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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식생활 교육 “민·관협력 워크숍”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확산 및 지역농식품 소비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2019년 식생활 교육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식생활교육강원네트워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민·관협력 워크숍”을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개최했다.
지자체 및 수행기관 담당자, 사업참여 학교, 우수농촌체험공간 관계자, 수행기관 교육 강사 등 130여명이 참석해 식생활교육 정책방향, 세부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공유 및 의견 수렴 등 소통협력 강화를 도모했다.
2019년‘강원도 식생활교육 사업’은 지난해 성과를 인정받아 4천만원이 늘어난 총 3억원의 예산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필수사업 7개 분야와 도 자율사업 3개 분야 등 총 10개 분야에서 270여 기관과 협업해, 27천여명의 영·유아에서부터 고령자까지 전생애주기 도민을 대상으로 교육·실습·현장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우리 농식품에 대한 충성도 및 소비가 감소하고 있고, 잘못된 식생활·식습관으로 ‘생활습관병’ 증가와 수입 등 대체 농식품 증가, 안전·안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 건강, 지역 농식품산업의 발전, 전통 식생활 문화의 계승·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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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랑 · 반다비 2세 당신의 선택은
백호와 반달곰 캐릭터 디자인 2개안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 레거시 창출과 글로벌 강원 브랜드 지속 확산을 위해 수호랑 반다비의 2세를 도 대표 캐릭터로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30여개의 디자인 중 전문가 평가 및 자문을 거쳐 2개의 디자인으로 압축, 최종 캐릭터 디자인 결정을 위한 선호도조사를 실시한다.
선호도조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실시한다고 하며, 웹페이지를 통한 간단한 온라인 조사와 도내 초 · 중 · 고 · 대학교 각 1곳을 선정해 현장에서의 선호도조사도 함께 진행된다.
선호도조사 결과 선택된 디자인은 네이밍과 결합된 형태로 완성되어 강원도 대표 캐릭터로 결정되고 평면형과 함께 입체형으로도 제작된다. 뿐만 아니라 감성형 · 동작형 등의 다양한 응용캐릭터들도 함께 개발될 계획이며, 금년 하반기부터 온라인과 SNS 등 다양한 도정 홍보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이모티콘을 비롯한 온라인 콘텐츠와 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도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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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채소가격안정을 위한 주산지협의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0일 도 대표 원예작물인 무·배추 가격안정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중인 “채소가격안정제” 사업운영을 위한 2019년 무·배추 채소가격안정제 주산지협의체 운영회의를 진행했다.
채소가격안정제는 주요 채소류인 배추·무·마늘·양파·고추를 대상으로 주산지 중심의 사전전·자율적 수급안정체계를 구축하고자 농식품부 주관으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강원도는 전국 최고의 고랭지 채소작물인 무·배추를 대상으로 추진중에 있다.
이 제도는 채소가격의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을 위해 2014년 전국 최초로 강원도에서 도입한 채소류수급안정사업을 모태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중인 사업으로 가격하락에 따른 채소재배농가 가격보전과 가격상승에 따른 출하유도로 가격을 안정화시켜 소비자의 부담을 경감하는데 그 주 목적이 있으며, 지난해에는 2017년 152농가 431㏊보다 162%증가한 246 농가 829㏊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사업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날 회의는 도를 중심으로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 연합사업단,무와 배추 작기별 참여 시군농협, 농업인으로 구성된 협의체에서 2018년 사업에 대한 결산검토와 2019년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약 1,800여톤이 증가한 6만 9천 여톤 계약물량을 대상으로 춘천, 강릉, 태백, 삼척, 홍천, 영월, 평창, 정선 등 8개 시군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6월 봄배추를 시작으로 11월 가을배추까지 가격안정사업을 추진하며, 4월말부터 시군별 품목농협에서 농가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을 계획으로 도 관계자는 앞으로 도내 고랭지 무·배추를 재배하는 약 4천 8백여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농가 확대를 위해 각종 시군회의와 농협계통을 통한 홍보 등 농협지역본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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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8개 시·군 치매안심센터 시설 연내 구축 완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치매 국가책임제 핵심 기관인 치매안심센터 시설 구축을 올해 연말까지 18개 시군 모두 구축 완료하고 센터 내 치매어르신 및 가족들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현재, 18개 시군 중 8개소가 시설을 구축 완료하고 치매안심센터 내 치매관리 필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시설 구축이 완료 되지 않은 10개 시군 또한 보건소 등의 공간들을 활용해 상담, 검진, 치매쉼터 등 치매어르신 대상 서비스를 제공 지역 내 치매어르신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또한, 강원도는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강화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18개 시군 센터별 1개 마을씩 치매안심마을을 선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마을의 치매환자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원받아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치매환자에게만 지원되었던 배회감지기 월 사용료를 강원지방경찰청에서 배회감지기를 지급받은 치매환자까지 확대 지원해, 실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실종 후에도 조기발견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배회감지기 월 사용료 지원은 앞으로도 강원지방경찰청과 협업해 지속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다.
