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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원주문화재단과 함께 2019 강원예술인복지지원사업 아카데미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지난 25일 원주문화재단과 협력해 “2019 강원예술인복지지원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원주문화재단에서 주최한 “2019 문화예술아카데미 문화디딤돌”의 첫날 프로그램으로, 원주 생활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아카데미는 예비 예술인부터 기획자, 관련 분야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협동조합 무하”의 장혁우 대표가 ‘문화예술단체 설립부터 창업까지’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문화예술단체가 설립할 수 있는 단체의 형태 및 종류, 문화예술 단체 설립기 등의 내용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강의해 예비 예술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 후, 강사와 참여자들이 테이블에 둘러 앉아 문화예술단체 운영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하고, 애로 사항을 나눠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원주에 이어 두 번째 “2019 강원예술인복지지원사업 아카데미”를 춘천시문화재단과 협력해 개최할 예정이다. 11월 중 춘천에서 진행하며, 자세한 일정 및 안내는 강원문화재단과 춘천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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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비상근무체계 돌입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동해안지역 6개 시·군, 동부지방산림청 등 각 기관의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본격적인 동해안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
올해 가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나 실효습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계절로 특히 동해안 지역은 잦은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큰 상황이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는 동해안 6개 시·군의 헬기, 장비, 인력 등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 및 지원체계를 구축해 산불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24시간 상황관리를 하며, 산불발생시에는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지상영상카메라, 헬기 및 드론영상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각 기관의 상황실과 실시간 재난상황을 공유 대응하고, 긴급 재난문자 및 상황전파 핫라인시스템을 발송해 도민, 관광객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해 피해를 최소화 한다.
아울러 산불대응 유관기관과 함께 지난 10월 24일 강릉 과학단지내에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 및 운영훈련”을 실시한데 이어, 11월 1일에는 강원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당에서 “동해안권 산불재난특수진화대 합동 발대식”을 개최해 산불총력 대응을 위한 결의를 다질 계획이며, 11월 5일에는 삼척시 도계읍에서 산불진화헬기의 원거리 담수지 대비 “이동식저수조 설치 진화훈련”을 실시하는 등 초동진화 역량 및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지난 4.4일 동시다발 대형산불 발생시 안타깝게도 인명과 많은 재산피해가 있어 많은 상처를 남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관기관간 체계적 대응으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산불발생 초기부터 즉각적인 총력대응으로 골드타임을 사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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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기념관’현장실사 및 2차 자문위원회 개최
‘올림픽기념관’현장실사 및 2차 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5일 11시 30분 평창 올림픽기념관에서 자문위원과 함께 올림픽기념관 조성에 대한 현장실사를 실사했으며, 오후에는 2018평창 기념재단 회의실에서 전시공간 연출을 위한 2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위원 구성은 전시·연출, 의상 등 현장 전문가 2명을 추가로 위촉해 앞으로 현장공사에서 전시관 전시·연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자문위원회 회의는 총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연출 기본설계안을 보고했고, 용역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장은 “후대에 길이 남을 수 있는 소중하고 고귀한 명품 올림픽기념관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의지를 내세웠다.
또한, 위원들은 “이번 기본설계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본질적이고 큰 스토리와 메시지, 전시관 콘텐츠를 담았다면, 향후 실시설계 및 제작설치 과정에서는 관람객 입장에서의 관람동선, 공간요소, 안전장치와 타 기념관과의 차별성 있는 콘텐츠 개발, 야외전시물 배치, 유물확보 등 세세한 부분까지 담아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원도 관계자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실시설계 및 전시관 제작 배치하겠으며, 기념관 시범운영을 통해 관리·운영의 미비한 점을 보완해 내년 5 ~ 6월 중으로 개관할 예정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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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강원도·춘천시 합동 토론훈련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9일 오후 2시, 강원도청에서 전창준 강원도 재난안전실장, 김만기 춘천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합동 토론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난 2016년 경주지진과 2017년 포항지진 등 과거사례를 참고해 구축된 재난 대응 시스템을 정비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제를 점검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22개 기관 및 단체 52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강원도와 춘천시가 공동으로 진행해 도와 지자체가 협업으로 재난을 효과적이고 적극적으로 극복하는 토론훈련이 될 예정이다.
