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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열정 담은 김준수 마스터가 돌아왔다 김준수,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 본격 활약 예고”
사진제공=TV조선
[충청뉴스큐] 김준수가 ‘미스트롯2’ 마스터군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활약한다.
김준수가 어제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 17인의 마스터 군단에 합류해 트로트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미스터트롯’에 이어 공정성과 열정을 담은 마스터 김준수가 다시 돌아온 것. 김준수는 이번에도 “감성과 진심을 보겠다”라는 자신만의 심사 철학을 밝히며 심사위원으로서 ‘미스트롯2’ 참가자들에게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심사를 전할 것을 예고했고 모든 참가자들의 경연에 집중하고 탄성과 안타까움 등 다양한 모습을 보이며 이번 시즌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김준수가 ‘미스터트롯’에 이어 심사위원으로 다시 한번 출연하는 TV조선 '미스트롯2'는 지난해 5월 최고 시청률 18.1%로 화려하게 종영한 '미스트롯'의 두 번째 시즌으로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어제 첫 방부터 최고 시청률 30.2%, 전국 시청률 28.7%을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리며 매주 목요일 밤을 달굴 예정이다.
김준수는 지난 ‘미스터트롯’ 심사와 같이 이번에도 본인의 어릴 적 데뷔를 반추하며 초등부 참가자에 대한 응원을 잊지 않았다.
‘대전 부르스’를 부른 9살 소녀 김태연의 경연에서는 천재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칭찬했다.
또한 초등부 마지막 주자 이소원이 ‘여러분’을 부르자 참가자의 사연과 함께 진심을 느끼며 눈시울을 붉혔다.
후반 왕년부와 아이돌부의 출전에서는 자신의 선배들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이 차오르기도 하며 아이돌부의 연습생 출신이 데뷔를 못한 사연을 이야기하자 안타까워하며 그의 완벽한 가창에 엄지을 들며 환호하고 격려했다.
앞서 김준수는 올 초 방송된 ‘미스터트롯’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출연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조언과 섬세한 심사평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심사위원인 그를 보기 위해 방송을 시청하던 팬들을 트롯열풍에 탑승시키며 20-30대의 열혈 시청자들을 만들어내기도. 더불어 진정성 있는 심사와 참가자들을 향한 진솔한 리액션들이 40-50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어 전 세대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큰 사랑을 받았기에 이번에도 ‘미스트롯’2를 통해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김준수는 이번 ‘미스트롯2’ 시즌을 통해서도 본업인 가요와 뮤지컬 장르를 통해 직접 경험하고 활동한 바를 토대로 참가자들에게 따뜻하고 공정성 있는 트롯 심사까지 전할 것을 예고하며 맹활약을 기대케했다.
첫 방송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던 참가자들을 향한 진정성 있고 리얼한 김준수의 심사 리액션들과 그들의 무대를 바라보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트로트를 사랑하는 전 세대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은 것. 첫 방부터 시청률 28.7%를 기록하며 이번에도 뜨거운 트로트 열풍을 예고하는 ‘미스트롯2’에서 또 한 번의 트롯스타를 찾기 위한 마스터 김준수의 더욱 생생한 리액션과 따뜻하고 공정한 심사평이 기대된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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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종신-유세윤-규현, 700회 역사에 지분 다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700회를 맞는 '라디오스타' 칠순 잔치에 아주 특별한 게스트의 등장이 예고돼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라디오스타' 700회 역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전 MC 3인방 윤종신, 유세윤, 규현이 게스트로 전격 귀환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말미에는 다음 주 윤종신, 유세윤, 규현과 함께하는 700회 특집 ‘라스 칠순 잔치‘가 예고됐다.
다음 주 게스트 3인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꿀잼각”, “무조건 본방사수”, “그리운 얼굴들 등장 현 MC들과 티키타카 기대" 등 벌써부터 '라디오스타' 700회를 기다리고 있는 분위기다.
