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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스타트업 해외진출 외국 대사관에 직접 듣는다
중기부, 스타트업 해외진출 외국 대사관에 직접 듣는다
[충청뉴스큐]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3일 12개국 주한 외국대사관을 초청해 국가별 창업생태계와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국가별 시장진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창업기업 글로벌 진출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이 한 장소에서 생생한 국별 창업생태계와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정보를 주한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로부터 직접 듣고, 네트워킹을 통해 해외 진출협력의 발판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국 대사관은 두 차례로 나누어 한국 창업기업이 진출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기회, 참여할 수 있는 국제 스타트업 이벤트, 창업비자 제도 등을 소개하고 현지 진출을 위한 생생한 창업 정보를 전달한다.
이어서 글로벌 진출 경험을 가진 창업기업 대표들이 토크콘서트를 통해 자신들이 직접 체험한 글로벌 피칭 경험과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는 스파크랩 김유진 대표가 진행하고, 엔씽의 김주희 매니저, 코클리어닷에이아이의 한윤창 대표, 태크하이브의 아자르 판카즈 대표가 참여해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창업기업들과 공유한다.
한편, 주한 대사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해외 우수 창업자를 발굴해 국내 유치 및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과 국가 간 창업 교류·협력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고,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글로벌 피칭대회 참가지원 등 중기부의 글로벌 진출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4월 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팁스타운 팁스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창업진흥원과 온오프믹스를 통해 사전 신청 할 수 있다.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이번 행사가 창업기업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탐색하고, 성공적인 해외진출 노하우를 배우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날 참석한 주한 대사관 담당자들에게 오는 11월에 개최예정인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알리고, “우수한 창업기업과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네트워킹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혁신적인 한국의 창업생태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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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문제 발굴에서 해결까지, 대구 도시문제해결 어벤져스가 떴다.
도시문제발굴단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구 도시문제발굴단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도시문제에 관심이 있는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솔루션을 찾아가는 리빙랩 형태의 스마트시티 실증연구를 추진할 ‘도시문제발굴단’을 모집한다.
‘리빙랩’은 공공에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일상의 문제를 시민이 주도적으로, 기존의 방식이 아닌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일상생활 실험실’을 말한다.
대구시는 지난해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실증도시로 선정되어 현재 국토부와 함께 교통, 안전, 도시행정과 관련된 공공 서비스를 연구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서비스 실증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그 중 지자체 과제를 통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대구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자유과제를 발굴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되면 과제당 3억 이내의 문제 해결 실증 연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유과제는 교통안전, 사회안전, 생활복지, 시민건강, 대기오염, 생활쓰레기 등 시민의 일상 속에서 풀어야 하는 모든 도시문제를 다룬다.
‘도시문제발굴단’은 16일부터 6월까지 주 1회 세미나, 교육과 소모임으로 진행되며, 활동에 참가하려면 대구테크노파크로 1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진행방법과 과정에 대한 설명을 위해 오는 4월 16일 오후 3시 대구 노보텔에서 ‘도시문제발굴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대구가 스마트시티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관점의 시민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 시민이 직접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에 참여한다면, 대구는 기술을 넘어, 다른 도시가 갖지 못한 많은 경험을 보유한 도시가 될 것이다.”며 “스마트시티에 살고 있는 시민은 스마트시티즌이 될 준비가 필요하다. 도시문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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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7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회 유치
2027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회 유치 후 대구 홍보물과 함께 찍은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주요 기초의학 국제 학술회의 중 하나인 ‘2027년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2027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회’ 유치위원회와 국제회의 유치 전담기구인 대구컨벤션뷰로와 함께 유치추진단을 꾸려 지난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19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회’에서 유치활동을 펼쳤으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대만 타이베이와 치열한 경합 끝에 개최지 선정투표에서 과반이 넘는 표를 얻어 2027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 연합회는 총 19개국의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아시아 오세아니아뿐만 아니라 이란, 이스라엘 등 중동지역까지 회원국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노벨의학상의 정식명칭이 노벨생리학·의학상으로 지칭될 만큼 생리학은 의학 분야의 토대를 세운 기초학문이다. 생리학 분야 전문지식과 최신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4년마다 개최하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회’는 매회 참가규모가 커지고 있다. 올해 일본 고베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총 참가자가 2,200여명, 해외 참가자 만 700여명을 훌쩍 넘은 역대 최대 규모였으며, 2027년 대구를 찾게 될 참가자 규모도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행사를 주관하게 될 대한생리학회는 우리나라 기초의학 분야 중에서 최초로 설립된 학회로 우리나라 의학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1945년에 만들어졌다. 대한생리학회는 ‘2027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회’의 유치와 더불어 유치위원장인 임채헌 교수가 올해부터 2023년까지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 연합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게 되어 겹경사를 맞았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회’는 2006년 서울에서 처음 개최하였으며 2027년 대구에서 두 번째로 열릴 예정이다.
