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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종이 없는 서비스 촉진사업 시범기관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대국민 고지 안내문의 전자화 등 페이퍼리스 촉진 공모사업’의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국·도비 2억 6700만원으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연내 시행하게 된다.
이 사업으로 민방위교육 훈련통지서 개별공시지가, 지방세 환급 등을 사전 동의한 이용자에게 종이 고지서 대신 휴대전화로 전자 고지한다.
고지서 오배송·미수령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종이문서 감축을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고자 한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본인만 열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암호화된 CI 값으로 전환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을 받은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발송하며 일회성 암호화를 이용한 인증 방식을 사용한다.
이는 동일한 인터넷주소로 재열람이 불가능해 보안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정확한 고지서 전달로 시민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종이 사용량과 우편요금을 줄여 비용절감 효과를 달성해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대상 시범사업을 먼저 추진하고 충북도가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오는 2022년까지 충북도 내 7개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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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각장애인 가스자동화 차단기 설치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저소득 시각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가스자동화 차단기 설치를 지원한다.
이번 가스자동화 설치 지원은 가스자동화 설치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시각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가구는 이달 14일부터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각경보기 설치사업 희망을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한 대상자 중 46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가스자동화 차단기는 가스누출 인식과 자동차단 기능을 갖췄고 가스 누출 시 상황을 음성으로 말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시는 매년 가스자동화 차단기 설치가 필요한 저소득 시각장애인 가구의 신청을 받아 매년 46가구 시각장애인 가정에 가스자동화 차단기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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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보조금 성과평가로 사후 통제 강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0년 지방보조금과 행사성 사업에 대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자체 성과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이 평가결과에 대해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받는다.
평가 대상은 2020년도 시비 100% 보조사업과 행사성 사업 1241건 894억원이다.
평가 세부내용은 사업 집행의 적정·효율성, 사업의 유사·중복성, 3년 계속지원 보조사업의 유지 필요성 여부 등이다.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는 부서의 성과평가 결과가 타당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경우 평가등급을 조정해 최종 의결한다.
심의회의 최종 심의 결과는 2022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미흡 이하 평가된 사업은 지원 축소 또는 중단한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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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서관 소식지 제작 함께 해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이 다음달 5일까지 도서관소식지 시민원고를 모집한다.
청주시 도서관 운영정책, 중점사업, 독서문화 정보를 담은 소식지 발간에 시민시선의 독서가치 경험을 공유하고자 시민참여 지면을 확대 운영한다.
원고 모집 분야는 독서동아리 참여수기 시민독서후기-나의 책을 말하다 나만의 책읽는 공간 이야기 등 세 분야다.
신청 방법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원고서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원고는 전문가 회의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 원고는 2021년 청주시도서관 소식지 ‘책뜰’에 게재되고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소식지 원고 모집을 통해 시민들의 직접 참여를 독려하고 도서관과 독서문화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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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2022년 국비 챙기기 총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청주 충혼탑 추모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한 크고 작은 시정 현안사업을 위해 2022년 국비 사업 챙기기 총력전에 돌입했다.
8일 한 시장 주재로 실·국·사업소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영상회의로 내년도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5월 말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된 사업들에 대한국비 반영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청주시 2022년도 주요 국비사업은 601건, 1조 227억원이 부처 예산에 반영 중으로 당초 목표액 대비 1219억원 증가된 수치다.
주요 핵심 사업은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충혼탑 추모공원 조성사업 전파플레이 그라운드 구축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도시재생 뉴딜사업 가락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북드라이브 스루 스마트도서관 구축 등이다.
계속 사업으로는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구축 청주시립도서관 생활SOC복합화 사업 무심동로~오창IC 국지도 건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청주 문화도시 조성사업 청주하수처리장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우암산 도시생태축 복원 사업 등이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기재부에서 심의·확정된 후 오는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며 10~11월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기재부에서 심사 중인 만큼,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실·국장을 중심으로 관련부처와 기재부를 수시 방문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건의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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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코로나 시대, 방역이 최우선’ 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코로나 시대, 방역이 최우선’ 강조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7일 소회의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코로나 시대에는 방역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지난해와 대비해 올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많아졌는데, 오래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해 점점 무감각해지고 있는 듯하다”며“코로나 시대에는 가장 중요한 것이 방역이기 때문에 모두가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월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후 접종률이 14%를 넘어섰는데, 올해 안에 예정대로 백신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시민 여러분께서는 접종을 모두 마치기 전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기 때문에, 폭염에 대한 대비, 물놀이 안전 관리 등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지시했다.
