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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8~2019년 겨울철 재난대책 추진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17개 시·도, 28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18~2019년 겨울철 재난대책 추진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겨울철 재난대책 추진 평가는 사전대비와 대응추진 분야로 나누어 평가하며, 강원도는 광역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이에 따른 포상금으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억을 지원받는다. 또한 고성군은 기초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특별교부세 5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강원도는 금년 겨울철에 완벽한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폭설대응 훈련을 실시했고, 국민행동요령, 내집앞 눈치우기 캠페인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겨울철 재난대책을 추진한 것과 같이 여름철에도 재난취약시설 점검 및 안전대책을 구축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취약계층, 고령자 등 재해약자를 특별 관리하는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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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노사민정協, 2019년 강원도 노사민정협의회 및 공동선언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춘천 세종호텔에서‘강원도 노사민정협의회’와‘노사민정 공동선언대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노사민정협의회’본회의에서는 최문순 도지사와 노동계, 경영자 단체, 시민단체 등 노·사·민·정 위원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형 일자리 모델 발굴과 사회적 대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회의에 이어‘강원도 노사민정 공동선언대회’는 노사민정협의회 위원과 노사관계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근로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을 대표해 김임형 한국노총강원도지역본부 의장, 박동언 강원경영자총협회장, 이상권 한국폴리텍Ⅲ대학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창길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이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노사민정이 협력해 이모빌리티 강원도형 일자리 모델 발굴, 강원상품권 사용 확대, 일자리 안심공제사업 활성화, 지속 가능한 고용유지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상생의 협력적 동반자로서 강원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실천사항과 다짐을 대내·외에 선포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노사민정협의회와 공동선언대회 개최는 “노사민정이 협력해 강원도형 일자리 모델 발굴과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자리로 뜻깊은 자리“이며, 특히 “제조업이 열악한 도에서 생산조합 중심의 이모빌리티사업을 집중 육성해 강원도형 일자리 모델로 발굴한다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용확대와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향후 강원도노사민정협의회와 협력해 지역상생형 일자리모델로 육성하고, 정부의 지역상생형 일자리사업 공모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강원지역 노사민정 협력우수사례 발굴·확산 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전문성 강화 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설치·운영 활성화 ‘지역노동현안’ 해결 분과위원회 운영 노사민정협의회 운영 성과 콘텐츠 제작 등 6개 사업을 확정하고 협업구조를 강화해 나아가기로 했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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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여성 지도자 워크숍’개회식에서 ㈜그래미 남종현 회장 산불피해돕기 성금 2억원 기탁
㈜그래미 남종현 회장 산불피해돕기 성금 2억원 기탁
[충청뉴스큐] 지난 24일 오후 3시 철원군 ㈜그래미에서 개최한 ‘2019년 강원여성 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개회식에서 ㈜그래미 남종현 회장이 산불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5개 시군에 2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매년 도내 강원여성의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는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4개 회원단체와 18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 및 회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녹색생활 실천교육과 힐링 특강을 시작으로 회원간 화합한마당, 통일전망대, 제2땅굴 등 안보관광지를 돌아보며, 철원군 지역의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평화와 화해의 남북관계를 기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민석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강원여성을 대표하는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워크숍을 통해 단합하고 결집된 힘을 모아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주도하는 강원여성이 되기를 희망하며, 특히 이런 뜻깊은 행사에서 ㈜그래미 남종현 회장의 산불피해돕기 성금 기탁까지 이어져 더욱더 의미있는 워크숍이 됐다.”고 밝혔다.
철원군에 위치한 ㈜그래미는 숙취해소음료를 개발한 기업으로 2019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했고, 철원군 및 강원도내 다양한 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 환원사업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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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사업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부족한 노선버스 운전자 확보를 위해 버스운전자 양성 및 공익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생 모집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가 시행하며, 오는 5월 1일까지 1종 대형운전면허를 소지하고, 1년이 경과한 자 중에 만20세 이상, 만60세 마만인 접수일 현재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접수한다.
도에서는 업체에서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조사했고, 그 결과 교육생 선발예정 지역 및 인원은 강릉 5명, 동해 6명, 속초 7명, 삼척 2명, 홍천 5명, 고성 5명으로 현장실습을 이 지역의 업체에서 받게 된다.
