공감 가득한 에피소드와 B급 유머 및 판타지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작품으로 총 10회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뉴썬은 뭐든 빨리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의 소유자로 움직이는 모습이 마치 순간이동을 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사랑에도 금방 빠지고 금방 식기도 해 한번 꽂히면 물불 가릴게 없는 열정을 갖고 있는 애교 많은 발랄한 마술동아리 부원 안혜영으로 극의 활력을 더해줄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tvN ‘크리미널 마인드’로 정극 연기에 처음 도전했던 뉴썬은 같은 해 웹드라마 ‘나의 개 같은 연애’에서도 비글미를 발산하며 개성만점 연기로 많은 호평을 받았기에, 순수, 발랄, 애교만점인 안혜영이라는 인물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게 될 뉴썬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애교가 많은 안혜영 역을 연기하면서 실제로 애교가 많이 늘었다.”는 뉴썬은 “흥미로운 소재의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서 너무 좋고, 감독님, PD님, 스텝 분들도 모두 너무 좋으시고, 좋은 분들과 함께 작품을 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한다. 매 순간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더운 여름 마지막 촬영까지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고, 많은 분들께서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출연소감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처럼 뉴썬의 개성만점 매력이 돋보이는 웹 시트콤 ‘오지는 녀석들’은 오는 12일 첫 선을 보인 후 총 10부작으로 서비스 된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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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연기력 논란 고백 한순간에 논란 잠재운 명장면은?
MBC
[충청뉴스큐] 개그맨 겸 배우 남창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기력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이어 그는 논란을 한순간에 잠재운 명장면을 언급하며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창희가 연기력 논란을 고백한다. 그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양장점 직원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극 초반 연기력 논란으로 곤혹을 치른 그는 “구멍이 된 거죠, 제가”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고. 이어 그는 논란을 한순간에 잠재운 명장면을 직접 재연해 MC들에게 ‘구멍을 메꿨다’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전해진다.
이어 남창희는 ‘미스터 션샤인’ 캐스팅 비화도 털어놓는다. 배우 이동욱 덕분에 기회를 잡았다는 그는 감독님의 특급 미션을 성공하며 역할을 따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남창희는 닮은꼴 오해로 캐스팅됐던 사연을 공개한다. 뜻밖의 도플갱어 덕분에 캐스팅이 됐다는 그는 이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차마 진실을 말할 수 없었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남창희는 선배들에게 예쁨 받는 이유 세 가지를 꼽으며 시선을 끈다. 그는 스스로 그 이유를 분석하며 모두의 공감을 불러 모았다고. 이를 듣던 김구라가 “나도 창희 좋아해”라며 반전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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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MBC 야구 해설위원으로 변신 ‘류현진’ 덕분? 편파 중계 사연까지 대방출
MBC
[충청뉴스큐]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관중을 향한 손가락 욕의 진실을 고백한다. 이와 함께 그는 의외의 입담을 방출하며 예능인으로서의 대변신을 알려 기대를 모은다.
오는 10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병현이 손가락 욕 사건을 언급한다. 그는 2003년 한 경기에서 관중에게 가운뎃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논란을 야기한 바. 그는 “전광판에 나가는 줄 몰랐어요”라며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병현은 전성기가 짧았던 이유도 밝힌다. 짧은 전성기를 거친 후 본인의 플레이가 단 한 번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그는 여러 실험을 통해 나름대로 정답을 찾았다.
이 와중에 김병현은 3년 가까이 고기를 먹지 않았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그러나 지금은 햄버거 가게 사장이라는 반전 결말을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김병현은 허당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그는 과거 메이저리그 우승 반지를 분실해 기증을 포기했다고. 또한 여권 분실 사건까지 줄줄이 쏟아내 모두를 황당케 할 예정이다.
