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SBS ‘펜트하우스’ ‘단짠매력’ 선보인 배우 진지희, “시즌 2에서 제니의 또다른 매력 보여드릴 것”
“SBS ‘펜트하우스’ ‘단짠매력’ 선보인 배우 진지희, “시즌 2에서 제니의 또다른 매력 보여드릴 것”
[충청뉴스큐] 배우 진지희가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1종영을 맞이해 소감을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진지희는 매 순간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극강의 반전을 거듭하며 숨 쉴 틈 없이 격렬하게 휘몰아친 쾌속 전개 속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진지희의 강렬한 존재감은 단연 돋보인 바. 치열한 ‘입시전쟁’이라는 극의 또 다른 한 축을 이끈 진지희는 청아예고 학생들과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특유의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유제니’역을 맡은 진지희의 호연은 빛을 발했다.
지난 방송된 마지막회에서 심수련 살해 용의자로 오윤희가 경찰에 체포되고 헤라팰리스는 아수라장이 됐다.
이 가운데, 헤라팰리스 주민들에게 살인자 딸이라고 비난받는 로나에게 다가가 "밥은 먹었냐? 울래도 힘이 있어야 울지. 집에 없는 척하고 쥐 죽은 듯 있어. 사람들 또 몰려올지 모르니까." 라고 퉁명스럽게 로나의 손에 샌드위치를 쥐어 주는 츤데레적 면모를 선보였다.
그간 숱한 악행을 일삼던 제니와 다소 상반되는 ‘단짠매력’은 다가올 시즌2에서 그녀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진지희는 “여러분께 큰 사랑을 받으며 시즌1이 종영을 맞이했다 감독님과 작가님, 배우분들, 현장에서 함께 호흡했던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펜트하우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아껴 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애틋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묘하게 달라지는 제니를 표현하면서 저도 하나의 인물로 ‘펜트하우스’에 녹아 들게 되어 너무 영광이었다 시즌2에서는 새로운 상황들을 마주하면서 시즌1에서 볼 수 없었던 제니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와 관심 계속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곧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이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한편 진지희가 출연해 열연을 펼친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오는 2월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1-01-06
-
'암행어사' 권나라, 김명수에 ‘원샷 원킬’ 협상 제안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암행어사' 권나라가 어사 김명수에게 원샷 원킬 협상을 제안하며 엔딩 맛집을 완성했다.
대범하면서도 뻔뻔하고 동시에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골고루 보여주며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청춘 다모 홍다인을 근사하게 빚어냈다.
권나라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서 아버지 휘영군의 죽음에 대한 단서를 알게 된 뒤, 다시 암행을 시도하는 홍다인의 추진력 넘치는 모습을 다채롭게 표현해 시선을 강탈했다.
홍다인은 성이겸, 박춘삼과 함께 어사 실종사건에 얽힌 악행을 밝히고 고된 노동에 시달리던 고을 주민들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한양에 돌아온 다인은 도승지 태승으로부터 아버지 휘영군이 억울하게 반란 음모로 몰려 희생됐다는 내막을 듣게 됐다.
다인은 “진실을 밝힐 수만 있다면 전 무엇이든지 할 것이다”고 의지를 불태우며 새로운 어사에게 이번 일을 맡기겠다는 도승지의 말에 솔깃해 했다.
다시 암행을 떠나야 할 목표가 생긴 다인은 자신과 암행을 나서길 거부하는 이겸의 철벽에도 굴하지 않고 ‘직진’했다.
결국 다인은 이겸이 도적이 된 이복동생인 이범을 찾기 위해서 다시 한번 어사가 되길 청한 것을 몰래 엿듣곤 “나리와 협상을 하고자 왔다”며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 장면은 엔딩을 장식, 쫄깃한 재미를 선사하며 향후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인의 거부할 수 없는 ‘직진 매력’ 외에도 뻔뻔하면서 사랑스럽고 설렘 기류까지 피어나는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다인은 자신을 구하기 위해 다친 이겸 앞에서 울컥 눈물을 보이는가 하면, 눈물을 닦아주는 이겸을 바라보며 묘한 기류를 연출해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질투 다인’의 모습까지 그려지며 로맨스가 더욱 무르익었다.