강원도와 춘천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지진대응은 물론 모든 복합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시스템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1주간 도내 전역에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고 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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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피해로 차량 재구매 시 지역개발채권 매입 면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18호 태풍 ‘미탁’ 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태풍피해로 주민이 자동차를 재구매해 시군에 등록할 경우 지역개발채권 매입의무를 면제한다. 거주지 및 차량등록지와 무관하게 강릉·동해·삼척시에서 이번 태풍으로 자동차에 피해를 입은 경우 면제대상이 된다.
천재지변으로 자동차를 대체 취득할 시 취득 차액의 0.75%~12%에 해당하는 액수의 채권을 매입해야 하지만,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입의무를 면제하기로 한 것이다.
피해 주민이 지역개발채권 매입을 면제받기 위해서는 ①태풍으로 인한 피해내역을 증명하고, ②자동차를 대체 취득하면 된다.
피해내역 증명은 시군에서 발급한 ‘피해사실 확인서’와 폐차업체에서 발급한 ‘폐차인수 증명서’를 함께 제출하거나, 보험사에서 발급하는 ‘자동차 전부손해 증명서’를 제출해도 된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의 가액이나 배기량에 상관없이 채권매입을 면제하고, 면제기간은 피해 발생일로부터 2년간이다.
이번 조치로 태풍 피해를 입은 약 72대의 차량에 대해 차량 1대당 소형 약 90만원, 중형 약 200만원, 대형 약 420만원의 면제혜택이 예상된다.
강원도는 시군과 농협은행에 지역개발채권 매입 면제 내용을 통보해 안내문 비치 등을 통해 주민에게 안내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태풍 피해 주민이 자동차의 대체 등록을 위해 이미 채권을 매입한 경우, 농협은행 모든 지점에서 피해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고 환불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지역개발채권 매입 면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 예산과 공기업팀이나 시군 차량등록부서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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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개최 유공 정부포상 강원도 전수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2018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개최 유공 정부포상 도 전수식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에서 개최된다.
세 번의 눈물겨운 도전 끝에 유치한 ‘2018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 개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정부포상을 받는 유공자는 총 1,006명으로 그 중 강원도 추천 유공자는 304명이며, 이날 전수식에는 127명의 수상자가 참석하고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직접 전수할 예정이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번 ‘평창 대회’는 뉴욕타임즈, BBC 등 세계 주요 외신들로부터 대회운영 및 경기장 시설, 자원봉사, 안전과 치안 등 모든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북한 참여를 통해 평화의 빛을 밝힌 ‘평화 올림픽’, 대회기간 날마다 문화가 있고 축제가 되는 ‘문화 올림픽’, 자원봉사 등 도민들이 헌신적으로 참여한 ‘참여 올림픽’으로서 전 세계인의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이와 같이 좋은 성과를 얻게 된 것은 강원도민들이 중심이 되어 모든 부문에서 묵묵히 매 순간마다 올림픽을 지원하고 응원한 결과이며, 이날 전수되는 성공 개최 유공 정부포상은 이러한 올림픽의 숨은 주역들을 격려하는 매우 뜻 깊은 의미가 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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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역학관련 농장·시설 이동제한 모두 해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경기도 및 인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인한 역학 관련 농장 등 123개소에 대해 24일자로 모든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는, 발생농장을 방문한 축산관계차량 출입 또는 같은 도축장 사용 차량 출입 농장 등 123개소에 대해 일정기간 이동제한 조치를 취하고, 지속적인 임상예찰 및 정밀검사결과 이상이 없었으므로 해제조치 한 결과 강원도는 역학관련 농장·시설의 이동제한이 모두 해제됐지만, 이동제한 해제에 따른 차단방역이 소홀해질 우려가 있고 야생멧돼지에서 지속적으로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안심할 수 없다고 보고 사육가축에 대한 꼼꼼한 예찰활동과 축사 및 차량·출입자 등에 대한 소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축산농가와 관련시설 관계자 등에게 긴장을 늦추지 말고 정기적인 농장 소독은 물론 외부인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방역활동과 멧돼지 사체 발견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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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검출됨에 따라 도민 독감 주의 필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검출됨에 따라 도민 독감 주의 필요
[충청뉴스큐]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환자로부터 확인되어 도민들의 독감 감염에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연중 도내에서 유행하는 호흡기 바이러스를 상시 감시하고 있다.