시청자들이 예고만으로도 뜨거운 기대감을 표현하는 이유는 700회를 빛내 줄 게스트 윤종신, 유세윤, 규현 3인과 ‘라디오스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과 사연 때문. 세 사람은 MC로 활약해 사랑을 받은, ‘라디오스타’ 700회 역사에 지분을 가진 이들이다.
‘라디오스타’의 한 축을 담당했던 윤종신은 2007년 5월 방영된 첫 회부터 지난해 9월 11일 634회까지 12년 동안 단 1회도 빠지지 않고 프로그램을 지켰던 터줏대감이다.
자신의 음악 창작 프로젝트인 ‘이방인 프로젝트’ 준비에 전념하고자, 이유 있는 이별을 선언하며 ‘라디오스타’를 떠났었다.
많은 이들이 깐족 MC 윤종신의 활약을 기억하는 가운데, MC 아닌 게스트로는 처음으로 ‘라디오스타’에 등장하는 그가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규현은 가장 오랜 기간 막내 MC로 활약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라디오스타’화 되면서 ‘구라 주니어’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았다.
유세윤은 MC로 게스트로만 네 번 출연하며 ‘라디오스타’와 끈끈한 인연을 자랑해 왔다.
‘라스’ 700회 역사에 저마다 지분을 가진 윤종신, 유세윤, 규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스튜디오 왼편에 나란히 앉아 MC 호흡을 맞추며 티격태격하다가도 금세 한 마음이 되어 게스트를 물고 뜯고 공격했던 현 ‘라디오스타’ MC 김국진, 김구라와 구 MC이자 현 게스트로 귀환하는 윤종신, 유세윤, 규현 3인이 어떤 티키타카를 뽐낼지 궁금하다.
매주 수요일 밤 한결같이 안방에 빅 웃음을 투척 중인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700회를 맞이해 ‘라디오스타’를 빛낸 전 MC 윤종신, 유세윤, 규현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현, 구 MC들의 차진 호흡과 토크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700회 특집 ‘라스 칠순 잔치’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40에 방송된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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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혼 로맨스 엄영수 X 새 출발 낸시랭,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인 4색 다이내믹한 ‘인생 토크’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었다.
개그맨 엄영수는 삼혼 로맨스와 명불허전 입담으로 한국방송코미디협회 회장의 위엄을 자랑했다.
3년간의 결혼 생활 종지부를 찍은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털어놓기 어려울 법한 이야기도 진정성을 담아 들려준 ‘인생 토크’로 시청자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개그맨 엄영수, 팝 아티스트 낸시랭, 뮤지컬 배우 함연지, 싱어송라이터 죠지와 함께한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 장성규가 함께했다.
1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1,2부 모두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 ‘갑’ 예능의 면모를 자랑했다.
‘세상은 요지경’ 특집은 삼혼, 이혼소송, 재벌가 스토리 등 귀를 쫑긋하게 만드는 토크와 예능 새싹표 개인기, 4인 4색 게스트들의 매력과 입담이 어우러지며 ‘시간 순삭’ 예능의 찐 매력을 선사했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출격한 장성규는 ‘선넘규’다운 화끈한 입담과 리액션으로 웃음의 화력을 더했다.
‘엄용수’에서 개명한 소식을 알린 엄영수는 코미디계 대부답게 오디오 빌 틈 없는 속사포 토크로 웃음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두 번의 이혼을 겪은 그는 20년 만에 찾아온 세 번째 사랑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내년 1월 LA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전하며 “ 전남편과 키와 손이 똑같다더라”고 신기한 인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사업도 다 접고 엄영수의 아내가 되고 싶다고 했다”며 연인의 말 한마디마다 위안이 된다며 매일 장거리 통화때문에 전화기가 뜨겁게 불탄다고 능청 입담을 뽐냈다.
지난 9월 이혼한 낸시랭은 “전 국민이 반대하는 결혼을 왜 했냐는 질문이 가장 아팠다”며 “불행 종합세트”였던 결혼, 이혼 소송 과정을 들려줬다.
