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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G ASPAC 문화분과위원회 제주-수라카르타 최초 공동 국제문화정책 우수사례 선보여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연수센터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UCLG ASPAC 공동 주관으로 문화분과위원회 공동회장도시인 인도네시아 수라카르타와 제주도 청년예술가 교류 사업‘수라카르타 공공장소 예술 합작 프로젝트’개소식 행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7년 11월 제주도는 UCLG ASPAC 문화분과위원회 국제문화정책 개발 워크숍에서 문화분과위원회 공동회장도시인 수라카르타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도시별 청년예술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시 간 공동 국제문화 프로그램 논의를 시작해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수라카르타 공유지 어린이 공원 내 문화복합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시별 청년 예술가, 건축가, 도시 디자이너들이 모여 설문조사, 인터뷰 및 브레인스토밍 등을 통해 설계와 제작 활동의 모든 부분에 공동 참여 했다. 또한, 올해 9~10월간 2회 사전 답사를 진행해 프로젝트 실무 진행 협의, 공간 현지답사 및 재료 조달을 위한 시장 조사 등 공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했다.
조상범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제주는 UCLG 문화분과위원회 대표 도시로써 지속가능한 개발 분야에서 문화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할 것이다”고 말하고“앞으로도, 제주 지역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우수한 국제문화 정책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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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2기분 자동차세 251억원 부과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 제2기분 자동차세 180,418건 25,177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전년 동기대비 건수 4,851건 감소, 금액 228백만원 증가했으며 부과액은 제주시가 18,735백만원이며 서귀포시가 6442백만원이다.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자동차세 연세액이 10만원 이하로서 6월에 이미 연세액을 납부한 경우와 연세액을 미리 공제받고 한꺼번에 납부한 경우는 납세의무자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고지서를 받은 납세의무자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자동차세 징수율 향상을 위해 지방일간지, TV, 버스정보시스템, 인터넷 홈페이지, 주요도로변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납세의무자의 건전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체납방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자동차세를 23일까지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추점을 통해 2만원 상당의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유태진 세정담당관은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납부기간이 지나면 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하며 체납 시에는 재산압류·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있으니 납부기한인 31일까지 꼭 자진납부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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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제주 환경모니터단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오후 4시 30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제4기 클린제주 환경모니터단 7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클린제주 환경모니터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제주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4개 분임 모니터단의 2019년 활동상황을 각각 발표하고 공유해 2020년 모니터단 활동의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며 제주생태교육연구소 현원학 소장이 강사로 나서 ‘세계인의 환경 보물섬, 제주환경의 이해’라는 주제로 전문가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클린제주 환경모니터단은 자율적 환경오염 감시기능을 강화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정제주를 보전해 나가기 위해 2012년 제1기 80명으로 출범해 3기까지 228명을 배출했으며현재 4기 단원 70명이 활발한 환경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니터단 임기는 2년으로 4개의 분임 모니터단으로 구성됐으며 환경오염 감시·신고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등 신고와 그 방지를 위한 홍보, 오름 및 올레 등에 대한 환경훼손 감시·신고 등의 주요 기능을 포함해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박근수 환경보전국장은 환경보전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며 “클린제주 환경모니터단의 환경감시 및 보전 활동이 청정제주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제주 환경자산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실천하는데 지속적으로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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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제주 아카데미’, 취업 연계 효과 톡톡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8월부터 운영 중인 취업 연계 청년인재양성 프로그램‘네오플 제주 아카데미’교육생 40명 중 성적우수자 9명이 네오플에 정식 인턴으로 채용됐다고 밝혔다.
‘네오플 제주 아카데미’는 ㈜네오플, 제주테크노파크와 협력해 개설한 실무·현장 중심 우수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지역과 학력에 제한 없이 2개 과정 각 20명씩 총 40명 선발에, 291명이 지원해 7.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내년 1월까지 네오플 사내 교육장과 JTP 디지털융합센터 내 ICT 전문인력양성센터 교육장에서 네오플 재직자들이 직접 진행하는 교육을 이수하고 있으며 수업료 무료, 숙식 지원 등의 교육특전을 제공받고 있다.
이번 인턴으로 채용된 9명은 성적이 우수해 교육기간 중 인턴으로 채용됐으며 3개월 후 평가를 통해 네오플 정규직으로 취업하게 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역량, 교육과정 만족도 등을 고려할 때 6개월 교육과정 수료 후에는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교육생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자치도 김현민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인턴 채용은‘네오플 제주 아카데미’가 제주의 대표적인 청년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네오플 제주 아카데미’를 통해 우수한 청년인재들이 성장하고 많은 기업들이 제주에서 인재양성 커리큘럼을 개설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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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 신양항 대형여객선 접안시설 확충 완료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자도 신양항 접안시설 확충 공사가 완공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신양항 여객선 대합실 신축에 이어 신양항을 운항하는 대형여객선의 안전한 통항 여건을 조성을 위해 시행됐다.
