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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전략 토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道는‘강원평화특별자치도의 설치 도입 논거와 추진전략’ 및 ‘한반도 신경제구상과 강원도의 역할’에 대한 전 국민적 공감대 및 당위성을 확보하고, 효과적인 미래 비전을 논의하고자 한국 미래행정학회 등 3개 학회가 주관하는 추계공동학술대회에 토론회를 마련했다.
本 토론회는 오는 18일 서울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에서 개최되며, 1회의‘강원평화특별자치도의 주요 사업과 추진 전략 및 도입 논거’, 2회의‘강원도 통일경제특구와 평화경제및 한반도 신경제구상과 강원도의 역할’을 주제로 국내 관련 분야 전문가와 여러 학회 등의 다양한 토론자들이 참여하여 지역사회가 스스로 위기를 극복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道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담론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
道가 주최하고 한국미래행정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자치분권과 평화통일시대 지역사회 발전전략이란 주제로 정책 토론이 진행되며,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와 통일경제특구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과 동의를 얻어 추진 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인구감소지역의 지역발전 시범역할 및 강원평화특별자치도 구상 연계 방안 모색으로 실천방안을 도출하여 향후 사업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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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하반기 체납세 징수활동 강화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고액체납자의 체납유형이 갈수록 다양하고 지능화 됨에 따라 지방세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고 호화생활을 누리는 비양심 고액체납자들을 상대로 가택수색을 실시한다.
도와 시·군 징수업무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강원도 광역체납징수팀’은 이달부터 고액·상습 체납자 중 재산을 숨기고 납부를 기피하는 것으로 추정되거나, 가족 또는 친인척 명의의 국민주택 규모 이상의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고급승용차를 운행하는 등 호화생활을 영위하는 체납자에 대하여 가택수색을 강력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가택수색은 지방세 관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체납처분 중 가장 강력한 징수방법으로, 가택수색을 통해 적발된 고가의 동산과 현금은 현장에서 즉시 압류하고, 이동이 어려운 동산은 현장 보관 후 공매 처분하여 체납액에 충당하게 된다.
금년 상반기에도 상습·고액체납자 7명을 가택수색하여 39백만 원을 현장 징수했고, 금반지 등 귀금속 16점을 동산압류 하였으며, 체납자로부터 26백만 원을 납부확약 받아 현재 전액 징수했다.
강원도는 하반기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압류 외에도 권역별 번호판 영치,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다양한 징수활동을 병행하여 강력한 법 집행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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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군장병 휴식공간 조성 추진
철원군
[충청뉴스큐] 철원군은 군 장병의 외출외박과 관련하여 그동안 꾸준하게 제기되어온 군장병 휴식공간 부족 문제의 해결과 민군관 상생발전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군 장병 휴식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동송읍 이평리 675-1번지에 연면적 499.29㎡, 3층 규모로 조성되며, 1층에는 군 장병의 휴식 공간이 마련되고, 2층에는 군장병 재능기부와 취미활동을 지원하는 아이러브솔져스쿨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어울림공간 및 작은도서관이, 3층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VR체험장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군 장병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본 사업은 지난 8월 착공하였으며 오는 2020년, 2월 준공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군 장병의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과 불편사항 해소 및 외출외박 집결 대기 장소로 활용될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군 장병과 면회객들의 전통시장 및 인근 상권으로의 접근성 향상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다소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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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수산식품수출협회 제2기 신임회장으로 주식회사 엔초이스 박승인 대표 선출
강원도농수산식품수출협회 제2기 신임회장으로 주식회사 엔초이스 박승인 대표 선출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강원도농수산식품수출협회는 2016년 10월에 출범한 제1기 임원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오는 1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제2기 회장 박승인 체제로 시작하게 된다.
수출협회는 지난 14일 1층 강당에서 “수출협회 제2기 임원 선출총회”를 개최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주식회사 엔초이스 박승인 대표를 수출협회 제2기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부회장과 이사, 감사진 등 제2기 임원진을 새롭게 꾸린 수출협회는 향후 강원도 농수산식품의 해외 수출시장 공략에 새로운 진용으로 도약하는 임원진이 될 것으로 회원들은 기대하고 있다.
