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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구급품질 향상을 위한 워크숍 개최
강원소방 구급품질 향상을 위한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구급대원 워크숍이 고성 델피노 리조트에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열렸다.
워크숍은 변화하는 구급 환경 속에서 주요 현안사항과 구급서비스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 구상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는 도내 18개 소방서 구급업무 담당자와 구급대원 84명이 델피노 리조트 해송홀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 환경구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진행은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 특강, 외부 전문가 강의, 현안사항 토의 및 의견 교류 순이며
김윤성 교수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 방법 강의을 통해 대규모 재난현장 환자분류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했다.
특히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특강과 화합시간을 통해 일선 구급대원의 목소리를 직접 교류하고 공감해 최고 지휘부와 일선대원간의 유리창을 걷어 냈다.
춘천소방서에서 참석한 정수영 소방교는 “본부장님 특강 중 AI 인공지능을 통한 구급서비스 시간단축과 맞춤형 환자진료 체계 구축이 새로웠으며 동일 업무를 하는 각 소방서 구급대원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충식 본부장은 “소방 활동의 70%를 담당하는 구급대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 출동상황 빅 데이터를 활용해 도민의 눈높이를 능가하는 구급서비스를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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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4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공공부문 우수단체 선정”
“제4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공공부문 우수단체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6일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제4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공공부문 우수단체에 선정되어 경찰청장상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찰청에서 최근 범죄예방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경찰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민간단체·기업 등 각계의 자원이 치안 서비스의 공동 생산자로 참여하고 민간의 치안활동 참여를 확산하고 자발적 참여의지를 견인하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전국에서 공공부문, 사회단체부문, 사회공헌 기업부문 등 7개 부문 총 25개 단체를 선정·포상함으로 수상 단체의 공신력과 신뢰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민, 언론의 관심 제고 등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해 ‘경찰의 날’ 주간에 개최됐다.
특히 강원도는 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강원 영상 통합지원체계 구축사업”을 응모해 수상하게 된 것으로 본 사업이 완료되면 강원도가 전국 광역시도에서는 최초로 지자체와 경찰 간 협업 및 광역기반 영상 통합지원체계 구축으로 범죄예방과 사건현장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앞으로도, 강원도는 광역기반 통합플랫폼의 안정적 운영과 법무부의 전자발찌위치 추적, 안심귀가 지원, 수배 및 체납차량 조회 등 다양한 스마트서비스를 적용해 강원도 전역을 첨단 안전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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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유휴공간, 문화예술공간으로의 무한 변신, 강원국제예술제2019 강원작가전 기자간담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오는 7일 춘천과 서울에서 국내 최초 3년 주기 순회형 미술행사인 ‘강원국제예술제’의 첫 행사‘강원국제예술제2019-강원작가展’에 대한 공식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문화올림픽 문화유산으로 남아 새롭게 탄생한 강원국제예술제는 ‘지속적, 공공예술적, 참여적 시각예술 행사’라는 목표로 중장기 발전계획으로 공공예술적 전시를 통한 ‘강원도형 국제예술행사’를 기획하고 거점 개최지의 예술화 기반 마련, 도시재생 및 지역 관광화를 위한 3년 주기 개최지 순회 행사와 함께 연차별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대망의 첫 개최지로 강원도 홍천군을 선정됐으며 홍천 지역연구를 통해 수집한 군내 유휴공간 정보를 기반으로 국내외 작가, 건축가, 디자이너와 협업하는 ‘유휴 공간 예술화 프로젝트’와 ‘주민협업 프로젝트’을 기획했다. 그 결과물로 1년차에는 ‘강원작가전’, 2년차에는 ‘강원키즈트리엔날레’, 3년차에는 ‘강원국제트리엔날레’를 개최해, 홍천 지역 곳곳을 예술공원화하고 지속가능한 참여적 시각예술 행사 운영 가이드라인 마련과 지역 상생,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국제예술제2019, 강원작가전의 행사 장소인 구.탄약정비공장은 1973년 준공되어 탄약을 정비하는 공장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부지면적 20,700㎡와 건물면적 571.16㎡로 이루어진 이 공간은 폭발 방호벽, 컨베어벨트와 탄약도장을 위한 공중 회전 기계 등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거대한 구조물이다.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2020년 한국전쟁 70년을 바로 앞에 두고 열리는 강원국제예술제 강원작가전은 분단과 전쟁의 상징이던 탄약정비공장이 예술가들의 창작의 결실이 모이는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 되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평화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국제예술제, 강원작가전 ‘풀 메탈 자켓’은 이 탄약정비공장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첫 시도이다. 전시 제목 풀 메탈 자켓은 스텐리 큐브릭 감독의 동명의 영화에서 차용한 것으로 철갑탄을 의미한다. 부재인 “자유와 관용의 딜레마”에서 알 수 있듯이 개인의 자유와 관용의 딜레마 가운데 발생하는 폭력의 문제를 예술을 통해 해결점을 찾고자 하는 노력이다.
