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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 ‘지금 이 순간’ 공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이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39회 정기연주 ‘지금 이 순간’으로 무대에 선다.
시립청소년합창단이 준비한 이번 공연은 봄날의 따뜻함과 역동적인 모습을 담았다.
첫 무대는 따스한 봄바람처럼 포근한 화음으로 ‘바람은 남풍’, ‘부끄러움’, ‘아름다운 세상’ 으로 서정의 합창 3곡을 전하며 이어 뮤지컬 하이라이트 ‘지금 이 순간’, ‘맘마미아’, ‘오페라의 유령’의 경쾌한 리듬을 안무와 함께 선보여 무대를 풍성하게 채운다.
이번 공연의 특별출연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김해인이 말괄량이 아가씨 이자벨라의 아리아 ‘비참한 운명이여’와 조지 거슈인의 ‘I got Rhythm’을 부른다.
이어 각종 오페라와 뮤지컬 출연 등의 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로얄키즈오페라콰이어가 Memory 외 2곡으로 무대를 다채롭게 꾸며줄 예정이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우리 청소년합창단 단원들이 땀 흘려 준비한 이번 공연에 울산시민들이 많이 오셔서 2019년 청소년합창단이 한 층 도약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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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대상자 33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사업의 1차 지원대상자가 선정돼 오는 3월 말 창작장려금이 지급된다.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은 울산시가 2018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창작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올해의 경우 지난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접수 받은 42명을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3월 15일까지 서류심사를 실시해 1차로 33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33명에게는 3월말까지 1인당 300만 원의 창작장려금이 지급된다.
시는 또 5월 초 추가 공고를 실시해 2차로 17명에게 창작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총 5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 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85% 이하이고, 건강보험료 고지금액 중위소득 100% 또는 150%이하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문화예술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조건이 예술인들의 활발한 창작활동이다. 이 사업은 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창작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이번 사업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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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명장의 전당 이건호·박준용 씨 등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1시 울산박물관 2층에서 박순철 혁신산업국장, 장윤호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윤정록 울산시의원, 사우진 한국표준협회 울산본부장과 울산이 배출한 명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명장의 전당 등재식’을 갖는다.
이날 울산 명장의 전당에 등재되는 대상자는 이건호 명장과 박준용 명장으로 2018년 선정 ‘국가품질명장’ 2명이다.
이건호 명장은 지난 2018년 자동차분야 ‘국가품질명장’에 선정된 명장으로 ㈜현대자동차에서 33년째 근무 중이다. 품질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인정받아 2015년 한국제안왕, 2017년 한국제안명인에 올랐다.
박준용 명장은 ㈜LG하우시스에서 29년째 근무 중으로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2018년에는 품질분임조 지도사를 취득해 화학분야 ‘국가품질명장’에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명장의 전당에 이름을 새김으로써 지역 명장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기술인의 명예를 제고해 울산 산업발전의 원동력을 확보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조성한 ‘울산 명장의 전당’은 대한민국과 산업수도 울산 발전에 기여한 명장들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2012년 울산박물관 2층에 설치됐다.
‘울산 명장의 전당’에는 울산에서 배출된 대한민국명장 48명, 국가품질명장 134명 등 총 182명의 이름과 소속, 분야 등이 등재되어 있다.
대한민국명장은 관련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자로 최고 수준의 기술 보유자 중 시·도지사의 추천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하고 국가품질명장은 일정기간 종사자 중 품질향상에 기여한 현장근로자를 기업체 대표가 추천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선정한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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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신문고가 주민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갑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시민의 생활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간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북구지역의 주민편의를 위해 오는 26일 오전 10시 북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 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지역주민의 불편·고충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현장중심의 민원해결 서비스이다.
올해의 경우 분기별로 북구 → 울주군 → 중구 → 남구 순으로 구·군을 순회하며 총 4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구의 경우 내년 3월 개최된다.
26일 북구 지역을 방문해 열리는 제1회 찾아가는 신문고는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한 고충민원 해결은 물론 생활법률이나, 노무, 금융 분야에 대해서도 전문 상담위원이 상담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북구 주민뿐만 아니라,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당일 현장을 방문해 참여 가능하며, 전화나 울산시 누리집으로 사전예약 신청도 받고 있다.
시민신문고위원회 차태환 위원장은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가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쉽게 방문해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각종 불합리한 제도 및 규제도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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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개최하는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가 오는 22일 오후 8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울산개최는 지난 2017년 11월의 세르비아 전에 이어 16개월 만이다.
