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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기관 22일까지 휴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초·중·고교 개학과 어린이 보육기관의 휴원 기간이 2주간 연장된데 이어 노인장기요양기관에 대해서도 오는 22일까지 휴원을 권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와 관련해 지난 6일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만65세 이상 고위험군 노인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2주간 노인장기요양기관 휴원을 권고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각 시도에 보내왔다.
도내 노인장기요양기관은 현재 제주시 40개소, 서귀포시 18개소이다.
요양 기관은 휴원 권고 기간 사전조치를 이행하면 ‘한시적 코로나19 미이용일 특례비용’을 10일 인정해 필수 경비 를 보전 받을 수 있다.
제주도는 지난 8일 오후 4시 제주도청에서 재가노인복지시설협회제주지회와 제주노인장기요양기관협의회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휴원 권고에 따른 조치 상항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이 자리에서 보건복지부의 휴원 권고사항을 설명하고 요양기관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긴급 돌봄 수요조사를 신속히 파악할 것을 요청했다.
협회에서는 주간보호시설이 24시간 돌봄이 가능하도록 운영지침을 변경할 것과 한시적 서비스 제공방법을 변경하되 장기요양급여 비용은 현행 기준을 유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제주도는 감염병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휴원인 만큼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제주도 차원에서 다른 지원방법도 모색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요양시설 종사자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출·퇴근 시 동선 최소화, 종사자 및 이용자의 발열체크 및 시설 소독방역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앞서 제주도는 지난 6일 오후 원희룡 도지사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 있는 실무부서 및 관계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원희룡 지사는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할 때”며 “다른 시·도의 사례를 봤을 때 집단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가 가장 취약한 고리로 파악되는 만큼 집단시설 및 활동에 대한 철저한 방역대책 수립”을 주문한 바 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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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일본 직항 항공편 9일부터 운항 중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와 일본을 잇는 직항노선이 9일부터 일시 중단됐다.
티웨이항공이 제주~나리타를 잇는 노선을 오늘부터 오는 4월 28일까지 중단할 계획을 밝혔다에 따라 코로나19 이후 유일하게 제주와 일본을 오가는 하늘 길이 끊겼다.
그동안 제주발 일본행 직항은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에서 3개 노선이 운항됐으나, 후쿠오카 노선은 대일관계 악화에 따라 올해 1월부터 비운항을 결정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항공수요 감소로 오사카 노선이 지난 2월 29일부터 운항을 잠정 중단한 데 이어 이번 양국 간 규제 강화로 도쿄 노선까지 운항을 중단하게 됐다.
일본 정부의 한국인 입국제한 및 2주간 격리 시행에 대해 우리 정부가 일본에 대한 비자 면제 효력 정지와 입국 절차 강화로 맞대응함에 따라 국내 항공사 대부분이 일본 노선을 중단했다.
대한항공은 오는 28일까지 인천-나리타 노선을 제외한 일본 전 노선의 운항을 중단했고 제주항공은 인천-나리타, 인천-오사카 2개 노선만 유지한다.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서울, 에어부산, 이스타항공은 일본 전 노선의 운항을 전면 중단키로 했다.
제주도는 현재 관광 시장 재개시를 대비해 힘을 모으는 중이다.
도는 어려움에 직면한 관광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에 나서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위생 방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등 관광지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무사증 제도 일시 중단에 따른 전세기 취소로 피해를 입은 업체에 대한 손실 보상 방안을 모색하고 코로나 사태 안정화 시 국제 직항노선 조기 복항을 위해 항공사와 공동 마케팅 방안 등도 구상하고 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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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항공편 입도객 평시 수준 유지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기준 대구-제주 간 항공기 1일 이용객은 하루 평균 300명 내외로 평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구경북 지역 여행이력이 있는 도민과 입도객을 대상으로 한 검사는 총 21명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 5일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한 도민과 제주 체류객을 대상으로 한 긴급 지원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지난 주말과 휴일 대구·경북지역 출신 학생의 입도는 4명으로 지난 2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총 118명이 제주에 들어왔다.