신임 박승인 회장은 횡성군 가공식품수출협회장을 맡으면서 횡성군 농식품의 연간 수출액을 2015년 약50만 불에서 2018년 기준 약200만 불로 끌어올린 주인공이며, 본인의 회사를 2014년 수출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되도록 힘쓴 바 있다.
마지막으로 박승인 회장은 당선공약으로 강원도산 농수산식품의 수출확대를 위해 세계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특히 도내 수출 초보기업이 성공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는데 수출협회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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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사회서비스원’설립 공청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사회서비스원’설립 공청회가 오는 17일 오후 2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사회서비스원 설립은 정부의 국정과제로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22년까지 17개 시·도로 확대 설치 예정으로도는 2020년 9월‘강원도사회서비스원’개원을 목표로 공공성·책임성을 확보하고 사회서비스 품질향상 및 양질의 일자리 확충 등을 계획하고 있다.
강원도사회서비스원 설립 타당성 및 운영방안을 검토하고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청회에는 도의원, 전문가, 공무원, 복지관련 단체 회원 등 도민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보건복지부 소관 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 김윤수 부단장이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원 운영방안’에 대한 정책설명에 이어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강원도사회서비스원 설립 타당성 검토’ 주제발표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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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강원도행정부지사아프리카돼지열병방역현장근무자격려
김성호강원도행정부지사아프리카돼지열병방역현장근무자격려
[충청뉴스큐]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15일, 철원군 원남면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 폐사체 ASF 바이러스 3건검출에 따라 민통선지역 전체가 오염됐다고 판단하고 감염된 야생 멧돼지 남하로 인한 우리도 농장 내 유입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을 인지하고 긴급히 철원군 긴급방역대책 추진상황과 차단방역 현장 긴급점검했다.
김성호 부지사는 철원군 동송읍 통제초소와 밀집사육지역 농장초소를 방문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방역 추진상황 및 야생멧돼지 수렵 강화 대책을 보고받고, 차단방역 현장 점검 및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강원도는 야생멧돼지 남하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대책으로 DMZ 민통선을 기본저지선으로 하고 추가로 접경 5개군 남쪽 경계까지 확대, 軍 2·3·5·8 군단과 핫라인 구축, 실시간 공유와 업무공조, 민·관·군 합동 야생멧돼지 ZERO화 대책 등 강도 높은 방역대책 추진했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야생멧돼지 남하로 인한 ASF 전파를 방지하기 위하여 “양돈농가 울타리를 꼼꼼히 점검하고 보완할 것과 야생동물 기피제를 추가로 도포할 것 등” 야생멧돼지 접촉방지대책을 철저히 추진 할 것을 당부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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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화천 야생멧돼지 총기 포획 허용 중앙부처 건의
강원도
[충청뉴스큐] 철원군 원남면 민통선지역 내 야생 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감염이 확인 되어 야생멧돼지로 인한 농장 유입 위험이 고조되는 엄중한 상황이다.
환경부의 ‘멧돼지 ASF 관리 강화 방안’에 의하면, 감염위험·발생지역인 철원군과 완충지역인 화천군에서 총기포획이 금지되었고 또한, 15일부터 모든 민통선 이북 지역에 대해 군인과 엽사합동으로 총기포획이 시작되었으나, 철원군은 금지된 상황이다.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접경 5개 군 DMZ 인근과 민통선 지역 내 야생멧돼지는 ASF 바이러스에 거의 대부분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아 철원군과 화천군의 경우 농가내 유입 위험이 목전에 달했고 위험단계 최고수위라고 판단이다.
현 상황에서 총기포획이 허용되지 않으면 감염멧돼지의 남하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확산될 위험에 처해 있다.
박재복 농정국장은 10.15.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주재 ASF 아침 영상회의에서 강원도 ASF 방역대책 보고 시 철원군 및 화천군 멧돼지 총기 사용 포획을 허용을 위한 조속한 검토를 중앙부처 요청이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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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조기착수 적극추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기본계획(안)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30여년간 도민의 숙원사업이면서, 한반도를 동서로 연결하여 낙후된 강원 북부지역의 경제 활성화는 물론 한반도 新물류체계 구축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사업이 조기 착수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사업은 ‘16년도 국가재정사업으로 확정된 이후 순항을 걷는 듯 했으나, 설악산 국립공원의 생태가치와 환경보전 등의 이유로 이슈의 중심에 서야했고, 국토부와 강원도, 환경부간 심도있는 논의와 대안 도출 끝에 지난 4월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했다.