영의정 병근은 이겸을 막내딸과 혼인시킬 계략을 꾸몄다.
영의정 딸의 등장에 질투어린 표정을 숨기지 못하던 다인은 “어사는 누구든 될 수 있겠지요. 헌데 전 어사가 아니라 나리가 필요했다”고 직진 고백을 하며 이겸을 흔들었다.
권나라는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한 비밀에 가까이 가기 위해 안전한 길 대신 위험한 암행 길을 자처하는 청춘 다모의 대범함을 뽐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하더니, 김명수와의 셀렘 가득 분위기로 케미 요정 면모까지 발휘하며 안방극장에 '다인 홀릭'을 부르고 있다.
2021-01-05
-
“이게 배달이 된다고?”
‘배달고파? 일단 시켜!’ 티저 캡처
[충청뉴스큐] 신동엽, 현주엽, 박준형, 이규현, 셔누가 함께하는 ‘배달고파? 일단 시켜’가 오는 16일 토요일 밤 9시 50분으로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이와 함께 상상초월 배달의 신세계를 영접한 멤버들의 ‘시강 티저’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3부작 국내 최초 배달 리뷰쇼 ‘배달고파? 일단시켜’는 5일 네이버TV를 통해 티저를 공개했다.
MBC 파일럿 예능 ‘일단 시켜’는 최근 ‘배달의 시대’에 들어서 대한민국의 숨은 ‘찐’ 배달 맛집을 찾는 국내 최초 배달 맛집 리뷰 예능이다.
연예계 최고 미식가와 대식가, 먹방계 샛별 5인이 ‘배슐러’가 되어 전국의 숨은 배달 맛집을 찾아 솔직하고 생생한 리뷰를 전한다.
공개된 티저는 ‘지금까지 이런 배달은 없었다’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다양한 배달 음식의 등장이 예고돼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우리가 몰랐던 배달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배달 음식의 기준을 제시하는 ‘배슐랭 가이드’가 될 프로그램의 방향성도 확실히 보여줬다.
‘배슐랭 가이드’란 배달과 세계 최고 권위의 맛집 안내서 ‘미슐랭 가이드’의 합성어로 ‘일단 시켜’가 배달 맛집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할 프로그램이란 것을 단번에 알 수 있게 하는 ‘센스’가 돋보인다.
신동엽, 현주엽, 박준형, 이규한, 셔누 등 배슐러 5인은 배달의 신세계를 접한 뒤 말 그대로 ‘논스톱 깜놀 리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찐’ 맛집 발견에 감탄을 연발한다.
미식가로 유명한 신동엽은 “이게 배달이 된다고?”며 상상을 초월하는 배달 음식들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어 음식을 맛본 후 “좀 하네~”며 흡족해 한다.
‘먹방 샛별’ 셔누도 “이거는 실패 없는 느낌”이라며 한껏 기대감을 보여 이들 앞에 배달된 음식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배달 음식을 맛본 뒤 식욕이 폭발한 대식가 현주엽은 “하나 더 먹었음 좋겠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다양하고 특별한 배달 음식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신기하다 이거를 배달해 먹을 수 있다는 게”며 박준형의 목소리가 등장해 이들이 찾은 이색 배달 맛집은 어디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배슐러 5인은 전국을 누비며 그동안 본 적 없는 이색 배달 음식부터 최강의 맛을 자랑하는 배달 음식의 끝판왕까지 다양하고 특색 있는 배달 맛집을 찾을 예정이다.
2021-01-05
-
'한우성-고미래, 두 사람 사이 묘한 기류’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고준과 연우의 사적인 첫 만남이 포착됐다.