이중 91명의 학생들이 최대잠복기 14일을 경과해 자율적 관리에서 해제됐고 27명이 대학별 모니터링 아래 자율 관리중이다.
대구·경북지역 여행력이 있는 도민과 체류객 21명이 6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은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도는 지난 5일부터 대구-제주노선 항공기의 경우 승무원과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검사를 진행한 결과 9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모두 특이사항이 없었다고 밝혔다.
제주 지역에서 발생한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대구를 방문한 후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도는 감염병 특별 관리지역의 입도객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관리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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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활 속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인 ‘잠시 멈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
전국 17개 시·도지사 협의체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앞으로 2주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의 골든타임으로 판단, 사람들 간 이동·접촉 최소화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진행되는 코로나19 합동브리핑을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 적극 실천을 위한 도민의 자발적 협조를 지속적으로 당부해 왔다.
특히 도는 타시·도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취약지대 방역 강화와 함께 소규모 집단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 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를 실행 중이다.
한편 시도지사협의회는 9일 오후 ‘잠시 멈춤’ 캠페인과 관련 호소문을 통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하는 호소문에는 사람들 간 접촉과 이동 최소화를 위한 실천 수칙으로 전화·인터넷·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외출 자제 및 모임 연기 등을 제시하고 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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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제주청년작가전’ 작가 공모
문예회관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에서는 제주미술의 창조적 발전을 견인할 ‘제26회 제주청년작가전’ 작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고 접수기간은 오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선정작가는 총3인이다.
공모신청서는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접수처는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운영과이다.
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미술의 미래인 청년작가의 창작 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1994년부터 2018년까지 문화예술진흥원에서 매년 개최해 온 제주청년작가 전시지원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25회의 공모전을 통해 연평균 36명이 참여했고 46명의 우수 청년작가를 배출하는 등 전통과 역사를 가진 문화예술진흥원을 대표하는 전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제26회 제주청년작가전’은 최근 국내외 미술공모전 기회 및 인센티브 다양화 등 시대적 환경 변화와 도내 청년작가들의 참여 저조 현상으로 존폐기로에 놓인 제주청년작가전의 위상 정립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개최되었던 제주미술인이 참여한 토론회, 간담회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2019년 4월 23일 “제주청년작가전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 7월 13일 “제주청년작가전 참여작가 간담회”를 통해 제주미술계와 지역 미술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제주청년작가전 운영 전반과 홍보 채널 다각화, 전시 기간 연장 등 총체적인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2019년 12월 5일‘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제주청년작가전 운영규정’전부 개정, ‘전시실 사전대관 운영규정’일부 개정을 시행했고 이를 통해 제주청년작가전의 위상 정립 및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한편 제주청년작가전 전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예산 2,500백만원에서 올해 전시예산이 1억으로 증액되어 청년작가 작품 활동을 충분히 지원하게 됐다.
이를 통해 올해 9월 개최되는 제26회 제주청년작가전은 창작지원비 1인당 1,000만원 지급, 도록 제작, 작품 운송·설치·철수 지원, 전시장 조성비, 홍보비 등이 창작 지원이 강화된다.
문화예술진흥원 현행복 원장은 예년의 단순 전시지원 행사에서 벗어나 청년작가의 예술적 지평을 확장시킬 평론가 매칭프로그램, 역량 강화 워크숍을 추진해 제주청년작가전의 인큐베이팅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주청년예술의 생태계 개선을 위해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도립미술관, 메세나 협회 등 도내 문화예술기관 간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향후 제주청년작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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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신뢰 구축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공급을 위한 축산물 작업장 위생검사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산식품의 생산 · 공급을 위해 도내 축산물작업장에서 가공 · 판매되는 소, 돼지, 닭고기에 대해 미생물 오염여부 등 작업장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축산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축산물 위생관리 열린 행정서비스 구축사업에 참여 신청한 HACCP작업장에 대해 행정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산물 작업장 위생검사는 축산물작업장에서 처리한 식육을 수거해 오염지표 미생물인 일반세균수와 대장균 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월별계획에 의거 특히 하절기에 집중수거검사 실시로 축산물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축산물작업장 검사 결과 권장기준을 초과한 작업장에 대해서는 관할 행정시 인·허가부서에 통보하며 인·허가기관인 행정시에서는 위생관리기준 및 시설기준, 영업자 · 종업원 준수사항 등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위반시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조치하게 된다.
