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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대구! CSR의 인식 확대를 위한 포럼 개최
2018 CSR 포럼 웹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구CSR 네트워크와 함께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확대하고자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부터 ING캠퍼스 3층 세미나실에서 ‘2018 CSR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사회적 가치’에 대한 사회와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기업·시민·지방정부 등 다양한 영역 간의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열린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새로운 흐름인 ‘CSR 3.0’*에 대한 소개와 함께, 대구지역 CSR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토론주제는 ‘CSR 3.0’에 대해 JB금융지주의 유승권 CSR팀 팀장이, ‘대구지역 CSR 현황과 과제’에 대해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엄창옥 교수가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대구 CSR 활성화 방안’에 대해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되며, 오용석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전충훈 공동체디자인연구소 대표, 김광석 대구경북연구원 분권 및 재정 연구팀 팀장, 조각래 대구도시공사 기획조정실 혁신기획팀 팀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하고, 윤종화 대구광역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대표가 좌장을 맡을 예정이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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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한-러 환경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제13차 한-러 환경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13차 한-러 환경협력 공동위원회가 지난 22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되어 양국 환경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공동위원회는 지난 21일 ‘한-러 제5차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분과위원회’와 연계하여 개최했다.
이번 공동위원회에 우리측은 권세중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이, 러측은 이나모프 누리틴 러시아 천연자원환경부 국제협력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공동위원회에서 양국은 최근 국내 환경정책을 소개하고, 생태계·환경산업·대기오염·해양환경 등 제반 분야에서 양자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총17건의 협력사업을 점검 평가하고 6건의 신규 제안사업에 대해 검토했다.
양국은 한-러 철새보호 목록 개정안을 실무 합의함에 따라, 양국의 국내적 개정 절차를 진행하여 2019년 상반기까지 철새보호 목록 개정을 완료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2017년 11월 종료된 러시아 폐기물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이성공적으로 완료되었음을 평가하고, 향후 양국간 폐기물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후속사업을 지속적으로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공동위에서 양국이 제안한 6건의 신규사업 중 우리나라가 제안한 벨고로드주와 로스토브주의 천연가스 차량보급 촉진을 위한 시범사업, 러시아 케메로보주 대기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수립 등 2건이 채택된바, 향후 양국간 환경산업 및 대기오염 분야에서의 협력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양국은 한-러 해양환경 분야에서의 협력사업인 극동 러시아해역 가스하이드레이트 국제공동연구에 필요한 러시아 정부의 탐사허가서 등 절차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하고, 연방정부 차원의 신속한 협조를 통해 동 분야의 공동연구를 지속하기로 했다.
또한, 동북아 역내 대기·해양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동북아환경협력계획, 북서태평양보전실천계획, 유엔기후변화협약 등 지역 차원을 포함한 글로벌 차원 환경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 측은 특히, 지난 10월 동북아환경협력계획 고위급회의에서 동북아청정대기파트너십" 출범을 위해 러측이 보여준 노력과 지지를 평가하고 향후 실질적 성과를 위해 양자 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해나가기로 했다.
한-러 환경협력 공동위원회는 1994년 체결한 "한-러 환경협력 협정"에 따라 1995년 이래 양국이 순환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양국간 실질적인 환경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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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노후의 삶, 독거노인 마음잇기 평가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건강 100세, 행복 100세’ 시대를 맞아 가족과 사회로부터 단절된 채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대구시는 독거어르신과 자원봉사자를 결연사업인 독거노인 마음잇기사업 시행하여 그 시행 4년차를 맞아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나누는 평가회를 개최한다.
‘독거노인 마음잇기사업’은 전국 시도에서 대구가 처음으로 순수 민간주도의 돌봄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2015년 이후 매년 500명씩 자원봉사자와 독거노인을 결연하여 2030년까지 3,00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시행 4년차를 맞아 오는 26일 오후3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자원봉사자와 노인돌봄관계자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평가회는 2018년 어르신 예능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범물복지관의 하모니카 공연을 시작으로, 활동상황을 평가하는 영상물 상영과 유공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 및 2018년 결연 자원봉사자에게 결연증서를 수여한 후 노인과 자원봉사자들의 성공적인 교류를 위한 뜻깊은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있다.
