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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한우농가에게 축산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2019년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합컨설팅은 26일 오전 9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축산경영, 한우 개량, 번식, 사양관리, 가축질병, 축사환경 등 6개 과정으로 관내 한우개량동호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오전에는 분야별 개별 컨설팅으로, 오후에는 방문요청 농가를 대상으로 는 현장컨설팅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종합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최고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실시하는 만큼 최근 축산물 수입증가, 사료비 상승, 구제역·AI 등 악성가축전염병의 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기술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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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새학기 대학생 방문판매 피해예방 홍보활동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울산대학교 정문 앞에서 ‘대학생 방문판매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소비자센터와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울산소비자단체협의회 등과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대학교 강의실에서 방문판매로 인한 피해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울산지역 20대 소비자의 월별 상담건수를 살펴본 결과 3월에 151건으로 가장 많은 상담이 접수됐다.
이날 행사는 새 학기 방문판매 상술, 소비자 피해사례와 대처방법에 관한 홍보물 배포한다.
또 현장에서 소비자퀴즈를 실시해 학생들에게 방문판매 피해주의를 당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미 피해를 입은 학생들에 대한 상담과 피해구제에도 나설 계획이다”며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울산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올바른 소비자정보제공을 통한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 학기 방문판매로 이한 소비자피해를 입은 경우, 1372 소비자상담센터로 문의하면 관련 법률과 대처방법에 대한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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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보호구역 확대 사업’적극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인구 고령화로 노인의 사회적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노인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해 ‘노인 보호구역을 확대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인보호구역 지정 대상은 노인복지시설, 자연·도시공원, 생활체육시설 등이다.
현재 울산에는 학성경로당 등 총 28개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2019년부터 2022년 노인보호구역 100개소를 연차별로 지정 운영키로 하고 올해는 사업비 8억 5,000만 원을 들여 20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오는 3월까지 대상지 수요조사를 거쳐, 주민의견수렴 및 보호구역 지정, 실시설계 및 개선공사를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인 보행자 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령자 왕래가 잦은 복지회관, 경로당 등 여가복지시설을 중심으로 구·군 및 관련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노인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시설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보호구역 지정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울산시에 노인 보호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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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소년 기후변화포럼’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저탄소생활 실천 리더 양성을 위한 ‘청소년 기후변화포럼’을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동아리, 기후변화 아카데미, 신문기사를 활용한 일기쓰기 공모전, 어린이 기후변화교실 등 기후변화의 심각성 인식 및 저탄소생활 실천에 도움을 주는 흥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는 관내 고등학생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관련 탐구활동과 저탄소생활 실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연말에 성과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갖게 된다.
‘청소년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기후변화의 영향 및 대응방법과 청소년의 미래지향적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전문가 특강과 토크로 진행된다.
‘신문기사를 활용한 일기쓰기 공모전’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에너지 등 환경을 주제로 쓴 일기를 공모해 우수 작품을 선정해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개최한다.
‘어린이 기후변화 교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환경 동화구연, 환경시설 견학, 재활용품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 및 저탄소생활 실천을 유도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에 7개 고등학교 7개 팀이 참여해 환경문제에 대한 다양한 탐구활동 등 팀별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또 기후변화 일기쓰기 공모전에는 245개의 작품이 응모되어 총 45개의 입상 작품을 선정했다.
이밖에 관내 중·고등학생, 교사, 기후 동아리 멘토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아카데미를 개최했으며 어린이 기후변화교실에는 미취학 어린이 760여명이 참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 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수준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확대 운영할 것이다.”며 “올해도 기후변화 동아리 등 기후변화포럼에 우리의 미래 세대인 어린이, 청소년들이 적극 동참해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저탄소생활 실천 리더가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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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5년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지침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된 곳만 공모신청이 가능해져 지난 2015년 수립한 도시재생전략계획상의 활성화 지역을 13곳에서 추가 지정하기 위한 주민 등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는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주제발표, 전문가 토론,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5개 구·군 주민 200여명과 관계자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제시된 의견의 타당성이 인정되면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선정을 위해 인구, 산업, 주거환경 등 3가지 기준 지표조사로 2가지 이상 해당되는 지역을 도출해 향후 재생사업이 시급한 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에 따른 활성화지역 고시로 상대적으로 쇠퇴도가 심각한 지역의 균형발전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주민참여확대를 위한 기반을 구축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이 울산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을 위해 지난해 10월 울산발전연구원과 협약해 11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구·군 관계자 간담회, 선정위원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왔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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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2019년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대상 근로자를 오는 28일부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지역내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공제 가입을 확대해 장기재직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입 대상자는 중소기업 핵심인력으로 직무기여도가 높아 해당 중소기업 대표자가 장기재직이 필요하다고 지정하는 근로자이다.
이 사업은 핵심인력이 1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부담금 24만원을 더해 매월 34만원을 5년간 납입하고, 가입기간 5년 중 2년 동안 기업부담금 24만원 가운데 10만원을 시에서 지원하는 방식이다.
