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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도정전반에 대해 폭넓게 고민하고 행동해달라”
원희룡 지사 “도정전반에 대해 폭넓게 고민하고 행동해달라”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사무관·지도관 승진 의결자 28명을 승진 임용했다.
이번 승진 인사는 지난 1월 정기인사에서 사무관·지도관으로 승진 의결된 공무원들이 6주간의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기본교육을 수료함에 따라 결원된 직위에 대해 승진 임용하게 된 것이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승진자들에게 “이제는 관리자이자 조직자체를 대행하는 입장으로, 자기역할뿐만 아니라 도정전체에 대해 폭넓게 고민하고 행동할 수 있는 핵심 공직자가 돼 달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독자적인 지휘와 기획 등 권한이 많아지면서 책임도 많아질 것”이라며, “업무는 물론,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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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우수 품종 생산·공급으로 ‘제주메밀 특산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순도 높은 종자 생산 및 보급을 통해 제주메밀 특산화가 본격화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처음으로 국내육성 품종인 ‘양절메밀’ 종자 1,000kg 생산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확대 생산·보급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메밀은 제주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대표 농작물로, 청정 이미지와 결합해 웰빙·건강 식품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2018년 기준 도내 메밀 재배면적은 845ha에 생산량 321톤으로 전국 1위 주산지이지만, 재배품종은 미국 또는 중국 품종이 대부분을 차지해 국내육성 품종의 재배는 미미한 실정이다.
또한, 국가종자보급체계가 확립되지 않아 농가 스스로 종자를 구입하거나 자가채종을 통한 반복 사용으로 순도가 낮아지고 퇴화되고 있다.
이유로는 메밀은 타가 수정작물인 탓에 일반재배 시 혼종 또는 잡종화 되면서 순도가 떨어져 순도 높은 메밀종자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격리재배가 반드시 필요하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4월 상순 및 8월 하순 2회에 걸쳐 파종 후 총 1,000kg 종자를 생산해 2020년 3월에 농가에 첫 공급할 예정이다.
‘양절메밀’은 농촌진흥청 장려 극조생 품종으로 여름 및 가을재배가 가능한 ‘양절형’이다. 지난 1992년부터 1993년까지 2년간 실시한 제주 지역적응시험에서 225kg/10a 높은 수량성을 보여 제주지역에 재배하기 알맞은 품종이다.
또한, 메밀꽃은 개화기간이 길어 제주의 오름이나 밭담과 함께 펼쳐지는 경관은 관광자원으로서 활용가치가 매우 높은 작물이다.
이성문 농업연구사는 “순도 높은 국내산 우량 메밀 종자 생산 공급으로 농가 소득향상은 물론 제주메밀 명성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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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2019년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이 4일 오전 10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올해 보건의 날은 ‘건강·예방’중심으로 정책을 강화해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아“예방하는 건강생활, 당신의 평생행복”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성태 행정부지사, 김태석 도의회의장, 14개 보건단체장, 15개 위생단체장이 참석했으며, 보건·위생분야 종사자 등 40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전성태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도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한 보건 관계자들에게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노령인구가 증가하면서 보건의료와 복지는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되었으며, 건강이 최고의 복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에서는 도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효과적인 보건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보건분야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어 보건 사각지대를 없애고, 도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보건 1등 제주특별자치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는 도민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보건의료인과 공무원 등 51명에게 표창이 전달됐다.
더불어 6개 보건소 및 제주한라대학교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을 홍보 강조하는 건강홍보관과 건강퍼포먼스를 시연했다.
한라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10여명이 심폐소생술을 시연해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방법 등을 널리 홍보했으며
서귀포시 3개 보건소에서는 직원들로 구성된 팀이‘비만탈출’을 주제로 시대변화에 따른 비만 인식변화와 비만탈출을 위한 건강 퍼포먼스를 시연했다.
또한 제주시 3개 보건소에서는 이동금연클리닉, 건강 홍보관 등을 운영하는 등 도민건강의식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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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4·3유족들 만나 깊은 공감과 위로 표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제71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앞서 오전 8시 30분경부터 약 30분 동안 본부석과 유족지회 천막 등을 방문해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참석 유족들과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이날 추모식장에 입장하는 유족들과 만나 이야기를 청취하며, 공감과 위로를 표하기도 했다.