강원도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으로 지연된 사업기간 단축을 위해 설계기간을 단축하는 방안과, 설계·시공을 동시 발주하는 방안 등 여러 가지 대안들을 마련하여 국토부, 철도시설공단 등에 건의하고, 특히 현안해결을 위해 국회를 수시 방문하는 등 전략적인 대응을 해나가고 있다.
국토부는 금년내 기본계획 고시를 완료할 목표로 기재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재부는 지난 9월 KDI에 설계적정성 검토를 의뢰하여 현재 KDI에서 전반적인 검토를 수행 중에 있다.
강원도는 금년내 기본계획 고시를 위해 국토부와 공조하여 총사업비 조기협의를 위한 총력 대응을 할 계획이며, 기본계획이 확정·고시 된 이후에는 설계·보상 등의 후순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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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금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역대 최대
사업계획도
[충청뉴스큐] “주거복지 실현,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 및 사회 통합”을 목표로 현정부 핵심 국정과제로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19년도 공모에서, 강원도는 춘천시 등 7개 시·군 11곳이 공모하여 8곳이 선정되어 국비 95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선정된 지역은 앞으로 4~5년간 지방비를 포함하여 총 1,580억원을 투입, 주거지 개선 및 지역상권 활성화 등 도시 경쟁력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강원도는 그동안 현 정부의 국정과제를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전담조직인 도시재생과를 신설한 바 있고, 9월에는 광역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광역도시재생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시군 공무원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을 뿐만 아니라,
공모를 준비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하여 사업계획의 수준과 실현가능성을 한층 높인 결과로서, ‘17년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시작된 이후, 총 19곳에 국비 2,240억원 확보, 쇠퇴한 도시의 경제적, 문화적 회생을 통해 강원도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특히, 원주시 중앙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의 경우는 도내 처음으로 스마트서비스분야를 도시재생사업과 접목하는 스마트시티형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받게 되었고 또한,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지난해 태백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이후,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년에는 영월군과 함께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을 구상·신청하여 2년 연속 공공기관 제안형으로 선정되는 등 폐광지역의 도시재생을 선도하고 있다.
안태경 도 건설교통국장은 선정된 사업지구에 대해서는 생활SOC 등 주민체감형 사업부터 조기 착공하여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획기적인 주거환경개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공모 시군에서는 선 부지확보 및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선제적으로 설치하여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높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역주민들에 대해서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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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단 방치건축물 안전관리비 등 지원 적극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착공신고 후 2년 이상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도내 공사중단 방치건축물에 대하여, 현장의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하고자, 2020년부터 시책사업으로 안전관리 비용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공사가 중단된 현장의 안전관리와 관련, 해당 건축물의 인허가권자인 시장·군수가 그동안 건축 관계자에게 수차례 안전조치를 요구했다에도, 자금난 등의 사유로 개선되지 않고 있는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휀스 설치, 낙하방지망, 지하공간 배수 등 안전관리 지원과 벽화, 휀스 그래픽 작업 등 경관개선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현장의 위해요소를 개선할 예정이며, 매년 4동이상 안전관리비용 등을 지원하여, 도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주거·도시경관을 개선하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강원도는 오랜 기간 공사가 중단되어 도심흉물로 방치되었던 방치건축물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18년 12월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정비계획을 수립했고, 원주시 단계동 주상복합 건축물 및 명륜동 영동코아백화점 2곳이 국가지원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어, 이중 단계동 건물은 기존 건축물을 철거 후 오피스텔 용도로 공사가 재개·진행중이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방치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비용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조례도 10월 목표로 제정 추진중으로, 조례의 시행과 함께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 비용 지원사업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이에 맞춰 강원도에서는 도심의 미관개선 및 안전을 확보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방치건축물 중 사업성이나 활용성 등이 있는 현장에 대하여는 이해관계자 등과 면담 및 협의 등을 통하여 LH 선도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는 한편, 실질적인 정비를 위하여국비지원을 지속 건의하는 등, 방치건축물의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201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