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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기 환경부 차관,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현장 방문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홍정기 환경부 차관이 8일 오전 10시 30분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자 상당구 금천현대아파트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김효정 환경부 자원재활용과장, 환경관리공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이날 홍정기 차관은 청주시 자원정책과장의 브리핑을 통해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현황 및 계획을 점검했으며 인근 주민과 지방자치단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별도배출은 환경부의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라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시행 의무화됐다.
청주시는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제도 조기 정착과 홍보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전용 수거함과 봉지, 마대 등 필요물품을 지원하고 현수막, 안내판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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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렌터카 청주영업소 저소득가정 지원 라면 기탁
㈜하이렌터카 청주영업소 저소득가정 지원 라면 기탁
[충청뉴스큐] ㈜하이렌터카 청주영업소가 7일 시청 직지실에서 저소득 가정에게 지원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 라면 100박스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재숙 복지국장과 유강철 소장 등이 참석했다.
유강철 소장은 “코로나19라는 재난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경기가 침체돼 모두가 어렵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저소득 가정에 후원자님의 뜻을 담아 후원품을 잘 전달하겠다”며“청주시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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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5대 임택수 부시장 취임 첫 업무보고
청주시, 제5대 임택수 부시장 취임 첫 업무보고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7일부터 12일까지 임택수 청주시 제5대 부시장 취임에 따른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회를 실시한다.
이날 공보관, 감사관 등 보좌기관과 기획행정실을 시작으로 취임 첫 업무보고를 통해 부시장 이·취임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선제적으로 나섰다.
업무보고회는 영상회의로 개최됐으며 이날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4일간 실·국·소·본부장과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비전과 추진 중인 핵심현안 및 중점사업의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임택수 부시장은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해 공직자 모두 엄중한 상황 속에 놓여 있다”며“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한범덕 시장님과 청주시 4천여 공직자와 힘을 합쳐 ‘다시 함께’ 나아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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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7일부터 8일까지 2021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2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전수검사는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세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에 따라 코로나19가 사업장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한 조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근로 참여자들의 개인위생 수칙,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감염이 사업장 감염으로 확대·재생산 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이달 8일까지 4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게 된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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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흥덕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관련 도서 선정
청주흥덕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관련 도서 선정
[충청뉴스큐] 청주흥덕도서관이 주제특화 프로그램으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주제로 한 신착 도서들을 선정했다.
주제특화 프로그램은 각 도서관의 장서의 특성을 반영해 운영되며 흥덕도서관의 특화 주제는 ‘과학·메이커스페이스’다.
이번 도서들은 기존 소장 도서와 신착 도서를 포함해 ‘메이커스페이스’라는 주제로 성인, 아동 도서 각각 20여 권이 선정됐다.
성인도서로는 ‘우리는 모두 메이커다’, ‘세상을 바꾸는 코딩’, ‘디지털 시대의 메이커 교육’등이, 아동도서로는 ‘즐거운 메이커 놀이 활동’, ‘진짜 코딩 교과서’, ‘뚜루뚜루와 함께 하는 처음 코딩’등이 있다.
선정된 도서들은 흥덕도서관 1층 아동자료실 추천도서 서가와 2층 종합자료실 신착 도서 서가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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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특산자원 융복합 가공상품 공동브랜드 상표등록
청주시, 특산자원 융복합 가공상품 공동브랜드 상표등록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특산자원 융복합 가공사업장에서 생산되는 떡과 빵에 대한 공동브랜드 ‘썸떡썸떡’과 ‘썸빵썸빵’을 특허청에 출원해 상표등록을 마쳤다.
공동브랜드‘썸떡썸떡’과 ‘썸빵썸빵’은 청주 특산물인 쌀, 사과, 딸기를 융복합해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떡 5종과 빵 2종이다.
