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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와 함께 하는 “유아숲 체험” 신청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생태숲 유아숲체험원에서 동화작가와 함께하는 유아 대상 여름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라생태숲 유아숲체험원은 유아 관련기관과 가정 보육하는 유아를 대상으로 건전한 신체발달과 정서함양을 위해 산림 내 자연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유아 대상 여름특별프로그램은 8월17일 오전10시부터 90분간 강영미 제주 동화작가의 “낭은 돌 의지 ᄒᆞ곡, 돌은 낭 의지 ᄒᆞ멍 살안”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주의 자연을 담은 그림책 ‘이딘, 곶자왈’을 읽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나눈다.
또한, 유아숲지도사들과 함께 몸으로 표현하는 나무숲 만들기, 자연물을 이용한 거미줄 만들기 등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진다.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8월5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 에서 접수 가능하며, 유아 15명 선착순 접수이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라생태숲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한라생태숲 유아숲체험원은 유아숲지도사 운영을 통한 숲 일자리 창출과 유아들의 숲 참여여건을 고려한 유아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성호 도 산림휴양과장은 “유아 대상 특별프로그램은 제주 자연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을 작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하면서 제주의 자연을 생각하고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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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주민이 만든 ‘마을정원’에 놀러오세요
제주시 북촌리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녹지가 부족한 생활공간에 꽃과 나무를 가꾸는 주민참여 꽃가꾸기캠페인인 ‘마을정원만들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마을정원 만들기 시범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환경조성과 공동체 문화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 주도로 정원 위치 선정 등 계획을 수립하면 정원조성에 필요한 재료를 지원한다.
올해 3월 공모를 통해 총 7개 마을단위 공동체의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제주시 북촌리마을회와 서귀포시 구억리부녀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마을회에는 각각 900만원 내에서 지역 및 공간특성에 맞는 화단조성과 식물, 화분 등 필요한 정원관리 재료지원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정원 조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북촌리마을회는 제주올레19코스가 지나는 마을안길에 초화 식재 또는 벤치형 꽃화분을 조성해 올레길 탐방객과 마을주민들의 녹색쉼터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구억리부녀회는 전통옹기마을의 특성을 살려 마을안길 내 겹담 위에 옹기형 꽃화분으로 마을정원을 조성한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마을정원만들기 시범사업은 마을주민들의 호응과 관심 속에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다육이와 목마가렛, 꽃잔디, 감국, 송엽국, 세덤, 로즈마리 등 총 2천500여본을 식재해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정성호 도 산림휴양과장은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꽃길 가꾸기 활동은 생활환경 여건개선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며 “앞으로 더 나은 녹색환경조성을 위해 확대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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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 우리가 지켜요
2018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 우수단체 시상식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18년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평가를 실시한 결과, 활동이 우수한 9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은 제주의 중요 환경자산인 오름의 자율적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도내 148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문가,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자체평가단이 매월 정기적으로 오름을 자율 탐방하며 쓰레기 수거와 불법·불편사항 등에 대한 지적·개선사항 등 모니터링한 결과를 중심으로 평가했다.
평가결과, 최우수 1곳, 우수 8곳 등 총 9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선정 단체에는 시상과 선진지 견학을 통해 자긍심 고취는 물론 타 업체의 참여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최우수단체로 선정된 희망코리아 제주도지부는 서귀포시 모지오름 환경정화 활동과 모니터링, 파손된 시설물 정비 등 오름보호와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8개 단체는 제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함덕초등학교총동창회 서우봉지킴이, 도 문화관광해설사협회, 가세봉 오름동호회, 한국은행제주본부 오름동호회, 제주산울림오름동호회, 새마을지도자예래동협이회, 제주자연사랑산악회 등이다.
이중 제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제주시 검은오름의 환경정화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동절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등 오름 보호활동을 적극 추진해왔다.
함덕초등학교 제주도지부는 제주시 서우봉 산책길과 둘레길 예초작업, 접시꽃길 비료주기와 월 3회 이상 모니터링을 실시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도는 오름가꾸기 우수사례 및 모니터링 결과를 오름 시책에 적극 반영해 오름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은 2011년 100여개 단체로 출범해 2019년 현재 151개 단체로 확대 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지정 오름 및 관리단체 정비를 통해 오름 보호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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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에서 가족이 함께 즐긴 문화체험 피서
'설문대 토요 체험 놀이터'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지난 27일 가족이 함께하는 ‘설문대 토요 체험 놀이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말과 여름방학을 이용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체험으로 가족간의 건강한 생활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등 도민 80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팥빙수 만들기, 월남쌈 만들기, 곡물지도 만들기, 과즐 만들기 등의 다양한 놀이와 체험으로 진행됐다.
