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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연환경의 보전과 이용 및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한 강원도 - 한국자연공원협회 업무 협약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자연공원협회는 지역의 자연환경 보전과 이용 홍보 및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27일 평창군 미탄체육공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한국자연공원협회와 한국철도산악연맹이 주관하는 ‘제60회 철길따라 오르는 산 행사’가 평창군 청옥산 일원에서 추진되는 것과 연계해 향후 양 기관의 업무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것으로, 자연환경의 보전 및 올바른 이용에 관한 사항·자연자원의 조사와 연구에 대한 상호 협력, 강원도 관광자원과 교통망을 연계한 관광상품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통한 강원관광 활성화 적극 지원, 양 기관의 사회공익적 활동과 기관의 발전을 위한 사항 협조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염동열 국회의원, 조규배 한국자연공원협회장, 김윤수 한국철도산악연맹 이사 등이 참석한다.
또한, 철길따라 오르는 산 행사는 협회 회원과 철도산악연맹의 전국 각 지부 산악회원 1,000여명이 참가하며, 전세열차를 타고 서울에서 평창으로 이동한 후 청옥산 등산을 마치고 협약식에 동참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과의 유대강화를 위해‘제4회 미탄면 체험 마을 축제’와 연계, 평창아라리 전통공연 체험 및 먹거리, 각종 특산물 장터 등을 마을주민과 등산열차 참가자가 함께 즐기면서, 지역홍보 및 마을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한다는 취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의 잠재되어 있는 자연자원을 발굴·보전하고 철도노선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등 제반 업무를 협회와 공동협력 추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했으며, “앞으로 평화지역은 물론, 남부권 폐광지역, 동해안권 등 권역별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철도여행 상품을 기획해 도내 철도여행이 보다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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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춘천시 봄내노인복지센터에서 ‘문화예술반상회’ 개최
‘문화예술반상회’ 개최
[충청뉴스큐]강원문화재단은 지난 23일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봄내노인복지센터에서 ‘2019 문화예술반상회 42차’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한 문화예술반상회는 사북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전통무예 택견을 기반으로 한 ‘발광엔터테인먼트’의 전통문화콘서트 ‘전통으로 물들다’와 ‘환희컵 박물관’의 ‘나만의 컵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발광엔터테인먼트는 무용과 무예의 만남 ‘월하정인’, 택견퍼포먼스 ‘탈놀이’, 전통 액션 연희극 ‘쌈 구경 가자’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환희컵 박물관은 전사지에 그림을 그리고 컵에 부착해 열을 가해 그림이 컵에 나타나게 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그림을 처음 그려보는 어르신들이 대부분이었으나 강사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모두 컵 하나를 완성할 수 있었다. 이어 완성된 컵들을 관람하는 시간을 통해 작품에 대한 성취감을 더욱 높였다. 가을바람이 솔솔 부는 자연 속에서 다양한 전통 문화를 감상하며 한국 전통의 ‘흥’, ‘신명’. ‘멋’을 느끼고, 평소 접하지 못한 미술 체험을 하며 어르신들은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2019 문화예술반상회는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리적· 사회적 제약 등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어려운 도내 지역을 위해 찾아가는 공연과 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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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없는 강원도를 위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 까지 1주간 재난재해 없는 강원도를 위한 안전한국훈련을 도내 전역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올해 인제, 고성, 강릉, 속초, 양양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등을 계기로 그 어느 때보다도 강도 높게 치러질 예정으로, 강원도와 시군은 물론, 도내 공공기관 등이 의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참여기관은 불시 비상소집 및 화재대피훈련과 함께 지진, 산불, 대형화재 등 기관별 성격에 맞는 훈련을 선정해 추진하게 되며, 오는 30일에는 국민참여 지진 대피훈련도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강원도는 춘천시와 합동으로 오는 31일 오후 3시, 지진, 붕괴, 화재로 인한 다수의 인명피해상황을 가정해 대응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점점 대형화 되어가는 재난에 대비하고 도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해 어떤 재난에도 흔들림 없는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훈련과 관련해, 전창준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준비된 안전은 우리의 행복과 직결되는 만큼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도민들이 이번 훈련을 통해 생활현장의 안전위험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시 한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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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 시상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인제읍 인제문화관 공연장에서 수상자를 비롯한 지역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시상식을 개최한다.