특히 혼인신고 며칠 뒤 언론에서 전 남편의 충격적인 신상이 공개됐다며 “많은 분이 이혼하라고 했지만 바로 이혼하는 게 현실상 쉽지 않았다”, “주변 지인들도 속고 있었다”며 전 남편이 쓴 사채 때문에 9억 8천만원 빚을 지고 매달 이자만 6백만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낸시랭은 결혼 전 체크해야 할 리스트를 공개해 공감을 샀다.
특히 “살아보고 혼인신고를 하면 좋겠다”고 조언했고 이에 김구라는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세상 일은 모르는 거니까”고 공감했다.
이 외에도 ‘비혼 출산’ 소식을 전한 사유리가 부러웠다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입양을 통해 가족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고 고백하는 등 다시 유쾌한 에너지를 되찾은 모습으로 새 출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 식품기업 회장의 딸로 알려져 관심을 받는 함연지는 유쾌 발랄 ‘흥재벌’ 매력을 뽐냈다.
자신은 한 번도 재벌이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드라마에 나오는 찐 재벌들의 삶이 나 역시 궁금하다”고 솔직 입담을 드러냈다.
마트에서 엽기댄스를 추다가 남편을 당황하게 했다는 함연지는 맨발로 막춤을 춰, 비글미 넘치는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함연지는 “3년 사귄 남자친구한테 차인 날 일일호프 행사에서 남편을 만났다.
술을 마시고 제일 귀여운 사람한테 가서 ‘번호 뭐야?’라고 물었다”며 남편과의 못 잊을 첫 만남을 회상해 시선을 모았다.
죠지는 한국에서 BTS 덕분에 인지도가 올라갔다며 “‘바라봐줘요’라는 노래를 방탄소년단 정국 님이 커버해줬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어렸을 적 겪은 사고 탓에 손가락에 생긴 상처를 언급하며 “개성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줍고 풋풋하게 웃었다.
또 정국의 커버에 대한 답가의 의미로 BTS의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죠지 버전으로 꾸미며 겨울 밤 감성을 자극하는 고막 남친의 특급 매력을 뽐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게스트 4명 다 매력 만점”, “엄영수 웃음 치트키, 계속 웃었다” “함연지 너무 귀엽다”, “낸시랭 얘기 몰입해서 들었어요. 앞날에 꽃길만 열리길”, “죠지 음색 너무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윤종신, 유세윤, 규현이 등장하는 '라스 칠순 잔치' 특집이 예고돼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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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미대생, 미래의 변신은 무죄?’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청순 미대생’ 연우의 반전 모습이 포착됐다.
지금까지 청순하고 수수한 여대생의 매력을 보여줬던 연우가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완벽하게 세팅된 럭셔리한 스타일로 변신했다.
그녀 앞에 선 고급 세단과 비서 경호원의 모습도 포착된 가운데 과연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7일 고미래의 반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금까지 보던 미래와는 180도 다른 미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게 세팅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엘레강스한 블랙 정장까지, 대충 묶거나 풀어헤친 헤어스타일과 '꾸안꾸' 의상을 고수해온 미래는 도통 찾을 수가 없다.
스타일 뿐 아니라 차갑게 변한 미래의 눈빛도 시선을 모은다.
항상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보일 듯 말 듯 미소를 짓던 미래. 그러나 자신의 곁을 지키는 비서 경호원을 바라보는 그녀의 표정은 겨울의 칼바람처럼 날카롭게 변해 있다.
학교에서 우연히 만난 한우성과 만남이 잦아지고 급기야 물에 빠진 그를 살려내는 등 점차 우성과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미래에게 어떤 비밀이 있을지, 또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선 ‘청순 미대생’ 고미래의 반전 정체가 드러난다”며 “미래의 정체가 한우성과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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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화가 난 이유는 무엇?’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친 모녀보다 더 가까웠던 조여정과 송옥숙 사이에 이상기류가 감지됐다.
화가 단단히 난 조여정과 그런 조여정에게 물러서지 않고 단호한 태도를 보이는 송옥숙의 모습이 포착돼 이들 사이에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7일 강여주와 염진옥이 팽팽하게 맞선 스틸을 공개했다.