제주도는 지난 2018년 5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약 2년간 국비 105억원을 투입해 여객 부두를 110m에서 160m로 50m를 추가로 연장했으며 항내 선회장도 기존 180m에서 230m로 50m를 확장시켜 대형여객선 운항에 따른 통항여건을 개선시켰다.
이와 함께 여객선 접안 시 바람에 의한 영향을 감소시키기 위해 방파제에 방풍벽 120m도 설치했다.
조동근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에 완공한 추자 신양항의 여객선 접안시설 확장 등으로 대형여객선이 안전하게 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여객선을 이용하는 추자 주민 과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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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20년도 지방어항건설·정비사업 조기 발주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및 이월 사업 방지를 위해 2020년도 지방어항건설·정비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
내년도 조기발주 대상은 지방어항건설, 유휴어항 리모델링사업 등 7개사업 130억원으로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 내년 5월 완료 예정으로 시행중에 있으며 상반기 중 행정절차 이행 및 공사착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에 추진할 주요어항건설 사업은 어항을 단순기능에서 다기능 복합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지방어항건설사업 6개항·44억원 어항 리모델링으로 해양관광 및 어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해양관광 리모델링사업 2개항·10억원 노후된 어항시설 보강 및 어항기능 보강으로 어항기능의 효율성 확대를 위한 지방어항정비사업 2개항 2억원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조성에 따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해양·레저 기반시설 확충사업인 해양관광테마 강정항 조성 사업 24억2,000만원 민·군 복합형 관광미항 주변 어항정비를 통한 어선 안전 수용 및 어업인의 생산활동 지원사업인 민군복합형 주변 어항정비사업 2개항·40억원어항 내 배후부지의 휴식, 체험 등 관광 특성화 개발로 어촌 어항의 경쟁력 강화 사업인 신천항 어촌·어항 관광특성화 사업 8억원이 밖에 항내 이용객 중가에 따른 안전에 취약한 각종 위험이 노출됨에 따라 안전예방시설사업인 도내 항표구 안전사고 예방시설사업 2억원 등이다.
제주도는 상반기내에 조기발주대상 사업의 90% 이상을 발주하고 60%이상의 자금을 집행해 재정 신속 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조동근 해양수산국장은 “각종 어항건설사업의 조기발주와 신속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며 “어항 이용성을 높여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지속가능한 어촌·어항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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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역 농기계임대사업 농가 호응 커
동부권역 농기계임대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구좌읍 세화리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비롯해 동부권역의 농기계임대사업이 농작업 생력화와 경영비 절감 등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28일 동부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 개소 이후 농업인들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등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해 농기계 보관창고 사무실, 교육장 등을 갖추고 트랙터, 파쇄기, 굴삭기 등 총 18종 73대 농기계를 확보해 저렴한 비용으로 임대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부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 후 200일 동안 325농가에서 402대를 임차해 588일 사용했다.
지역별 농기계 임차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표선면 164대, 성산읍 134대, 남원읍 19대 등이 79%를 차지해 동부권역 농업인들의 이용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한 농기계 종류로는 농용굴삭기 87대, 트랙터 75대, 파쇄기 50대, 로터리 49대, 제초기 33대, 기타 108대 순으로 지역 농업 특성에 따른 밭작물 및 감귤 농가가 많이 사용했다.