또한, 제주신화 인형극 ‘설문대’ 공연과 제주여성역사문화전시관 스탬프 투어를 통해 제주의 창조신 설문대 할망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제주 신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등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도민은 “평소 직장생활로 자녀와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는데, 오늘 아이들과 행사 참여를 하면서 한층 가까워진 뜻 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정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 분위기가 확산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을 운영·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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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제주, 나의 뿌리를 찾는 시간여행”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2019 재외도민 대학생 향토학교를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외도민 대학생 자녀들에게 고향 제주의 역사와 전통문화체험 및 탐방기회를 통해 제주의 발전 모습과 제주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미국 6명, 일본 3명 국외 9명과 서울, 부산 등 국내 23명 등 국내·외 14개 지역에서 32명의 재외도민 대학생 자녀들이 참가한다.
향토학교는 29일 오후5시 입교식을 시작으로 4·3 평화공원 참배, 제주 역사문화 특강, 전통식품 체험, 밭담 체험, 성읍민속마을 탐방, 해녀박물관 관람 등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들로 진행된다.
특히, 곶자왈과 희귀식물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비자림 탐방과 우수한 경관을 자랑하는 제주올레 6코스를 걸어보며 세계자연유산 제주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한편, 재외도민 향토학교는 지난 1978년 재일 제주인 자녀를 대상으로 격년제로 운영해오다 1997년부터 국내·외 전 지역으로 확대해 지난해까지 32회 운영을 통해 총 1639명이 참가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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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 올린 ‘제주 더 큰 내일센터’ 참여자 100명 모집
제주더큰내일센터 참여자 '탐나는 인재'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오는 9월 24일 정식 출범을 앞둔 ‘제주더큰내일센터’가 오는 8월 1일부터 1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본격운영에 시동을 건다.
내일센터는 ‘제2차 제주국자자유도시 종합계획 수정계획’에 근거해 추진된 후,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원희룡 지사의 2호 공약으로 구체화됐다.
올 2월에는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본격 개소를 위한 추진방향과 입주공간 마련, 교육훈련 과정 설계 등을 추진해왔다.
센터 사업은 2년 동안 월 150만원 수준의 생활 지원을 통해 참여자들이 교육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혁신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일 경험 확대 및 역량강화, 경력 계발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先지원 後숙련’을 골자로 한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시도되는 모델로 정식 기관출범 전임에도 불구, 타 지자체에서 큰 관심을 보이며 벤치마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선발 대상은 만 15세 ~ 34세 이하 청년이다.
학력, 경력 등의 제한 없이 교육훈련기간동안 전일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선발은 총 100명으로 도내 75%, 도외 25%로 구성할 예정이다.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서류접수 후 2단계에 걸친 면접 전형이 진행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6개월 간 기본공통교육과 취업·창업·창작 등 유형별 심화교육을 이수하고 이후 1년6개월 동안 프로젝트 수행형 인턴십, 실제 창업창직 준비 등 3·4단계의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제공 받는다.
총 2년의 기간 동안 실제 취·창업에 이르는 과정을 거치며 제주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혁신인재로 양성, 배출될 예정이다.
김종현 센터장은 “제조업 산업 기반이 약하고 1·3차 산업에 치중돼 있는 제주 지역의 특성상, 스스로 업을 창출해내고 가치를 확장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혁신 인재들이 키워져야 한다”며 “제주 청년들의 혁신역량 강화 및 교류·소통을 통한 도내 혁신역량의 총합을 늘리는 매커니즘을 만들어내겠다. 이를 통해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기업들로 배출될 인재 양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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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2019년 우수 여성작가 전시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8월5일부터 26일까지 ‘2019 여성작가 발굴·지원: 홍향미 - 제주풍경 론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3년 동안 홍향미 작가가 주로 다뤄온 레진을 매개로 한 실험작품과 유화를 혼합 사용해 제주의 풍경을 미니멀리즘 시각으로 접근한 색면회화 25점이 전시된다.