핵심인력은 5년 동안 600만 원을 납입하면 복리이자를 더해 2,000만 원 이상의 목돈을 모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가입조건을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상시근로자수 5인 미만이라도 벤처기업, 청년 창업기업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공제가입인원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20%이내 및 기업당 최대 3인까지만 가능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와 상관없이 기업 당 최대 5인까지 가입 가능하도록 조정했다.
참여희망기업은 참여신청서, 공제계약청약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가입을 확대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잦은 이직을 방지하고 장기재직을 유도함으로써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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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해양, 수산 분야의 중장기 발전 비전을 담은 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이 수립된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및 KMI,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울산수협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 수립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은 지역특화를 통한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 에너지·물류연계 북방경제협력 강화, 재생에 기반한 어촌·어항 정주여건 개선, 안전하고 쾌적한 연안환경보전 방안 등을 담고 있다.
시는 이 계획을 통해 해양·수산도시로서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해 북방경제협력도시, 지속가능한 연안도시 울산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울산에 필요한 시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친환경 스마트항만 인프라 구축, 동북아 에너지허브 조성, 어촌뉴딜 프로젝트 등 주요 사업들을 구체화해 선진 해양·수산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춘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은 검토를 거쳐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에 포함시켜 4월에 최종보고회를 갖고 5월경 종합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에 앞서 시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 울산발전연구원을 통해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 4월 13일 착수보고회, 11월 15일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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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올해부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으로 명칭을 변경,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26일 오전 11시 문수컨벤션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격려말씀, 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벌써 7기를 맞이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활동은 지역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없이는 쉽지 않은 활동이다. 제7기 출범을 계기로 참여단의 역량과 자긍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한다.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2018년 중앙우수제안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남상우 강사가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제안’을, 창의력연구소의 박종하 대표가 ‘생각이 나를 바꾼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총 173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참여단은 국·시정을 아울러 경제·교육·복지·문화·환경·건설 분야 등 정책모니터링을 통한 정책아이디어 제안과 민원 불편사항 제보, 나눔·봉사 활동을 수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에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으로 명칭이 변경된 만큼, 시에서는 다양한 시 정책 및 주요사업에 참여단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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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자리창출 릴레이사업’ SK에너지에 2019년 첫 ‘일자리바통’ 전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일자리창출 릴레이사업의 2019년 첫 주자로 SK에너지가 나선다.
울산시는 SK에너지와 26일 오후 3시 10분, SK에너지 울산공장 본관 5층 임원회의실에서 ‘SK에너지 친환경제품 생산시설 지역 일자리창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SK에너지 울산CLX, SK건설 Hi-Tech 사업부문, 협력업체 대표 ㈜동부 등이 참여한다.
울산시 등 5개 기관·기업은 양해각서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노력, 우수인력 구직알선 및 채용, 참여기업에 대한 행정적 지원, 기타 공동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SK에너지의 S-Project는 1조 21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 및 부속설비 신설 투자로 2020년 4월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
투입인력만 3년간 76만 명, 일 평균 2,00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 공사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SK에너지 친환경제품 생산시설 일자리 연계를 위한 유관기관 전담 T/F팀을 구성·운영해 지역민 채용확대 및 채용연계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기업은 물론 협력기업에서는 지역민 한 명이라도 더 채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에너지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에너지의 부가가치를 더 높여서 고용도 창출하고 울산과 시민의 희망도 더 키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17년 11월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의 후속으로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및 지역민 우선 채용을 위한 일자리창출 릴레이‘를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월에는 울산·온산 국가산단 입주기관이, 2월에는 신고리원전 5, 6호기 건설현장 사업장, 3월에는 여성기업, 10월에는 울산해양기업이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릴레이’ 및 ‘지역민 우선 채용을 위한 일자리창출 릴레이‘ 협약을 잇달아 체결했다.
올해부터 울산시는 2018년부터 본격화된 일자리창출 릴레이사업을 내실화하고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다짐으로 ‘일자리바통’을 제작하고, 참여하는 기관·기업을 바통표면에 기재해 동참의지를 고양할 계획이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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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가축예방접종’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인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2019년 가축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3월부터 오는 7월말까지이며, 구·군별로 소, 돼지, 닭, 꿀벌은 공급계획에 따라 농가에 배부, 자율접종하며, 광견병은 공수의를 활용해 접종할 계획이다.
접종 물량은 총 5축종 15품목 118만 4,090두분이다.
축종별로 보면, 소는 탄저기종저, 전염성비기관염, 유행열, 아까바네, 소 설사병, 송아지 설사병, 부제병 등 2만 1,840두 이다.
돼지는 열병 ·단독 복합, 일본뇌염, 유행성 설사병 등 7만 2,750두이다.
닭은 뉴캣슬병 100만수, 개는 광견병 4,500두, 꿀벌은 응애, 노제마, 낭충봉아부패병을 방제하는 구제 약품 8만 5,000군이다.
특히, 2019년에는 경기도 지역에 발생한 구제역의 유입방지를 위해 농림부 재배정 예산을 8,2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관내 소사육농가에 면역증강제 3,700kg도 공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사양관리 및 농장 주변 환경 개선, 적기의 예방접종 등 축산농가의 예방활동이 가장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소독과 차단방역 등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