교육은 25일간 기초소양, 교통법규, 교통안전체험, 현장실습 등 연수교육을 통해 버스운전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금년 수요맞춤형 교육에 강원도버스운송사업조합 및 버스업계에서는 면접시험부터 현장실습까지 면접관 및 강사로 직접 참여해 양성자가 운전 숙달이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모집공고의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버스잡고, 워크넷, 강원도 일자리센터, 시·군 일자리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 사업과 연계해, 사업 종료와 동시에 운전 숙달이 가능하도록 2개월 이상을 추가로 하는 견습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대형 버스의 운전 특성상 3개월 이상 운전 실습을 해야 운전자의 자신감이 생기고, 이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버스를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다. 실습기간은 총 3개월로 양성사업 1개월, 견습지원사업 2개월이다.
지난해에는 30명씩 2회에 걸쳐 60여명을 배출해 버스업체에서 종사하고 있다.
해당사업은 강원도, 고용노동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가 함께하는 사업으로 진행된다.
본 사업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공공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전문 운수종사자가 양성되어 양질의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고 공공교통서비스 분야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근로시간 단축으로 발생할 도내 운송대란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태경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운송업체의 인력난 해소 및 도의 고용창출 정책에 부응하는 가시적 일자리 창출효과 발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된다며 “도민과 노동자, 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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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2019년 제3차 임시이사회’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강원문화재단에서는 ‘2019년 제3차 임시이사회’를 26일, 오전 11시에 춘천세종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 설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조직의 내실화를 위해, 지난 2018년도에 진행했던 ‘강원문화재단 중장기 경영계획’에 근거한 조직 개편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존 사무처장제에서 ‘대표이사제 도입’을 통해 리더십 체계의 개선으로 “책임경영체제‘를 마련하고, ’정책 기획‘ 및 ’문화예술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2본부 3실 1위원회‘ 체제로 개편, ’경영기획본부‘와 ’문화사업본부‘를 설치·운영하며, 경영기획본부 내 회계 및 예산담당부서인 ’재무회계팀‘ 신설을 통한 지출업무의 투명성 확보 및 업무효율화를 높이며, 경영기획본부 내 홍보기능 강화를 위해 전문인력 배치로 ’커뮤니케이션팀‘을 신설하고, 문화사업본부 내 ’창작지원팀, 문화접근성팀, 교류협력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조직개편에 따른 정관, 직제 및 정원규정, 인사관리 규정 등 관련 규정 등에 대한 개정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 김성환 이사장은 ‘문화정책의 흐름과 지역문화재단의 역할 변화에 따라 업무효율성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성 제고를통해 문화예술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상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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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2019년 인구정책분야 도·시군·도교육청 공무원 워크숍 개최
2019년 인구정책분야 도‧시군‧도교육청 공무원 워크숍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5일과 오는 26일 이틀간, 정선군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도·시군·도교육청의 인구정책분야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2001년 이후 지속된 초저출생 문제로 인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은 강원도의 미래가 걸린 문제이기에 도내 관련 공무원들이 모이게 된 것이다.
이번 워크숍은 도 인구정책 설명 및 전문가 특강, 시군 우수사례 공유, 분야별 인구대응 정책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인구정책 및 인센티브 평가에 대한 도 인구정책담당의 설명을 시작으로, 강원연구원 박상헌 연구실장의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지역소멸’, 한국범죄학연구소 민수진 연구위원의 ‘인구구조 변화와 성평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시군 우수사례는 2018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 수상 시군인 화천군, 춘천시에서 지역의 특성을 담은 자체 시책을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 개최로, 인구정책은 어느 특정 분야, 특정 기관, 특정 부서의 사업이 아니라, 도민의 삶의 질 개선을 중심으로 모든 분야·기관의 핵심이 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정책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김민재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인구정책 업무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로, 우리 도가 직면한 저출산과 지역소멸 대응에 대해 모두가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됐다고 본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된 내용과 시군별 건의사항은 적극 검토해 관련 사업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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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불 위로 서한 보내온 해외 지방정부에 최문순 도지사 감사의 뜻 전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와 교류하고 있는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몽골 등의 지방정부로부터 지난 4일 발생한 동해안 산불피해에 대한 위로 서한이 접수되어 최문순 도지사가 답신을 보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위로 서한을 보내온 지역은 캐나다 알버타주, 러시아 연해주, 몽골 튜브도, 일본 돗토리현·나가노현·토야마현·사카이미나토시, 중국 지린성등 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감사 서한을 통해 보내주신 따듯한 위로와 성원에 힘입어 조속히 피해가 복구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강원도는 1974년 캐나다 알버타주를 시작으로 중국 지린성, 일본 돗토리현 등 8개국 9개 지역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일본 토야마현, 미국 일리노이주 등 13개국 23개 지역과 우호교류를 맺고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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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및 예산교육’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참여예산위원, 이·통장 등 원주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및 예산교육’실시한다.