유치위원장인 임채헌 교수는 “대구시의 컨벤션 마케팅 노하우와 적극적인 유치활동이 결정적인 성공요인이었다. 대구가 관련분야 연구자들에게 올해 9월에 개최하는 ‘2019 세계뇌신경과학학술대회’ 와 같은 의료행사 개최지로 잘 알려져 있다는 점 역시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기초의학 분야는 첨단의료산업의 기반이 되는 학문이기 때문에 ‘2027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회’ 유치는 대구의 의료산업이 세계 속에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대구를 찾는 참가자들에게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 핵심연구센터를 직접 방문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메디시티 대구를 적극 홍보할 기회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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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마이스터들의 기술경연의 장 2019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의 기능발전과 우수한 기능 인력을 발굴하기 위한 대구지방기능경기대회가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구지방기능경기대회는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에서 주최하고 대구시 기능경기위원회 주관으로 총46개 직종에 41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개회식은 3일 오전 10시 경북기계공고 강당에서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선수, 기술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제1경기장인 경북기계공고에서는 폴리메카닉스 등 15개 직종에 159명, 제2경기장인 대구달서공고에서는 게임개발 등 9개 직종 72명, 대구서부공고 외 4개 경기장에서는 냉동기술 등 22개 직종 179명이 실력을 겨룬다.
또한, 대회 기간 중 기능경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지역 특성화 직종인 침선공예 경연은 섬유패션도시 대구의 특성을 살려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일반인의 참여 확대와 우리 전통의 미를 보여준다.
Young Skill 올림피아드는 숙련기술에 대한 올바른 직업관 함양을 위해 초·중학생 대상으로 개최되는 경기이며, 급성장하고 있는 차세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인 드론 장애물 레이싱은 축제 성격을 가미한 대회로 초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올바른 직업관 함양의 기회를 제공한다.
네일아트 체험,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봄맞이 꽃 만들기 등 시연 이벤트 행사를 개최해 대구시민 누구나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
한편, 시상식은 4월 8일 오후 2시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1, 2, 3위 선수에게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의 기능사 시험면제와 더불어 오는 10월 부산시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기능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지역의 기능 수준 향상과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기능경기대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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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조암로 전구간 개통, 월배지역 교통난 해소 기대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조암네거리 ~ 월배차량기지 간 도로가 준공되어 조암로 전 구간이 전면 개통됨에 따라 월배지역의 상습정체로 인한 교통난이 해소 될 것으로 대구시는 기대하고 있다.
달서구 조암로는 월성네거리∼월배차량기지 구간 왕복 6차로, 총연장 2㎞로서 월성네거리∼조암네거리 구간 1,240m는 2001년에 도로가 완공되었으나 조암네거리∼월배차량기지 구간 760m는 미개설되어 차량들이 월곡로 및 월배로 등으로 우회해 그동안 통행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월배지구의 급속한 도시화 진행으로 도시기반시설 확충 및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했고, 유천IC 개통으로 월배지구 일대에 교통난이 가중되어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로 인한 교통난 해소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월배지구의 숙원사업 해소를 위해 시비 412억원으로 ’15년11월 착공, 이번달 3일 도로개설 공사를 완료해 마침내 조암로 전 구간을 개통하게 됐다.