홍향미 작가는 2010년 첫 개인전과 함께 출산과 육아로 작업을 중단했다가 2017년 대학원 재학 시 한국장학재단의 장학금 지원으로 작품 활동을 재개했다.
홍 작가는 레진이 지닌 물성을 우연의 색감으로 풍부하게 발색해 화면으로 수용하는 기법을 통해 유화가 지닌 표현의 한계를 극복하고, 하나의 화면에 구성함으로써 회화적 시각 구조를 획득했다.
이번 색면회화 전시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익숙한 구도에서 비껴난 시선으로 제주풍경을 화폭에 담아 내 관객으로 하여금 제주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적 체험을 선사한다.
작가는 익숙한 제주의 풍경을 눈이 아닌 마음으로 그려내고자 극단적인 생략과 절제기법을 통해 본질에 한 발 더 다가갔다.
악기를 연주하듯, 작품 속에서 비슷하게 반복되는 구도와 색채를 음악의 한 형식인 론도를 통해 재해석하고, 더하여 작품 제목에 음악용어를 붙여 작품을 완성했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작가와 함께하는 미술체험 시간으로 ‘레진 아트소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은 8월10일 오전10시~12시까지 진행된다.
레진을 활용해 냉장고마그넷, 열쇠고리 등을 만드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별도의 재료비가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20명 선착순 접수이며, 접수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매년 공모를 통해 우수 여성작가 지원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여성 예술인들의 작품전시를 통해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 활동상을 알리고, 여성 주제전시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여성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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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하늘길’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용담2동 제주서초등학교 일대를 대상지로 ‘용담하늘길’-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지역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설명회와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마을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밝고 쾌적한 안심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담하늘길’ 안심마을의 사업내용으로는 어두운 밤거리를 밝히는 태양광 센서등, 로고젝터, 비상시 119관제센터와 연결되는 안심비상벨, CCTV 설치는 물론 마을지도, 바닥안내사인, 안내판 등을 통해 마을의 정체성 회복 및 벽면도색과 간이쉼터의자를 제공한다.
특히 마을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벽화타일 만들기를 진행하고 노후 된 벽면에 설치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지방경찰청과 협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중, 이미 마무리된 5개 지역의 훼손된 사업내용에 대해 유지보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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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청소년들, 미래 건축가 꿈 키운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9년 제주 청소년건축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건축학교는 제주건축문화의 정체성과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건축가로서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일상 속 공간 확장’을 주제로 오는 8월1일부터 3일까지 제주대학교에서 운영하며, 지난 22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통해 70명의 참가자를 확정했다.
행사는 도와 도교육청, 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건축가들을 중심으로 청소년건축학교를 운영한다
프로그램 주요내용은 국내 저명한 건축가인 조정구 구가도시건축사사무소 대표의 ‘삶과 함께하는 건축’특강과 함께 체험교실로 운영된다.
참가학생들은 그룹별 토의를 통해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반영한 건축계획 수립과 작품창작 활동을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감을 기르고, 미래 건축가로서 꿈을 더욱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양문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건설국장은 “청소년들에게 건축분야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축가로 성장할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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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중앙콘테스트 본선 진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마을의 소득·문화·경관·환경 등을 개선하고 주민의 자율적인 마을개발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중앙 콘테스트’ 출전을 위한 현장종합평가 결과 문화·복지분야 한림읍 귀덕1리, 경관·환경분야 조천읍 와흘리가 진출했다.
이번 선정된 마을은 지난 6월 26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개최된 제6회 제주특별자치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분야별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19일 농림축산식품부 현장종합평가결과 분야별 전국 5위안에 선정되어 8월 28일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본선에 출전하게 됐다.
콘테스트 본선에는 전국 9개 시·도 4개분야별 20개마을이 출전한다.
중앙 콘테스트 수상한 마을은 2022년까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신규신청을 하면 최대 10억원의 인센티브 부여를 받는다. 중앙콘테스트 수상마을은 금상은 대통령상 4천만원, 총리상 3천만원, 은상 2천만원, 동상 1천5백만원, 입선 1천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그동안 제주도는 행복마을 만들기 중앙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금상 3개 마을, 은상 1개 마을, 동상 5개 마을, 입선 9개 마을 총 18번 입상한 바 있다.
허법률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마을공동체 화합과 지역활성화를 위한 행사이니 만큼, 오는 8월 28일에 개최되는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중앙 콘테스트’ 본선에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