이번 예산교육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홍근석 박사의 “주민참여예산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방자치시대의 도민의 주민참여예산 지식 함양을 위해‘찾아가는 지방분권 아카데미’와 연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강원도 정책과 예산의 이해, 참여예산의 필요성과 주민의 역할, 참여예산 수범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20년도 예산편성 반영을 위한 도민제안사업 현장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도는 앞으로 강원도 주민자치회, 시군 주민교육 등과 연계해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및 예산교육’을 도내 순회·개최할 예정으로, 연내 총 10회 이상 예산교육을 진행해 참여예산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해 주민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도 및 시군 참여예산위원회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교육과 도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교육 등을 추진해 보다 전문화된 주민참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 박동주 예산과장은 “앞으로 도민 대상으로 지속적인 예산교육을 추진해 제도의 취지와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도민제안사업 공모 참여 및 예산 모니터링 등 예산 전 과정에 능동적이고 활발한 도민참여가 이루어져 참여예산제도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재정법에 설치 및 운영 근거를 두고 있으며,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그 내용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제도로, 강원도에서는 도민 중심의 예산운영과 행정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지난 16일 도민위원 67명 및 공무원 8명 등 75명의 제2기 강원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한정된 지방재원을 도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효과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도민제안사업을 연중 공모하고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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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롯데마트 공동 ‘강원 축·수산물 특별전’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축·수산물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생산자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소득증대를 위해 롯데마트와 공동으로 ‘강원 축·수산물 특별전’행사를 25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 행사는 우수한 도내 축·수산물의 유통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강원도와 롯데마트 간 동반성장 상생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행사로 강원도, 도 경제진흥원, 롯데마트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속초시수산업협동조합이 참여한다.
이번 특판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전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강원한우와 동해안 수산물인 오징어, 코다리 가공식품 등이 판매된다.
특히, 강원한우는 전품목 L.POINT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롯데마트 16개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고, 오징어, 코다리 가공식품 등의 수산물은 롯데마트 전국 점포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롯데마트 잠실점 오프닝 행사에는‘셀럽 한영과 함께하는 강원 축·수산물 요리시식’과 25만원 상당의 한우등심, 강원도상품권, 코다리 세트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으로 강원도는 도내 축·수산물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생산자 소득증대와 질 높은 제품을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위해 대형 유통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올해에는 금번 특판전을 시작으로 롯데마트와 특판전 2회, 이마트와 3회의 특판전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롯데마트 잠실점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맛있고 우수한 강원 축·수산물을 많이 구매해 주시길 바라며, 최근 동해안 산불로 강원도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동해안 여행이 곧 자원봉사이니 많은 분들이 강원도 여행에 함께 하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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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연계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판매행사를 2019고양국제꽃박람회와 연계해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오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전 행사는 ‘2019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중 강원도 산불피해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경기도 고양시가 제안해 도와 협력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를 통한 사회적경제기업에 경영안정을 촉진하고자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 품목으로는 유례없는 강원 산불로 인한 수급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다시마, 비누, 황태, 잡곡, 차 등 강원 산불피해지역 강릉, 동해, 인제, 속초, 고성 중심의 도내 사회적경제 57개기업 145개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연계해 시음·시식 및 프로모션 행사를 통한 강원도 사회적경제브랜드 ‘강원곳간’을 홍보하고, 판매금액 중 일부를 산불피해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박용식 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앞으로도 고양시와 상호 교류·협력해 도내 우수 특산품의 유통채널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