김영민 총괄기획자는 “세상의 모든 분쟁은 자기 자신에게 최대한의 자유를 부여하고 상대방에게는 최소한의 관용을 허용하려는 의지의 소산”으로 이 딜레마에서 생겨난 폭력을 “예술이 완화하고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것이 이 전시의 목적이다”고 말한다.
강원국제예술제2019, 강원작가전에는 국민화가이자 민족화가인 박수근 화백의 작품이 전시된다. 박수근 화백은 한국인의 일상적인 모습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화폭에 담아낸 작가로 인간의 선함과 진실함을 담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삶의 풍경을 그렸다.
이번에 전시되는 ‘노상의 사람들’과 ‘모자와 두 여인’은 모두 유화 작품으로 작품의 우툴두툴한 표면은 기름을 거의 섞지 않은 물감을 10회 이상 바른 뒤, 요철같이 튀어 나온 부분을 긁어내는 방식으로 만들었다. 흙색과 비슷한 갈색의 물감 표면 위에 단순한 선묘로 인물을 묘사했다.
이번 강원국제예술제, 강원작가전의 개최는 군부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사됐다. 특히 전쟁의 상흔과 분단의 아픔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전 세계 유일의 분단 행정구역인 강원도에서 구.탄약정비공장과 같은 군사시설을 예술문화공간으로 재창조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둘 수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강원국제예술제의 개최가 가능하도록 구.탄약정비공장의 사용을 허가해준 1군사령부 강원시설단과 제11기계화 보병사단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번 전시는 참여작가와 지역주민이 협력해 행사의 자생력과 지속력을 보여준다. 홍천 출신 박대근 작가와 홍천군 능평리 주민 30여명이 협업해 만든 空-토기 작품은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예술창작 과정을 경험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인류문명의 탄생과 맥을 함께 하며 만들기 시작한 토기의 형상을 낱알을 걷어낸 볏짚을 활용해 표현한 이 작품은 박대근 작가와 능평리 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 농한기 논밭에서 보름간 2톤가량의 볏짚을 땋아 만들었다. 작품 제작에 참여한 능평리 김철호 이장은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 속에 마을 주민들과 더욱 돈독해지고 미술 설치작품을 자신이 직접 만든 다는 것에 모두가 작가된 마음으로 제작에 임했다”며 해마다 참여할 ’주민협업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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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6일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산림박물관세미나실에서‘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강원도는 이날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등 30명으로 구성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자문위원회”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용역 수행기관인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추진 프로세서 현황분석, 전문가 인터뷰 및 연구용역 향후추진 일정 등에 대해 전반적인 보고와 용역추진에 대한 자문위원 의견제시 및 종합토론 순으로 이뤄 졌다.
