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국제회의센터, 서울관광재단 해외 협·학회 바이어 초청 팸투어 개최
강원도 팸투어 참가자들이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컬링을 체험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강원국제회의센터와 서울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한 해외 협·학회 바이어 초청 서울, 강원 팸투어 행사가 지난 1일부터 4일, 3박 4일 일정으로 성공리에 진행됬다.
이번 행사는 6월 4일 체결된 5자간MICE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의 연장선으로써, 해외 공동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타 시도 연계 MICE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은 MICE 유치확대를 위한 국내·외 MICE 공동마케팅, MICE 행사 외국인 참가자의 양 도시 투어 프로그램 지원금 지원, 그 외 마케팅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협력을 주요 과제로 한다.
이번 팸투어는 MICE 행사의 국내 유치를 희망하는 12명의 해외 국제회의 협·학회 바이어를 초청해 강원도 및 서울특별시의 관광 콘텐츠와 MICE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팸투어 첫날은 서울스카이 방문 및 환영 만찬을 진행하며 서울-강원 연계 타시도 MICE 공동마케팅의 지원사항을 안내했으며 서울-강원도의 관광, 인프라 자원을 홍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둘째 날에 그랜드하얏트 호텔, 뱀부하우스, 봉은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세빛섬을 방문 및 답사해 짧은 시간 내에 해외 바이어들이 서울의 다양한 관광, MICE 인프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 날은 강원도 강릉으로 이동해 아이스 아레나에서 컬링체험, 선교장에 방문해 강원도만의 유니크베뉴를 체험한다. 이후 세인트존스호텔, 씨마크호텔, 스카이베이호텔을 답사하고 다음날까지 하슬라아트월드를 방문, 탑스텐호텔까지 답사해 강원도의 관광, MICE 인프라의 가치를 제고 했다.
2019-11-05
-
축산업 관련 의무교육, ASF 발생에 따른 온라인 대체교육으로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지난 9월 17일 경기도 파주 소재의 돼지농장에서 국내 최초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의 모든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을 일시 중단했다.
이 교육은‘축산법’제33조의2 축산업 허가자 등의 교육 의무 조항에 따라 축산업 및 가축거래상인으로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모든 농가에서 갖춰야 하는 자격요건 중 하나이다.
집합교육 원칙으로 축산법규,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친환경동물복지·축산환경 등의 커리큘럼으로 축산업 허가는 24시간, 가축사육업 및 가축거래상인 등록은 6시간을 충족해야 한다.
강원도에서는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신규진입을 희망하는 도내 축산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식품부에 개선 건의안을 제출했고 축산업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축산농가에서는 11월 4일부터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정보시스템을 통해 한시적으로 집합교육을 대체하는 온라인 교육을 상시로 수강할 수 있어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단, 축산업 허가자의 경우 집합교육 중단조치 해제 이후 미충족 과목에 대해 집합교육을 추가 이수 해야 한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앞으로도 도내 축산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05
-
강원도립화목원 개원 20주년 기념 “2019년 산산술래 강원산림문화 한마당 축제” 성황리 종료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립화목원은 지난달 12일부터 11월 4일까지 개원 20주년을 기념해 3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산산술래 강원산림문화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산산술래 축제와 연계한 국화전시회에는 목부작, 석부작, 현애작 등 특수작품 150여점과 노지화단 및 입체화단에 5,000여본의 국화 꽃길을 조성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가을의 국화 향기를 선물했다.