아울러,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75세 이상 독거노인 대상 치매검진 검수 조사를 실시해 예방·관리 서비스를 강화 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 내 역할을 강화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며, 시설 구축이 다소 늦어지고 있는 시군은 빠른 시일 내 시설이 완료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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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해외 관광 시장 대상, 동해안 안심관광 마케팅 펼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동해안을 강타한 산불 발생에 따라 관광객 감소 등의 추가적인 관광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해외시장을 대상으로 외국인관광객유치확대를 위한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이를 극복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우선, 주요 여행업계와 관광시장을 대상으로 안심관광을 밀착 홍보하기 위해 일본 8대 여행사, 언론사 등 12명이 강릉, 속초, 고성 관광지를 중심으로 미식, DMZ 상품 개발을 위해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답사를 진행하고 KATA 등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동해안 투어 상품개발 팸투어를 추진한다.
또한 최근 성장하고 있는 주요 관광시장을 직접 공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오는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MICE로드쇼에 참가해 기업체 포상 관광 단체 유치 홍보 프레젠테이션 및 B2B상담, 강원도 전담여행사와 공동 세일즈를 추진하고, 상하이 세계 여유박람회에 참가해, 동해안 관광자원, 올림픽 레거시 상품 등을 현지 관광업계 및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등 강원도 전담여행사,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 공동 홍보 마케팅을 통한 대대적 동해안 안심관광 알리기와 관광객 유치 집중할 예정이다.
이밖에,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 온라인 관광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동해안 관광자원 알리기 위한 온라인 홍보와 함께 국내, 해외 여행사 및 유관기관 대상으로 동해안 관광지 안심 방문을 요청하는 도지사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전방위 홍보를 펼치고 있다.
강원도은 “일본, 동남아, 구미주 등 공격적 마케팅을 추진해서 5월 이후부터 하반기 까지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외래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방문객들의 강원관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환대 서비스도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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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참가 분임조 모집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표준협회 강원지역본부는 익월 3일까지 ‘2019년 강원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참가 분임조를 모집한다.
품질분임조는 직장 내 구성원들이 직접 업무와 관련된 문제점을 찾아내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지속적으로 개선활동을 추진하는 소집단으로 도내에는 356개사 1,102개 품질분임조가 산업현장에서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원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원가절감, 품질 향상, 고객만족에 대해 뛰어난 개선실적을 낸 품질분임조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개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82년에 처음 개최되어 지금까지 38회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 ‘2019년 강원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5월 30일과 31일 2일간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11개 부문에서 각 품질분임조 개선사례 발표로 이루어지며 성적우수 품질분임조에게는 도지사 포상 및 전국대회 출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작년도에는 21개 품질분임조가 참여해 13개 품질분임조가 전국대회에 출전하였으며, 전국대회에 출전한 모든 분임조가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품질분임조는 5월 3일까지 강원도 및 한국표준협회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한국표준협회 강원지역본부로 제출하면 된다.
강원도 홍남기 경제진흥과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해 기업의 품질혁신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만큼 품질분임조 개최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도내 공공기관과 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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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6기 ‘강원청년지도자 리더십 과정’ 개강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0일 춘천세종호텔세종홀에서 2019년 16기‘강원청년지도자 리더십 과정’개강식을 개최한다.