이번 보고회는, 강원도 전체면적의 82%를 차지하는‘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 모든 것과‘평화’의 콘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용역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는 전국 제일의 산림자원을 보유한 녹색수도로서 그동안 성공적인 산림녹화의 경험과 산불방지, 산림복원, 생태관광, 산림복지 분야 등에서 성공모델을 다수 지니고 있으며
특히 DMZ은 외국인들이 꼭 가보고 싶은 장소 1위로 꼽히며 DMZ와 평화지역과 금강·설악권역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산림생태·문화·안보자원 등을 활용한다면 전 세계인과 함께 산림엑스포를 개최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이덕하 녹색국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강원도에서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참석해 주신 전문가 등 자문위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공조해 가며 실질적인 용역이 완성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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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6회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5일 오전 11시,‘제6회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부문별 수상 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
대상부문별로는‘위국·헌신’에 육군 36사단 정중훈 중령, ‘애민·봉사’에 육군 제3군단 이대영 상사, ‘화합·협력’에 육군 제6사단 김재현 상사 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대상수상자들은 도내 시장·군수가 관내 부대장과 협의해, 총 20명의 후보자를 추천해 서면심사를 거쳐 군관계자·도의회·언론계·봉사단체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문별 수상대상자의 공적내용으로는 위국·헌신 부문 수상자인 정중훈 중령은 원주 소재 육군 제36사단 군수참모로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종합운영 센터에 근무하며 가장 안전한 올림픽으로서 국가적 행사의 성공 개최에 기여하고 저체온증으로 목숨이 위중한 핀란드인을 신속히 발견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했으며 장병 체력증진과 교육훈련 완비를 통해 태백산맥 기동훈련과 천리행군 등 완벽한 전투준비 태세 확립에 기여했고 노인 및 장애인 복지단체에 대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했으며 외래종 식물 제거와 지역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한 적극 지원 등 군과 지역의 상생 발전과 대군 신뢰도 향상에 이바지 한 공이 높이 평가 됐다.
애민·봉사 부문 수상자인 이대영 상사는 인제 소재 육군 제3군단 군수부사관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소외계층 후원 및 이대영 장학회와 봉사회를 통한 지역사회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며 2018년 강원도 봉사왕으로 선정됐고 물에 빠진사람과 차량사고로 위험에 처한 인명을 무사히 구조하는 데 기여했으며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현장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해 널리 귀감이 되고 있다.
화합·협력 부문 수상자인 김재현 상사는 철원 소재 육군 제6사단 수색대대 행정보급관으로 철원군 태봉제 등 지역축제와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노후담장 벽화그리기와 깨끗한 골목만들기 등 화합공감의 장 조성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민관군 협력 활동은 물론 지역의 독거 어르신들의 복지 생활 개선을 위한 직접방문을 통해 집수리, 제초, 청소, 도배 등 어려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왔고 6사단내 봉사단을 처음으로 시행해 지역 봉사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 공감과 화합의 주체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 등 대군신뢰도 증진을 위해 솔선수범 노력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한편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은 강원도내 군인들의 국토방위 임무외에도 산불, 태풍 등 각종 재난재해 복구, 주요행사 지원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군인들을 대상으로 시상함으로써 자긍심 고취 및 군의 우리 도민운동에 기여하고자 2014년 3월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 조례”를 제정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5명의 국방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2월, 강원도와 지상작전사령부간 개최하는‘군관 정책협의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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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관계자 워크숍, 6일 홍천에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오는 6일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도·시군 도시재생 담당공무원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도시재생 관계자의 역량강화와 정보 공유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것으로 건축사사무소 바인 황순우 대표의 “문화·예술을 매개로한 지역재생”과 인싸이트컨설팅 양성길 대표의 “2030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라는 주제의 특강이 실시된다
또한 정부의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및 “도시재생인정사업”등 신규제도와 2020년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등의 이해를 통해 변화하는 도시재생사업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방법 등에 대해서도 같이 공유하고 논의하는 기회도 갖는다.