가사 도우미인 진옥은 여주를 6살 때부터 엄마처럼 돌봐 온 친정엄마보다 더 가까운 인물이다.
여주 또한 진옥을 엄마처럼 의지해 결혼 후에도 자신의 집안일을 맡기고 있다.
진옥은 누구보다 여주에 대하 가장 잘 알고 깊이 이해하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엔 단단히 화가 난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팽팽하게 맞서는 진옥의 모습이 담겼다.
진옥을 늘 미소로 대하던 여주의 표정이 창백하다.
진옥을 마치 추궁하는 분위기도 보인다.
친모녀보다 더 가까웠던 두 사람 사이에 금이 생긴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항상 여주의 편에 섰던 진옥도 이번 만큼은 물러서지 않겠다는 듯 여주 못지않은 고집을 보여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어머니 같은 존재인 염진옥에게 분노를 쏟아내는 강여주의 모습이 공개된다”며 “누구에게도 쉽게 자신의 속내를 보여주지 않았던 여주가 자신의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두 사람에게 무슨 사연이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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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한우성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과 고준의 격정적인 키스 현장이 포착됐다.
킬링 부부의 후끈한 사생활이 이어지는 순간, ‘눈치 제로’ 타이밍에 등장한 김영대가 경멸의 눈빛을 보내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7일 강여주와 한우성의 ‘격정 키스’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5회에서 우성은 백수정의 시신을 본 후 죄책감에 휩싸였다.
우성은 술의 힘을 빌려 여주에서 수정과 불륜 사실을 고백하려 했지만, 술에 만취한 나머지 필름이 끊겨 자신이 고백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는 처지가 됐다.
다음날 자신을 죽일 듯 노려보는 여주의 모습에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우성은 그저 눈치만 보고 있는 상태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주가 출근하는 우성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의아함을 자아낸다.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여주의 분위기가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이어진 사진에서는 여주와 우성이 격정적으로 키스를 나누는 모습까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직 서로만을 바라보며 후끈하게 불타오른 두 사람의 모습을 발견한 이가 있으니, 어시스트 차수호다.
여주를 감시하는 임무를 띤 수호는 우성과 여주의 애정행각을 멀리서 숱하게 보며 그럴 때마다 속으로 분노를 삭여 왔다.
그런데 이번엔 두 사람의 애정행각을 눈앞에서 확인하는 안타까운 처지에 놓이게 된 것. 여주와 우성의 은밀한 사생활을 알고 있는 수호가 두 사람을 향해 ‘경멸의 눈빛’을 보내고 있어 과연 다음 상황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강여주가 한우성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와 두 사람에게 국경일 같은 특별한 결혼기념일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며 “킬링 부부의 새로운 변화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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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련, JTBC ‘런온’ 츤데레-걸크러쉬 매력으로 첫 회부터 ‘하드캐리’”
“이봉련, JTBC ‘런온’ 츤데레-걸크러쉬 매력으로 첫 회부터 ‘하드캐리’”
[충청뉴스큐] 배우 이봉련이 JTBC ‘런 온’ 첫 회부터 ‘하드캐리’ 활약을 펼쳤다.
어제 첫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런 온’에 ‘박매이’ 역으로 등장한 이봉련이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이봉련은 신세경과의 절친 케미와 더불어 츤데레 면모와 걸크러쉬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매이는 자신을 깎아내리는 황교수에게 “제가 그래서 남 밑에서 일 못하고 대표가 됐잖아요. 제가 교수님한테 뭐 배운 게 있다고 존경을 하고 인사를 옵니까?”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려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이처럼, 이봉련은 극 중 시원시원한 성격을 지닌 박매이의 걸크러쉬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자신에게 ‘여보’라고 부르는 오미주의 애정 공세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그녀를 돕는 츤데레적인 모습은 이후 미주와의 찰떡 워맨스를 기대케 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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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함연지 “드라마 ‘꽃보다남자’처럼 살지 않았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뮤지컬 배우이자 유명 식품기업 회장의 딸인 함연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벌가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꽃보다남자', '상속자들'의 내용처럼 살지 않았다고 고백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라이징 싱어송라이터 죠지는 자신의 곡을 커버한 BTS 정국에게 답가로 BTS의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선보인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인생사 제각각인 4인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와 함께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함연지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했다.
