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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중앙동, 정부 도시재생뉴딜 사업 대상지 신청
서귀포시 중앙동, 정부 도시재생뉴딜 사업 대상지 신청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 광역공모에 신청할 사업으로 서귀포시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광역 공모사업에 따른 신청지 선정에 앞서 지난달 3일까지 행정시 별로 공모한 결과 제주시 용담1동과 서귀포시 중앙동 지역 대한 사업계획서가 접수됐다.
도는 민간분야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사전적격성 심사,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실시한 결과 서귀포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을 선정했다.
도는 서귀포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을 국토교통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9월까지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 심사를 거쳐 10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2020년 광역공모 신규 사업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국토부로부터 신규 사업으로 선정되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184억원을 투자해 중앙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주민커뮤니티 센터 조성, 생활체육센터 조성, 골목경제살리기 프로그램 운영, 통합돌봄센터 조성 등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고윤권 도 도시건설국장은 “향후 국토교통부의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평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 준비에 만전을 기해 서귀포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이 2020년 광역공모 신규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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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2차 지원
제주도,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2차 지원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주거 약자의 경제적 부담 해소와 주거권 확보 및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2020년 신혼부부 및 자녀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2차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무주택 신혼부부 및 자녀출산 가정 중 금융권에서 주택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결혼·출산한 7년 이내 가정이다.
지원 조건은 주택전세자금의 1.5% 범위 내에서 최대 90만원, 다자녀·장애인·다문화가정의 경우 0.5%를 가산해 최대 130만원까지다.
신청은 도 홈페이지 입법·고시·공고란에서 공고내용을 확인 후 8월 31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세대주 본인과 배우자의 주택소유 여부 등을 확인해 이상이 없을 경우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도는 지난 2012년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 이후 2019년까지 3,841 가구에 26억 3,200만원을 지원했다.
올 상반기에는 811 가구에 7억 1,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고윤권 도 도시건설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무주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주거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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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5주년, 독립정신으로 하나된 제주 그날의 기쁨으로 희망찬 제주 열어 가겠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는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제주인의 자주적 항일운동과 광복 전후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경축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제주시 조천체육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유족, 광복회원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이번 경축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와 공연을 대폭 축소해 열린다.
행사는 행사장 입장 전 문진표작성, 발열체크, 좌석간 2m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구호·노래 제창 금지, 행사장 소독 등 고강도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된다.
경축식에서는 제주인의 항일운동 의지를 표현하는 경축 공연과 제주의 항일운동을 소개하는 기념영상 등 광복을 위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돌아보고 애국정신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날 경축식에서는 제주 출신으로 1930년 당시 전남 여수공립수산학교 재학중 광주학생운동을 지지하는 동맹휴교를 계획하다 퇴학처분 등 활동으로 이번에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故 강봉근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정부포상 수여도 이뤄질 예정이다.
경축식에 앞서 오전 9시 30분 조천만세동산 애국선열추모탑 참배행사가 개최된다.
도는 광복절 경축 분위기 조성을 위해 14~15일 이틀 간 도내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등 도민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경축식을 도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생중계를 통해 참석하지 못한 독립유공자 유가족 및 도민들과 항일운동의 의미와 가치 등 역사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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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국회 찾아 제주자치경찰 특례 신설 협조 요청
원희룡 지사, 국회 찾아 제주자치경찰 특례 신설 협조 요청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을 면담하고 자치경찰 존치와 자치경찰에 대한 예산·인력지원에 대한 특례조항 신설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영배 의원은 지난 4일 ‘경찰법’, ‘경찰공무원법’ 전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 법률이 시행될 경우 제주특별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는 제주자치경찰은 국가경찰로 귀속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의 자치경찰에 대한 경험은 자치분권을 위한 매우 귀중한 자산”이라며 “갑자기 제도가 바뀌는 것이 효과적인지 의문인 만큼 법 개정과정에서 함께 고민하자”고 제주자치경찰 존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제주특별법 제정 취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설치 목적인 ‘자치분권’ 완성을 위해 자치분권의 핵심과제인 제주자치경찰이 존치될 수 있도록 개정 ‘경찰법’과 ‘경찰공무원법’에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특례조항을 신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앞서 원 지사는 지난 11일 입장문을 통해 “개정안은 제주특별법에서 보장한 자치분권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원 지사는 “개정안은 2006년 제주도민들이 주민투표를 통해 정부의 자치분권 강화 방안을 받아들인 자치분권을 위한 주민들의 결정권을 무시해버리는 처사”며 “제주자치경찰은 제주특별법에 의한 ’자치조직’이지 ’국가경찰’의 권력 분산 대상이 아니다”고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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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도로용 3종 건설기계 조기 폐차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노후 경유차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2020년도 하반기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노후된 경유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원을 조기 폐차를 통해 제거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도는 올 하반기 1,600대의 조기 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유 차량 및 2005년 이전 배출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최종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고 직전 정기검사에서 관능상 적합해야 하며 정상운행 가능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차량이어야 한다.
희망자는 8월 12일부터 9월 11일까지 읍·면·동에서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신청서 작성 후 자동차등록증 사본, 신분증 사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신청서 검토 후 보조금 지원 적합차량에 접수마감일로부터 4주 내에 대상자 선정공고 후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서를 우편으로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차주는 선정공고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조기폐차대상차량확인서 말소증명서 보조금 지급청구서를 제출하면 도에서 지급청구서 수령 후 1개월 이내에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차주가 선정후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 추가보조금지급 청구가 가능하다.