이날 제71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은 4·3생존 희생자와 유족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의 헌화 및 분향을 시작으로 원희룡 지사 인사말, 송승문 유족회장 4·3 경과보고, 이낙연 국무총리 추념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본 행사 후에는 원희룡 지사를 비롯한 이낙연 국무총리, 윤종인 행정안전부차관, 송승문 4·3희생자유족회장, 양조훈 4·3평화재단이사장, 김필문 행불인협의회장 등은 행방불명인 표석지로 이동해 헌화 및 묵념을 한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이날 유족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4·3 생존희생자 및 유족 생활보조비 국비 지원, 제주4·3유적지 복원·정비사업 지원 등 제주의 주요 현안사항을 담은 ‘국가의 지원이 필요한 제주 현안’ 책자를 이낙연 총리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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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도민 참여 평화실천사업 적극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일 “제주도가 진행하는 평화관련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국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정을 비롯한 범도민실쳔협의회 위원들 모두가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진행된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2019년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는 지난 2005년 세계평화의 섬으로 지정됐지만, 국내·외 외교환경 문제로 도민이 참여하는 평화실천사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올해 세계평화의 섬 지정 14주년을 맞아 평화대축제 등 도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힘 있게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성준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의장은 “한라에서 백두라는 숙명적인 위치에 있는 제주도가 한반도의 평화를 발신하는 역할을 다시 시작해 전체 행사속에 평화의 울림이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협의회 위원들에게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범도민실천협의회 2018년 사업 추진실적 및 2019년 사업계획 보고’와 함께 김봉현 제주평화연구원장의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한 관계와 세계평화의 섬 제주’ 특강이 진행됐다.
이와 관련, 원희룡 지사는 “지난해 협의회에서는 제1회 제주도민 평화대축제, 해외 봉사활동, 4·3생태기행, 청년 평화프로젝트 등 다양한 평화실천사업을 통해 도민들과 전 세계에 평화의 섬 제주를 알리는데 기여했다”면서 위원들을 격려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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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임 자치경찰단장에 고창경 총경 임명
신임 자치경찰단장에 고창경 총경 임명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신임 자치경찰단장에 고창경 총경이 임명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개방형 자치경찰단장 직위 공개 모집 결과 현직 국가경찰 공무원 고창경 총경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하고 1일자로 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치경찰단장 공개 모집에는 전·현직 국가경찰 2명, 해양경찰 1명 등 총 3명이 응시했다.
최종 합격자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의 적격심사와 인사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결정됐다.
고창경 신임 자치경찰단장은 제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경찰간부후보생 38기로 제주경찰청 경비교통과장, 경기도 광명·김포·이천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과장으로 재직한 바 있다.
자치경찰단은 타 지자체보다 앞서 제주도가 자치경찰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번 개방형 채용을 통한 전문가 영입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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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행정시·읍면동 세무공무원 워크숍 개최
도·행정시·읍면동 세무공무원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오후 3시 도 2청사 자유실에서 도·행정시·읍면동 세무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 업무 발전 방향 모색을 통해 자주 재정 기반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소통과 공감으로 투명한 청렴문화 조성을 다짐하는 청렴결의 및 청렴특강과 함께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과 오정의 사무관이 2019년 개정 지방세 관계법령 해석 및 지방세 쟁점 해설 중심으로 세무공무원이 숙지해야 할 사례 중심의 특강을 했고, 도, 행정시의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공유와 토론을 통해 세정역량 강화 및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김명옥 세정담당관은“이번 워크숍은 우리 도의 세입을 책임지고 있는 세무업무 담당 공무원이 제주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자주재원 확충을 통해 도민 행복재원을 마련하겠다는 다짐의 장으로, 앞으로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세정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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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지방공휴일 근무명령 발령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4월 3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운영하는 것과 관련, 유기한민원·법정사무·도민생활불편 직결업무 등의 행정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3월 29일자로 ‘4·3 지방공휴일 근무명령’을 발령하고, 제71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지원과 함께 지방공휴일에 따른 도민 혼선과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4·3 지방공휴일 근무명령은 제주특별자치도 및 하부기관 공직자를 대상으로 발령하며, 제주도는 근무명령에 앞서 행정시 등 관련부서와의 회의를 실시하는 등 합리적인 방향으로 근무유형 및 요령을 결정했다.
