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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4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나무심기 붐 조성을 위한 강원도 나무심기 및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제 74회 식목일을 기념해, 도민의 나무심기 붐 조성을 위해서 오는 5일과 6일 이틀간 자체 나무심기 행사 및 내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나무심기 행사는 오는 5일 집다리골 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자작나무를 식재할 예정으로, 산림과학연구원 직원과 춘천산림조합 직원이 동참해, 미래 지역 명품숲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강원도립화목원 주차장 일원에서 내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지역도민에게 나무를 나누어 줄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그간 도민들 호응이 높았던 유실수 4종 총1,050본을 1인당 2본씩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다.
산림과학연구원 심진규 원장은 “이번 두 행사를 통해 명품숲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나무심기 붐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본 사업을 지속 확대해 강원도 산림이미지에 걸맞은 아름다운 명품숲을 지속적으로 조성·육성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밝히고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생활속에서도 친근한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 아름다운 동네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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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강원도 출범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일 원주 오크밸리에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강원도 출범식’을 개최한다.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2월 8일까지 생활공감정책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을 해 113명이 구성되었고, 임기는 1년이며 국·도정을 아울러 경제·복지·문화·환경·건설교통 분야 등 정책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아이디어제안과 민원 불편사항 제보, 정책현장 참여 및 나눔·봉사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아울러 역량 교육 등도 진행된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적극적인 정책아이디어 발굴, 정책현장 참여 및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국·도정이 개선되도록 노력할 것을 결의한다.
역량교육에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금창호 연구위원이 ‘생활공감제안 정책기법’, 전 원주시 부시장을 지낸 최광철님이 ‘제2중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특강과 우수사례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우수제안자로 대통령 및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윤성보 강원도 총무행정관은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에 대한 제안 하나 하나가 도민 행복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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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 공모결과 2개소 선정, 140억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식품부에서 공모한 ‘2019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에 2개시군이 최종 선정 됐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공모계획에 대비 강원연구원 및 강원대학교 등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해 시군별로 지역에 맞는 주제선정과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계획서 작성시 개별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공모에 치밀하게 대비해, 지난 3월 12일 자체평가를 통해 3개시군을 신청하였으며 2개시군이 선정됐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이란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구축된 지역 자산과 다양한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 등으로 농촌지역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에서 전국 43개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대면평가 및 현장 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7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강릉시, 홍천군은 올해부터 4년간 70억원을 지원받아 지역대학, 연구소, 민간조직, 참여경영체 등 지역주체와 행정이 공동 참여하는 전담조직을 구성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로컬푸드와 연계한 지속가능한 안심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종합지원센터 건립, 로컬푸드 스퀘어 조성, 인적자원 인큐베이팅 센터를 조성해 로컬푸드산업과 농촌휴양체험 마을을 활성화하고 농촌지역의 새로운 신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며 홍천군은‘조선 홉’종자를 복원해 홍천의 새로운 특화작물로 육성해, 다양한 분야로 산업화 하고자 홉 산업생태계구축 및 활성화 ICT융합 정보화 지원을 통해 지역별 호프마을육성, 홉 가공상품 개발로 홉 산업을 선도하고 연관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내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박재복 道 농정국장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통해 지역별 특화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순환경제를 구축해 농촌일자리 창출 및 농가소득증대를 도모, 농촌 인구감소를 막고 농촌공동체를 활성화 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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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구조분야 직무 연찬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원주 한솔 오크밸리에서 도내 소방서 구조업무담당자 와 구조대원 64명을 대상으로 2019년 구조업무담당자 직무 역량강화 연찬회을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활동 대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구조업무를 개선을 통해 도민에게 고품질 119구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달라지는 2019년 긴급구조종합훈련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재난발생에 따른 긴급구조 통제단 운영사례 발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 진행사항 설명, 구조대원의 팀 전술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종합상황실과 현장 구조대원들 간의 인적네트워크 구성 등 능동적 구조정책 실행력을 향상을 위한 직원 상호 화합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충식 강원 소방본부장은 “소방대원의 안전이 국민의 안전과 직결 된다.”며 연찬회를 통해 구조역량을 강화해 고품질 국민안전 119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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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은 우리가 지킨다
[8-20190329101154.jpg][충청뉴스큐] 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9년 주력 사업으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청소년지원사업을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CYS.Net의 일부분으로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위기청소년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등 하부 영역별 총 50여명의 지원단과 7명의 운영위원단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위기청소년들에게 하굣길 아웃리치 홍보, 식사 및 간식지원, 법률상담지원, 이·미용비, 의료비, 교통비, 교복구입비 등을 지원해 위기청소년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초 어려움에 처한 지역 청소년을 돕기 위해 후원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추진했고,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자립 및 각종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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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소유자 의무강화’도·시군 합동 캠페인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9일과 4월 3일, 양일간 해당 시청 소속 동물보호담당 공무원,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및 동물보호관련 단체 등 도·시군 합동으로 ‘반려견 소유자 의무강화’ 홍보 캠페인 실시한다.
