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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대형공사장 우기 대비 시공실태 점검 완료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주요 대형건설공사장 20개소를 대상으로 ‘2019년 우기 대비 대형건설공사장 시공실태 점검’을 실시,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현장 준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관련기관, 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우기 대비 시공실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장마철 대비 수방대책 미비, 근로자 추락방지 시설 미흡, 건설기계대여대금 지급보증서 미발급, 품질시험관련 설비 미비치 등 총 44건을 계도·현지 시정했다.
특히, 집중호우·태풍·폭염 등 실외작업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연재해가 여름철에 집중됨에 따라,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및 시설을 집중 점검해 현장 관리주체의 자발적인 재난재해 예방 대책 마련을 유도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우수현장의 사례를 도내 모든 대형건설공사장에 전파, 자체적인 보완을 독려해 재난재해 대비 선제적 대응태세를 마련함과 동시에, 도내 모든 건설현장 스스로 높은 수준의 현장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점검해 여름철 근로자의 안전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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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지방도 교차로 구조개선사업 정상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도 주요노선 중 도로구조가 불합리해 사고 위험이 있는 교차로 7개소에 대한 ‘도내 지방도 교차로 구조개선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사업대상 지역은 제주시 구좌읍 3개소와 애월읍 1개소, 한경면 1개소, 서귀포시 성산읍 2개소 등 이다.
이들 교차로는 그동안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불합리한 도로구조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해왔으며, 지역주민들의 꾸준한 개선요구가 있어왔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도로교통공단과 경찰서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사업대상으로 선정해 구조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양문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건설국장은 “지방도 교차로 구조개선사업은 오는 11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도로구조개선과 교통안전 체계가 개선돼 교통편의는 물론, 교통사고예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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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지능형 로테이션 시트 개발 국책과제 수주
㈜다스(대표 송현섭)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19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소재부품패키지형)'의 국책연구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적용 가능한 로테이션 지능형 시트 개발’이며 사업기간은 1단계(2019~2121년) 3년, 2단계(2022~2023년) 2년 등 총 5년이다.
총사업비는 214억 3000만원이며, 정부출연금 135억원, 현금・현물을 포함한 민간부담금 79억 3000만원으로 이뤄진다.
다스・광명산업・현대공업・두올 등 12개 기업과 고등기술연구원・한국섬유소재연구원・대구기계부품연구원 등 6개 연구기관, 경희대・동국대・부산대・서강대 등 4개 대학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서 수행한다. ㈜다스는 이번 정부지원 과제 컨소시엄을 총괄 주관하게 된다.
이번 정부과제의 개발 목표는 자율주행자동차에 적용 가능한 표준화 된 스마트 시트를 개발하는데 있다.
세부적으로는 △지능형 로테이션 시트 모듈 △시트벨트 일체형(BIS) 경량 로테이션 시트프레임 기술 △고기능성 탄성체 기술을 이용한 고감성 시트패드 기술 △전자직물 기반 스마트시트 스킨 소재 적용기술 등 4가지 항목이다.
이에 따라 ㈜다스는 자율주행과 관련한 기술력을 선도적으로 확보하고, 전문 연구기관을 통한 연구효과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다스의 연구개발과 연계한 연구비 절감 및 신규인력 확보를 통해 전문 인력 양성효과도 꾀할 수 있게 됐다.
㈜다스는 이번 정부지원 과제 수주에 따라 컨소시엄에 참여한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가하는 워크숍을 4일과 5일 이틀 동안 경주 힐튼호텔에서 연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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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출신 청년들의 학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9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이자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지난 2010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대출받은 ‘취업 후 상환학자금’, ‘일반상환학자금’, ‘생활비 대출’의 발생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년에 2회 신청을 받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019년 상반기에 발생한 대출이자를 소득분위에 상관없이 전액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종전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졸업 후 2년 이내의 미취업자에서 대학 졸업 후 10년 이내의 미취업자로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이번 지원대상 확대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이자 최대 규모이다.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은 오는 9월 27일 오후 6시까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공통: 대학 재학증명서 ,도외 소재 고등학교 졸업생: 주민등록초본 ,대학교 및 대학원 졸업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이다.
