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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낸시랭, ‘NO 결혼식-웨딩 화보’ 10개월 결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식과 웨딩 화보 없이 시작한 10개월 결혼 생활이 “불행종합세트" 같았다고 심정을 고백한다.
낸시랭은 결혼 생활 중 남긴 빚 때문에 “사채 이자만 월 6백 만원” 갚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신의 능력과 힘으로 이겨내고 싶다며 특유의 활기찬 미소를 지어 보인다고 해 그의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와 함께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낸시랭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남편의 여러 범죄 이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결국 낸시랭은 이듬해 10월, 결혼 10개월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3년 소송 끝에 지난 9월 전 남편과 완벽하게 남남이 됐다.
‘전 국민이 반대하는 결혼을 왜 했느냐’라는 질문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한 낸시랭은 전 남편이 팀을 이뤄 조직적으로 속이고자 한 상황에 모르고 속고 설득을 당해 보낸 힘든 시간을 되돌아본다.
낸시랭은 흔한 결혼식, 웨딩 화보 없이 시작했던 10개월 결혼 생활이 “안 좋은 건 다 겪어 본 불행 종합세트”였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사채 빚을 떠안아 3년 동안. 8억이 9억으로 늘어났고 이자만 월 6백 만원”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유발했다고. 마주한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밝게 웃으며 잘 이겨내고 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고 해 그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어려웠던 시간을 회상하며 ‘인생 토크’를 펼친 낸시랭은 결혼을 앞둔 여성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으로 결혼 전 필수 체크리스트를 꼽으며 현실 조언도 전한다.
또 낸시랭은 최근 자발적 미혼모가 된 사유리에게 “넌 정말 대단한 여자야 멋있어”고 응원했다고 밝히며 흐릿하게 구상 중인 가족계획을 공개하고 50대가 되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공개해 공감을 살 예정이다.
낸시랭의 ‘인생 토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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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백수정 실종 사건' 용의자로 지목?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이 사건 현장이 아닌 취조실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과 함께 ’백수정 실종 사건’을 함께 수사하던 조여정이 취조실 안 이시언-김예원 앞에 앉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6일 장승철과 안세진으로부터 취조를 받는 강여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백수정 실종 사건’에 관심을 갖게 된 여주는 유력한 용의자로 수정의 매니저인 김덕기를 지목했다.
형사 승철-세진과 함께 범죄 도구로 추정되는 수정의 트로피를 찾는 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수정과 한우성, 그리고 여주의 관계를 알게 된 승철과 세진은 여주에 대한 의심을 놓지 않았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는 취조실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앉은 여주와 승철, 세진의 모습이 담겼다.
여주는 팔짱을 낀 채 냉정하면서 담담한 얼굴로 취조에 응하고 있는 분위기다.
그런 여주에게 세진은 태블릿PC 화면을 내밀고 있다.
태블릿PC 화면을 유심히 보는 여주에게서는 어떤 감정의 동요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간 여주의 뛰어난 추리력에 번번이 뒤꽁무니만 쫓는 신세였던 베테랑 형사 승철은 한층 날카로워진 눈빛으로 여주를 쏘아보고 있다.
진실을 찾아내기 위해 하이에나 눈빛을 장착한 승철과 한 치의 흐트러짐이 없는 여주 사이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경찰이 미궁에 빠진 ‘백수정 실종 사건’의 결정적인 단서를 찾은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여주가 진짜 ‘백수정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경찰과 함께 ‘백수정 실종 사건’을 수사하던 강여주가 되레 취조를 받는 상황이 펼쳐진다”며 “경찰이 어떤 증거를 찾았을지 오늘 방송되는 5회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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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 하자마자 이혼 현실상 쉽지 않았다”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혼인신고 바로 이틀 뒤 언론을 통해 전 남편의 신상을 알게 됐다며 “주변 모두가 속고 있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했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낸시랭, 전 국민이 반대하는 결혼을 한 이유’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다이나믹한 인생사의 주인공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가 출연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9월 3년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은 낸시랭은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 생활을 이어갈 수밖에 없었던 남모를 속내를 고백한다.