이어 김병현은 ‘김법규’라는 별명을 얻게 된 세 가지 썰을 공개한다. 범상치 않은 그의 썰에 모두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레전드 짤까지 추가로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김병현은 최근 MBC 야구 해설 위원으로 변신한 근황을 알린다. 이 배경에 류현진 선수가 크게 개입되어 있다는 것. 또한 편파 중계로 화제를 모았던 사연까지 털어놓으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병현이 밝히는 손가락 욕의 진실은 오는 10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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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차은우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스 예고
‘신입사관 구해령’ 인터뷰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의 필 충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그녀는 드라마 촬영의 매 순간을 기록하고 싶다고 밝히며 차은우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어 ‘여사 구해령’으로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9일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신세경의 인터뷰를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세경은 조선의 첫 번째 여사 구해령 역할을 맡았다. 남자 주인공 이림에게 초밀착해 그의 24시를 기록하며 그에게 궁 밖 세상을 알려주는 인물이다. 동시에 고매한 성리학에 사로잡힌 사대부들과 맞서 한양을 들었다 놓는 문제적 여인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에 신세경은 맡은 역할 구해령을 “19세기 한양에서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 여인”이라고 소개했다. 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성”이라고 덧붙이면서 캐릭터에 대한 해시태그로 ‘문제 있는 여자’, ‘연지곤지 찍고 별시 보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구해령을 연기하기 위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고 많이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신입사관 구해령’이 당시 시대상이나 역사를 통해 생긴 고정된 관념과 많이 동떨어진 유쾌한 상상력을 지닌 이야기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아울러 그녀는 “저희 대본이 진짜 너무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이 대본을 영상으로 제작하는 과정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다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기는 해요”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신세경은 ‘사관’을 다루는 첫 번째 드라마인 만큼 소재가 흥미로웠다면서 “어떻게 보면 시대 안에서 여성이 받는 차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비단 성별에 대해서만 놓고 어떤 차별에 주제를 나누는 드라마라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라고 밝혔다.
인터뷰 내내 작품에 대한 기대를 표한 신세경은 마지막으로 “다양한 분들께 다양한 감흥을 드릴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대군마마와 사관의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정말 흥미롭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라고 전했다.
다음은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의 인터뷰 전문이다.
Q. ‘구해령’은 어떤 인물인가?
A. 19세기 한양에서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 여인이고요. 어떤 시대가 요구하는 모습과 어떻게 보면 어울리지 않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성이라고 할 수 있다.
Q. ‘구해령’을 해시태그로 표현한다면?
A. 문제 있는 여자, 그리고 연지곤지 찍고 별시 보러.
Q. ‘구해령’ 역할 연기를 위해 특별히 준비하거나 노력한 부분이 있다면?
A. 그 시대의 모습과 역사를 통해서 생긴 고정된 관념이 있잖아요. 우리 모두 다 고정된 관념이 굉장히 단단하게 박혀있는데. 이 이야기는 사실 그것과는 정말로 동떨어져 있고 어떤 유쾌한 상상력을 지닌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고 많이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Q. 기록하고 싶은 순간이 있나?
A. 저희 대본이 진짜 너무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이 대본을 영상으로 제작하는 이 과정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다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기는 해요.
Q. ‘신입사관 구해령’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면?
A. 사관에 대해서 다룬 사극이 이전에 없었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소재 자체도 굉장히 흥미롭고요. 이 드라마가 어떻게 보면 시대 안에서 여성이 받는 차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비단 성별에 대해서만 놓고 어떤 차별에 주제를 나누는 드라마라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되게 다양한 분들께 다양한 감흥을 드릴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대군마마와 사관의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정말 흥미롭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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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성령, 연극 무대서 대사 까먹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성령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극 무대에서 대사를 잊어버렸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그녀는 당시 돌발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는 것은 물론 위기를 모면했던 대처법까지 밝히며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10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령이 연극 무대에서 대사를 잊어버렸던 경험을 고백한다. 그녀는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며 모두를 몰입하게 했다고. 모든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 나 어떡하지?”라는 말까지 입 밖으로 내뱉은 그녀가 과연 그 상황을 어떻게 대처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에서 파격 연기 변신을 예고해 시선을 끈다. 그녀는 ‘애니 윌크스’라는 역할을 맡아 광적인 ‘집착녀’로 열연을 펼친다고. 그러나 ‘라스’에서는 뜻밖의 돼지-독수리 연기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집착녀’ 캐릭터에 맞게 김성령은 실제로 집착하는 것이 있다고 밝힌다. 손정은이 실제로 그 광경을 목격했다고 폭로한 것. 이를 듣던 김구라는 그녀의 집착에 공감하며 실제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된 손정은 아나운서와의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그녀는 손정은이 자신의 역할을 넘보는 것 같다며 노심초사했다고. 또한 손정은 때문에 아나운서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고백하며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김성령을 비롯해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뭉쳐 장르와 직업을 넘나드는 다재다능 매력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김성령의 아찔했던 무대 실수담은 오는 10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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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차은우, 풋풋한 청량美 X 심박수 200% 폭발 메인 포스터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가 풋풋한 청량미가 폭발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포스터 속 싱그러운 비주얼과 대사가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200% 상승시키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까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8일 구해령과 이림의 메인 포스터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마침내 ‘신입사관 구해령’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 속 해령과 이림은 바닷가를 거닐며 행복함을 만끽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푸른 여사관복을 입은 해령과 노란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고 있는 이림은 바닷가 모래의 촉감을 고스란히 느끼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신발까지 벗어 던진 채 맨발로 모래를 밟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이 각자를 얽매고 있는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오롯이 서로를 마주하는 듯하다.