끝으로 “가족센터 건립을 진행하던 중 철근수급 문제로 공사가 중지된 일이 있는데, 복지국과 주택토지국이 서로 협의해 철근 수급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사업을 진행할 때 예기치 않게 나타나는 장애물이 생겼을 때 서로 힘을 합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니, 각 부서 간 회의를 통해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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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노후 상수관로 관세척
청주시‘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노후 상수관로 관세척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수돗물 공급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통합운영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위기 신속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에 포함된 ‘노후 상수관로 관세척’을 오는 하반기 추진 예정이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정수장에서부터 수도꼭지까지 공급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실시간 수질·수량관리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제공으로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그린뉴딜 사업이다.
국비 140억원 등 총 2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난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0월 환경부 기본계획이 확정됐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실시간 수질·수량 감시를 위한 소규모유량수압감시, 수질계측기, 재염소설비 등과 위기 신속 대응을 위한 자동드레인, 노후 상수관로 관세척 등이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노후 상수관로 관세척’은 관로 내부에 축적된 미세한 이물질, 관로가 낡아 벗겨진 내부 도장재 등이 수도꼭지로 유출되는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후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중 ‘노후 상수관로 관세척’은 5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 예정지는 환경부 기본계획에서 우선 시행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옥산면 일원과 금천동, 용암동 일원이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시행된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기준’의 신기술·특허공법 선정기준에 따라 공법선정위원회를 개최해 1순위로 선정된 업체와 신기술·특허 협약체결을 완료했다.
이후 관망조사와 실시설계를 추진해 오는 7월 착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청주시 일부에만 시행하는 시범 사업으로 시는 청주시 전역에 선진적인 상수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총 1000억원을 들여 2028년까지 완료할 사업계획을 수립 중이다.
시는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환경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활한 관세척을 위해 해당 지역의 일시적인 제한급수가 이뤄질 수 있어 양해 부탁드린다”며“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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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후조리원 정기 지도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 산후조리원 9곳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이번 점검으로 산후조리원 실태, 모자보건법 위반사례, 코로나19 감염관리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중점으로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해 산모와 신생아를 보호하고 코로나19발생 ZERO화에 총력을 다하고자 한다.
이번 점검은 보건소별 1개 조 2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한다.
점검 내용은 코로나19 대응 체크리스트 준수 여부 산후조리원 인력·시설 기준 종사자 방문객 위생관리 준수 여부 임산부·영유아 건강기록부 비치 여부 이용요금 공개 여부 책임보험 가입 여부 산후조리업자·종사자 건강진단과 예방접종 등으로 모자보건법 전반적인 준수 여부를 중점으로 점검하게 된다.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배우자가 산후조리원에 종사자로 근무하고 있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조기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더욱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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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대상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더 많은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가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 모집에 나섰다.
‘2021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저소득층에 효율이 떨어지는 벽체, 창호, 보일러를 대상으로 단열, 창호, 바닥공사, 보일러 교체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사업 폭염 일상화 가능성에 대비해 저소득층의 냉방복지 제고를 위해 창호 일체형 에어컨 등 에너지절감형 냉방기기를 보급하는 사업 등 두 가지다.
사업비는 두 가지 모두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사업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이다.
단순 주택개선 희망가구와 수선유지급여 대상가구, 공공임대 거주가구 등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같은 사업의 지원을 받은 지 2년이 경과하지 않은 가구도 제외 대상이다.
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직접 신청이 어려울 경우 읍·면·동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의 협조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아 무더운 여름은 더 시원하게, 추운 겨울은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대상자 모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대상자 분께서는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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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래연습장 720여 곳 전면 집합금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지역 내 노래연습장 720여 곳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실시하고 준수 여부를 특별 점검한다.
지난 2일부터 4일 오전 10시까지 노래연습장 관련 총 14명이 확진됐다.
시는 노래연습장에서 두 번째 확진자가 나온 지난 3일 노래연습장 운영자와 종사자의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하는 한편 이용자는 재난문자로 진단검사를 안내하는 등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했다.
하지만 다음날인 4일 오전 9시까지 12명의 관련자가 추가 확진되자 4일 아침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지역 내 모든 노래연습장에 일주일간 집합 금지 행정명령을 결정했다.
시는 오전 중 관련 협회 협조와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업주에게 신속히 안내하는 한편 직원 80여명을 투입해 이날 저녁 노래연습장 720여 곳에 행정명령서 부착 및 집합금지 여부를 특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집합금지 등 방역수칙 위반, 도우미 고용 등 위법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과 처분절차를 검토해 영업정지, 고발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전날 확진된 4명의 학생과 관련해서는 학교, 학원 등 접촉자 830여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 실시 중으로 현재까지 700여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감염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노래연습장에서는 집합금지와 진단검사에 협조해 주시고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노래연습장 이용자는 증상과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신속히 진단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