한 식품기업 회장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재벌 3세라는 사실 외에도 뮤지컬, 유튜브,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팝발라드 ‘HOLD ’를 발표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함연지는 “재벌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드라마 '상속자들', '꽃보다 남자'처럼 살지도 않았다"라며 "고등학교 때도 찐따 같았다"고 세상 해맑게 과거사를 자랑해 MC들을 폭소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 자신이 생각하는 찐 재벌들에게 유튜버 변신을 권하고 재벌 2, 3세 모임 정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려준다.
평소 흥이 넘쳐, 부모님이 걱정하곤 한다는 함연지는 즉석에서 가식, 내숭 제로 막춤을 추며 긍정적인 에너지와 해피 바이러스를 팡팡 뿜어낸다.
이를 본 ‘라스’ MC들은 “엄마가 이러니까 걱정하는 거야~"고 깜짝 놀며도 자칭 “비글” 같은 함연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고 해 그의 활약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꿀 신혼’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함연지는 “남자친구에게 차인 행사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며 이별과 운명적 만남이 동시에 이뤄진 하루를 떠올린다.
또 상견례 자리에서 느낀 집안 차이까지 쿨하게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죠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실력을 인정받은 라이징 싱어송라이터. 방탄소년단 정국, 레드벨벳이 그의 노래 '바라봐줘요' 커버 영상을 게재해 관심을 받았고 ‘Swimming Pool’은 애플뮤직이 꼽은 2018년을 빛낸 최고의 곡’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MC 김구라는 죠지가 원픽 가수라며 그의 이름 탄생 배경을 줄줄이 소개했을 정도라고. 예능 출연이 처음이라며 잔뜩 얼어붙은 상대로 등장한 죠지는 '라스' MC들의 노래, 랩, 춤 등 개인기 부탁에 흔쾌히 임해 별안간 '죠지쇼'를 펼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죠지는 자신의 곡을 커버한 BTS 정국에게 고마워하며 "답가 같은 느낌"으로 BTS의 '다이너마이트' 죠지 버전을 준비해 추운 감성적인 무대를 꾸민다.
비글미 폭발 긍정 에너지 팡팡 함연지의 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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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백수정이 한강에?’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시언-김예원이 한강에 떠오른 노란 드레스를 입은 익사체의 수습 현장에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모두가 주목하는 ‘백수정 실종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건을 둘러싼 숨겨진 과거사가 공개될 것으로 보이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6일 강여주과 장승철이 사체 수습 현장에서 팽팽하게 맞선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4회에서 여주는 백수정 실종 사건 수사에 합류, 초동 수사의 허점을 지적하며 장승철과 안세진의 심기를 건드렸다.
그런 가운데 승철과 세진은 수정과 내연관계로 의심되는 한우성의 아내가 강여주란 사실을 뒤늦게 알고서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연적일 수도 있는 수정의 실종 사건에 여주가 개입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판단한 승철은 이를 막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이날 한강에서 백수정으로 추정되는 노란 드레스의 익사체가 떠오르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 예고됐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 드레스의 익사체 수습 현장을 주시하고 있는 여주와 세진, 승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란 드레스의 익사체가 수정의 시신이 맞을지 모두의 관심이 쏠린 상황. 당당하게 고개를 치켜들고서 승철을 보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정곡을 찔린 듯 말문이 막힌 표정을 짓고 있는 승철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앞서 수정은 매니저 김덕기에게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승철을 찾아가라는 말을 남겼고 이를 전해 들은 승철이 수정의 사건에 대한 수사를 가장 먼저 시작했다.
수정의 매니저를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 여주가 승철을 바라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장승철, 두 사람 사이에 ‘백수정 실종 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공개될 예정이다.
