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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송도서관, 비대면 오케스트라 공연 진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오케스트라 공연‘블레스 크리스마스’를 진행한다.
지난 12월 8일부터 오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 모집 중이며 아직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비대면 공연은 크리스마스 특별프로그램으로 기획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선정자에 한해 공연링크를 전송해주며 링크를 접속하면 해당시간에 관람 가능하다.
공연팀은 ‘위니블리스’이며 건반,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앙상블이다.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캐롤 메들리와 유명한 영화인 타이타닉 ost,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라라랜드 메들리 등을 약 60분간 진행할 예정이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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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청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한파로 인한 한랭 질환 등의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혹한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770가구에 390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인 전기매트와 이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다.
물품은 15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난방용품 지원은 2020년 재해구호계획에 따라 편성된 재해구호기금을 투입해 한파피해 예방을 위한 취약계층 난방물품을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취약계층 대상 안부 전화와 방문 확인을 통해 한파 특보 시 야외활동 자제와 안전수칙 준수 등 개인별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거리 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 순찰 반 24개조를 편성·운영해 한파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취약계층의 대응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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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와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국토교통부 설립인가
청주와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국토교통부 설립인가
[충청뉴스큐] 청주시 제1호 ‘청주와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11일 국토교통부 설립 인가를 받았다.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주도로 도시재생지역을 유지·관리하도록 하는 비영리법인 형태의 조직으로 거주자 중심의 도시재생을 위한 핵심 운영시스템이다.
청주시는 우암동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추진되는 거점시설이 완공되기 이전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우암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내실 있는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지난 8월 청주와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부터 설립절차에 따라 적극 지원해 왔다.
올해 초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공모한 지역기반정책연계 창업지원 사업에도 선정돼 청주대학교 앞 먹자골목에 마을상점 공간과 시설을 마련했다.
또한 주차장을 기반으로 하는 워터리스 세차사업과 건강을 생각하는 먹거리 판매를 위해 기름이 적게 드는 동판호떡기계를 제작해 설탕을 줄이는 조리법 연구를 통해 과일호떡 준비를 마치고 다음 달 초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청춘허브센터를 활용한 공공임대 사업, 주차장 운영 사업, 지역주민 주택관리 사업, 지역건물 청소용역 사업, 노인 돌봄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김동기 이사장은 “오랜 시간 갈고 닦은 실력으로 호떡 판매, 세차 사업 등을 시작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되는 시설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마을 관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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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행정체계 구축 박차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대응하고 감염병 위기상황 속에서도 각 부문별 핵심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행정체계를 재정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보건위기를 넘어 사회·경제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사회 각 부문에서는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민 삶의 방식을 급격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에 청주시는 행정 내·외부의 상황분석을 통해 현재의 행정체계가 감염병 위기상황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진단하고 각 부분별로 핵심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이달 중 업무별 직무분석을 통해 감염병 위기상황에서의 취약여부를 진단하고 위기상황에 대비한 대응전략을 마련한다.
이어 내년 1월부터는 전문가 자문과 연구 용역을 실시해 안전과 삶의 질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청주의 미래를 설계한다.
또한 내년 5월 부문별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과제 선정과 종합계획 수립 시에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중심으로 파급력을 높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내년 5월부터는 주요 핵심과제를 핵심사업에 포함시켜 주기적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중장기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조례개정과 규제개혁을 병행 실시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는 위기이자 기회”며“바이오산업, 방사광가속기 등 청주시가 가진 유·무형의 자원은 미래를 여는 문이 될 것이고 변화할 스마트 환경에 대응할 행정체계는 미래로 이끄는 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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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코로나19로 청주시민 생활은 얼마나 달라졌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을 통해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 ‘코로나19 관련 시민생활과 의식변화 설문조사’를 시민참여의제로 운영한다.
올해 초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사람들과의 관계는 물론 지역경제를 비롯한 모든 영역에서 정상적인 활동이 위축됐으며 현재까지도 진행 중이다.
이에 청주시는 코로나19와의 공존이 불가피한 ‘위드 코로나’시대에 적극 대응과 함께 코로나 종식 이후 ‘포스트 코로나’시대로의 전환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이번 시민참여의제를 기획했다.
시는 위기상황에서도 각 부문별 핵심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 마련에 앞서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에 대해 묻고 향후 청주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의 우선순위 등에 대한 시민패널 의견을 들어 정책에 반영하고자 한다.
시민패널은 청주시선에서 코로나19 관련 시민생활과 의식변화와 관련된 7개의 조사문항에 대해 응답하면 된다.