독거노인 마음잇기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매년 초 독거노인 현황조사를 통해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선정하여 결연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하지만, 당초 순수 자원봉사차원에서 시작되었기에 의욕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의지와는 달리 결연활동이 자원봉사자에게는 녹록지 않았다.
이에, 2018년부터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돕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17개 복지관의 신노년층을 돌봄리더도 양성하여 활동방법과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공유하면서 봉사자들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결연활동도 단순 안부확인에 그치지 않고 독거어르신과 함께 영화관람 및 케익도 함께 만들고, 나들이 활동도 하면서 이제는 단순 안부전화만을 주고 받는 사이가 아니라 이웃친구와 같은 끈끈한 정을 나누는 사이로 발전하고 있고, 정기적으로 캠페인도 전개하여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활동에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아울러 대구상공회의소 후원으로 500명의 어르신들에게 여름이불을 지원하고 후원자를 발굴하여 삼계탕, 생필품주머니 등을 전달함으로서, 마음잇기사업은 순수한 개인 자원봉사를 넘어서 민간주도의 자발적인 자원봉사사업으로 모두가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건강한 어르신이 질환을 가진 어르신에게, 조금 더 젊은 노인이 나이 든 노인들을 돕는 돌봄 공동체 문화 조성에 신노년층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독거노인과 자원봉사자 간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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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심폐소생술로 주민 살린 경비원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달서구 도원동 대곡주공8단지아파트 나래마을 경비원으로 재직했던 경비원 홍병훈씨가 지난 21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제14회 응급의료 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수여하는 응급의료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응급의료전진대회는 1분 1초가 소중한 응급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온 응급의료 분야의 종사자와 심폐소생술 우수사례자 등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이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경비원 홍병훈씨는 지난 1월 자전거로 출근하던 주민 이모씨가 아파트 내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쓰러지자 재빨리 상태를 확인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응급처치 교육 내용을 되뇌이며,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그 결과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대학병원으로 이송된 이씨는 다행히 소중한 생명을 지키게 됐다.
이와 관련, 대구시는 경북대학교병원과 공동으로 심정지 환자를 목격한 사람이 즉각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사전에 교육하는 ‘공동주택 자동심장충격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된 교육대상은 500세대 이상 밀집한 대규모 아파트에서 근무하는 경비원을 포함한 관리 종사자이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추진해온 이 사업으로 경비원을 포함한 관리사무소 직원 등 2,280명에게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및 심폐소생술 시행 관련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고, 이들 중 1,871명이 심정지 환자 응급처치 자원봉사단인 ‘단디서포터즈에 가입했다.
박정배 대구응급의료협력추진단장은 “대구응급의료협력추진단에서는 1가구 1인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를 목표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실습이 강화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보건소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 운영을 통해 연간 15,000여명 이상의 교육 수료자를 배출하고 있다”며, “대구시 심폐소생술 홈페이지에서 교육 신청을 받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구시 김미향 보건건강과장은 “우리시 주거형태 59.9%가 아파트이며, 심정지 환자의 50%이상이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공동주택 자동심장충격기 활성화 사업’이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대구시는 대구응급의료협력추진단과 함께 본 사업이 확대·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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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절기 전통시장 안전대책 꼼꼼하게 준비한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2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화재에 취약한 관내 150개 전통시장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재난 및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누전, 합선 등 전기적인 원인으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대구시는 노후화된 전기설비로 인한 전통시장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후전기설비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대구시는 지난 2년 동안 74개 전통시장 7,874점포를 점검했고, 올해도 40개 전통시장 3,392개소 점포 점검을 통해 불량한 누전차단기, 배선차단기, 개폐기 등의 시설물을 교체하여 527개소의 시설개선을 추진했다.