연우가 고준의 변호사 사무실에 깜짝 등장한 것. 서로를 마주 보며 긴장한 고준과 연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준이 아내 조여정에게 바람을 피운다는 의심을 받았던 상황에서 연우가 고준을 다시 찾아온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5일 변호사 사무실에서 마주한 한우성과 고미래의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우성은 우연히 나간 서연대 강의에서 미래와 처음 만났다.
미래는 우성이 떨어트린 만년필을 돌려주는가 하면, 계속되는 우연한 만남 속에서 물에 빠진 우성을 구해주며 그에 대한 호기심을 품기 시작했다.
우성은 아내 강여주에게 과거 바람 흔적을 들킬까 노심초사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래의 모습에 끌리는 자신의 마음을 다잡으며 애를 쓰고 있다.
특히 지난 8회에서 우성은 여주가 자신의 바람을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미래와 연락한 흔적 또한 모두 지웠다.
그런 가운데 미래가 우성의 변호사 사무실을 갑자기 찾아온 모습이 포착됐다.
예상치 못했던 미래의 등장에 난감해진 우성과 그런 우성 앞에 더욱 긴장한 미래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손진호가 우성에게 귓속말하는 모습과 서로를 마주 본 우성과 미래 사이에 있는 커다란 선물 상자도 포착돼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앞서 미래는 우성이 잃어버린 만년필을 돌려주기 위해 그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지만, 우성을 만나지 못하고 만년필 상자만 남기고 돌아섰다.
그런 미래가 다시 한번 우성을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공식 자리에서 우연히 만났던 한우성과 고미래가 처음으로 사적인 만남 갖게 된다”며 “아내 강여주의 바람 의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우성과 그에게 호기심을 품은 미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9회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5
-
“웬만한 직장인 연봉, 한 달에 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경제 분야 백만 유튜버 슈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의 유튜브 수익률을 점 찍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슈카는 근무 중 만화책을 펼치고 설상가상 야한 사이트까지 접속하는 진풍경이 벌어지는 증권맨들의 웃픈 뒷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페셜 MC로 등장하는 장동민은 슈카의 라이벌이 되겠다고 예고하며 방송 활동을 접고 전업 투자자로 전향을 계획했던 이유를 들려준다.
오는 6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백지영, 크레용팝 출신 소율, 방송인 김새롬, 경제 유튜버 슈카와 함께하는 ‘헌 해 줄게 새해 다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경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 운영자 슈카는 어려운 경제 이슈를 재밌고 쉽게 알려주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매수 열풍을 빗댄 '동학개미운동' 선봉장으로 불리었고 유튜브 구독자 수 백만명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슈카는 경제 유튜버가 된 이유와 함께 MC 김구라의 유튜브 채널인 '뻐꾸기 골프' 채널 수익률을 점 찍는다.
그는 "웬만한 직장인 연봉을 한 달에 번다"고 조심스레 예상했다고 해, 김구라의 반응을 궁금하게 한다.
또 슈카는 자칭 “폐인” 모드로 서울대학교를 10년 다닌 과거, 셀 수 없이 광탈한 끝에 펀드매니저가 된 비화를 공개한다.
특히 증권맨으로 일하던 당시 “1년에 50% 이상이 바뀌었다”며 근무 중 만화책이 펼쳐지고 급기야 야한 사이트 접속까지 이뤄진 웃픈 뒷이야기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취미생활인 유튜브 운영 때문에 중징계를 받은 이유까지 탈탈 턴다고 해 그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해지게 한다.
MC 김구라는 슈카의 ‘라스’ 입성에 특유의 깨알 지식 자랑과 더불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특히 김구라는 슈카에게 주식 투자 규모와 수익률을 물었고 이에 슈카는 “억 단위는.”이라며 솔직하게 자신의 투자 현황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또 김구라와 장동민의 주식 수익률 부심이 이어진 가운데, 장동민은 “방송 접고 주식을 할까 생각한 적이 있다”며 급 “슈카를 따라잡겠다”고 라이벌 선언을 한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백만 유튜버 슈카의 ‘라스’ 입성기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05
-
'고미래 앞에 등장한 강여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연우의 아슬아슬한 만남이 포착됐다.