미시령힐링가도 44초 영상제는 미시령 힐링가도 활성화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공작산 수타사, 가리산 레포츠 파크, 소양강둘레길, 십이선녀탕 계곡 등 미시령 힐링9경을 포함한 힐링가도를 주제로 영상을 공모했다.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된 접수기간 동안 30여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영상학과 교수 및 방송제작PD 등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등 총 10편의 수상작품이 선정됐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촬영기법, 수준급 편집력 등 높은 수준의 작품이 다 수 출품되어 미시령 힐링가도 인지도 향상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김민재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영상제를 통해 확보된 모든 작품은 미시령 힐링가도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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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기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우리군청 나눔책방 캠페인’추진
강원도_고성군
[충청뉴스큐]고성군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4일부터 공공부문 기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군청 나눔책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군청 나눔책방 캠페인’은 고성군청 직원들이 소장한 우수서적을 소외계층을 위한 모금활동을 위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군은 직원들에 대한 직무능력향상 및 자기계발 기회제공의 일환으로 2017년 7월부터 독서통신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 이수 후, 책장에 전시되는 책들을 사회로 기부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열었다.
기부에 동참하고자 모인 책은 현재까지 200여권이다.
이 캠페인은 매월 독서통신교육 이수자 중 희망직원에 한해 다 읽은 도서를 주민복지실 희망복지팀으로 기증하면, 군청 청사 본관 1층 로비에 기증 받은 도서를 비치하고, 일주일씩 대여해 읽는 이용자에 한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금함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렇게 모여진 기부금은 강원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활 속의 작은 실천을 통한 기부 참여방법을 다양화하기 위한 취지로 캠페인을 상시 진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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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지난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과 사방협회 공동 주관, 제2회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림의 자연경관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사업의 확대를 위해 전문가 블라인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및 최종심사를 통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 것으로, 전국 43건의 출품작 중 道에서 출품한 “계류보전 사업”이 창의성·활용성 등을 인정받아 최우수로 선정됐다.
도에서 출품한 “계류보전 사업”은 기존 콘크리트와 큰돌 자재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국산목재를 사방시설에 최초 도입, 상류 사방댐과 연계되도록 시공해, 가뭄에 취약한 인근 지역의 농업용수 확보와 수서생물 서식처 마련, 목재틀 구조물로 계안침식 방지 및 버드나무 삽주 식재를 통한 건강한 하천생태계를 조성한 점이 차별화되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계류보전사업은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 일원의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3억 3천만 원을 투자해 2016년 3월부터 6월까지 道가 시공한 것으로, 집중호우 시 상류의 토사유출 방지 및 유역 하류의 풍산마을과 농경지에 대한 보호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덕하 녹색국장은 이번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로 사방댐 1개소·계류보전 2km의 사업예산을 추가 지원을 받아 “2020년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라며, 앞으로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뿐 만 아니라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시설 확대 보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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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원도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 및 장애인생산품 홍보전시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강릉 탑스텐호텔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판매 지원을 위해‘제4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기념식 및‘장애인생산품 홍보 전시회’를 개최한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 및 근로장애인, 공공기관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한다.
기념식 행사장에서는 장애인직업재활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며, 우선구매 담당자 교육, 장애인 생산품 홍보·상담 및 장애인직업재활 결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1박 2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내에는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하는 제과제빵, 문구류, 선물세트 등 다양한 생산품들을 홍보·전시하며, 도·시군과 교육청 등 도내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선구매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구매로 연계 될 수 있도록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강원도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직업재활사업 홍보와 지역사회 참여, 장애인생산품 판로지원 확대 등 장애인들의 자립과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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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불 피해지 산림복구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강원산불 피해지 산림복구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 4월 발생한 강원산불 피해지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권역별, 년차별 복구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한 ‘2019년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방안 연구용역’최종 보고회를 10월 22일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산림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용역에는 산불피해지의 효율적인 산림복구 추진을 위해 산림청, 강원도, 산불피해 시·군, 국립산림과학원, 용역사의 최고의 산림 전문가들이 용역에 함께 참여했다.