그 중 올해 점검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되어 각 점포주에게 시설개선을 통보한 168개소 점포와 화재취약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내년 1월 한 달 동안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시설개선사항 유무확인과 동절기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화재사고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 구·군 및 전기·가스안전공사는 합동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121개소 전통시장의 소방통로 확보 및 소화기 식별장소 거치 등을 계도하고, 각 전통시장의 상인들로 구성된 자율소방대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회 중심으로 자율소방대가 조직된 110개소 전통시장에 대하여 일일 철시점검, 야간순찰, 주간정비 등의 교육강화를 통해 기능을 확대하고 민간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전통시장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구·군은 전통시장 중 자율소방대가 미구성된 11개소, 화재안전 E등급인 18개소, 소방특별조사에서 제외된 30개소에 대해 주기적 점검을 통하여 전통시장 사각지대의 화재안전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본 대책기간 중 문제가 된 전기, 가스, 소방, 화재방지 등 안전시설은 시설현대화사업, 소규모 환경정비사업, 노후전기설비 개선사업으로 조치할 계획이다.
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서민들의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에서 고객과 상인들이 안전하게 장보기와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위험요소를 점검하여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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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5년 연속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에서 관광마케팅부문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5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소통채널을 활용하여 고객과의 소통이 뛰어난 기업과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대구관광 공식 SNS 채널인 ‘제멋대로 대구로드’는 지난 달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제8회 대한민국 SNS대상’ 관광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도 고객·콘텐츠경쟁력·전문가·운영성 4단계 평가과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관광마케팅부문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최고의 SNS 소통력을 입증했다.
‘제멋대로 대구로드’는 대구관광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국·영문 블로그 유저와 함께 공감하는 국·영문 페이스북 현장소식을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인스타그램 등 5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채널별 특성에 따른 맞춤 전략으로 온라인 소통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1년 개설한 블로그가, 최근 하루 방문자수 1만명을 기록했고 지난 10월에는 누적 방문자수 1,3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온라인 핫 이슈를 적극 활용하여 전략적으로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대구 촬영지 투어 콘텐츠의 경우 600개가 넘는 댓글로 인기를 얻었고, 실제 대구 대표 관광지 청라언덕, 대구근대골목, 서문시장 등이 대구 명소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대국민 치덕 위너뽑기 퀴즈쇼’ 등 흥미있는 이벤트와 ‘팔공산 메밀소바’ 등 영상 콘텐츠를 적극 활용했으며, 그 중 ‘스탬프 트레일 빙고 퀴즈이벤트’가 1,000개가 넘는 댓글을 기록하는 등 온라인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한편, 20명으로 구성된 대구관광 SNS 기자단은 ‘가성비 갑! 대구 데이트 코스로 가볼만한 곳’, ‘추억 소환하는 맛! 대구 3대 옛날통닭’ 등 90여건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제공하여 SNS 유저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마케팅 분야에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대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인 콘텐츠를 강화하고 전 세대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여 매력적인 관광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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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실시
대구도시철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 월배차량기지사업소는 지난 21일 진천역과 진천네거리 일원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금지, 직무 관련 업무의 공명정대한 수행 등을 다짐하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월배차량기지사업소 직원 15명이 참여하여 청렴 홍보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월배차량기지에서 진천역까지 거리행진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공사의 청렴의지를 전달했다.