조여정은 자신 앞에 나타난 연우에게 시선을 고정한 상태. 남편 고준의 바람을 의심하며 그 상대를 찾던 조여정과 그녀의 레이더망에 걸린 ‘여대생’ 연우 사이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5일 '셜록 여주' 강여주와 고미래의 아슬아슬한 투샷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여주는 남편 한우성의 바람에 대한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우성이 타고 다니던 자신의 차에서 긴 머리카락을 수집하고 우성의 차에는 비밀리에 카메라와 위치 추적 장치까지 설치하는 치밀함을 보여줬다.
또한 우성이 버린 ‘만년필 상자’ 속 메시지를 단서로 대상을 추리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그 주인공이 서연대에 다니는 여대생이라는 사실을 알아내 앞으로 그녀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래가 다니는 서연대에 나타난 여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얼음장처럼 차가운 아우라를 뿜어내며 서연대 캠퍼스에 선 여주의 시선 끝에는 미래가 있다.
미술 도구를 잔뜩 들고서 동아리 선배들과 걸어오는 미래의 모습에서는 대학생의 풋풋함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여주의 존재를 의식하지 못한 듯 스쳐 지나는 미래와 그녀의 곁에서 딱딱하게 굳은 표정으로 꼼짝 않고 서 있는 여주의 모습이 담긴 투샷은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지난 3회에서 여주는 우성의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미래와 마주친 적이 있다.
미래가 남긴 향기와 아름다운 모습이 여주의 이목을 끌었던 바, 새로운 곳에서 다시 마주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9회에서 강여주가 ‘서연대 여대생’이라는 단서 하나로 고미래를 찾기 시작한다”며 “한 공간에서 다시 만난 여주와 미래 사이에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5
-
“유튜브 콘셉트가 바보예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21년 동안 목소리로 대중들을 웃고 울린 디바 백지영이 ‘유린이’로 변신한 소감을 들려준다.
또 백지영은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버럭하고 깜놀하다 급 훈훈 선배 모드로 응원하는 찐 리액션을 펼치며 ‘공감 요정 욱언니’ 면모를 자랑한다고 해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오는 6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백지영, 크레용팝 출신 소율, 방송인 김새롬, 경제 유튜버 슈카와 함께하는 ‘헌 해 줄게 새해 다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악마의 입담 소유자 장동민이 출격해 새해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전달한다.
‘대쉬’, ‘사랑 안 해’, ‘총 맞은 것처럼’ 등 자동 떼창을 유발하는 히트곡 부자 백지영은 최근 새로운 도전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무대에 오를 기회가 줄어들면서 팬과의 소통을 위해 유튜버로 변신한 것. 백지영은 ASMR, MBTI 검사, 슬라임 등 유튜브 인기 콘텐츠를 경험한 ‘신세계 영접기’, 지인 하하가 채널 구독자 애칭을 지으라고 조언하자 질색했던 이유 등을 공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고. 무대 위에선 베테랑이지만 유튜브 세계에선 ‘유린이’ 그 자체인 백지영의 모습에 김국진은 “유튜브 콘셉이 바보예요?”고 되물었을 정도라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또 백지영은 희로애락 찐 리액션을 폭발해 웃음을 안길 예정. 녹화 내내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마치 자기 일처럼 욱했다가 버럭하고 또 폭풍 감정 이입한 백지영이 왜 ‘공감요정 욱언니’로 변신해 찐 리액션을 펼쳤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외에도 백지영은 한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중인 후배 소율과 맘모임에 동반한 당시 “마음이 이상하더라”고 뭉클했던 이유, ‘유린이’이자 ‘워킹맘’까지 일인다역 일상을 공개해 공감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워킹맘인 소율은 출산 후 가수로 복귀할 때 딸 ‘잼잼이’ 희율이가 응원단장이 되어 준 일화를 고백한다.