도내 의료기관에 내원한 급성호흡기질환 환자의 인후가검물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 8종의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를 검사함으로써 도내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의 계절별 유행양상, 인플루엔자의 유행주 파악 등 예방활동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처음 확인된 독감바이러스는 지난 23일 의뢰된 메르스 의심검체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B형이 검출됐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은 지난 절기보다 약 40일 정도 늦고 2017년부터 2018년절기보다는 1주일 정도 빠르게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국적인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는 2019년 41주에 4.2명으로 전주보다 약간 증가했으며, 2019년부터 2020년절기의 유행기준보다는 낮았다.
그러나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고, 겨울철 날씨 특성상 기온이 낮고 건조해짐에 따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잘 전파됨을 고려하면 향후 인플루엔자 환자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유행성독감으로도 알려져 있는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일반적으로 고열과 두통, 피로감, 기침, 인후통, 콧물, 코막힘,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간혹 소아에서 메스꺼움, 구토, 설사가 동반되기도 하며, 노약자의 경우 폐렴과 같은 합병증으로 입원치료를 받기도 하며,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기존의 질환이 더 악화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겨울철에 주기적인 유행을 보이며 환자로부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되면 점차 유행이 확산되는 경향을 보이는 특징이 있어 노인이나 만성질환자 같은 취약계층에서는 특별히 감염에 유의해야 한다.
따라서 인플루엔자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손씻기와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필요하며,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권장된다.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우선접종권장대상자는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마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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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훈련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24일 강릉과학단지에서 동해안 6개 시·군 및 동부지방산림청 등 11개 기관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산불재난 발생시 현장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 및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대형 산불발생시 현장에서 컨트롤타워역활을 수행하는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상황총괄반, 지상 및 공중진화반, 보급지원반, 홍보대책반 등 상황반별 임무숙달과 대응방안 및 전략 등에 대해 발표했고, 광역방제기를 활용한 산불예방 시연 및 산불진화차 운용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시다발 대형산불 발생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유지해 공동대응 강화는 물론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운영되는 장비를 실제상황에 맞게 배치·점검해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방지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이번훈련을 통해 도출된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겠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및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및 도상 등 다양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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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도시가스 안전관리 협약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4일, 가스사고 없는 안전한 강원도 조성을 위해 강원도와 도시가스 5개사와 함께 ‘강원지역 도시가스 안전관리 협약식’을 개최한다.
협약에 참여하는 기업은 도내 도시가스 5개사로, 강원도시가스, 참빛원주도시가스, 참빛영동도시가스, 참빛도시가스, 명성파워그린이며, 각 사의 대표이사가 참석해 가스 안전 및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도시가스 5개사의 생활주변 가스 안전관리 강화와 가스안전의 상호 협력이 필요함을 공감하고 가스사고 예방과 가스 폭발 등 사고를 공동 대응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가스 사고 발생 시 긴급 출동, 수습·복구를 위한 인적·물적 지원과 취약시설 합동점검, 가스사고 예방교육, 홍보활동 등 지역 안전문화 정착을 이행하기로 합의하고 주기적으로 비상대응훈련도 함께 실시한다.
강원도는 생활주변 가스 안전관리 강화와 사업자의 자율안전관리 정착 등 분야별 가스안전 관계 계획을 통해 ‘가스사고 제로도시 강원도 조성’을 목표로 가스사고 예방에 선제적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가스안전을 위한 상호협력과 가스 제로도시 강원도 조성의 첫 시발점이 되기를 기원하며, 도내 도시가스 공급권역에 더욱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과 가스사고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