접수마감 후 서류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12월 중 대출이자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1,375명에게 약 1억 4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지난 2010년부터 2019년 상반기 동안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총 2만400여명에게 약 13억 원의 이자액을 지원했다.
강동우 제주특별자치도 청년정책담당관은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통해 제주지역 청년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가 균등한 교육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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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제13기 귀농·귀촌 교육생 150명 선착순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9일 딱 하루, 귀농·귀촌인의 농업경영과 영농설계를 지원하는 제13기 귀농·귀촌 교육생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제12기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에는 접수 10분 만에 150명 선착순 모집이 조기 마감됐으며, 83%의 높은 교육 수료율을 기록했다.
제13기 귀농·귀촌 교육대상자는 도내 농촌에 이주한 농업 종사자와 귀농·귀촌 예정자이며, 오는 8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총 13회·6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2회에 걸쳐 제주·서귀포지역 귀농·귀촌 우수사례 현장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2019 귀농·귀촌 정책 및 귀농 의사결정 등 정책분야 ,감귤, 밭작물, 친환경농업 등 품목별 영농기술 분야 ,제주농업 역사·문화와 농어촌관광 등 제주의 이해 ,귀농·귀촌 사례, 농업계약서 작성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신청 접수는 본인이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하며, 교육 관련 상담은 기술지원조정과 인력교육팀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 신청서, 서약서 등 관련 서류는 현장에서 작성이 가능하지만, 혼잡할 수 있어 사전에 작성 후 제출하는 것이 좋다.
신청 서류 및 일정표 등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교육에 80% 이상 출석자는 수료증, 30% 이상 출석자에게는 이수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김현환 농촌지도사는 “교육 신청자가 몰려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고 전하면서 “귀농·귀촌 초기에 농촌지역 생활적응과 농업의 기본을 익혀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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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발주 집행 상황 점검 및 민원 교차확인 지시
원희룡 지사, 발주 집행 상황 점검 및 민원 교차확인 지시
[충청뉴스큐] 침체기에 직면한 제주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제주도의 대책마련이 분주하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민선7기 2년차에 접어들며 2일 오전 ‘건설경기 활성화 추진상황점검 및 대책 마련’을 주제로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주간정책 조정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원희룡 지사는 “공공 부문의 신속 발주와 관련해 사각 지대가 있을 수 있다”며 “이미 배정된 발주에 대한 집행 상황과 진도를 점검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부서장들에게 “업무 담당자 얘기만 듣지 말고 발주처나 관련 기관 등 ‘을에 있는 입장’의 사람들에 대한 민원을 교차로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원 지사는 또한 “올해와 내년에 보다 적극적으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사업에 예산을 배정할 필요가 있다”며 공공부문의 투자 사업 확대와 생활편익 증진 사업의 추진 의사도 밝혔다.
더불어 대형투자사업과 관련된 도내 건설 업체의 동향 파악과 선제적 지원 역할도 당부했다.
원희룡 지사는 “헬스케어타운과 관련해 밀렸던 공사비나 체불임금에 대한 전액 상환과 적극적인 투자를 표명한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나 도급이나 대급을 받는 국내 기업에서는 또 말뿐이라는 얘기도 사실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 진행된 대형투자사업의 이행 과정에서 지역기업의 고용이나 하도급 계약 관계로 맺어진 도내 업체에 문제 상황이 발생하고 당사자 간의 분쟁으로만 방치된 것은 없는지, 투자자들이 갑의 위치에 있으니 어렵다는 이유로 차일피일하고 약자에게 전가하는 것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각 부서마다 전반적으로 점검해 행정이 경제적 약자에 대해 적극 보호하고 지원하고 조정하는 선제적 역할이 적극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원 지사는 “건설업체에 돈을 푼다는 개념이 아니라 시중 자금흐름이 둔화되고 심리적인 위축을 가져오고 실업자가 양산되는 상황에서 제주경제의 적절한 순환과 속도를 확보하기 위한 정책 우선순위를 고려할 것”도 주문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지역 건설 동향과 공공 건설산업 발주 현황,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과제들이 공유됐다.