특히 올해는 감귤원 간벌시기가 마무리 되는 시기에 개소로 인해 파쇄기 사용빈도가 적었으나 내년부터는 감귤원 간벌 및 전정 등 파쇄기 사용빈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용 농가 또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권역별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2억원을 확보해 파쇄기, 트랙터, 굴삭기, 쟁기 등 14종 17대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양숙 농촌지도팀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부족한 농촌 노동력 해결을 위해 농작업 생력화 보급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농기계 구입에 따른 경영비 부담을 줄여 주는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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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어선사고 철저한 점검·관리로 사전 예방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겨울철 난방기 사용 등에 따른 어선 화재, 기상 악화로 인한 사고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올해 말까지 ‘겨울철 유관기관 합동 어선 안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에는 선내 난방기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하고 강한 풍랑과 급격한 기상 변화가 어선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연근해어선의 원거리 조업, 조업 중 화재 및 기관정비 불량으로 인한 고장 등을 방지하고 연근해 어선어업인의 소중한 생명 및 재산보호를 위해 연근해어선 안전조업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출항 전 자체 안전점검 지도 및 홍보를 통해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함과 동시에 어업인 안전의식 함양과 사고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에는 제주특별자치도,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중앙회, 민간업체 등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조동근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출항 전 기상정보 확인과 안전점검을 통해 어선사고 대부분을 예방할 수 있다”며“특히 겨울철에는 어선사고로 인한 인명피해와 물적피해가 다른 시기에 비해 많이 발생하는 만큼‘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라는 마음으로 안전수칙 준수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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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광어 양식산업 발전 5개년 계획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주요 산업인 제주광어 양식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제주광어 양식산업 5개년 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식발전 5개년 계획은 지난 30여년의 제주광어 양식실태를 돌아보고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며 친환경·식품안전·가공, 유통 강화에 중점을 두고 수립된다.
제주도는 제주광어 양식산업 발전 계획 5개년 기간 동안 3대 추진분야, 54개 사업에 총 2,098억원을 투입하며 친환경 양식사업 1,428억원, 식품안전 양식사업 591억원, 가공·유통 강화에 7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수립되는 5개년 계획의 비전은‘친환경·식품안전·고 품질 중심의 제주광어 양식산업 육성’을 가치로 두고 있으며 제주광어 협동경영체 중심의 양식산업 구조개선, 제주광어 안전성 강화로 국민신뢰 확보, 2024년 제주광어 양식 조수입 5,000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생산제 표시제 통한 제주광어의 안전성과 우수성 확보, 식품인증제 한 브랜드화, 수출다변화가 추진된다.
주요 정책 변화로는 지원체계 : 개별양식장 ⇒양식‘협동공동경영체’중심, 생산조절 : 광어위주의 양식 ⇒ 생산면적‘10% 타어종 복합양식’, 종묘수급 : 개별적 종자 수급 ⇒ 연구원 중심의 ‘우량종자 공급’, 유통형태 : 활어위주의 통합유통 ⇒ 1인 가구 수요창출, 생산표시제, 수출지원 : 일본위주 수출 ⇒ 베트남 등 ‘신흥국 수출선’개척, 어장관리 : 규정 위반시 소극대처 ⇒ ‘원 포인트 아웃제’적용한다
또한 제도정비 사항의 하나로 양식장에 입식하는 종자 마리 수에 대해 입식신고 의무를 제도화해 종자 입식 데이터를 축적하고 입식량도 적정마리수가 사육될 수 있도록 개선해 생산량 조절 기능이 작동하도록 유도한다.
근래 광어가격 하락은 경기침체와 더불어 경쟁횟감인 연어, 방어 수입량의 증가 원인도 있지만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신뢰 하락도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따라서 도에서는 단 1회라도 식품안전 규정 위반 시는 원 포인트 아웃제도를 도입해 정책자금 융자, 보조금 등 지원 사항을 모두 배제하는 강력한 제재수단 동원으로 생산자 의무를 강화시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5개년 계획에는 개별양식어가 대상 정책사항을 농업작목반 형태의 양식경영협동체가 참여해 고품질 및 안전관리, 판매개척 등을 협동법인체가 스스로 관리하는 양식산업 구조개선 부분에 주력하고 제주도 내 광어소비확대와 이미지개선을 위해 제주광어 주부홍보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동근 해양수산국장은 “현재 제주광어산업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지만 제주광어는 2005년‘세계 일류 상품’에 등록된 제품”이라며 “양식산업발전 5개년 계획 추진과 더불어 제주광어에 대한 철저한 품질관리로 반드시 지속 발전하는 양식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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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핵심과제 토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자치분권 핵심과제 토론회’가 오는 11일 오후 3시 아스타호텔에서 개최된다.
공무원 및 일반 도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홍환 한국지방세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이 ‘재정분권 동향과 제주의 대응’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이어 진행되는 자치분권 핵심과제 토론회에서는 강주영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제주특별자치도 재정분권 고도화를 위한 국세이양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며 양인준 서울시립대 교수, 이동식 경북대 교수, 부성혁 변호사, 양성철 제이누리 편집인, 김기명 자치분권위 사무관, 이광영 대법원 사무관이 토론자로 참여해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명옥 특별자치제도추진단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현 정부의 재정분권 의지와 추진동향 및 우리 도 대응방향에 대해 한 번 더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제주자치도가 도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 충족은 물론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제도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선도지역으로서 계속해 앞장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