조금씩 드러나는 인물들의 관계에 주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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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배우 권나라, ‘K-한복’ 맵시 완벽 장착
‘암행어사’ 배우 권나라, ‘K-한복’ 맵시 완벽 장착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에서 클라쓰가 다른 한복 맵시를 자랑한다.
한복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권나라는 ‘암행어사’를 통해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신 新 ‘한복병 유발자’ 등극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에서 홍다인으로 변신하는 권나라의 스틸 여러 장을 공개했다.
오는 21일 첫 방송될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극중 권나라는 홍다인을 연기한다.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가진 다인은 미모로 조선을 들썩이게 만드는 경국지색 기녀지만, 본업은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 우연히 어사단에 합류하게 되며 암행어사 성이겸, 노비 박춘삼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활약할 예정. 공개된 사진에는 맞춤옷을 입은 듯 남다른 한복 맵시를 뽐내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기녀와 다모 이중생활을 펼치는 홍다인으로 완벽 변신한 권나라는 한복홍보대사 답게 클라쓰가 다른 한복 소화력으로 우리 옷의 고유 멋과 기품을 한층 더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단아하고 기품 넘치는 매력부터 예리한 눈빛 속에 사연을 감춘 것 같은 비밀스러운 모습까지. 전통 한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고 있다.
그동안 권나라는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닥터 프리즈너', '이태원 클라쓰' 등 현대극에서 배우, 아나운서 정신과 의사, 기업 전략기획 팀장 등으로 변신해 커리어우먼 면모를 재현해 호평을 받았던 터. ‘암행어사’에서는 마치 시간을 조선시대로 되돌린 것 같은 자태를 뽐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신 ‘한복병 유발자’로 등극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K-컬처’가 주목받음에 따라 한복을 향한 관심도 역시 높아지는 가운데, 한복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권나라는 클라쓰가 다른 한복 맵시로 독보적인 미모는 물론,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볼거리를 선사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권나라는 “매일 한복을 입고 ‘암행어사’를 촬영하며 한복의 매력과 위대함 그리고 우리 옷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외국에서 한복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 한복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차기작 '암행어사'를 선보이게 돼 의미가 깊다.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더 다양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권나라가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에서 클라쓰가 다른 한복 맵시를 자랑한다.
한복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권나라는 ‘암행어사’를 통해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신 新 ‘한복병 유발자’ 등극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에서 홍다인으로 변신하는 권나라의 스틸 여러 장을 공개했다.
오는 21일 첫 방송될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극중 권나라는 홍다인을 연기한다.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가진 다인은 미모로 조선을 들썩이게 만드는 경국지색 기녀지만, 본업은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 우연히 어사단에 합류하게 되며 암행어사 성이겸, 노비 박춘삼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활약할 예정. 공개된 사진에는 맞춤옷을 입은 듯 남다른 한복 맵시를 뽐내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기녀와 다모 이중생활을 펼치는 홍다인으로 완벽 변신한 권나라는 한복홍보대사 답게 클라쓰가 다른 한복 소화력으로 우리 옷의 고유 멋과 기품을 한층 더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단아하고 기품 넘치는 매력부터 예리한 눈빛 속에 사연을 감춘 것 같은 비밀스러운 모습까지. 전통 한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고 있다.
그동안 권나라는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닥터 프리즈너', '이태원 클라쓰' 등 현대극에서 배우, 아나운서 정신과 의사, 기업 전략기획 팀장 등으로 변신해 커리어우먼 면모를 재현해 호평을 받았던 터. ‘암행어사’에서는 마치 시간을 조선시대로 되돌린 것 같은 자태를 뽐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신 ‘한복병 유발자’로 등극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K-컬처’가 주목받음에 따라 한복을 향한 관심도 역시 높아지는 가운데, 한복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권나라는 클라쓰가 다른 한복 맵시로 독보적인 미모는 물론,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볼거리를 선사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권나라는 “매일 한복을 입고 ‘암행어사’를 촬영하며 한복의 매력과 위대함 그리고 우리 옷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외국에서 한복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 한복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차기작 '암행어사'를 선보이게 돼 의미가 깊다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더 다양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2020-12-16