특히 희율이가 아빠인 문희준이 활약한 H.O.T보다 엄마가 활동한 크레용팝을 좋아한다며 딸이 다니는 유치원에 크레용팝의 ‘빠빠빠’ 안무가 유행인 이유를 들려줘 미소를 자아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번 특집에는 악마의 입담을 자랑하는 장동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웃음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한다.
장동민은 집과 차량에 돌멩이를 던진 '돌멩이 테러범'을 언급하며 “선처 없다”고 다시 한번 못을 박는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베테랑 가수 백지영의 ‘유린이’ 변신기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05
-
“이재원, tvN ‘철인왕후’ 최고시청률 14.7%, 등장만 하면 ‘꿀잼각’ ‘케미요정’의 #충심 #삼각로맨스 #우정”
사진제공=tvN ‘철인왕후’ 캡쳐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원이 tvN ‘철인왕후’의 귀여운 ‘자뻑남’으로 화수분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tvN ‘철인왕후’가 신박한 로맨스와 개그 코드로 매 회 최고 시청률을 달성, 지난 3일 방송된 8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13%, 최고 14.7%의 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이재원이 등장만 했다 하면 폭소를 선사하는 하드캐리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재원은 극 중 ‘홍별감’으로 분해 ‘한량 코스프레’와 자신을 ‘궁 내 매력남’으로 칭하는 철면피스러운 면모를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입지를 굳히고 있는 것. 홍별감은 철종의 절친으로 궁 내 ‘꿀보직’이라는 어영청의 별감으로 지내며 ‘귀찮지만 나라는 구해야 하니까’라는 태도를 일삼는 통에 얼핏 보면 한량으로 보이지만, 아무도 몰래 관리들의 비리를 척결하려는 철종의 작전을 함께하고 있다.
홍별감은 비밀리에 철종의 정치 생활까지 도우며 위기 상황이 닥치면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자연스럽게 상황을 모면하는 기지를 발휘하고 있다.
무엇보다 홍별감의 자화자찬과 자뻑 코드가 눈에 띈다.
“나인들이 뽑은 궁 내 매력남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이라는 말로 자기소개를 하던 그가 홍연과 부딪힌 후 도포를 휘날리며 손수건을 건네는 장면은 특히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홍별감에게 반해버린 홍연의 모습이 그려지며 홍연을 연모하는 김환과의 삼각 로맨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 김환과의 우정도 관전 포인트다.
홍별감은 밤마다 예장 집무실에서 몰래 술자리를 가지며 우정을 다지던 김환이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다는 소식에 “자네 이리 헤픈 사내였나?”며 질투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이재원은 ‘홍별감’의 능청스러운 개그 코드와 화려한 오버액션까지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발휘, 각 등장인물들과 다양한 케미를 완성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철인왕후’ 속 ‘케미요정’으로 등극한 이재원에게 ‘홍희빈’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는 등 날로 더해지는 ‘홍별감’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2021-01-04
-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 4MC 나선 ‘신비한 레코드샵’,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MC로 나서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로 첫 방송을 확정했다.
예능 격전지인 금요일 밤에 편성돼 안방극장에 음악을 통해 웃음과 감동 배달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4일 “‘신비한 레코드샵’이 현재 방영 중인 ‘갬성캠프’ 후속으로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며 “따뜻한 토크와 라이브 무대로 금요일 밤에 힐링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을 준비를 끝마쳤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매회 다양한 직업군의 게스트를 초대해 그들의 인생과 음악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진행된다.
기존의 음악 토크쇼와는 달리 대중의 이야기에 포커싱한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음악 토크쇼로 모두의 공감을 자극하며 차별화된 재미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또한 ‘이방인’ 윤종신의 방송 복귀작으로 화제의 중심에 떠오른 데 이어 반가운 얼굴 웬디와 각종 음악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장윤정, 규현까지 가세해 기대할 수밖에 없는 완벽한 MC 조합을 완성했다.