‘썸떡썸떡’과 ‘썸빵썸빵’이라는 이름은 ‘썸’과 ‘떡, 빵’을 조합해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일어나는 설렘을 표현하고 반복되는 구절로 친근함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산자원 융복합 가공상품 공동브랜드 썸떡썸떡, 썸빵썸빵 상표등록으로 가공사업장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 그리고 더 나아가 청주를 알리는 전국 유명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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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간호사회, 코로나19 대응 의료봉사 동참
충북간호사회, 코로나19 대응 의료봉사 동참
[충청뉴스큐] 고위험시설 코로나19 전수 조사 등으로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충북간호사회의 의료봉사 동참으로 지친 보건소 직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간호학과 교수, 전직 공무원 등 간호사 5명은 청주시 흥덕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이달 5일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검체채취 및 역학조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충북간호사회는 지난해 4~5월에도 해외입국자의 신속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충북 자치연수원에 설치한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에서도 검체채취 업무를 지원했으며 이번 전국적인 의료인 부족 해소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의료 봉사를 실시하게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 인력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의료봉사에 참여해 주신 간호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지원인력과 함께 고위험시설 출장 전수검사를 실시해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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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사 등에 대한 사전감사 통해 예산절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2020년 한해 사전감사 대상 1018건의 8183억원에 대해 일상감사를 실시해 486건의 102억원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비 절감비율은 전체 감사대상 사업비의 1.24%에 해당되며 절감된 예산은 시민들을 위한 사회기반시설, 주민편의시설, 일자리 창출, 감염병 예방 등 각종 사업 재원으로 재반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됐다.
감사를 통한 분야별 절감 내용을 보면 공사분야는 374건의 91.8억원, 용역분야는 83건의 9.2억원, 물품분야는 29건의 1억원 절감했고 절감액 중 7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공사분야였다.
전년도에 비해 지난해에는 절감금액은 71억원에서 102억원으로 증가했지만, 절감률은 1.3%에서 1.24%로 감소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출 증가와 지속적인 일상감사를 통한 설계 오류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비에 대해 적정한 원가계산과 단가적용을 검토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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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불 진화·감시 근로자 증원 모집
청주시, 산불 진화·감시 근로자 증원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산불대책본부 운영을 위한 산불전문진화대·산불감시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99명으로 지난해보다 60명 증원해 선발한다.
근로 신청자격은 모집공고 개시일 기준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으로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산불감시원의 경우에는 각 읍·면에서 접수·선발한다.
자세한 모집공고는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1월 중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면접을 거쳐 선발한 후 산불대책본부운영기간, 가을철 11월 1일 ~ 12월 15일) 중에 사역할 예정이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가 원칙이며 대형산불 발생 등 산불위험 시기에는 주 52시간 내에서 연장근무와 휴일근무가 있을 수 있다.
월 보수액은 간식비와 4대 사회보험을 포함해 200만원 ~ 230만원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공공일자리를 함께 나누고 산불 없는 청주시를 실현하기 위해 채용인원을 확대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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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복지서비스 강화로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 펼친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복지예산 1조 47억원을 들여 아동부터 장년층, 노인, 장애인, 외국인, 취약계층, 위기가구 등에 한층 강화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정책을 펼친다.
올해 시는 촘촘한 복지정책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2021년 기초생활수급자 선정기준이 완화 및 급여별 선정기준이 인상됨에 따라 취약계층 지원이 확대된다.
이에 따라 수급자 가구에 노인 또는 한부모가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고 자동차 기준도 차량가액 150만원 미만에서 200만원 미만으로 완화한다.
단, 사회적 정서를 고려해 일정수준 이상의 고소득이거나 고재산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한다.
따라서 시는 지원 대상자 발굴을 위해 급여신청 등을 적극 안내해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 발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취약계층 중에서도 소외된 장년층 1인 가구와 저장강박 가구에 대한 새로운 지원을 한다.
먼저 장년층 4만여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8월까지 가족관계 단절 여부와 심리상태, 질병 등을 조사한 후 고독사 위험군과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집중 사례관리 할 방침이다.
또한 저장강박 가구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함께 ‘깔끄미 봉사단’을 구성해 저장강박가구에 대한 환경개선 뿐 아니라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시는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협력 운영을 활성화한다.