특유의 독특하고 유쾌한 모습을 되찾은 낸시랭은 새 출발을 앞둔 마음까지 시원하게 들려줄 예정이어서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선 공개된 영상에서 낸시랭은 ‘전 국민이 반대하는 결혼을 왜 했느냐’라는 질문이 가장 아팠다며 "그 사람이 혼인 신고를 먼저 하자고 조르고 설득을 했다 마카오에 가족이 있다고 해서 그대로 믿고 있었다 결혼식을 하고 혼인 신고를 하자고 했더니, 설득을 당해서 혼인신고를 했다 혼인신고가 10분도 안 걸리더라”고 말했다.
축하를 받으며 결혼 생활을 시작했지만, 얼마 안 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졌다.
혼인신고 이틀 뒤 한 언론에서 낸시랭이 몰랐던 전 남편의 이야기를 보도했던 것. 이에 MC 김구라는 “언론에서 터뜨리기 전에 주변에서도 얘기하는 사람이 있었느냐”고 물었고 낸시랭은 “주변 모두가 똑같이 속고 있었다”고 말해 시선을 강탈했다.
전 남편이 낸시랭 주변 사업가들과 비즈니스를 진행 중이었기에 남편을 의심하지 못했다는 것. 낸시랭의 이야기에 MC들은 “믿을 수밖에 없죠”며 안타까워했다.
낸시랭은 “기사가 터졌을 때 많은 분들이 ‘이 사람 아니다’ ‘이혼해라’ 했지만 혼인신고 하자마자 이혼을 하는 게 현실상 쉽지 않았다”고 덧붙여 전했다.
또 낸시랭은 아는 기자가 전 남편과 그의 주변을 두고 ‘감방 동기’라는 단어를 썼다며 “그 사람 혼자 때문에 속은 건 아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밝은 모습 뒤 감춰둔 유년 시절 가정사를 고백, “방송도 생계형으로 열심히 했다”며 어디 하나 기댈 곳 없던 자신에게 찾아왔던 사람을 믿을 수밖에 없었던 과거를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낸시랭의 환한 미소와 함께 그가 얼굴 좋아진 이유가 공개될 것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였다.
긴 시간을 돌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낸시랭의 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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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연우, 고준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 → 병간호’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연우가 물에 빠진 고준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병원 침대에 누운 고준의 곁을 지키며 병간호를 하는 연우와 팔짱을 낀 채 심기 불편한 표정을 한 조여정의 모습까지 공개돼 과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5일 한우성을 살리는 고미래의 인공호흡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우성은 정치 컨설턴트 남기룡에게 정계 진출 계획 철회를 말하려고 만났다가 오히려 기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됐다.
그런 가운데 자연정화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하러 온 스쿠버 다이버 미래와 마주쳤고 놀란 그는 그만 강물 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수영을 못하는 우성은 강물 속으로 하염없이 가라앉아 충격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엔 머리카락이 강물에 흠뻑 젖은 미래의 모습이 담겼다.
미래는 물에 빠진 우성을 구하고 정신을 잃은 그에게 인공호흡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동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만든다.
병실에 옮겨져 잠든 우성과 그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미래의 모습도 포착됐다.
자신을 쫓아다니는 남자들 앞에서도 절대 웃지 않아 속마음을 알 수 없던 미래였지만, 우성을 간호하는 그녀의 입가엔 설렘 가득한 미소가 피어오른다.
우성은 미래와 첫 만남부터 불길한 감정에 휩싸여 그녀를 피해왔던 상황.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생명의 은인’이 된 미래와 우성의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팔짱을 끼고 병원에 등장한 강여주가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우성의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여주의 신경을 집중시켰던 미래와 다시 한번 마주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미래-우성-여주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고미래가 물에 빠진 한우성을 구하고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이 계속된다”며 “미래-우성-여주, 세 사람의 스토리는 시청자들에게 묘한 스릴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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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낸시랭 “100% 승소 완벽한 이혼” 화려한 싱글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삼혼, 이혼 소송, 재벌가 스토리까지.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 게스트 4인의 ‘인생 토크’로 꽉 채운 마라맛 특집이 펼쳐진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100% 승소 완벽한 이혼” 소식을 알리며 부부가 되는 혼인신고 소요 기간은 10분, 싱글로 복귀까지는 3년이나 걸린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16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와 함께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선 넘는 남자’ 장성규가 함께한다.
이번 ‘세상은 요지경’ 특집은 4인 4색 각기 다른 인생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게스트 4인이 한자리에 모인다.