또한 LPG 1톤 트럭을 신규 구매하고자할 경우 지원신청 후 대상자가 되면 40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지만, 차량등록은 반드시 대상자 선정 이후에 진행해야 한다.
보조금 지원액은 정부에서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3.5톤 미만은 1만∼210만원, 3.5톤 이상 차량은 최대 3,000만원, 건설기계는 최대 4,000만원까지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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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카지노 영향평가 심의 13일 진행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들어설 예정인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영향평가를 위한 심의위원회를 13일 오전 10시 제주도 농어업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사업자인 롯데관광개발이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롯데호텔제주에서 운영 중인 카지노를 드림타워로 이전하기 위한 ‘엘티카지노 영업소 소재지 및 면적 변경에 따른 카지노 산업 영향평가서’를 7월 28일 제주도에 제출함에 따라 마련됐다.
심의위원회는 롯데관광개발이 제출한 영향평가서를 검토하고 심의의견서를 작성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12월 제주 카지노산업 영향평가 관련 제도가 도입된 후 처음 적용되는 사례다.
이날 회의는 충분한 논의와 공정성을 위해 인사말씀만 공개한 뒤 비공개로 진행되며 영향평가 심의결과는 14일에 공개한다.
한편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카지노산업 영향평가 제도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지만, 사행심 조장·학습권 등 도민들의 우려를 고려해 지역사회 영향 분야 지역사회 기여 분야 도민 의견 수렴 3개 분야를 평가한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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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인화초 숙원사업인 안전한 통학로 조성 완료
자치경찰단, 인화초 숙원사업인 안전한 통학로 조성 완료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인화초 동측 일대에 대해 통학로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인화초 동측 지역은 별도 보행로가 조성돼 있지 않고 관행적인 도로양쪽 불법주·정차로 보행안전 문제가 심각했던 곳으로 수년전부터 어린이 안전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며 보행안전 확보가 숙원사업이었다.
이에 약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폭 1.5m 보행공간에 노란색 어린이 통학로 노면표시로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어린이들은 노란선을 따라 걸어 다니도록 유도하는 한편 안전휀스를 설치해 보·차도를 분리해 안전한 등·하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이를 위해 사업 시작 전에는 도의회, 인화초, 교육청, 학부모회 및 지역주민이 참여한 주민설명회, 정책간담회,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냈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한편 자치경찰단은 상반기 오라초를 시작으로 인화초, 광양초에서 ‘어린이통학로 조성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새서귀초, 금악초, 도순초, 선인분교 등 올해 총 7개교에서 통학로 개선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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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5029명 대상 지역사회 건강조사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보건소 단위별로 ‘2020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만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제주도는 도내 6개 보건소 단위별로 평균 900명 정도를 표본 추출해 총 5,029명을 대상으로 전체 142개 문항을 조사한다.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해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한 1대1 면접조사로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사원은 사전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하고 가구 방문 시에는 마스크착용, 손 소독, 체온확인 및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게 된다.
관할지역 보건소장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패용해 대상 가구에서 쉽게 조사원을 확인할 수 있다.
조사 내용은 흡연·음주·식생활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대한 내용, 방역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관련 설문문항으로 구성된다.
조사 결과는 지역에 필요한 건강정책 수립과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 등 지역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한편 올해 조사결과는 내년 3월 질병관리본부와 전국 255개 각 보건소에서 공표된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는 도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책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는 만큼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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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역량센터’ 가동 본격화…강사·서포터즈 80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전 도민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강사·서포터즈와 프로그램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은 정부의‘한국판 뉴딜’의 핵심 과제인 안전망 강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제주도는 국비 9억 3,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디지털 역량센터’를 조성하고 8월 말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디지털 역량센터는 행정시 청사 내 정보화교육장 및 정보화마을 교육장 등이 활용되며 전 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센터에서는 스마트폰 등 일상적인 디지털 기기 활용법에 대한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센터 가동에 앞서 제주도는 교육강사·서포터즈로 80명을 채용해 센터마다 강사 2명, 서포터즈 2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을 보면 강사는 IT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IT관련 학과 전문대 이상 졸업자, 정보화 교육 관련 경력 2년 이상의 자격조건을 갖춰야 한다.
서포터즈는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로 ICT 기본활용 소양을 갖춘 자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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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위메프, 제주인증 화장품 판로 확대 ‘한뜻’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도민과 관광객들은 한라산·성산일출봉 정상에서의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와 주관 통신사는 지난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한라산·성산일출봉 정상 공공와이파이 개통 기념 이용후기 댓글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주요 이용후기를 분석해 본 결과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사진, 영상을 찍고 바로 SNS로 공유하거나 지인들에게 보내 공감대가 형성되어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또한, “버스 공공와이파이로 영화 감상, 유튜브 등을 볼 수 있어 장거리 이동에도 지루함을 덜어줬다”, “잔여 업무처리 해결, 여행정보 확인 등에 데이터요금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경제적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일시 끊김, 속도 저하, 보안사항 고민 등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대체로 도내 전역에 설치된 공공와이파이 인프라에 만족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양한 이용 후기를 종합·분석해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는 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