조암로 전 구간 개통으로 인해 월배 신도시내 우회거리가 50%감소되고, 20,000대/일의 교통량이 분산되어 월배지구내 조암남로, 월암로, 진천로 등 주요도로의 평균통행속도가 13km/h→32km/h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진천네거리 등 주요교차로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는 등 월배지구내 교통여건이 크게 향상 되고 유천 I.C 접근성도 더욱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전 구간 개통되는 조암로는 월배지구의 주간선 도로로서 교통난 해소 및 중심상업지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동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수하며 개통을 기다려 주신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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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 도심혼잡, 대중교통 이용
주요 구간별 통제시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리는 오는 7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대와 달구벌대로 등 대회 주요 마라톤 구간 도로를 전면 또는 부분통제 한다고 밝히고,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대책본부 운영, 불법주정차 단속, 시내버스 우회 및 순환버스 운행 등 종합 교통대책을 수립해 시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올해 대회 종목은 지난해와 같이 엘리트 풀, 마스터즈 하프, 10km 및 건강달리기로 구분해 운영한다. 대회코스는 하프코스 등 작년 대회와 대비 소폭 변경되었으며, 하프코스 경우 엘리트 풀코스와 동일하게 진행하다가 희망교에서 작년 경우 1차 반환을 하였지만, 올해는 희망교를 지나 봉명네거리에서 1차 반환토록 했으며, 또한 후반부 종각R → 청구R에서 우회전 후 수성R에서 2차 반환을 없애고, 청구R에서 바로 좌회전을 해 신천네거리에서 유턴하는 등 작년 대회기간 교통 혼잡 구간이 원활하게 소통이 될 수 있도록 일부 구간을 조정했다.
이번 대회 참가 신청 현황은 15,911여명이 신청해 2009년 국제대회 승격 이후 최대 규모의 국내·외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일 국채보상운동기념관 앞에서 출발해 대구 도심의 주요 도로를 통과한 후 코스별 종료지점으로 돌아오며, 교통통제는 이날 새벽 5시부터 마라톤 출발지점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대에서 시작되어 마라톤 종목에 따라 시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통제된다.
대구시는 교통통제로 시민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되어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자, 자원봉사자 등 1,300여명을 마라톤코스 주요 지점에 배치해 구간별로 마라톤 선수 주행 상황에 따라 교통통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우회도로 안내 등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마라톤코스 구간 교통통제로 시내버스 64개노선 882대 운행경로를 일시적으로 조정하고, 수성구의 교통섬 발생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대구은행역에서 대구은행본점 앞을 거쳐 들안길 삼거리 구간에 무료 순환버스 5대를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7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대구어린이회관 앞 공영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마라톤 코스에 둘러싸인 교통섬 발생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사전에 우회도로 안내, 교통통제 안내문 배포, 아파트 안내방송 등을 통해 집중 홍보 할 계획이다.
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13년부터 국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7년 연속 실버라벨을 획득한 국내 유일의 대회로 여러 분야의 자원봉사자와 적극적인 시민협조 덕분에 대구를 국제적인 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며 꾸준히 발전해 왔다.”며 “금년에도 자가용 보다는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성숙된 시민의식과 마라톤 구간을 이용할 차량은 가급적 오전 7시 이전, 오전 12시 이후에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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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4월부터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하는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1년 동안 매월 2만원씩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지원한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사망 등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 및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하는 공적제도로 2007년부터 사회안전망 차원에서 도입·시행되고 있다.
현재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는 대부분 지자체는 월 1만원씩 지원하고 있는 반면, 대구시는 월 2만원씩 지원하게 되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주는 희망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을 위한 공적 공제제도로 5만~10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고, 공제사유 발생 시 낸 금액에 연복리 이자율을 적용한 공제금을 지급한다.
또한 ,연간 최대 500만원 소득공제 ,공제금에 대한 압류금지 ,복리이자 ,무료 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혜택도 있다.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은 공제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되며, 대구시는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를 통해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장려하고 폐업 시 충격완화와 재기 기반마련 등 영세한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지역 소상공인의 노란우산공제 가입률은 2018년 말 기준 지역 소상공인사업체 185,452개 중 57,465개로 31.0%수준이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가입률을 60% 수준으로 대폭 높일 계획이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은 시중은행이나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중소기업중앙회 등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로 하면 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올해 새로 도입한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은 최저임금 등 어려운 제반 경제 여건속에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을 주는 시책이다.”며 “앞으로 희망장려금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는 문턱을 낮추고,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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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친절의 메카’ 자랑스런 홍보대사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일 오후 2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의 미소친절 시민 홍보대사로서 ‘얼굴에는 미소, 가슴에는 친절’을 솔선 실천하는 제5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의 발대식을 개최한다.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를 성공시키고 보수적이고 무뚝뚝한 도시의 이미지 개선으로 품격 높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의욕적으로 조직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1년 3월 22일, 제1기 시민모니터단을 시작으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세계에너지총회, 대구시민원탁회의, 자원봉사 축제한마당,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등 총 373회에 10,315명이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제4기 시민모니터단의 임기가 종료 됐다.