황환효 강원도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생활SOC 등 주민체감형 사업부터 조기 착공해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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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교통안전 선진화 구현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일 양양 쏠비치 리조트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와 공동으로 지방국토관리청, 강원지방경찰청, 운송사업조합,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안전·도로 분야 65개 기관 및 단체 200여명이 참석하는‘2019년 교통안전 선진화 구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민·관합동 교통안전 워크숍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 절반 감축이라는 정책과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서 교통안전다짐 결의 등을 통해 도내 교통안전 관계자의 역할과 책임성을 제고하는 한편 교통사고 감소 선진화 방안, 강원도 교통문화지수 조사결과 분석 및 개선방안 등 교통안전 전문 주제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선진 교통안전 문화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안전속도 5030 정책 안내와 강원도 교통안전에 기여한 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교통안전 유공자 시상식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안태경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강원도 교통안전 유관기관들이 모두 모이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관련 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교통사고 감소를 최우선으로 삼는 정책 추진 및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시책의 모색에 강원도의 행정여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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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기반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선도 추진을 위한 강원도-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5일 강원도청에서 광역기반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선도 추진을 위해 5개 유관기관과 CCTV 영상정보 공유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남영신 지상작전사령관, 김재규 강원지방경찰청장 등 5개 유관기관장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18개 시군을 포함한 강원도와 유관기관 간 CCTV 영상 공동활용 플랫폼 구축을 통해 재난·위기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사업에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지금까지 범죄예방 및 안전지원 등을 위해 CCTV 영상정보의 연계 요구가 있었으나, 기관별 정보시스템 운영과 개인정보보호법의 제약으로 CCTV 영상공유가 불가능했다.
강원도는 이번 협약으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이벤트 공유와 신속한 지원 및 대책마련이 가능한 광역기반의 스마트 안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강원도는 국토부의 5대 안전서비스 외에 법무부의 전자발찌위치 추적, 안심귀가 지원, 수배 및 체납차량 조회 등 다양한 스마트서비스를 적용해 강원도 전역을 첨단 안전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자리에 참석한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는 “전국 최초로 광역기반의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가 추진되어 소방, 경찰, 군부대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구축되는 만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강원도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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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이동식저수조 활용 헬기 산불진화훈련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이동식저수조 활용 헬기 산불진화훈련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5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담수지역과 거리가 먼 삼척시 도계읍 일원의 초동산불진화대비 헬기 급수용 이동식저수조 활용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산불진화훈련은 삼척시 도계 지역이 헬기로 30분 이상 원거리에 담수지가 위치함으로써 대형산불발생시 초동진화가 어려워,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삼척시, 삼척소방서 등 5개 기관이 협력해 이동식저수조를 설치해 산불진화헬기 물공급, 공중진화대 및 지상진화대 투입 공동 대처해 신속한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으로써 산불초동진화 역량강화와 산불진화헬기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재확인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이번 산불진화훈련을 통해 산불초동진화 대응능력을 배양했고 앞으로는 다양한 훈련을 통해 산불진화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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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시군은 통계청과 공동으로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도내 모든 거처 및 가구를 대상으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20년 총조사를 위한 조사구 설정, 등록 센서스 품질개선, 준주택의 모집단 자료수집 등 가구와 주택에 관한 기초정보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 5년마다 실시된다.
이번 조사에서는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자조사와 전화조사를 병행해 고품질의 통계자료를 작성하고 행정자료를 최대한 활용해 응답부담을 줄였다. 또한, 지리정보시스템 기반의 전자지도를 제공해 조사대상 가구의 중복과 누락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조사내용은 상세주소, 거처 종류 등 4개의 기본항목과 빈집 여부, 거주가능 가구 수, 건축연도, 농림어가 여부 등 8개의 특성항목을 포함해 총 12개 항목을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는 오직 통계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응답자의 답변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도 관계자는“조사결과는 지난 5년 간 가구와 주택의 변화를 반영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쓰이게 된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답변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