개그계 ‘이혼의 아이콘’에서 ‘재혼의 아이콘’으로 변신 중인 엄영수, 3년 만에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낸시랭, ‘갓뚜기’ 재벌 3세 연예인 함연지가 출격해 각자의 ‘인생 토크’를 들려준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삼혼, 이혼 소송, 재벌가 스토리까지 센 마라맛 토크의 화끈한 맛을 유쾌하고 부드럽게 중화해 줄 예능 초보 죠지가 함께한다.
뮤지션들이 픽한 라이징 싱어송라이터 죠지는 순한 맛 예능 초짜 매력으로 활약을 예고한다.
이들의 활약과 더불어 아슬아슬 선을 넘는 진행으로 ‘선넘규’라는 별명을 얻은 방송인 장성규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마라맛 ‘세상은 요지경’ 특집 화룡점정을 찍는다.
그중 예능 출연을 고사해 오던 낸시랭은 7년 만에 다시 ‘라디오스타’ 출연을 결정 지은 이유부터 혼인 신고부터 이혼까지 3년간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전 남편과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이듬해 10월 SNS를 통해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후 긴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또 전 남편을 상해, 특수협박, 특수 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지난 9월 3년 법정 공방 끝에 이혼한 낸시랭은 “3년 만에 100% 승소로 최고의 위자료인 5000만원으로 결론이 났다.
완벽하게 이혼이 됐다”며 “주변에서 이혼 축하 파티를 많이 해줬다”고 근황을 공개해 반가움을 샀다고. 이혼 소송 중에도 아픔을 딛고 본업인 아트 작업에 몰두해 ‘스칼렛 페어리’ 등 올해에만 세 번의 개인전을 성공리에 마친 낸시랭은 “개인전 오픈 전에 이혼했다.
정신적인 족쇄가 풀린 거 같다”며 특유의 활기차고 존재감 확실한 미소를 자랑했다고 해 그가 들려줄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3년 만에 화려한 싱글로 웰컴백한 낸시랭과 ‘세상은 요지경’ 마라맛 토크는 오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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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랑꾼 한우성, 바람피운 사실 발각됐나?’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고준이 헝클어진 모습으로 아내 조여정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조여정의 눈치를 살피는 고준과 비수처럼 내리꽂힌 나이프가 두 사람 사이에 이상 기류를 짐작케 하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5일 강여주와 한우성의 살벌한 브런치 타임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우성은 내연녀 백수정의 실종과 자신을 협박하던 오피스텔 관리소장의 연락 두절로 '멘붕'에 빠졌다.
정계에 입문하기 위해 모든 바람 상대를 정리하고 여주를 설득할 생각이었지만, 이 또한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정치 컨설턴트 남기룡을 만났다.
선거 계획 철회 의사를 밝히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기룡을 만난 날, 우성은 얼떨결에 기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이 됐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미대 여신' 고미래까지 만나면서 강물에 빠지고 말았다.
같은 시간 우성이 빠진 강물에서 수정으로 추정되는 노란 드레스를 입은 시신이 떠올라 충격적인 엔딩을 장식하며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가운 차림으로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난 듯 비몽사몽한 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우아하게 바르는 여주와 그런 여주를 훔쳐보는 우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마치 경고의 메시지를 날리는 듯 베이글에 보란 듯이 나이프를 꽂아 둔 여주. 그 접시를 바라보는 우성의 뒷모습에는 오싹한 공포가 서려 있는 듯하다.
혹시 우성이 여주에게 자신의 외도 사실을 모두 들킨 게 아닐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국정원 특수요원 차수호가 예리한 눈빛으로 누군가의 차 안을 수색하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그는 여주가 수정의 죽음과 연관이 있다고 강하게 의심하고 있는 상황. 과연 그가 찾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물에 빠져 죽다 살아난 한우성이 특단의 결심을 하게 된다”며 “’백수정 실종 사건’의 수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강여주와 한우성 사이에 관계 변화가 생길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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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엄영수, 이혼→재혼의 아이콘 변신 20년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엄용수가 ‘엄영수’로 개명하고 20여 년 만에 웨딩마치를 앞둔 소감을 들려준다.