이들 4MC는 어떤 케미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신비한 레코드샵’ 제작진 측은 “국내 내로라하는 ‘음악 장인’ 4MC과 매주 다양한 직업군의 게스트가 출연해 폭넓은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며 “따뜻한 음악과 감성으로 금요일 안방극장을 웃음과 감동으로 적실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려한 MC진과 음악 예능의 명가 JTBC가 만나 관심을 높이는 ‘신비한 레코드샵’은 오는 1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국내뿐 아니라 유튜브 등 세계를 무대로 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콘텐츠를 공급해왔던 SM C&C STUDIO가 JTBC와 처음으로 합작해 만드는 작품이다.
2021-01-04
-
“대본리딩 때 반하니 분장하고 온 열정의 최강희”
‘안녕? 나야!’
[충청뉴스큐] 대한민국의 소중한 배우이자 ‘믿보배’ 최강희가 2021년 시청자들에게 셀프 힐링을 선사할 ‘안녕? 나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성장이 멈춘 37살의 ‘반하니’ 역할이 배우 최강희를 만났을 때, 대체불가 ‘공감 캐릭터’의 매직이 펼쳐질 것이 기대된다.
그녀의 연기는 현실이고 진심이고 공감이다.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4일 극의 중심을 이끌어갈 주인공 반하니 역을 맡은 최강희의 캐스팅 비화와 그녀의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2021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판타지, 성장, 로코’ 그 중심에는 최강희가 있다.
그녀의 ‘반하니’는 찬란했던 과거 시절은 생각지도 못할 만큼 꿈도 희망도 없는 37살의 평범한 여성이다.
그녀에게 20년 전 내가 찾아온다는 판타지 속에서 성장이 멈춘 우리 어른들에게 다시 한 번 ‘꿈’과 ‘희망’이라는 단어를 깨우치는 여정을 보여준다.
우리 모두 ‘어렸을 때 꿈꿨던 자신의 모습처럼 살고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모두의 공감을 살 수 있어야 되는 중요한 캐릭터인 만큼 ‘최강희’를 대체할 다른 배우는 없다는 것이 대본은 본 많은 이들의 생각이었다.
최강희 역시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본인이 직접 나서 37살의 반하니가 되기 위해 외모적으로 의상적으로 그리고 연기의 다양한 변주를 하며 열혈 촬영 중이다.
대본리딩이 처음으로 열린 당시, 그녀는 예쁜 여배우이기를 자진해서 포기했다.
그녀는 오로지 반하니였다.
당시 그녀는 캐릭터에 맞는 화장과 헤어 등을 직접 의견을 주고 받으며 37살 반하니의 초기 모습을 연구해왔고 그녀의 열정은 모두를 감동케 했다는 후문. 판타지와 성장 뿐 아니라 로맨틱 코미디도 중요한 만큼 완급 조절에서도 그녀의 활약이 기대되는 바다.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온 그녀는 김영광, 음문석과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연으로 ‘로코’ 호흡을 맞춘다.
뻔한 삼각관계, 사랑이야기라기 보다 이들의 인연은 ‘함께하는 성장’에 맞춰진 로맨틱 코미디로 이들에게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과 에피소드 등에서 그녀의 연기 내공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안녕? 나야’ 측은 “최강희 아닌 반하니는 생각할 수 없다.
배우 자체가 열정과 애정을 쏟아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었다”며 “걱정은 단 하나 뿐이다.
초기 캐릭터 설정에서 반하니의 우울한 현실과 성장이 멈춘 상황을 보여줘야 하는데, 최강희 씨 매직효과 때문인지 저희 눈에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여서 문제인 것 같다”고 위트 있게 최강희에 대한 강한 신뢰와 믿음을 드러냈다.
‘안녕? 나야’는 판타지 성장 로코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스토리와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의 시작을 함께할 시청자들의 최고의 파트너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우는 마법을 선사할 것이다.
앞서 2020 KBS 연기대상을 통해 공개된 티저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시선 몰이를 하고 있다.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