또한,"청렴한 당신이 DTRO의 얼굴입니다"란 문구가 새겨진 청렴스티커를 제작하여 화장실과 사무실 거울에 부착해 청렴실천 의지를 생활화 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사에서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옴브즈만, 전부서 청렴매니저 및 청렴지킴이 지정, 부정청탁금지법 상담소, 청렴식권제도 등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이번 현업기관의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사의 확고한 청렴실천 의지를 전달함으로써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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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지역아동센터 초청 기지체험행사 가져
대구도시철도, 지역아동센터 초청 기지체험행사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 참사랑봉사단 문양지부는 지난 11월17일 문양차량기지에서 서재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여명을 초청하여 기지견학 및 직업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승강장안전문 교육장 및 기지내 전동차에서 비상시 대피방법에 대한 안전교육, 운전취급실·승무원운용실·검수고 견학 , 기관사 안내방송 및 운전체험 등 다채로운 견학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달성군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기지견학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여러 계층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지역 대표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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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최민화 작가와의 대화" 개최
최민화 전시전경
[충청뉴스큐] 대구미술관은 오는 12월 1일 오후 3시 최민화 : 천개의 우회 展 참여 작가와 미술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민화 작가의 작품제작과정, 작품세계를 알아보는 ‘작가와의 대화’를 대구미술관 교육실에서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작가와의 대화’에서는 최민화 작가가 직접 참여해 그의 삶과 미술, 그리고 오랜 시간 천착해 온 회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군부독재에 대한 저항이라는 특수성을 넘어 근대적 인간 조건의 억압이라는 보편성으로 작품의 의미를 넓히고자 했던 작가의 작품세계를 밀도 있게 이야기 한다.
또한 중국 송장 현대미술 문헌관 우홍 관장, 장미진 미술평론가 등이 패널로 참여하여 예술 경계에서 인본주의 가치를 환기시키는 최민화 작가의 작업세계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나눈다.
이와 함께 ‘동시대 미술에서 회화의 위상과 가치, 그 가능성’에 대해 참여 작가와 패널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작가는 ‘철환’이라는 본명 대신 1983년부터 ‘민중은 꽃이다’는 뜻의 아호인 ‘민화’로 활동하며 지난 40여 년간 1980년대 광주 민주화 운동, 1987년 6월 항쟁 등 한국 현대사의 굴곡진 현실을 화폭에 담아 역사를 증언하고 삶의 현장성을 보여줌으로써 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다.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해 오응 12월 16일까지 진행하는 대구미술관"천 개의 우회"展은 작가의 국공립미술관 최초 개인전으로 대표작"분홍" 연작을 비롯해"부랑" 연작, 1987년 6월 항쟁을 그린"유월"연작, 기성세대가 된 작가가 젊은 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회색 청춘" 연작, 한국의 고유한 미적 가치를 담은"조선 상고사"연작, 최근작"조선적인 너무나 조선적인"연작 및 미 발표작 등 총 100여점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작가와의 대화’를 기획한 대구미술관 최지아 큐레이터는 “작가는 탈장르, 다매체 시대 전통적인 매체인 회화의 기능과 가치를 환기하며 회화를 굳게 지켜왔다”며 “이번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이 시대의 회화의 가치, 가능성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작가와의 대화’는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전시 관람은 오후 6시까지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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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총력대응 태세 돌입
출근시간 조정 조례 홍보 팜플렛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총력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먼저, 강설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이 가능하도록 사전준비를 완료했다.
제설인력 12,059명, 제설제 2,112톤, 제설장비 838대를 확보하고, 상시 신속한 제설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전진기지를 설치하여 제설차량 이동시간을 단축했으며, 지하차도 등 제설 취약지점은 강설 시 현장관리 및 상황전파 등을 수행할 담당자를 지정·관리하고 있다. 또한,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 체결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보다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대설특보발령에 대비한 교통대책으로 지하철 및 시내버스는 증편 운행하고 특히, 산간지역 노선버스에 대해서는 강설에 대비해 스노우타이어를 장착하는 등 원활한 운행을 위해 대비하고 있으며, 시민안전 확보 및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제설대응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대설에 따른 출근 및 등교시간 조정권고에 관한 조례"에 따른 ‘강설 시 출근 및 등교시간을 변경’ 사항을 기업 및 기관에 적극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내집앞 눈치우기 운동’의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민간단체 참여를 유도하고,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눈 치우는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한파시기 동안 24시간 상황 및 지원체계를 유지하여 한파에 취약한 계층 보호 및 한파 피해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내집앞 눈치우기 운동 및 출근시간 조정 권고 조례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리고, 어느 해 보다 시민불편이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빈틈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