금번 합동 캠페인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도내 전 지역에서 봄 나들이철 행락객 및 도민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개 물림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원도를 방문한 관광객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주민의 왕래가 많은 공원·산책로 및 주요 관광지 등에서 반려견 동반 소유자에게는 외출시 목줄·인식표 착용, 동물등록 등 의무 미준수시 과태료 부과 등 강화된 의무사항을 안내하고 일반인에게는 개 물림 예방을 위한 에티켓의 중요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체계적인 동물보호·관리를 위해서 반려견 소유자는 반드시 등록해 주시고 반려견과 동반 외출시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수 없도록 목줄, 입마개 등 안전조치를 해주실 것을 당부” 하며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강원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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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회의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9일 강원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도 세정과장 주재로 시군 징수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18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실적분석과 함께 금년도 징수종합대책을 시군에 전달하고, 아울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우수한 실적을 거둔 속초, 횡성 등 우수시군에 대한 시상도 하게 된다.
2018년 체납정리실적은 도·시군 합동 체납정리팀 구성원 간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재산압류 및 공매, 번호판 영치, 체납자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비롯해, 법원공탁금 압류 등 신규 징수기법을 도입·운영한 결과로,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전년대비 46억 원이 감소한 871억 원으로,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은 73억 원이 감소한 736억 원으로 축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태영 도 세정과장은 “재산을 의도적으로 은닉하는 비양심 체납자는 끝까지 징수한다는 방침과 일시적 자금난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자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경제회생 지원을 병행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공정과세 실현의지를 밝혔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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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년이 만들어가는 행복 강원’ 포럼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른 청년문제의 해법과 대안을 모색하고 종합적인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청년이 만들어가는 행복강원”이라는 주제로 오는 28일 오후 3시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커넥트 스퀘어에서 청년포럼을 개최한다.
무엇보다 이번 포럼에서는 청년을 적극적인 정책 참여자로 설정하고 청년과 관련된 전 영역에서 지원 가능한 청년정책 기본체계를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에서는 “청년일자리 문제와 강원도의 과제”라는 주제로 강원연구원 지경배 연구위원의 발제와 김민성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사무국장의 청년정책 제안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고, 종합토론에서는 한국고용정보원 주무현 본부장을 좌장으로 강원도청 신승렬 청년특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 ㈜록야 박영민 대표, 강원대학교 이상준 총학생회장 등 지자체, 전문가, 청년대표, 산업계 등이 참여해 청년실업률 등 다양한 이슈와 더불어 수도권과의 임금 격차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강원청년들의 문제를 진단하고 지역차원의 대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올해 시리즈로 기획하고 있는 취업애로계층에 대한 일자리 포럼의 첫 신호탄으로 일자리 문제를 수혜대상별로 나누어 집중 논의하고 그 결과를 도정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정책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 이다.
백창석 강원도 일자리과장은 “이번 포럼은 청년을 수혜 대상이 아닌 적극적인 정책제안 주체로 보고 그들의 권익과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각 분야의 과제를 찾고 강원도 차원의 청년정책을 선도적으로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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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강원도 국가안전대진단 합동 안전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행안부 재난협력실장은 지난 26일 강원도 재난안전실장과 함께 강원도 내 3개 시군을 방문해 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행안부 재난협력실장은 강원도 3개 시·군 부단체장들과 추진사황 및 점검 독려를 위해 면담을 실시하고, 특히 대진단 주요 점검내용인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추진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현장점검으로 홍천군 북방면에 위치하고 있는 하이트 공장과 지난 화재피해를 입은 원주 중앙시장을 방문해 안전관리실태와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예방활동을 당부했다.
홍천 북방면 위치한 하이트 공장을 들러 시설관계자들에게 “재난위험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근로자 수칙을 준수 할 것을 당부”했고 원주 중앙시장을 방문해 전기, 가스점검 이행실태 등을 점검하고 시설관계자들에게 “ 전통시장은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점검과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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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택시 운임·요율 6년만에 인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5일 열린 강원도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택시요금 인상을 결정했다.
강원도소비자정책위원회는 지난 25일 강원연구원에서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택시요금이 6년간 동결되어 택시업계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어, 요금 인상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서민 경제 가계 부담을 고려하고, 타시도 요금 수준 등을 충분히 검토해 합리적으로 결정했다.
또한, 요금 인상에 따른 이용객 서비스 향상과 택시 운수종사자에 대한 실질적인 처우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조정된 운임·요율은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을 현행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인상하고, 2km이후 거리요금은 152m당 100원에서 133m당 100원으로, 시간요금은 40초당 100원에서 33초당 100원으로 조정했다.
심야 및 시계외 할증은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도내에는 중형택시만 운행되고 있으나, 소형 및 경형택시에 대해서도 조정하였으며, 향후, 수요 발생이 예측되는 대형택시에 대한 운임·요율을 신설했다.
2013년 5월 15일 요금조정 이후 약 6년 만의 인상으로 그동안 서민생활 안정화를 위해 최대한 인상을 억제해 왔으나, 물가상승, 부품비, 차량구입비, 인건비 등의 운송원가 상승과 자가용차량 증가 등으로 택시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감소해 택시업계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인상을 결정했다.
향후, 택시 운임·요율 결정내용을 시군에 통보하면 시군에서는 조정된 요율 범위 내에서 지역 여건을 감안해 최종적으로 결정해 적용하고, 사전 홍보와 미터기 변경 등을 고려해 4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다만, 시군마다 사업자의 요금신고를 받아 시행하기 때문에 변경요금 적용일은 시군별로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다.
강원도는 이번 운임요율 조정이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과 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지도 단속을 강화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택시 서비스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