만 14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청주시선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패널로 가입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는 보건위기를 넘어 사회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쳐 모든 분야의 환경, 문화, 제도의 개편이 필요한 실정”이라며“청주시 또한 이에 대비한 행정체계 개편을 준비하고 있으니 다양한 의견을 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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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미, 청주시에 마스크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주식회사 아미가 15일 오전 10시 시청 직지실에서 3125만원 상당의 마스크 3만 5000매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신지우 대표 등 5명이 참석했다.
기부한 마스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감염우려가 큰 대면접촉 종사자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하루라도 빨리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마스크 쓰기, 불필요한 모임·행사 자제 등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청주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하고 우리 시도 철저한 방역활동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지우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개인의 철저하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이 중요해 회사가 소재해 있는 청주시민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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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동주택관리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와 15일 오전 11시 시청 직지실에서 공동주택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나눔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 프로그램 운용 능력을 갖춘 창의적 재직근로자 육성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상호 시설장비 공동 활용 우수강사 인력 POOL 구성 및 강의 공동 참여 현장실습 연계 교육 및 취업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2021년부터 관리사무소장, 화계담당자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전문 과정과 법령위반 사항 및 반복적이고 고질적 민원사항에 대해 예방교육,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해 입주자를 보호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동주택관리 문화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공동주택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기관에 감사드리며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깊이 있는 교육을 운영해 더불어 함께 웃는 청주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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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이 인정한 캐릭터 맛집,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주목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인정한 캐릭터 맛집,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주목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의 지원기업 2곳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C★Ream’에 선정됐다.
팝업스토어 ‘C★Ream’은 ‘Content of Dream’의 약자로 콘진원과 롯데월드의 ‘테마파크 수요맞춤형 콘텐츠 공동 기획·발굴 및 중소콘텐츠기업 지원’업무협약으로 기획된 중소콘텐츠기업 유통 및 홍보 지원 프로젝트다.
오는 27일까지 롯데월드에서 운영되는 팝업스토어 ‘C★Ream’에는 전국의 캐릭터 기업 중 단 16대 기업만이 입점됐다.
이 가운데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의 ‘캐릭터 활용 상품화 지원 프로젝트’선정기업인 권민지 윈터버드 2개사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펭수 뽀로로 로보카폴리 뿌까 등 한국 대표 인기캐릭터들과 함께‘C★Ream’에 입점하며 어깨를 나란히 한 충북의 캐릭터는 권민지의 ‘지도기와 친구들’과 윈터버드의 ‘냥이 베이커리-고양이 손맛’이다.
특히 ‘지도기와 친구들’은 개성 있는 캐릭터뿐만 아니라 탄탄한 스토리라인 덕분에 2021년 그림책으로도 출판될 예정이며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에서 700%이상 펀딩성공률을 기록한 ‘냥이 베이커리-고양이 손맛’은 국내 유일 캐릭터 월간지 [아이러브캐릭터어워즈]를 수상하는 등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주목한 캐릭터들의 활약이 지역을 넘어 전국구로 급부상 중이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 관계자는 “이번 ‘C★Ream’입점 성과는 충북의 캐릭터 산업이 그만큼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지역과 한국을 넘어 세계 콘텐츠 시장마저 사로잡을 충북의 우수한 캐릭터 발굴·지원 사업에 더욱 전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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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장애인식개선 캘리그라피 전시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장애인식개선 캘리그라피 전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1층 민원실에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캘리그라피(글씨나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를 전시한다.
이 전시회는 방문민원인의 업무처리 시 민원대기시간의 지루함을 해소하는 동시에 민원실을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주시 장애인종합 복지관이 장애 인식 개선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캘리그라피 공모전의 우수작품들이 전시된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인에 대한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작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차량등록 업무 대기시간을 문화향유의 장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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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신선 박준미 대표, ‘전통주’분야 식품명인 되다
청주 ㈜신선 박준미 대표, ‘전통주’분야 식품명인 되다
[충청뉴스큐] 전통주 분야에서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 청주신선주 제조기술을 보전·계승하고 있는 상당구 산성동 소재 ㈜신선 박준미 대표가 국가가 지정하는 식품명인으로 지정됐다.
식품명인 제도는 우수한 우리 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해 식품제조·가공·조리 등의 분야를 정해 인재와 식품문화를 육성하는 제도로 식품산업진흥법을 근거로 지난 199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박준미 대표는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 청주신선주 기능보유자이자 지금은 작고하신 부친 박남희 선생에게 오백 년 이상 내려온 함양박씨 집안 비주인 청주신선주의 맥을 잇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제조기술을 전수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식품제조·가공·조리의 전통성·정통성, 유례 및 전승계보, 보호·보존가치와 산업성, 명인대상자의 윤리성 등 6개 항목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식품명인으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식품명인 탄생이 자랑스럽고 식품명인 지정이 지역 전통식품 계승발전과 농식품의 소비촉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