파란만장했던 인생 전반기를 마치고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기대하는 브라보 황혼 라이프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는 16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와 함께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개그계 대부 엄영수는 희극인 인생 40년 차에도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행사의 달인이자, 속사포 입담의 소유자다.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경험한 그는 개인사를 웃음으로 승화시켜 ‘이혼의 아이콘’으로 불렸다.
최근 10살 연하 재미 교포와 장거리 연애 중이며 2021년 1월 LA에서 세 번째 웨딩마치를 준비 중인 사실을 알려 ‘재혼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9년 만에 ‘라스’를 찾은 엄영수는 본래 이름 엄용수에서 이름을 바꾸고 20년 만에 결혼을 앞둔 ‘브라보 황혼 라이프’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엄영수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바꿨다고” 너스레를 떤 후 “파란만장하게 살았지만 여생이라도 이름을 바꿔 행복하게 살아보겠다는데. 판사님이 허락해줘서 호적도 바뀌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엄영수는 “한 번 헤어지면 15년 방송에서 쓸 얘기가 나온다”며 특유의 ‘이혼 토크’로 녹슬지 않은 입담을 자랑하고 이혼한 당사자의 상처는 안중에도 없이 ‘실패자’로 낙인찍는 분위기에 맞서 “내일 헤어질 거니 취재하러 와라”며 셀프로 기자에게 이혼을 제보했던 썰을 풀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20년 만에 삼혼을 결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엄영수는 미국에서 걸려 온 팬심 가득한 전화 한 통이 결혼까지 이어진 이야기를 들려주며 “말이 얼마나 예쁜지. 너무 좋은 사람”이라며 “모든 걸 다 접고 엄용수의 와이프가 되고 싶다더라”고 연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이어 “일이 되려니까.”며 예비 신부의 전남편이 사랑의 오작교가 된 이유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이 외에도 실질적인 재혼 조언도 전한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직을 맡아 개그계의 발전을 위해 힘을 쏟고 있는 엄영수는 최근 후배 김구라에게 반했던 일화를 공개해 김구라의 입담과 땀이 폭발하게 한다.
김구라는 최근 코미디협회를 찾아 1,000만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은 터. 엄영수는 김구라를 두고 “통 큰 남자”며 속사포 입담으로 김구라와 같은 상황 다른 썰을 풀며 후배 자랑을 늘어놔 김구라를 머쓱하게 했다고 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재혼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엄용수 아닌 엄영수의 이야기는 오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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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지희, SBS ‘펜트하우스’ 극의 또 다른 한 축 이끌며 빛나는 존재감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몰입감 UP”
“배우 진지희, SBS ‘펜트하우스’ 극의 또 다른 한 축 이끌며 빛나는 존재감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몰입감 UP”
[충청뉴스큐] 진지희의 열연이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뜨거운 화제 속 월화극 1위를 달리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펜트하우스에서 진지희는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유제니’ 역을 완벽 소화. 매 회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눈 뗄 틈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 속 진지희의 활약이 돋보였다.
죽은 민설아가 초대한 단체방으로 누군가가 이 모든 것을 알고 우리를 협박하고 있다는 공포감에 휩싸인 유제니와 청아예고 학생들은 민설아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헤라팰리스 점등식 행사에 참석했던 그들의 부모님 중에 있다고 확신했다.
지난 방송된 ‘펜트하우스’에서 배로나가 죽은 민설아를 흉내 내고 다닌다고 생각한 청아예고 학생들은 배로나를 협박해 그녀의 자백을 받아냈다.
이어 로나가 중간 실기시험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제니와 헤라팰리스 아이들과 극명히 비교되는 최하점을 기록하면서 보는 이들을 혼돈속에 빠뜨렸다.
이렇듯 청아예고 학생들의 갈등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치열한 입시전쟁이라는 극의 또 다른 한 축을 이끌고 있는 진지희는 특유의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진지희는 매 순간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입시를 코 앞에 둔 청아예고 학생들과 펼치는 치열한 경쟁 속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기도. 이에 깊은 내공을 바탕으로 한 노련한 연기로 거듭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진지희의 활약이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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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잼무죄 노잼유죄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SM C&C STUDIO, Seezn
[충청뉴스큐] ‘청량돌’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장신팀과 단신팀으로 나뉜 아스트로 멤버들의 불꽃 튀는 족구 대결이 펼쳐진다.