또한, 축제 기간 중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숲속요가, 국화 꽃차 시음, 목공예 체험, 색동호박 꾸미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비롯해 마술, 팝페라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을 매주 다양하게 마련해, 그윽한 국화 향기와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진 가을의 정취를 관람객에게 선사했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강원도립화목원에서 개최한 산산술래 축제가 향후 강원 산림의 위상확보 및 우수성을 알리고 춘천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1-04
-
WTO 개도국 지위특혜 미신청 결정에 따른 농업분야 대응전략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0월 25일 정부의 WTO개도국 지위 특혜 미신청 결정에 따라 도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 농업인, 신농정거버넌스, 학계 등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해 검토과정을 거쳐 종합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5일 농업인과 학계, 연구기관 등 전문가와 함께 ‘1차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신농정거버넌스 등 농업관련기관 단체와의 ‘2차 연석회의’를 통해 제시된 의견에 대한 검토를 거쳐 최종 대응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정부가 제시한 농업경쟁력 강화 정책방향에 대한 농업 현장의견 수렴과 정책대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재복 도 농정국장은“농업계·전문가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농업 경쟁력 대책을 수립추진해 미래 WTO 협상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04
-
‘최적의 주택제공을 위한 접근법’ 국제연수과정 및 국제 워크숍 개최
[45-20191104160359.jpg][충청뉴스큐] 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는 유엔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의 적정가 주택 제공 실행역량 구축 지원을 위한 ‘지속가능 주택개발과 주거 형평성’ 국제연수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유엔해비타트 역량개발부장을 비롯한 도내 대학 및 전문가들이 아시아 지역 7개국 20명의 중앙.지방정부 주택분야 공무원과 전문가들에게 유엔 신 도시 의제와 한국 주택정책, 도내 주택금융 전문기관 및 공동주택단지 운영방식, 부동산 거래 체계 등 이론 강의와 현장학습, 실행계획 작성 등 정책 실무 경험을 제공해준다.
이와 더불어 ‘아시아 중·저소득층 주택제공을 위한 창조적 해결방안’ ‘국제 공동 워크숍’을 11월 3일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유엔해비타트 클라우디오 아씨올리 역량강화부장과 강원대학교 부동산학과 이재수 교수 등 전문가그룹이 패널로 참가해 국제 주택 문제와 참가자 국가의 직면과제 등 정보 공유 및 국제 친교의 장을 제공해 준다.
2007년부터 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와 유엔-해비타트는 아태지역 개발도상국가의 지속가능발전 실현 지원을 위한 국제 초청연수와 후속 실행역량강화 해외 현지연수 공동 운영을 통해 지금까지 2,500여명의 親 강원인을 양성해 오고 있다.
이번 국제 연수과정과 워크숍은 연수생 지방정부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사회적 포용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해외 현지연수과정과 연계한 공동 협력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아태지역 지방정부 실행역량 지원을 선도하고 있는 강원도의 국제젹 역량과 위상을 널리 전파할 수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안권용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親 강원인사 등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지방정부가 요구하는 강원도형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연수 수요 충족 및 도내 기업체의 상품과 기술력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 프로그램의 발굴,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글로벌 연수 역량 전파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1-04
-
동해안권 산불재난특수진화대 합동발대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동부지방산림청은 1일 강원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당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합동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을철 동해안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특수진화대 100여명이 참석해 산불 총력대응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안전 및 응급처지 교육을 실시했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통합 발대식을 통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고 이를 위해 동해안산불방지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올 11월1일 개소 1주년을 맞는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지역의 대형 산불예방 및 대응진화를 위해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기상청 등으로 구성된 우리나라의 최초 산불전문협업조직으로 24시간 상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지역의 대형산불 발생시 산불조기 진화를 위해 유관기관간의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을 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함으로써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11-01
-
올해 김장 걱정 뚝, 강원도 절임배추로 저렴, 간편하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와 손잡고 이번 달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도내 절임배추 판매 기획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절임배추는 사경센터가 추천하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사기간 동안 정상가의 25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사전 배송일을 지정하면 원하는 날짜에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단, 선착순 900세트가 소진된 후에는 정상가로 판매될 예정이니, 김장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구입은 강원곳간 온라인 쇼핑몰과 강원곳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가능하다.
강원도는 절임배추 판매를 위해 청정강원 고랭지 절임배추 홍보 영상 제작과 소셜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SNS 채널을 통해 도내 절임배추를 홍보하고 사경센터는 수량 한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양자간 다각적,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지난해 강원도는 사경센터와 협업으로 2억 2천만원어치의 절임배추를 판매하기도 했다.
이번 기획전은 강원도 소셜마케팅 카페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카페트’는 도내 제철 농산물,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홍보함으로써 제품의 판로 확보와 기업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되는 절임배추는 믿을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도내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9-11-01
-
강원도 농공단지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강원도 농공단지 기업인의 날’ 행사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농공단지협의회는 31일 10시에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강원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 이후 유관기관 및 입주기업 관계자를 모시고 농공단지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제1회 강원도 농공단지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각계 각층의 기업지원 관계기관 및 강원도 기업활동 및 고용창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농공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원도에는 가동중인 농공단지 41개소, 공사중인 농공단지 2개소가 있으며 1233개 업체가 입주해 도내 제조업 기업활동의 30%를 담당하고 있을 만큼 그 위상은 나날이 커가고 있다.