우선, 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업종 종사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임명하고 그 수를 점차 늘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숨은 취약계층을 적기에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8곳 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대상 보호서비스, 재가서비스, 자립능력 배양 교육훈련 등을 실시해 주민 공동체 역할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모든 복지시설에 대해 수시로 현장을 점검해 방역을 강화하고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수요 조사해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방역수칙을 강화해 이용자의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거리 노숙인에 대해서는 순찰 시 현장에서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노숙인에 대한 보호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보장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346억원의 사업비로 노노케어, 교통지도, 공원관리, 상품제작 판매 등 총 9355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한다.
또한, 독거어르신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인 IOT 기기를 3600대 보급하고 생활이 어려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750명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한다.
그 밖에 경로당 1070곳에 경로당 지키미를 지정해 감염병 예방, 혹서기·혹한기 경로당 관리 및 지역 재난발생시 안전망 구축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올해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노력도 계속한다.
먼저, 전국 최초 장애인 스마트돌봄 단기거주시설인 365 돌봄센터를 건립한다.
이에 따라 사업비 18억 700만원으로 서원구 산남동에 연면적 450㎡ 규모의 장애인단기보호시설을 신축한다.
이 시설은 장애인과 돌봄을 주는 자 모두 편리한 시설기반 구축 및 한국형 뉴딜정책에 부응하는 시설이다.
또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재건축 해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1916명에게는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돕는다.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청주시는 그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여성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도 가정방문 아이돌봄서비스, 보육전문인력 양성, 여성친화기업 인증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올해부터 신혼부부들의 주택 마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년 이내 혼인신고를 한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세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특히 시는 서원구 모충동 재활용센터 부지에 1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족지원 서비스와 관련 기관들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가족센터를 건립한다.
가족센터는 지난해 11월 착공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가족센터가 건립되면 현재 다문화, 외국인, 비혼부모, 아이돌봄, 공동육아 등 분산돼 있는 시설과 서비스를 집약하고 컨트롤할 수 있으며 지역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가족복지의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인식개선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네트워크인 가족친화 UCC네트워크를 확대 운영한다.
현재 가족친화 UCC 네트워크는 지역의 74개 기관·단체·기업이 참여 중이다.
이밖에도 결혼기피 문화 해소를 위한 ‘미혼남녀 청춘강연’, 아빠의 육아 확대와 일·가정 양립 문화정착을 위한 ‘청주아빠 슈퍼영웅’, 부부간 이해와 소통을 위한‘부부공감 소.통.콘서트’, 지역 커뮤니티를 통한 육아 지원을 위한 ‘꼼지락 마을 지원 프로그램’등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아동이 함께 웃는 아동친화도시 청주’를 달성하기 위해 5개 목표인 아동이 존중받고 차별받지 않는 청주 아동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는 청주 아동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가는 청주 아동이 만족하는 서비스가 제공되는 청주 아동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아동의 시정참여 기회 확대와 유엔아동권리협약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학대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올해 전담인력을 2명 추가 배치하고 상반기 학대피해아동쉼터 1곳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총 4곳의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해 2회 이상 학대 신고가 접수되거나 학대 피해가 강하게 의심되는 아동은 위험으로부터 즉시 분리해 쉼터에서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학대아동 지원을 위해 이통장, 편의점, 지역주민 등 다양한 지역사회구성원으로 이뤄진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위기아동을 조기 발견하고 보호할 방침이다.
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15곳 추가 설치해 오는 2022년까지 60곳 확충을 목표로 추진한다.
또한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4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수요에 맞춰 장시간 보육과 단시간 보육 등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을 수요와 지역을 안배해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 조성을 위해 시설개방과 부모참여가 보장된 열린어린이집을 39곳 추가 선정하고 우수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공공형어린이집도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선진위생문화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 모범음식점 관리, 원스푸드 지정업소 운영, 친절공중위생업소 및 孝실천 미용업소를 운영한다.
또한 식품위생의 질적 향상을 위해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및 입식테이블 교체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무엇보다 안전한 식품의 제조 및 유통을 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 식품제조·판매업소 지도점검,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청주 삼겹살 전반에 대한 기초 연구자료 조사 및 분석과 활용을 위해‘청주 삼겹살 활성화 연구 용역’을 실시한다.
202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