개강식에는 한금석 도의회의장, 구자열 도정무특별보좌관, 육동한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장, 차종구 강원청년지도자총연합회장 및 동문, 16기 교육생 62명이 참가하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교육과정 안내와 교육생-동문 상호간 네트워킹 시간을 가진다.
강원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창조적인 리더 발굴 및 역량강화를 위한 2019년 16기‘강원청년지도자 리더십 과정’은 총 62명 교육생 대상으로 11월 까지 매달 둘째, 넷째 목요일 총 15주 동안 강원 연구원과 강원도경제진흥원에서 격달로 운영된다.
주요내용으로는 리더로서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한 핵심가치 7강, 리더 커뮤니케이션능력 배양을 위한 리더십가치 5강, 인문학적 성찰을 통한 변화가치 5강, 지역현안과제 해결 및 실천력 강화를 위한 전문성 가치 3강 등 4개 가치 분야별 최고 강사진으로 다양 하게 구성했다.
또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국내·외 연수 및 강원청년지도자 총동문연합회 동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할 계획이다.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육동한 원장은 ‘16기 교육생이 가진 무한한 역량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강원도의 크고 작은 현안들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으고, 직접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며 ‘강원도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진정한 강원청년지도자로 성장하는 교육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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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회의센터, 지역인재와 함께 강원 마이스 알린다
9일 남이섬에서 ‘강원 마이스 서포터즈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강원도의 마이스 홍보·마케팅 전담기구인 강원국제회의센터는 9일 남이섬에서 ‘강원 마이스 서포터즈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6년째 맞이한 마이스 서포터즈는 강원 마이스 산업 발전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강원 지역 대학생 25명으로 구성됐다..
6기 서포터즈는 마이스 산업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 및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강원 마이스 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서포터즈 발대식은 강원 마이스 얼라이언스이자 연간 약 130만명의 외국인을 유치하는 강원도 유니크 베뉴인 남이섬에서 개최되었으며, 남이섬만의 팀 빌딩 및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강원국제회의센터는 ‘지역인재 육성 실천’을 위해, 2014년부터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서포터즈를 통해 지역 마이스 산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도내 마이스 홍보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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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희귀 산림식물 종자 영구보전 협약 체결
9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종자 중복보존 및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9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종자 중복보존 및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운영 중인 세계최초 야생식물종자 영구저장시설인 시드볼트내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개병풍, 대청부채 등 희귀식물과 소나무, 전나무 등 도내 산림수목 종자 총 28종류를 양 기관에 중복저장하기로 하는 것으로, 현재 기후변화로 많은 생물종들이 멸종위기에 처해있고, 지진, 해일 등 자연재해와 천재지변 등에 대비한 시드볼트 내 저장은 산림생명자원을 후손들에게 안전하게 물려주어야 하는 우리들의 과업이라고 할 수 있다.
심진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두 기관은 산림식물자원 종자수집 및 증식기술 개발, 식물정보 교류와 공동연구 등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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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 예비비 5천만원을 산불피해지역 가축 무료진료에 긴급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4일부터 7일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국가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속초·고성, 강릉·동해, 인제 지역에 도 예비비 5천만원을 긴급 투입해 피해 축산농가 가축 무료진료와 구조 활동 등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산불로 인해 42,178두·수·군의 가축 폐사 피해가 발생했고, 피해금액은 가축 531백만원과 축사시설 2,443백만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긴급 확보한 도 예비비를 투입해 기 편성된 도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진료반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위한 약품 지원, 피해지역에서 구조된 반려동물과 야생동물 무료치료에 참여하는 동물병원에 진료약품 지원,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로 2차 감염과 전염병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축사 및 주변 소독용 방역 소독약품 지원, 농가예찰 및 질병예방 지도 시 영양제, 해열제 등 약품 지원 등 전문적인 진료서비스와 약품 지원을 중점 추진해 피해지역 주민과 축산농가의 조기 안정화에 기여 할 예정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가축진료와 구조된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무료진료를 실시함으로써, 피해지역 축산농가의 빠른 안정을 기대한다면서, 가축 피해농가 및 구조된 개·고양이 등 반려 동물을 발견하면 관할 동물위생시험소 또는 시·군 방역부서로 연락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