이에 도는 2018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 및 금번 행사를 통해 농공단지 기업인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20년 물류보조금 지원계획을 시작으로 기업활동의 직접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도는 2005년 설립된 강원도농공단지협의회와의 긴밀한 업무공조를 통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인력, 자금, 기술, 판로확보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등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민은홍 소프라노의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현황보고 농공단지 상생발전 선언식, 유공자 포상, 기업인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공단지 상생발전 선언식에서는 도, 도의회,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지방조달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들이 농공단지 활성화 및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첫 걸음으로 강원도 농공단지 상생발전 선언문에 서명하면서 뜻을 함께 했다는 데 의의가 깊다.
이날 행사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따른 국내 제조산업 침체로 인해 중소규모 농공단지 기업인이 겪는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으며 강원도 농공단지 발전을 위해 도와 유관기관이 고심하고 대안을 모색해 작금의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0-31
-
돗토리현과 자매결연 25주년, 최 지사 2~3일 답방
강원도
[충청뉴스큐] 최문순 지사는 일본 돗토리현과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지사의 초청으로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답방한다.
최문순 지사는 이번 답방에서 히라이 신지 지사와 회담하고 양 도·현이 25년간 이어온 굳건한 우호관계를 재확인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상호이해와 우정을 다지기로 했다.
또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도쿄의 중심지 신바시에 있는 돗토리현과 오카야마현이 공동 운영하는 안테나숍 ‘돗토리·오카야마 신바시관’에서 도의 특산품을 홍보·판매하는 특판전도 개최한다. 이 특판전에서는 김치와 젓갈 등 도내 6개 기업 7개 품목을 판매한다.
도는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초청, 돗토리현 안테나숍 특판전 등 내실 있는 경제교류를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일 대학생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8월말, 돗토리현내 대학생을 초청해 도내에서 그룹워크와 토론을 한데 이어 이번에는 10월 29일부터 도내 3개 대학 학생이 돗토리현을 방문해 8월에 도를 방문했던 돗토리현측 대학생들과 다시 만나, ‘강원도-돗토리현 우호교류의 새로운 25년’, ‘지역활성화’, ‘동아시아의 화해와 협력’을 주제로 그룹워크와 토론을 실시하고 3일, 심포지엄을 개최해 그간의 성과 발표한다.
도와 돗토리현은 1992년부터 교류를 시작해, 1994년 ‘우호제휴에 관한 협정서’를 체결하고 그동안 행정, 문화, 청소년. 체육, 복지 등 폭넓은 분야의 교류사업을 실시해 왔다. 올해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양 도·현에서 각각 다양한 기념사업을 계획했으나, 일본정부의 반도체 부품 수출 규제 이후 한일관계가 악화됨에 따라 당초 계획을 대폭 축소했다.
2019-10-31
-
강원도, 2030년까지 온실가스 29.9% 감축 계획 마련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030년까지 배출전망치 대비 29.9%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로드맵을 마련했다.
지난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안이 확정됨에 따라 국가 감축목표와 정합성을 갖는 연동계획으로 “2030년 강원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및 로드맵”을 수립하고 10월 30일에 공개했다.
이에따라, 건물에너지 효율개선 및 수요관리, 친환경에너지 인프라 구축, 친환경자동차 보급 등 부문별 사업계획을 포함한 세부사업을 제시하고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30년 배출전망치 대비 37%로 설정하고 2018년 7월에는 기존 로드맵 중 국내 감축량을 상향조정함과 동시에 국외감축량을 최소화 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안을 확정한 바 있다.
이번 강원도의 감축목표 및 로드맵은 전국 광역시·도별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이행 로드맵을 마련해달라는 환경부의 요청에 따른 조치로 국가 관리권한을 제외한 지방정부의 관리권한인 비산업부문이 대상이며 국가의 국내 감축량 상향조정을 반영한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단계별 이행수단을 제시한데에 의의가 있다.
최정집 첨단산업국장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의 정합성 및 지방정부간 형평성에 중점을 두고 정부에서 권고하는 배출전망치 및 감축잠재량, 감축목표 등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했으며 앞으로 계획된 감축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