울산시는 국제대회 개최에 따른 우리 시 브랜드 홍보를 극대화하고 시민 참여 홍보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 참여를 위한 경기 홍보, 시 브랜드 표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주차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대 4만 여명의 관중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내버스를 경기 당일 오후 11시까지 운행하고, 임시 경유 4개 노선 추가, ‘문수축구장 경유’ 안내표지판 부착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기존 경기장 주변 주차장 2,224면 이외에 추가로 인근 학교 등 임시 주차장 5개소 1,000면을 확보해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기 당일 주차와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며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정체를 감안해 일찍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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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울산화학의 날’기념행사 ‘다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13회 울산화학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먼저 울산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울산롯데호텔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산업부, 유관기관, 기업인, 화학업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울산화학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화학산업 발전에 대한 공로로 한국트린지오 황무영 대표이사 등 9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고, 롯데비피화학 조영복 팀장 등 11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앞서 화학의 날 기념행사로 21일에는 울산롯데호텔에서 한국중소화학기업협회 주관으로 지자체, 유관기관, 중소화학기업 임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화학기업의 위기대응 전략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심포지엄에서는 김익성 동덕여자대학교 교수의 ‘EU수출을 위한 마케팅 성공전략‘과 천제환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접착 프로세스 혁신’에 대한 강연을 듣고 국내 경기침체 및 유가하락 등의 위기대응에 따른 향후 중소화학기업의 미래지속성장 가능 방안을 모색한다.
‘울산 화학인 체육대회’는 22일 기념식에 이어 울산의 화학업체 24개 축구팀이 참가한 가운데 문수국제양궁장, 울산대, 청량구장 등 세 곳의 축구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오후에는 한국화학연구원 울산본부 대회의실에서 RUPI사업단 주관으로 산·학·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유화학공장의 AI기반 빅데이터 적용 및 4차 산업혁명 동향‘ 주제로 ’화학네트워크 포럼‘이 열린다.
주말인 23일과 24일에는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 일원에서 ‘다양한 영화 속 화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동 화학관’이 운영된다.
스파이더맨, 겨울왕국, 셜록홈즈, 캐리비안의 해적, 해리포터 등 영화 속 화학 관련 소재를 바탕으로 한 전시 참관과 화학실험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23일 오후 2시와 4시, 24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실험 속 과학 원리를 알아보고 실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화학 강연극’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울산화학의 날’은 제2차 경제개발 핵심 사업으로 건설된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 기공식 일자인 1968년 3월 22일을 기념해 전국 최초로 제정되었으며 2007년에 제1회 기념식을 개최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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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19개 공공도서관 정기총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19일 오전 10시 30분 2층 회의실에서 ‘공공도서관협의회 울산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울산도서관을 비롯해 관내 19개 공공도서관의 관장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주요업무계획의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19개 공공도서관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는 ‘책 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 당부와, 기타 지역내 공공도서관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은 “이번 정기총회는 울산도서관 개관 후 4번째 총회로, 이제 정기적인 회의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역 내 도서관의 발전을 견인해 나갈 수 있는 회의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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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남에 따라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상·하반기로 나눠서 초등학교 42개교 6,000여 명이다.
상반기 첫 교육은 19일 매산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이론교육은 ‘자전거 바로 알기’, ‘안전모 착용법’, ‘자전거 수신호’ 등 반드시 지켜야 할 자전거 안전수칙 및 기본정보를 숙지하는 시간을 가진다.
실기교육은 전문강사들을 통해 교통표지판이 설치된 모의도로에서 수신호 활용법과 자전거 안전 주행 등을 배울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형 자전거 이용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인 만큼, 저탄소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안전 이용을 정착시켜 선진 교통문화 도시를 구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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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울산시민아카데미 개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울산시민아카데미 개강식’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해 울산시민아카데미는 모두 10회에 걸쳐 건강, 교양, 문화 등을 주제로 국내 최고의 강사를 모시고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강연이 실시된다.
21일 열리는 개강식 특강은 ‘바람불어 좋은날’, ’뚝배기‘ 등으로 유명한 연기자 김성환씨의 ‘즐거운 인생’이란 주제로 문을 연다.
제2강은 TV조선 ‘모란봉클럽’에 출연중인 북한자유연맹 김주성 대표가 ‘평화통일 새로운미래’를 주제로, 제3강은 한국가정문화연구소 김대현 소장이 ‘내가 행복해지는 소통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제4강은 김오곤 화성행궁명인한의원 원장이 ‘100세 인생 건강 재테크’라는 주제로, 제5강은 전 천하장사 출신인 이만기 교수가 ‘으라차차 인생한판’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한편 울산시는 평소 시민아카데미를 접할 기회가 없던 학생, 직장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아카데미’를 4회 운영한다.
올해는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무룡고 등이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만족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면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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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심폐소생술 교육기관 승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안전체험관이 대한심폐소생협회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울산안전체험관의 심폐소생술 교육기관 승인은 울산대학교병원, 춘해보건대학교, 울산중부소방서에 이어 울산에서 네 번째다.
지난 해 9월 개관한 울산안전체험관은 응급처치실습관에 성인단순마네킨,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 영아기도폐쇄 마네킹, 기도폐쇄 실습용 조끼 등의 실습용 기자재를 갖추고 있다.
전문교관 2명과 보조강사들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3월 8일 현재까지 448회에 걸쳐 약 4,000 여명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을 실시했다.
김종근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안전체험관은 최고의 교관과 장비를 운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고품질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하반기부터 울산안전체험관 누리집 또는 대한심폐소생협회 누리집을 통해 심폐소생술 일반인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며, 3시간 교육과정 이수시 대한심폐소생협회 이수증이 발급된다.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