뿐만 아니라 포스터 속 ‘대군을 이렇게 만드는 여인은 너 하나다’라는 대사는 해령이 이림에게 유일무이한 존재가 될 것을 짐작하게 해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과연 해령이 이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이림이 해령 만나 어떻게 성장할지 두 사람의 로맨스 실록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신세경과 차은우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함께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이 각자 맡은 역할의 면면을 찰떡같이 표현해 내며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자 현장에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메인 포스터를 통해 해령과 이림이 서로의 진면모를 발견하고 함께 세상에 나아가는 모습을 담고자 했다”면서 “이번 포스터 촬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두 배우의 비주얼이 싱그러운 초여름 기운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 포스터처럼 청량한 청춘 로맨스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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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김태호 PDX유재석, 오는 27일 토요일 첫 방송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충청뉴스큐]MBC 김태호PD와 유재석이 함께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오는 7월 27일 토요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앞서 유튜브 채널 ‘놀면 뭐하니?’를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릴레이 카메라’ 시리즈를 시작으로 카메라와 사람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잇는 ‘웃음 릴레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4일 김태호PD와 유재석이 함께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MBC ‘놀면 뭐하니?’가 프로그램명과 오는 7월 27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 짓고 토요일 저녁 안방극장 출격을 알렸다.
MBC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돌며 담긴 예상 못한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편성 확정과 함께 강제 독점 영상이 되어 버린 ‘릴레이 카메라’의 새로운 주인공 정재형의 ‘월광 셀캠’ 영상을 깜짝 공개해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놀면 뭐하니?’ 채널은 구독자 수 21만 명, 총 조회 수 약 560만 회를 기록, 이후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렸다.
김태호PD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집 나간 지 한 달 넘은 릴레이 카메라 근황 공유 드립니다. 7월 27일 방송을 앞두고 카메라 확인 중에, TV로는 내보낼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놀면 뭐하니?’ 채널에 업로드하게 됐다. 그 분의 이름은..”이라며 정재형의 영상을 공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정재형도 자신의 SNS을 통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라며 자신이 찍은 영상의 방송 불가 소식에 대한 심경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정재형은 ‘놀면 뭐하니?’의 편성이 확정되기 전 우연히 카메라를 받게 됐고, 무려 7일간 방대한 분량의 영상 기록을 남겼다. 그가 현재 고정으로 출연 중인 프로그램과 ‘놀면 뭐하니?’의 방송 시간이 겹치게 돼 부득이하게 본 방송을 대신해 ‘놀면 뭐하니?’ 채널을 통해 영상을 공개하게 된 것.
영상은 ‘카메라를 줘도 왜 TV에 나가질 못하니..방송불가 촬영본을 받은 제작진의 선택은? 호리둥절 @_@’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는데, 정재형이 카메라와 마주해 “뭐 찍지?..”라며 고뇌에 찬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그가 침대 위 허우적거리는 모습은 그의 막막한 심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는 집안 가득한 화초 친구들 곁에서 열정의 피아노 연주를 하는가 하면,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다며 직접 ‘양배추 오믈렛’을 만드는 등 스윗한 ‘화초남’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정재형은 프랑스어로 된 책을 읽고 프랑스어 선생님을 만나 장장 4시간 동안 유창한 프랑스어 실력을 뽐내며 집착에 가까운 파리에 대한 애정을 쏟아낸다. 이에 ‘파리지앵이 아니라 파리지옥이었네..’이라는 자막과 혼미한 표정의 프랑스어 선생님의 모습이 보여지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든다.
정재형은 ‘릴레이 카메라’라는 사실을 잊은 듯 오케스트라와 함께 피아노 연주를 하며 ‘순정마초’를 열창하는 모습과 자막처럼 ‘의미를, 의도를 알 수 없는 수많은 영상’을 카메라 메모리 속에 빈틈 없이 채워 제작진을 당혹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영상 마지막에는 7일 만에 정재형의 손에서 탈출한 카메라가 그보다 더한 누군가에게 전달되는 순간이 음성으로 남겨져 있어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일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놀면 뭐하니?’의 첫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는 오는 20일 유튜브 ‘놀면 뭐하니?’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을 재편집한 ‘놀면 뭐하니? 프리뷰’로 먼저 방송되고 이어 27일 오후 6시 30분 본격적인 첫 방송을 시작한다.