치명적인 블랙홀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캠핑을 떠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재미를 준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 방송에서는 더 넘치는 텐션으로 캠핑을 이어간다.
사진 찍기 삼매경부터 불꽃 튀는 족구 대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점심으로 캠핑 대표 메뉴인 라면 요리를 시작한다.
라키는 넘치는 열정을 보이며 라면 요리사를 자처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드넓은 바다 뷰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빠졌다.
멤버들이 한 폭의 화보 같은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라키는 라면 요리에만 몰두했다는 후문. 그가 이토록 요리를 사랑하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점심을 먹은 멤버들은 ‘게임계의 악마 조교’ 윤산하의 제안으로 족구 게임을 진행한다.
장신팀과 단신팀으로 나누어 팽팽한 대결을 이어가는 가운데, 각 팀별로 치명적인 블랙홀이 등장. 라키는 ‘앞발 차기 달인’의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문빈은 ‘아이언맨’으로 빙의하기도 했다고. 윤산하는 블랙홀 멤버에게 “너무 못해”며 분노를 마구 표출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족구 공 하나로 웃음꽃이 만발했던 족구 게임이 끝나고 MJ와 진진은 멤버들을 위해 저녁 장을 보러 갔다.
공교롭게도 둘은 아스트로의 대표 해산물 러버. 반짝거리는 눈으로 해산물만 바라보는 MJ와 진진은 과연 멤버들이 간절히 원하는 소고기를 사 왔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존재 자체가 웃음 바이러스인 ‘아스트로’가 선사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SM C&C STUDIO는 Seezn, wavve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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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작품”
비욘드제이
[충청뉴스큐] 2021년 시청자들에게 셀프 힐링을 선사할 ‘안녕? 나야’가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 김용림, 윤주상 등 모든 배우들이 총출동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한자리에 모인 것만으로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짐작하게 하며 시청자들의 기대에 불을 지폈다.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 연출 이현석 / 공동제작 비욘드제이,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측은 14일 대본 리딩현장을 공개하며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9월 KBS 별관에서 철저한 방역과 현장 인원 전원 마스크 착용, 필수 인원 외 출입을 제한하는 엄격한 인원 통제 속에서 진행된 ‘안녕? 나야’ 대본 리딩 현장에는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 김유미, 지승현, 김용림, 윤주상, 백현주, 윤복인, 신문성, 김미화, 최대철, 김도연, 김기리, 고우리, 최태환, 정대로 강태주, 문성현, 김상우, 송지현, 이서연 등 모든배우들이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배우들의 야무지고 당찬 각오로 시작한 대본리딩 현장은 첫 만남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환상의 궁합을 보여줬다.
먼저 반하니 역의 최강희는 “함께 하게 되어 김 영광이다”고 센스 있는 인사를 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최강희는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 올린 연기로 역할에 완벽히 몰입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영광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 2세 ‘한유현’을 연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7살 하니를 맡은 이레는 어린 배우같지 않은 탄탄한 연기를 펼치며 주변의 극찬을 받았다. 음문석은 캐릭터 소화 장인 답게 첫 대사부터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 그 자체가 되어 대본리딩 현장 속 타오르는 열정을 더했다.
연기 장인들의 활약도 대단했다. 하니를 제일 아꼈지만,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 이홍년 역을 맡은 김용림, 조아제과를 이끄는 회장이자 유현의 아버지 한지만 역의 윤주상, 하니와 과거 사연이 있는 오지은 역의 김유미, 유현의 사촌형이자 조아제과 실무를 담당하는 유력한 후계자 양도윤의 지승현 등 모든배우들이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빙의하며 ‘안녕? 나야’ 시작의 청신호를 알렸다.
이현석 PD와 유송이 작가의 의기투합도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연출을 맡은 이현석 PD는 “즐겁게 웃으면서 현장에 오셨다가 웃으면서 돌아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작품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송이 작가는 “이야기를 처음 기획할 때 17살의 내가 찾아와 내가 바라던 대로 잘살고 있냐고 물어봤을 때 대답을 할 수 없을 것 같았다”고 말하며 “오늘 배우분들을 만나니 17살의 나에게 너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작품에 대한 자신감과 애정을 표현했다.
‘안녕? 나야’는 판타지 성장 로코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스토리와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의 시작을 함께할 시청자들의 최고의 파트너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우는 마법을 선사할 것이다.
202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