본 용역을 추진하는 동안 착수회의, 착수보고회,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복구방안을 찾기 위해 산불피해지인 강릉 옥계에서 조림수종 선정, 벌채계획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산불피해지 각 시·군에서는 이번 산림복구 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19년 가을철 조림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년차적으로 산불피해 복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정경수 산림소득과장은 “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생각으로 본 용역 기간 중에 여러분야의 전문가들이 세밀한 현지조사와 다양한 의견 교환, 토론을 실시해 본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복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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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피스타치오 청춘 버스킹 기획사업
피스타치오 인제군 공연 진심을 전하는 마술사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강원도 평화지역 5개 군의 평화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해 10월 26일 오후 2시 서울 플랫폼 창동 61 앞에서 피스타치오 청춘 버스킹 기획 사업 ‘Peace Touch 5 in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Peace Touch 5 in 서울’은 타지역민들에게 강원도의 평화지역을 알리기 위한 문화예술 공연이다. ‘피스는 평화’, ‘터치는 닿다’, ‘숫자 5는 강원도 평화지역’을 의미해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청년예술가들의 문화예술 공연이 5개 평화지역에 닿길 희망하는 의미이다.
이번 공연은 마술, 연극, 음악, 국악 등의 분야로 활동하는 도·내외 청년예술가들이 ‘평화’와 ‘우정’을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각 주제에 대해 상직적인 오브제들을 공연팀 마다의 색깔에 맞추어 표현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와 함께 강원도의 평화지역을 알리는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공연을 기획한 재단 관계자는 “이번 기획 사업을 통해 강원도 평화지역만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볼거리 등을 널리 알려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시길 바라며 또한, 앞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갈 청년예술가들에게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피스타치오 청춘 버스킹’사업은 강원도가 후원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평화지역 내 전통시장 활성화와 젊은 청년예술가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운영해 현재까지 144회의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지역민들에게는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넘치는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차세대 전문 예술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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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 선정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道 대표 농촌지역개발사업인 기업형 새농촌 우수 20개 마을을 선정, 총 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정주여건 개선 등 마을별 맞춤형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은 고령화, 마을 과소화, 귀농·귀촌 증가 등 농촌의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마을주민 주도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농촌사회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99년부터 ‵15년까지 추진한 ‘새농어촌건설운동’에 이어 기업형 경영방식을 도입한 강원도의 대표적인 농촌마을 개발사업이다.
도에서는 지난해 기업형 새농촌 연찬회를 통해 마을리더 및 시·군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19년 기업형 새농촌 지침 및 운영방향을 안내했고, 시·군으로부터 28개 우수마을을 시·군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적격여부를 위한 서류검토 및 서면평가와 농촌지역개발 전문가로 평가반을 구성해 신청마을에 대한 평가를 거쳐 최종 20개 마을을 선정했다.
선정된 도약마을은 원주시 신림면 용암1리 등 15개 마을이며, 선도마을은 춘천시 남면 한덕리 등 5개 마을이 각각 선정됐으며, 이들 마을은 오는 11월 12일에 개최되는 ‘강원도 농어업대상 시상식’에서 ‘2019년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로 표창을 받아 마을의 영예를 높일 수 있게 된다.
도약마을은 총 5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이중 3억원은 선정연도에 지원하고 선정 3년차에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 종합평가를 통해 2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선도마을은 선정연도에 총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박재복 농정국장은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 스스로 지역의 유·무형의 자원을 발굴·활용해 소득창출과 쾌적한 정주여건이 조성되어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 아쉽게 우수마을에서 제외된 마을은 여기서 좌절하지 않고, 기업형 새농촌 자문단, 농촌지역개발전문가 지원 등 향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