미소친절 대구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밝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활동해온 제4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 회장단 11명에 대해 대구시장의 감사패를 수여하고 새로이 위촉된 구·군별 시민모니터 30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어서 최연소 시민모니터요원의 선서를 통해 글로벌시대 최고의 미소친절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의 홍보대사로 앞장서서 솔선 실천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번에 선정된 제5기 시민모니터단은 지난 1월17일 부터 2월1일 까지 공개모집으로 선발했으며, 앞으로 시민모니터단은 ‘미소친절의 중심 대구만들기’ 를 위해 미소친절 솔선 실천 및 시민홍보, 주요행사 친절 손님맞이 운동, 미소친절모니터링, 불편한 행정제도 개선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5기 미소친절 모니터단 문화자 회장은 “도시의 친절 수준이 곧 삶의 질과 연관되고 그 도시의 경제와 관광에 직결되므로 미소친절 대구 도시가 될수 있도록 시민모니터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겠다.” 고 소신을 밝혔으며,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미소와 친절은 바로 도시의 경쟁력이자 곧 국가의 경쟁력이므로 우리 대구가 미소와 친절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며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대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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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대구환경통합축제 성공기원 식목행사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제27회 물의 날 및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강정고령보 디아크 인근 강변에서 K-water, 달성군과 함께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낙동강 대구환경통합축제 성공개최 붐업 조성을 위해 지역 자생수목인 미루나무 후계목을 식재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한다.
낙동강 대구환경통합축제는 낙동강 중심의 강문화와 달성습지 중심의 생태문화가 만나 지역축제와 어우러져 환경보전의식을 확산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대구시와 K-water은 지난해 12월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낙동강 대구환경통합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낙동강의 중심인 고령강정보 인근에서 이번 붐업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는 낙동강 인근지역 자생수목인 미루나무 후계목을 식재하고 이를 기념하고 그 뜻을 길이 남기기 위해 낙동강의 옛 이름인 ‘낙강’의 이름을 인용해 ‘신낙강지락나무’라 명명한 표지석을 세운다.
또 식전 행사로 강정고령보 디아크 주변에서 환경단체와 관계공무원등 100여 명이 참석해 환경정화 활동과 비료주기 행사도 병행한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붐업 행사를 계기로 9월 예정인 낙동강 대구환경통합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달성습지 주변 낙동강을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수변생태 공간으로 조성하고 시민 환경보전의식 확산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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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 4개 사업 도비 12억원 확보
“신창면 가내∼궁화(신창101호) 농어촌도로 확장공사”, ‘고불 맹사성 동상 건립“, ”시도11호(신창면 남성리) 확·포장공사“, ”신창학성 보수정비“를 위한 사업비가 충청남도 추경안에 편성, 2019년 3월 29일에 충남도의회에서 심의되어, 도비로 확정되었다.
이명수 의원(자유한국당, 아산갑)은 “아산시와 협조하여 아산시의 주요현안사업을 충청남도에 건의한 결과, ”신창면 가내∼궁화(신창101호) 농어촌도로 확장공사“ 사업비로 10억원(도비 5억원, 시비 5억원), ”고불 맹사성 동상“ 건립비 6억원(도비 3억원, 시비 3억원), ”시도11호(신창면 남성리) 확·포장공사“ 사업비 6억원(도비 3억원, 시비 3억원), ”신창학성 보수정비“ 사업비 2억원(도비 1억원, 시비 1억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신창면 가내∼궁화(신창101호) 농어촌도로”는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하여 지역주민 생활불편 및 교통사고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확장이 시급했다. 그리고 국지도 70호선(선장∼염치)이 금년 12월에 개통 예정이어서 지방도 623호선과 연계도로망 구축을 통해 낙후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라도 확장이 시급한 아산의 주요현안사업이다.
“고불 맹사성 동상”은 대표적 청백리인 고불 맹사성의 청백리 정신을 함양하는 동시에 아산맹씨행단의 귀중한 역사적 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교육과 문화관광자원이 상존하는 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아산시민의 염원이 지속적으로 있어왔다.
“시도11호(신창면 남성리) 확·포장공사”는 남성리 구간 중 2차로 확장이 되지 않은 구간을 확·포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습정체 및 잦은 보행교통사고 해소는 물론 주변 공사중인 공동주택단지(2,156세대) 입주에 대비하여 시급히 해결해야 할 아산현안이었다.
이명수 의원은 “아산의 주요한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선순위를 정해 국비와 도비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급해 해결해야 할 아산의 주요 현안사업이 아산시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산 현안 해결을 위한 추진의지도 피력했다.
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