한편 김태호PD와 제작진은 또 다른 프로젝트로 시청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크라우드 펀딩’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김태호PD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채현석, 현정완 등 후배PD의 메인 디렉팅을 지원 및 총괄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순차적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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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로맨스 실록 첫 장 공개
‘신입사관 구해령’ 티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5일 구해령과 이림의 로맨스가 담긴 스토리 티저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영상 속 해령과 이림의 관계 변화가 시선을 끈다. 첫 만남에서 서로에게 촌철살인을 날리며 티격태격하던 것도 잠시, 이들은 점차 달달한 케미를 뽐내며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해령이 이림의 입을 틀어막으며 초밀착 스킨십을 시도한 것에 이어 그의 손을 잡고 함께 달리는 등 전보다 가까워진 관계를 드러낸 것. 이에 이림 역시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주고.. 그런 적은 처음이라 즐거웠었다”라는 대사로 해령을 향한 마음을 내비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해령의 무엄하고도 발칙한 허리 포옹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극대화했다. “저의 무엄함을 용서하십시오, 대군마마”라는 말과 함께 이림의 허리춤을 감싸 안은 것. 훅 들어온 스킨십에 깜짝 놀란 이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며 향후 이들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해령이 여사로 거듭나는 과정 또한 공개됐다. 그녀가 족두리를 쓴 채로 전력 질주하는 모습부터 여사 별시를 치른 후 당당하게 예문관에 입성하는 모습까지 모두 담긴 것.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그녀의 앞날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림은 어둠 속 혼란에 빠진 모습으로 포착됐다. 한참을 방황하던 그는 이내 자신의 유일한 안식처인 ‘글쓰기’를 금지한다는 명령에 눈물을 쏟아내고 있어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왕세자 이진, 대비 임씨, 구재경이 궁궐 속 진실을 파헤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했다. “무엇을 숨기려고 이 사달을 벌인 겁니까?”라는 대사와 함께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는 이진을 비롯,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대비 임씨와 재경의 모습은 감춰진 이야기의 서막을 예고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인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필로 만나 필 꽂힌 해령과 이림의 로맨스가 담긴 스토리 티저가 공개됐다”며 “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또 이들을 둘러싼 진실이 과연 무엇일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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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2번째 솜씨 대공개 이번에는 손맛 제대로 담긴 경매품 공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김구라와 함께하고 있는 트로트 여신 송가인이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송가인은 구성진 트로트 노래가 BGM으로 더해진 맛깔나는 요리를 만들었는데, '투덜이 구라'도 두 눈을 크게 뜨이게 만든 맛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구라와 장영란의 입맛을 단숨에 사로잡은 송가인 표 '요리 경매품'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김구라와 송가인, 장영란이 함께하는 애장품 경매가 2부에 접어든 가운데, 프로그램 최초로 방금 만든 요리를 경매하게 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송가인은 핸드메이드 비녀와 뒤꽃이에 이어 꽃게탕과 부침개를 만들어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송가인은 구성진 트로트를 부르며 '가인표' 꽃게탕과 부침개를 요리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녀의 요리를 맛본 김구라가 "아~ 좋네 굿이야"라며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아 관심을 모은다.
또한 송가인과 함께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김소유가 등장한다. 두 사람은 시청자들의 귀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노래 가락을 선사하며 '트로트 듀엣'으로 활약할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기대케 한다.
과연 송가인이 만든 꽃게탕과 부침개가 어떤 반응을 얻어낼지, 송가인과 김소유가 선사하는 트로트 듀엣은 어떨지는 오늘 밤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비밀에 쌓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송하영이 함께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각양각색의 콘텐츠 방송들로 금요일 밤의 꿀잼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주 ‘마리텔 V2’에서는 송가인과 함께 정형돈,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의 현피 대회와 젊은 CEO 신애련의 육아 꿀팁, 최태성과 딘딘, 샘 오취리의 '쿡사'가 방송을 이어나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이 증폭하고 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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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양세형-유병재,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겁보 3형제’ 점프대 올랐다 과연?
유병재 번지점프대 위 예상 밖 여유로움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가 번지점프대 위에서 예상 밖의 여유로운 모습으로 포착됐다. 이 가운데 전현무와 양세형이 그에게 번지점프를 포기하라면서 말리고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9회에서는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전현무-양세형-유병재 ‘겁보 3형제’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가 평온한 표정으로 번지점프에 도전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전현무, 양세형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번지점프에 겁내던 그가 모두의 예상과 달리 점프대 아래를 아무렇지 않게 내다보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에 전현무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헛웃음을 지었고 양세형은 “포기해 그냥”이라며 소리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너 뛰면 나 뛴다”라며 유병재가 도전에 성공할 경우 이어서 점프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유병재가 전현무, 양세형의 초조한 모습에 웃음을 빵 터뜨리며 약 올리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그가 번지점프에 성공해 두 사람을 점프대에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겁보 형제’ 전현무와 양세형의 운명이 달린 유병재의 번지점프 도전은 오는 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