우선, 제71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추념식 총괄, 의전지원, 주차장 및 교통관리, 소방지원, 간이진료소 운영 등 추념식 진행을 위한 직원은 분야별로 편성해 운영한다.
특히, 환경, 교통, 소방, 안전, 상하수도 분야 등 도민생활불편 직결업무 처리부서는 지방공휴일과 관계없이 평시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유기한민원, 법정사무 등은 지방공휴일에 따른 기간 연장 없는 처리를 위해, 민원실, 건설분야, 전기차 및 태양광 등 인허가 관련부서, 소상공인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등 일자리분야, 읍·면·동 등 민원접점부서는 부서별 50%이상 근무체계를 가동한다.
양지공원팀 등 현업부서로 지정된 부서와 주요 관광지 등도 부서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서별 50%이상 근무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방문·전화 민원응대, 내부 기본 행정업무처리 등을 위해 부서별 충분한 직원이 근무하도록 해 지방공휴일에 따른 행정 공백이 없도록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4·3 지방공휴일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4·3에 집중하고 참여하는 날’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4·3희생자 추념식, 4·3추모행사 등에 전 공직자가 지원하고 참여토록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영진 총무과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전 공직자는 4·3 지방공휴일의 취지를 살려 4·3을 엄숙하게 추모하고, 4·3 지방공휴일로 인한 도민 혼선 및 불편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근무체계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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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 법령을 조속히 처리하라!
27일,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황명선 논산시장)는 국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 법령 조속 처리를 요구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국정과제로 정하고 관련 법령을 꾸준히 제·개정 해왔다” 며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도 자치분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 밝혔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국회의 조속 처리만 남은 상황에, 자치분권 관련 법률안들에 대한 생산적인 논의보다는 정치적·조직적 이해관계에 근거한 갈등이 조장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지방분권개헌 무산에 이어, 국회가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을 비롯한 관련 법률안 처리마저 외면한다면 풀뿌리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역대 최악의 무능 국회임을 인정하는 것”이라 지적했다.
이에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원인 152명의 시장·군수·구청장들은 국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비롯한 자치분권 관련 법안들을 이번 회기 내 처리를 촉구하고, 정부에 기초지방정부까지 재정분권·자치경찰제 등 2단계 자치분권계획 시행을 요구했다. 이어 주민이 주인되는 지방분권국가를 위해 관련법률 제·개정을 관철시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해 10월15일 출범하여 전국 152개 기초지방자치단체들이 모여 구성한 행정협의회다. 협의회는 ▲주민체감·생활밀착형 정책 등 국내외 모범 지방행정 사례 공유 ▲자치분권 등 지방자치제도의 내실 강화를 위한 포괄적 협의 ▲포용적 동반 발전 등을 위한 시·군·구 간 호혜적 협력 모색·추진 등을 수행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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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3월 ‘도민과 교감의 날’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민속자연사박물관은 27일 ‘도민과 교감의 날’을 운영하고, 제주 건강 369의원 원장을 ‘1일 명예관장’으로 위촉했다.
김세엽 제주 건강 369의원 원장은 제주도박물관협회 고문, 제주국제협의회 고문, 제주 국제관악제 조직 위원을 역임하시는 등 제주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김세엽 명예관장은 이날 박물관 주요 현황과 업무사항을 보고받고, 각종 전시실과 시설물을 견학했다. 특히, 새롭게 단장한 박물관 속 작은 갤러리에 전시된 제주의 돌담과 돌문화 사진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세엽 명예관장은 “박물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히고, 특히, 특별전시실에서 진행중 인 “제주의 향기를 그림에 담다”전시가 마음에 와 닿는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김세엽 명예관장은 이어, “1년에 여러 번 방문하는 박물관으로, 이전보다 박물관 전시내용이 풍성해지고, 체계화됐다.”면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격려를 하고, “박물관의 색채를 잘 지켜나가라”고 당부했다.
정세호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박물관 운영에 대해 아낌없이 조언을 해 주셔서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1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