축산물 위생관리 열린 행정서비스 구축사업은 HACCP 지정 작업장의 운영실태 및 검사능력 파악을 통해 업체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최근 개정된 법률 및 위생관리사항 등 정보 제공은 물론 업체별 HACCP 기준내용 검토를 통해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에 적합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금년 17개소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현장 방문 행정 서비스 지원 외 운영업체 검사원의 미생물검사 능력 향상을 희망하는 업체에 한해 미생물 검사 실습교육도 연 1회 이상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축산물 작업장의 위생관리 철저 및 HACCP 운영능력 향상을 위해 도내 생산·유통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는 물론 유해 물질에 대한 검사 확대 등을 통해 동물위생시험소가 명실상부한 청정 제주축산물의 전초적인 기지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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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작품수집 공고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충청뉴스큐]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은 미술관의 정체성 확립과 미술관 자료수집 및 연구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작품을 수집한다고 밝혔다.
작품수집 범위는 김창열 화백의 시대별 작품세계를 조명하는데 필요한 작품으로 작품의 바탕이 모래, 나무, 흑연 위 물방울을 그린 작품을 중심으로 수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도 또는 기증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제주도청 홈페이지나 김창열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3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다.
접수방법은 기간 내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작품매도신청서와 작품에 대한 자료 등이다.
이후 김창열미술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작품구입 적정여부와 매입가격을 최종 결정한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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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도시 상업시설 영문간판 설치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영어교육도시 영어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영어교육도시 내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영문간판 설치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영어교육도시 내 옥외광고물은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영문을 우선적으로 표시해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해 실태조사 결과 총 139개 업체 가운데 59곳은 국문 간판을 설치해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영어교육도시 내 영문간판을 설치하는 상업시설에 대해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간판 제작·설치비 50%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현재 희망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국문간판을 설치하고 있는 기존 업체 또는 신규개업 예정 업체 등 영어교육도시에 주소지를 둔 상업시설이면 모두 신청가능하다.
신청서식은 도청 홈페이지 에서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영어교육도시 사무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선정 및 지원 금액은 자체 심사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적합성, 사업의 파급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지난해에는 총 4개 업체를 선정해 4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현학수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어권 도시 분위기 창출로 영어교육도시의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내국인의 영어사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고 외국인의 영어사용으로 인한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영어교육도시에 영어사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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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꿈바당 교육문화학생 카드 신청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학습비 부담 등으로 학습 및 체험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제주꿈바당 교육문화학생카드’발급을 9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 한도의 제주꿈바당 교육문화학생 카드가 지급된다.
신청은 법정대리인 또는 학생 본인이 수급자·차상위·한부모 증명서 재학증명서를 첨부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단, 유사한 목적으로 학습비를 지원받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카드사용은 가맹점으로 등록된 온라인 강의, 진로진학 컨설팅, 진로체험, 도내 지역서점 24개소 등에서 학력향상에 필요한 강의와 학습도서구입 및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올해 말까지이며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평생교육과,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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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희생자 및 유족 추가신고 건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개인적인 사정 등으로 4·3희생자 및 유족 신고를 하지못한 유족들의 아픔 치유를 위해 제주4·3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2018년 제6차 추가신고 접수가 마감된 이후에도 추가신고를 요청하는 유족들이 증가함에 따라 4·3희생자 및 유족 추가신고를 건의하게 된 것이다.
제주4·3사건 희생자 및 유족신고는 지난 2000년 4·3특별법이 제정된 후 2018년까지 총 6회에 걸쳐 신고 접수가 이뤄졌으며 그 중 87,287명이 최종 희생자 및 유족으로 결정된 바 있다.
현학수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여러 가지 사정 등으로 신고를 하지 못한 4·3희생자 및 유족들의 명예회복이 완료되어 4·3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