건설경기 활성화 추진을 위해 공공 건설 산업의 신속 발주·집행 신규 건설사업 발굴 및 대형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 적정 공사비 반영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임대주택 전환 유도 및 미분양 주택 세제 완화 인허가 기간 단축 및 절차 간소화 대규모개발사업장 등에 대한 민간투자사업 조기투자 유도 방안 등이 함께 논의됐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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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2차 재난관리 및 재해구호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2019 제2차 재난관리 및 재해구호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오전 11시 제주특별자치도 본청 한라홀에서‘2019년도 제2차 재난관리 및 재해구호기금 심의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위촉위원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지방기금제도에 대한 설명, 2019년도 제2차 기금변경계획안에 대한 심의 등이 진행됐다.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2019년도 제2차 재난관리 기금운용계획 변경계획안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시 재난관리부서에서 제출된 재난대응 상시훈련 추진사업, 기후변화에 따라 더 빨라지고 길어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와 안전 시설물 정비 등에 대한 기금사용계획을 변경하는 사항이 반영됐다.
도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해 해양경찰청, 자치경찰단 등 10여개 기관단체 등과의 협업으로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집중호우, 폭염,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재해 취약지 정밀조사 용역 결과에 따른 보수 보강, 무더위 쉼터 운영, 그늘막 등 폭염 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지진옥외대피소를 추가로 지정해 지진불안감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지진옥외대피소 안내표지판을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김승훈 재난대응과장은 “이번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보다 더 효과적이고 최적의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 며 “심도 있는 재난관리 및 재해구호기금운용 심의위원회 운영으로 도민의 재난안전관리 강화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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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정신의학치료 필요한 청소년에 의료비 지원
자치경찰, 정신의학치료 필요한 청소년에 의료비 지원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차지도 자치경찰단은 한국 마사회, 장학사, 의료분야 전문위원 및 자치경찰·국가경찰 담당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2차 지원결정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번 선도 심사위원회는 심리적·정서적 치료가 필요한 청소년에 대해 1인당 2백만 원까지 의료 혜택을 지원하는 힐링프로그램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회의로, 정신의학치료를 필요로 하는 청소년 6명에 대한 의료비 지원결정을 의결했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선도심사위원회가 청소년단체 등 지역사회 각급 전문가로 구성된 만큼, 위원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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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공직자들과 형식 없이 소통할 것”
원희룡 지사 “공직자들과 형식 없이 소통할 것”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다양한 분야의 공직자들과 대화하고 현장이야기를 들으면서, 공직자들과 호흡을 함께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며 공직자들과의 소통 의지를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열린 ‘7월 소통과 공감의 날’에 참석, 도 3개 노조, 양 행정시, 읍·면·동 등 각 분야의 공직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도 3개 노조 및 읍·면·동 공직자 등이 소통과 공감의 날에 참석한 것은 이례적으로, 공직자와의 소통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7월 소통과 공감의 날’을 기존의 형식을 과감히 탈피해, 원희룡 지사와의 즉문즉답 형식으로 공직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공직자들은 업무와 관련한 질문은 물론, 사생활에 대한 질문까지 다양한 의견을 영상과 쪽지로 원희룡 지사에게 전달했다.
원희룡 지사는 질문 하나 하나에 성실히 답변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공감을 이끌어 냈다.
원희룡 지사는 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제주도정은 도민을 위한 하나의 서비스조직”이라고 강조하고, “조직의 대표 경영자로써 고객과 직원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본분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간과 마음을 내서 노조와 공직자 모임 등 다양한 공직자들과 함께하겠다”면서 “저를 믿고 요청할 것은 여러 형식으로 편안하게 요청해달라”고 전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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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시장 진출 지원 업무협약
조달청-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시장 진출 지원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조달청과 해외건설협회는 6월 28일 해외조달시장진출 유망기업의 해외 건설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조달시장에서 검증되고, 수출경쟁력을 갖춘 조달기업의 해외건설시장 진출 지원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국내 조달시장에서 활동 중인 건설분야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외건설 동향정보 파악, 해외조달시장 개척단 파견 및 우수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 촉진·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협력·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조달청은 국내 중소기업과 해외 동반진출을 한 건설사업자를 공공공사 입찰 시 우대하는 방안을 검토· 추진할 계획이다
201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